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어스 청년예배 (주일4부예배/ 오후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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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어스 소식
드림어스 소식
금요은혜의 밤
새벽기도(월-금 오전 5:30)
| 4/26(주일) | 창세기 31:1-16 | 개인기도 |
| 4/27(월) | 창세기 31:17-35 | 박에스더목사 |
| 4/28(화) | 창세기 31:36-55 | 최하임전도사 |
| 4/29(수) | 창세기 32:1-21 | 전종배목사 |
| 4/30(목) | 창세기 32:22-32 | 한승우목사 |
| 5/1(금) | 창세기 33:1-20 | 주학선담임목사 |
| 5/2(토) | 창세기 34:1-17 | 개인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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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말씀 묵상(월-금 오전 5:30)
• 유튜브에서 ‘예배박사주학선TV’를 검색하세요.
<예배박사주학선TV> 를 클릭하시면 유튜브 채널로 이동합니다.
다음 주 예배위원
•1부: 최하임전도사
•2부:
이근수장로/김상희권사, 이온유청년, 이청음학생
•3부:
이상민/장지희집사, 이다솔/이다율어린이
교회소식
1. 은혜로운 예배 캠페인: “예배는 준비에서 시작됩니다.”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기 전, 마음과 환경을 함께 준비해 주세요.(4월 19일-5월 3일, 주일 3주간)
*교회 로비 부스에서 청년 봉사자들이 예배 시간 동안 벨소리가 울리지 않도록 알람 설정을 도와드립니다.
2. 초하루새벽기도: 5월 1일(금) 오전 5:30(비전홀), 성찬식이 있습니다.
3. 오렌지축제(건강한 가정! 즐거운 교회! 오렌지로 세우자!): 5월 한 달 동안 오렌지 축제가 진행됩니다.
오렌지 축제는 자녀와 가정과 교회가 함께 다음세대를 세우며,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과 교회로 성장하는 축제입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5월 3일(주일), 3부예배 | 어린이 세례식, 온세대예배 |
| 5월 10일(주일) | 찬양콘서트 유효림+마운틴워십, 동수행복사진의 날 |
| 5월 17일(주일) | 특강(소통): “깨진 틈 사이로 흐르는 은혜: 가족, 서로돌봄의 신비” 조현숙교수(서울신학대학교), 동수행복사진의 날 |
| 5월 24일(주일) | 특강(가정예배): 백흥영목사(공명교회 담임목사/책보고가게) "자녀들로 하여금 묻게하라" 수4:20-24, 동수행복사진의 날 |
| 5월 31일(주일) | 동수가족소풍의 날, 동수행복사진의 날 |
4. 5월 다음세대를 위한 기도일: [일시] 5월 1일(금) [주제] 인도자 되시는 하나님
공동기도문과 녹음파일은 당일 교회홈페이지에서 다운가능, 사무실에도 비치됨. 중보기도제목은 4월 29일(수)까지
가정사역원(010.6297.0104)로 보내주세요. 다음 세대 기도일로 예배드리며, 예배 후에는 푸드트럭이 준비됩니다.
5. 행복한 동행 27기: 4월 8일-5월 15일 (매주 수요일 오후 7:00–9:30)
5월 9일(토) 성령수양회, 5월 15일(금) 치유집회
[모임 장소] 게스트(본당 지하 1층 만나홀) *탁아 서비스(비전홀 3층) *리더/헬퍼 교육: 오후 2:00, 전도국실
6. 한영혼 VIP 초청은 계속됩니다! 오늘 VIP를 모시고 오신 성도님께서는 예배 후 전도국으로 오세요.
선물과 함께 카페에서 차를 준비했습니다.
7. 봉사국 미용봉사: 4월 28일(화) 오후 2:00 사랑의요양원(교회출발 오후 1:50)
8. 3차 일본 순교지 순례: 6월 22일(월)-25일(목), 일본 순교지 순례(나가사키, 히라도, 운젠 외)
예상금액: 145만원(선예약금 50만원), 35명 내외 선착순 모집합니다. 오늘 신청마감. *사무실신청
9. 실버행복국 5월 1일(금), 첫째주 모임은 없습니다. 5월 15일(금), 셋째주 모임은 봄나들이로 5월 모임이 대체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장소] 오산 물향기수목원 [교회출발] 5월 15일(금) 오전 10:00(오전 9:30까지 비전홀 집합)
[신청] 사무실(5월 10일까지 신청마감) *문의: 최하임전도사
10. 삼계탕데이: 5월 2일(토) 오후 12:00, 여선교회 연합회에서 다가오는 어버이주일을 맞이하여 삼계탕을 준비합니다.
*대상: 원로장로 부부, 1-2여선교회, 1남선교회
11. 3040 해피데이 오찬: 5월 3일(주일) 3부 예배 후 미러클센터 7층 체육관 [신청] 사무실(오늘까지) *문의: 전종배목사
12. 1여선교회 나들이 은혜 가운데 잘 다녀왔습니다. 후원해주시고 섬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3. 봉사국 해피하우스(24차)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후원해주시고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4. 결혼축하: 박마리아자매(박영택장로, 김진경a권사 딸) 5월 2일(토) 오후 2:30, 삼산월드컨벤션
2026년 행복한 신앙생활 이렇게 해요!
1. 주일 예배와 속회 소그룹 모임에 신실하게 참여합니다.
2. 영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동수교회 양육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3. 매일 말씀묵상 구독하고 참여하기 (행복한 동수마을 밴드, 동수교회TV유튜브, 예배박사주학선TV유튜브)
행복한동수마을: https://band.us/band/82009906
동수교회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dezVSwlpcvQdbv2Lyvn6Xw
예배박사주학선TV: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6OkP8ABvthbYts9JW0flC23KZ5rd8wbq
4. 2026년 말씀통독, 성경암송 – 통독을 마칠 때마다 사무실에 전화주세요.
5. 2026년 전도구호: “한 맘으로 전도하여 한 영혼을 주님께로” 힘써서 전도활동에 참여합니다.
6. 책 읽는 그리스도인: 꿈땅도서관 이용 일상화(1년에 5권 이상 읽기) 독서 동아리활동에 참여할 분들은 광고로 안내합니다.
7. 남성들은 “세인트” 동아리 활동에 참여합니다.
주님은 나의 선한 목자(요한복음 10:1-10)
1. 환영과 찬양
◾ 기쁨으로 서로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잠시 교제의 시간을 가집니다.
◾ 찬송 39장 ◾ 복음송 주 사랑
◾ 기도 맡은이 혹은 합심기도
2. 먼저오심
1) 지난 한 주간의 이야기(행복, 고마움, 힘듦)를 서로 나눕니다.
2) 지난 한 주간 어떤 기도를 했는지 서로 이야기합니다.
3. 만나주심
◾ 성경본문 : 요한복음 10:1-10
프리실라 카타콤에 새겨진 목자상
로마 시대, 박해를 피해 지하 무덤 ‘카타콤’으로 숨어든 초기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강력한 위로의 형상은 ‘심판주’나 ‘통치자’로서의 그리스도가 아닌, ‘양을 어깨에 멘 목자’였습니다. 십계명의 제2계명을 엄격히 준수하며 어떤 형상도 만들지 않았던 그들이 유독 ‘목자 예수’를 화폭에 담았던 이유는 명확합니다. 죽음의 문턱에서 그들이 의지할 수 있었던 유일한 실존적 기초가 바로 ‘살아계셔서 우리를 품으시는 목자’라는 믿음이었기 때문입니다. 이는 고난의 현장에서 목자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양의 무력함과 그 무력함을 채우시는 그리스도의 현존을 극적으로 보여줍니다.
양의 문(門)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양의 문”이라 선포하십니다(요 10:7). 팔레스타인의 목축 문화에서 ‘문’은 두 가지 결정적인 신학적 함의를 지닙니다. 첫째는 ‘안전한 피난처로서의 보호’입니다. 건기에 풀을 찾아 광야로 나선 양들에게 목자가 임시로 만든 울타리는 유일한 생존 공간입니다. 그리스도는 우리가 세상의 위협으로부터 숨을 수 있는 안전한 문이 되십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이 박해 속에서도 평안을 누렸던 비결은 그들이 ‘그리스도라는 문’ 안에 거했기 때문입니다. 이는 바울 신학의 핵심인 ‘그리스도 안에서’의 영성과 맞닿아 있습니다. 둘째는 ‘진리로 나아가는 유일한 통로’입니다. 문은 통행을 제한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아버지께로 나아가는 유일한 길이자 진리임을 천명합니다(요 14:6).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 거할 때 비로소 성도는 지혜와 사랑, 거룩함과 승리를 경험하는 부활의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도둑과 강도를 분별하는 영적 통찰력
예수님께서는 “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라고 말씀하셨습니다(요 10:8). 여기서 ‘먼저 왔다’는 것은 시간적 선후가 아니라 존재론적 교만을 의미합니다. 즉, 그리스도의 자리에 자신을 대신 앉히고, 그리스도보다 앞서 자신을 드러내는 거짓 지도자들을 가리킵니다. 오늘날의 목회 현장에서도 자기를 자랑하는 설교자, 그리스도의 영광을 가로채는 사이비와 이단은 양의 생명을 훔치는 도둑입니다. 참된 섬김은 자신을 철저히 감추고 오직 그리스도만을 드러내는 데 있습니다. 성도는 예수님이 아닌 다른 것(세속적 가치, 인간적 권위)이 우리 영혼을 잠식하려 할 때 이를 단호히 거부할 수 있는 분별력을 갖추어야 합니다.
음성을 듣는 양
목자들의 공동 우리 안에서 수많은 양이 섞여 있어도, 양은 오직 자기 주인의 음성만을 구별 해냅니다. 이것은 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관계의 문제’입니다. 목자는 양의 이름을 각각 부르고, 앞서가며 인도합니다. 양은 그 음성에서 사랑과 만족을 느끼기에 기꺼이 뒤를 따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한다고 느낄 때, 문제는 하나님의 침묵이 아니라 우리의 ‘주파수’에 있습니다. 세상의 소음과 잡음이 마음을 가득 채우면 성령의 세밀한 음성은 묻히게 됩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영적 훈련이 요청됩니다.
말씀 경청: 하나님의 숨결이 담긴 말씀을 통해 주님의 뜻을 확인하는 것.
성령님 의지: 진리의 영이신 성령께서 주님의 말씀을 우리 삶에 연결하시도록 구하는 것.
예배와 기도: 하나님의 임재 속에서 우리의 생각을 만지시는 주님의 손길을 경험하는 것.
목자는 양을 뒤에서 몰지 않고 앞에서 인도합니다. 강압이 아닌 인격적 부름을 따르는 것이 그리스도교 신앙의 본질입니다.
선한 목자의 흔적
참 목자와 삯꾼을 구별하는 결정적 기준은 ‘책임감’과 ‘희생’입니다. 당시 유대 사회에서 목자는 양을 잃어버리지 않았음을 증명하기 위해 짐승과 싸워야 했고, 그 과정에서 온몸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린다”라고 하신 말씀은 단순한 수사가 아니라, 십자가에서 실제화된 사건입니다. 예수님의 몸에 새겨진 못 자국과 창 자국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사나운 짐승(죄와 사망)과 싸워 이기신 참 목자의 훈장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대신해 죄의 심판을 받으셨고, 죽음을 뚫고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습니다.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
주님이 오신 목적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입니다(요 10:10). 부활의 삶은 단순히 죽음 이후의 영생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오늘 이 땅에서 선한 목자이신 주님의 음성을 따르며 그분과 동행하는 기쁨, 그분 안에서 누리는 평강과 안식이 바로 풍성한 삶의 실체입니다. 우리는 이제 묻고 답해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 누구의 음성을 듣고 있는가? 우리는 그리스도라는 문 안에 머물고 있는가?”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선한 목자로 모시고 살아가는 성도는 어떤 광야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그분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우리를 안위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믿음이 초대교회 성도들을 지하 무덤에서도 찬송하게 했듯, 오늘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부활의 소망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4. 다듬으심
1) 주일예배를 통해 경험하고 감동받거나 느낀 것은 무엇인가요?
2)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어깨에 양을 멘 목자’를 위로로 붙들었던 것처럼, 내 삶에서 힘들고 어려운 순간에 나는 하나님을 어떤 이미지로 떠올리고 의지하였는지 함께 나눠봅시다.
3) 요즘 나의 마음과 삶을 가장 많이 채우고 있는 ‘소리’는 무엇인가요?(사람의 말, 세상의 기준, 내 마음의 생각, 혹은 하나님의 말씀 등) 나의 ‘주파수’는 어디에 맞춰져 있으며, 그 소리가 내 선택과 삶의 방향에 어떤 영향을 받고 있는지 나눠봅시다.
4) 앞으로 한 주간 삶 속에서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지 구체적으로 한 가지만 나눕니다.
5. 들어쓰심
1)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기 위한 결단과 헌신의 기도하기
2) VIP(전도대상자), 개인, 가정, 교회, 선교, 나라를 위한 합심, 중보기도
6. ◾ 가 정 : 말씀나눔
◾ 소그룹 : 말씀나눔/ 소식나눔/ 헌금찬송 164장/ 주기도문
7. 금주의 암송구절 : 여호와여 내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내 입술의 문을 지키소서(시편 141:3)
결심 노트 (한 주간 결심 노트를 따라 순종하며 소그룹에서 나누십시오)
은혜의 그 말씀 (성경 본문 혹은 설교 말씀 중 마음에 다가온 한 구절, 한 문장 필사하기)
이렇게 살겠습니다(결심하고 실천할 내용을 적어보세요. 시로 쓰거나, 그림을 그려도 됩니다.)
주일 오후예배(오후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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