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저녁 7시 30분
감사 찬양
377. 큰 물결이 설레는 어둔 바다
다같이
315. 인자한 주께서 부르시네
묵상
다같이
찬양
599. 저 천국 문이 열렸네
다함께
기도
임막래
말씀
신승규
요한복음 강해 (요8)
헌신찬양
531. 태산을 넘어 험한 길 가도
다함께
축도
설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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