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집례 : 최선목 목사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같이
경배와찬양
다같이
예배기도

1부 : 김금자 권사  |  2부 : 신상철 장로

주기도문
다같이
찬송
다같이
413장 | 내 평생에 가는 길

1.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2. 저 마귀는 우리를 삼키려고 입 벌리고 달려와도
주 예수는 우리의 대장되니 끝내 싸워서 이기리라
 
3. 내 지은 죄 주홍 빛 같더라도 주 예수께 다 아뢰면
그 십자가 피로써 다 씻으사 흰 눈보다 더 정하리라
 
4. 저 공중에 구름이 일어나며 큰 나팔이 울릴 때에
주 오셔서 세상을 심판해도 나의 영혼은 겁 없으리

[후렴]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헌금
다같이

헌금은 들어오시면서 헌금함에 드리거나 온라인으로 드립니다

헌금기도
유성열 목사
교회소식
유성열 목사
특별찬양
주님 품에
호산나찬양대
성경봉독
다같이

누가복음 4:14~22 (신약 p. 147)

14_예수께서 성령의 능력으로 갈릴리에 돌아가시니 그 소문이 사방에 퍼졌고
15_친히 그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시매 뭇 사람에게 칭송을 받으시더라. 
16_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
17_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드리거늘 책을 펴서 이렇게 기록된 데를 찾으시니 곧
18_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 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롭게 하고
19_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20_책을 덮어 그 맡은 자에게 주시고 앉으시니 회당에 있는 자들이 다 주목하여 보더라
21_이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이 글이 오늘 너희 귀에 응하였느니라 하시니
22_그들이 다 그를 증언하고 그 입으로 나오는 바 은혜로운 말을 놀랍게 여겨 이르되 이 사람이 요셉의 아들이 아니냐
생명의 말씀
유성열 목사
「영화로운 복음」 11강
나는 자유하리라
찬송
창조의 아버지
다같이
결단의 기도
다같이
*파송의 찬양
빛을 들고 세상으로
다같이

이제 일어나 소망이 없는 어둔 세상에 나아가라
네 빛 비춰라 모두 알도록 빛을 들고 세상으로 빛을 들고 세상으로

이제 일어나 연약한 자들 그들의 아픔감싸주라
네 빛 비춰라 모두 알도록 빛을 들고 세상으로 빛을 들고 세상으로


*축도
유성열 목사
예배마침
안녕히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후 7:30

「요한계시록 강해 7」
퓨전은 싫어요
요한계시록 2:18~29
유성열 목사

금요성령집회

금요일 오후 9:00

「요나서 묵상 9」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
요나 4:4~11
유성열 목사

새벽기도회

10/26(월) : 요한복음 15:9~17

10/27(화) : 요한복음 15:18~27

10/28(수) : 요한복음 16:1~15

10/29(목) : 요한복음 16:16~24

10/30(금) : 요한복음 16:25~33

예배 위원


11월 1주11월 2주11월 3주
1부 기도조은애 권사함영숙 권사구연인 권사
2부 기도신승균 장로양승민 장로강경애 장로
교회봉사속2부 여선교회3부 여선교회4부 여선교회
11월 헌금위원신상철 유선미 이정희
11월 안내위원1부 : 노종광 조순자    |    2부 : 김금자 전미경 이은선 정애경

1. 대입 수험생들에게 지혜와 명철을 더해주시고, 직장의 문을 두드리는 청년들의 앞길로 인도해주십시오. 

2. 가정과 교회가 복음의 생태계를 이루어 다음세대들이 예수님 만나 거듭나도록 인도하여 주십시오. 

3. 어려운 때에 가정에서 힘을 얻고 세상에서 힘을 쓸 수 있도록 각 가정을 지켜주십시오. 

4. 다음세대들이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가지고 세상의 문화에 편승하는 것이 아니라 역행하도록 무장시켜주십시오. 


1. 2020년 한 해도 하나님의 영광이 모든 교우들에게 충만하시길 축복합니다.

2. I Love Cheongna : 우리 교회는 청라에 치유와 소망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3. 예배 안내 
 1) 모든 예배는 현장과 온라인을 병행하여 드립니다. 
(현장예배는 1,2부 각 90명으로 제한하고, 오후예배를 드리지 않습니다)
 2) 모든 예배 차량운행을 합니다. 
 3) 대면예배를 드리는 교우들 수칙 
 -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예배 중간에도 벗지 않습니다. 
 - 교회에 들어올 때 발열체크를 합니다. 
 - 들어오고 나갈 때 손 소독을 합니다. 
 - QR 체크나 수기로 참석자 이름을 작성합니다. 
 - 열이 나거나 감기 기운이 있는 이들은 비대면 예배를 드립니다. 
 - 교회에서 대면하는 모임이나 식사는 중단합니다. 
 4) 온라인 예배를 드릴 때에 예배자의 자세를 잘 갖추십시오. 
 (성경준비, 예배 복장, 책상에 앉아 드리기, 예배에 집중하기, 시간 엄수하기 등)
 5) 대면하는 모임은 어려운 상황이지만 온라인을 통해 목장모임을 갖고, 교우들끼리 서로 연락하고, 힘든 이들을 돌보고 챙기는 등 성도 간의 교제가 이루어지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교회는 교우들이 출입한 후와 주일 예배 전에 예배실 소독을 합니다.

4. 제 3기 성경일독학교(어? 성경이 읽어지네!) 구약반 개강(온라인으로 진행) :  오늘 오후 2:00에 줌(zoom)으로 시작합니다.

5. 좋은 부모(good parents)학교 및 가정예배학교(온라인으로 진행) :  11. 7(토)부터 7주 동안 합니다. 가정을 믿음으로 세워가는 과정입니다. 
 강사 : 신형섭 교수(장신대) 외 3인,  참가비 : 1인당 30,000원 (부부 50,000원)

6. 목장모임은 가능한 google meet나 zoom을 통해 모이시기 바랍니다.

7. 대입 수험생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각 가정의 자녀나 손주들을 사무실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8. 10월의 만원의 행복 헌금 :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세상에 오자마자 혼자된 보호대상 아동들의 치료비 지원, 장애아동 및 환아의 긴급의료비 지원에 사용됩니다.

9. 교우소식 
 1) 퇴원 : 유재호 형제 – 외래로 재활치료합니다. 


방심에서 각성으로  유성열 목사

 
 ‘위기(危機)는 기회다.’는 말이 있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면 ‘위험한 기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기’의 한자어 ‘위’(危)는 위험이고, ‘기’(機)는 기회입니다. 한자를 모르는 서양 사람들도 이제는 ‘위기’를 ‘위험’(Danger)과 기회(Opportunity)의 결합으로 보고 있습니다. 

 위기가 ‘위험한 기회’라는 말이 무슨 뜻일까요? 마르틴 루터 킹(Martin Luther King Jr.) 목사님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어떤 인물이냐 하는 궁극적 척도는 평안할 때 어떻게 하느냐가 아니라, 도전과 분쟁의 때에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위기에 어떻게 반응하느냐? 이것을 보면 그 사람의 인격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가정에 우환이 생기거나 직장을 잃거나 인간관계가 깨어지는 등 일이 잘 안 풀려서 기분이 나쁠 때 스스로 질문하기 시작합니다. ‘왜 이렇지? 뭘 잘못 했지? 왜 자꾸 이런 일이 일어날까?’ 우리는 위기 때에 우리의 신념과 실력과 잠재력 등이 흔들리는 경험을 하면서 스스로 질문을 통해 자기 자신을 정확하게 보며 성장하게 됩니다. 위기는 우리로 하여금 깨어서 내면의 음성을 듣고 반응해서 발전하게 합니다. 위기는 성장 발전의 기회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위험하지만 기회라고 하는 것입니다. 

 심리학자들은 인간의식은 5%가 표면의식(머리)이고 95%가 잠재의식(마음)이라고 합니다. 가령 회사에게 인정받고 성공하고 싶지만 마음대로 안 될 때, 우리는 자신이 잘못해서 그렇다는 것을 5% 정도만 의식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95%는 우리의 잠재의식 속에서 스스로 성공하지 못하도록 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방심(放心)은 주의하지 않고 마음을 놓는다는 뜻입니다. 각성(覺醒)은 정신을 차리고 깨닫는다는 뜻입니다. 방심하면 드러난 5%의 표면의식으로 삽니다. 각성하면 숨겨진 95%의 잠재의식까지 깨닫고 삽니다. 위기를 만나면 스스로 질문을 하면서 잠재의식 속에 숨어 있는 방해요소들을 깨닫게 됩니다. 그 때에 우리는 자신을 더 잘 보게 되고, 다른 사람들의 언행(言行)도 새로운 각도에서 고려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성장하게 됩니다. 

 자기는 늘 옳고 다른 사람은 늘 틀렸다고 생각하는 습관이 있던 사람도 위기 속에서 자기의 잘못을 깊이 보게 됩니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을 쉽게 단죄(斷罪)하던 것을 고치게 됩니다. 우리는 위기를 통해 스스로 발전하고 대인관계가 개선됩니다. 위기는 자기 개선의 기회입니다. 

 지금 세계 전체가 거의 1년 동안 코로나 때문에 대단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코로나는 우연한 현상으로만 볼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전 세계를 뒤흔드시면서 뭔가 교훈하시고 계시는 기회로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코로나로 일상이 깨어지면서 답답하고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코로나 때문에 평소 보지 못하던 무엇을 보고 계십니까? 우리의 삶과 신앙을 멍들게 했던 숨겨진 95%의 어떤 방해요소를 깨달으셨습니까? 코로나 재난을 통한 하나님의 나팔소리로 어떤 면에서 정신을 차리셨습니까? 우리가 그 동안 방심(放心)했던 것이 무엇이고, 이제 각성(覺醒)해서 보고 고치고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요?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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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오후예배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감염증이 진정될 때까지 가정예배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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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유성열 032-564-8956 22733 인천광역시 서구 담지로8번길 7-21 (은강교회) http://ekm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