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1-3부예배
드림어스 청년예배 (주일4부예배/ 오후 2:00)
Welcome to Dreamus
드림어스 소식
드림어스 소식
1. Welcome to DREAM-US⛪
오늘 교회에 처음 오셨거나 오랜만에 오신 청년, 그리고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는 모든 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드림어스 예배안내]
주보: 온라인으로만 발행하고 있습니다. 카카오채널에 가입하시면 카톡으로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카카오톡 QR 안내)
헌금: 예배 중에 헌금시간이 없습니다. 뒤편에 마련된 헌금함 또는 온라인으로 봉헌합니다.
테이블: 밴드별로 원탁에서 함께 예배드립니다. 처음 오신 분을 위해 게스트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방문하신 분 중 등록을 원하실 경우, 팜플렛에 등록 여부를 적어 사역팀(국장, 교역자)에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2. 2월 18일(성회수요일)부터 사순절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사순절에는 드림어스에서 미션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완주하신 분들께는 특별한 선물이 기다립니다!
Mission 1: 사순절 예배 중 2회 출석(성회수요예배/하특새/성금요예배/부활절 드림어스 예배)
Mission 2: 사도행전 필사(신청 마감)
3. 입교 신청: 3월 22일(주일) 3부 예배
대상: 새가족, 타교회 다니다가 드림어스로 온 청년
입교를 통해 동수교회의 한 지체로 서기 원하는 청년은 목사님에게 신청해주세요.
4. 드림어스를 위해 함께 헌신하고 싶은 청년들은 게시판에 있는 사역헌신 결단서 QR코드를 통해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다 참여 가능합니다.
예배기획팀/환영팀/새벽이슬찬양팀/예배순서담당 등
5. 드림어스 비전트립을 위한 사전조사: QR코드로 진행
6. 꿈마을 예술단 제7회 정기 연주회 : 3월 28일(토) 오후 4:00, 부평아트센터 해누리 극장
금요은혜의 밤
새벽기도(월-금 오전 5:30)
| 3/8(주일) | 요한복음 11:28-37 | 개인기도 |
| 3/9(월) | 요한복음 11:38-46 | 박에스더전도사 |
| 3/10(화) | 요한복음 11:47-57 | 전종배목사 |
| 3/11(수) | 요한복음 12:1-11 | 한승우목사 |
| 3/12(목) | 요한복음 12:12-19 | 장동혁목사 |
| 3/13(금) | 요한복음 12:20-33 | 박에스더전도사 |
| 3/14(토) | 요한복음 12:34-43 | 개인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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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말씀 묵상(월-금 오전 5:30)
• 유튜브에서 ‘예배박사주학선TV’를 검색하세요.
<예배박사주학선TV> 를 클릭하시면 유튜브 채널로 이동합니다.
다음 주 예배위원
•1부: 주혜선권사 •2부: 김경아권사 •3부: 홍창선장로
교회소식
1. 입교식: 3월 22일(주일), 3부 예배
2. “창조를 회복하는 십자가의 길”을 묵상합니다. “2026 동수교회 사순절의 깊은 묵상”에
가입해주세요(QR로 가입 가능).
3. 탄소금식 캠페인: 사순절 제3주 탄소금식 실천 과제는 “식물의 아픔에 공감하며, 식물키우기”입니다.
미션 인증 사진은 사순절 기간 운영 되는 밴드에 올려주시거나, 속장 또는 지역장님에게 전달해주세요.
(4주 이상 참여하신 분들께는 작은 선물을 드립니다.)
4. 남성블레싱데이: 오늘 1-3부 예배, 믿음의 길을 함께 걷는 이 시대의 모든 남성들을 축복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남성들이 더 행복해지는 시간, 남성블레싱데이를 통해 모든 남성들을 축복합니다.
5. 속회·지역별 찬양축제: 부활절을 맞아 속회 및 지역별 찬양축제를 4월 5일(주일) 오후 3:00, 본당
부활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온 성도가 기쁨과 감사로 함께 하나되는 은혜로운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들은 3월 29일(주일)까지 교회 사무실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6. 행복한 동행 27기: 4월 8일-5월 15일(매주 수요일 오후 7:00-9:30/5월 9일(토) 성령수양회)
게스트 인원: 여성 25명, 남성 5명/ 게스트 신청은 사무실 혹은 교역자, 속장, 지역장을 통해 가능합니다.
*섬김이로 섬기길 분들 사무실로 신청해주세요. *문의: 한승우목사
7. 동수성경대학 8학기 개학: 구약5 선지자와 왕(7과부터 시작), 오늘 오후 3:00 현장&온라인으로 강의 참여 가능
8. 전교인 참여! 이웃전도 주일: 오늘은(매월 둘째주 주일) 이웃전도주일입니다. 예배 후, 로비에서 전도용품을
1인당 1개 이상을 꼭 받아서 이웃 또는 지인에게 전해 주세요. 오늘 받은 예배의 은혜를 이웃들과 나누세요.
9. 토스트 전도대 봉사자 모집: 매주 화요일 오전 10:00 (월 1회 참여 가능), 동수교회 누구나 참여 가능
[첫 모임] 오늘 3부 예배 후 전도국실 [전도시작] 3월 10일(화) 오전 10:00
*문의: 전도국 또는 이태자대장(010-2250-4229)
10. 한영혼 VIP 작정 주일: 다음 주일은 한영혼 VIP 작정 주일입니다. 한 주간 가족과 이웃, 지인 가운데
초대하고 싶은 한 영혼을 정해 기도로 준비해 주세요.
11. 봉사국 예손팀 봉사활동: 3월 14일(토) 오전 10:00-12:00(교회 출발 9:50), 부개1동 은광원
12. 속회대심방: 3월부터 각 교구별로 대심방을 진행합니다.
속장님들은 지역장님이나 교구 교역자에게 신청바랍니다.
13. 2026 어린이 세례 및 세례갱신: 5월 3일(주일) 3부 예배 6학년 어린이 대상, 현장교육 진행.
3월 29일(주일): 세례 후보자 및 가정 오리엔테이션, 4월 4일-4월 25일(토), 4주 세례 교육
5월 2일(토): 세례자 학교 *문의: 신정화전도사 *신청: 구글폼(큐알코드 확인)
14. 꿈마을 예술단 제7회 정기 연주회 : 3월 28일(토) 오후 4:00, 부평아트센터 해누리 극장
따스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아름다운 연주회에 가족과 이웃, 성도님들을 초대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2025년 행복한 신앙생활 이렇게 해요!
1. 주일 예배와 속회 소그룹 모임에 신실하게 참여합니다.
2. 영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동수교회 양육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3. 매일 말씀묵상 구독하고 참여하기 (행복한 동수마을 밴드, 동수교회TV유튜브, 예배박사주학선TV유튜브)
행복한동수마을: https://band.us/band/82009906
동수교회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dezVSwlpcvQdbv2Lyvn6Xw
예배박사주학선TV: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6OkP8ABvthbYts9JW0flC23KZ5rd8wbq
4. 2025년 말씀통독, 성경암송 – 통독을 마칠 때마다 사무실에 전화주세요.
5. 2025년 전도구호: “두드리자 전도200, 할 수 있다 전도200” 힘써서 전도활동에 참여합니다.
6. 책 읽는 그리스도인: 꿈땅도서관 이용 일상화(1년에 5권 이상 읽기) 독서 동아리활동에 참여할 분들은 광고로 안내합니다.
7. 남성들은 “세인트” 동아리 활동에 참여합니다.
예수를 만나면 상처가(scar) 별이(star) 된다(요한복음 4:5-42)
1. 환영과 찬양
◾ 기쁨으로 서로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잠시 교제의 시간을 가집니다.
◾ 찬송 40장 ◾ 복음송 오직 예수뿐이네
◾ 기도 맡은이 혹은 합심기도
2. 먼저오심
1) 지난 한 주간의 이야기(행복, 고마움, 힘듦)를 서로 나눕니다.
2) 지난 한 주간 어떤 기도를 했는지 서로 이야기합니다.
3. 만나주심
◾ 성경본문 : 요한복음 4:5-42
예수님 일행이 사마리아 길로 가신 것은 아주 특별한 일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지름길이 아니라 사명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은 사마리아 지역으로 들어가서 수가라는 마을에 이르렀습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수가성에 들어갔을 때는 여섯 시쯤(정오)이었고 매우 지친 상태였습니다. 이때는 아무도 일을 하지 않고 쉴 때입니다. 예수님은 먹을 것을 구하러 제자들을 마을로 보내셨고, 피곤하신 몸으로 우물 곁에 앉아 계셨습니다. 마침 사마리아 여인이 물을 길으러 옵니다. 예수님은 그 여인에게 물을 좀 달라고 하십니다. 이 여인은 예수님께 반문합니다. “당신은 유대인으로서 어찌하여 사마리아 여자인 나에게 물을 달라 하나이까?”(9절) 유대인 남자가 자신에게 물을 달라고 하니 여인은 깜짝 놀랄 수밖에요. 예수님이 대답하십니다. “네가 하나님의 선물을 알고, 또 너에게 물을 달라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알았더라면, 도리어 네가 그에게 청하였을 것이고, 그는 너에게 생수를 주었을 것이다.”(10절)
여인은 다시 묻습니다(11-12절). 우물을 파서 생수를 마시게 한 야곱보다도 더 위대할 수 있겠느냐고 묻습니다. 예수님이 대답하십니다. “이 물을 마시는 사람은 다시 목마를 것이다. 그러나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사람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것이다. 내가 주는 물은, 그 사람 속에서, 영생에 이르게 하는 샘물이 될 것이다.”(13-14절) 이 말씀에 여인의 눈이 확 뜨입니다. 그리고 즉시 구합니다. “선생님, 그 물을 나에게 주셔서, 내가 목마르지도 않고, 또 물을 길으러 여기까지 나오지도 않게 해주십시오.” 한 번 마시면 다시는 목마르지 않은 샘물이 있다면 그것이야말로 이 여인이 찾고 바라던 것이었습니다. 매일 이곳으로 오지 않아도 되기 때문입니다. 이 순간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가서 네 남편을 불러와라.” 여인이 대답합니다. “나는 남편이 없나이다.” 예수님의 말씀이 이어집니다. “남편이 없다고 한 말이 옳다. 너에게는, 남편이 다섯이나 있었고, 지금 같이 살고 있는 남자도 네 남편이 아니니, 바로 말하였다.” 여자가 대답합니다. “선생님은 예언자이십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이 사마리아의 수가성을 지나셔야만 했던 것은 바로 이 여인을 만나시기 위해서였습니다. 사마리아 여인은 일부러 아무도 오지 않는 정오 시간에 홀로 우물가에 와서 조용히 물을 길어야 하는 외톨이였습니다. 이미 다섯 번이나 결혼에 실패했고, 지금의 남편도 합법적인 남편이 아니었으니까요. 삶에 희망도 없었고, 자존감은 커녕 생존을 위해 허덕여야 하는 여인입니다. 아픔이 지나쳐 상처로 진물이 나는 여인이었습니다. 사람 만나는 것이 두렵고 말 벗할 친구 하나 없는 외로운 여인이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지금 자신은 어떤 물동이를 지고 있습니까? 아무리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인생의 깊은 갈증과 목마름에 허덕이고 있지 않습니까? 그 갈증을 채우기 위해 이 남편도 잡았고, 저 남편도 잡았지만, 갈증이 채워졌나요? 여기서 ‘남편’은 히브리어로는 ‘바알’이라는 단어입니다. ‘주인’이란 뜻입니다. 이 여인이 잡았던 바알은 다섯 번이나 바뀌었지만, 인생은 여전히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이 여인의 인생의 기둥, 인생의 중심, 인생의 우상이 무엇이냐고 물으신 것입니다. 끝없이 갈증에 목이 타는 여인이 실은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요? 어느 누구도, 그 무엇도 진정한 주인이 될 수 없었습니다. 어느 것도 우리의 갈증을 채우지 못했습니다.
생명수를 마시기 전까지는 누구도 갈증을 채울 수 없으며, 영혼의 만족함을 누릴 수 없습니다. 이것이 죄에 빠진 인간입니다. 우리의 영혼의 물동이는 생명수로 채워질 때 비로소 치유되고 회복되어 갈증이 사라질 것입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주는 물을 마시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14절) 예수님은 이 여인의 영혼이 절실하게 갈망하였던 영원히 목마르지 않은 생수를 주시려고 수가성 우물가로 정오에 찾아오셨던 것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을 찾아오셨던 예수님은 지금 이곳에 계십니다. 예수님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은 생명수로 우리에게 다가오셨습니다. 주님은 죄로 막힌 무거운 장벽을 깨트리시고 우리에게 다가오셔서 임마누엘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한 진정한 주인이십니다. 죄로 썩은 우리를 치유하시고 회복하시려고 오셨습니다. 생명수를 부어 주시려고 오셨습니다. 주님께 모두 내놓으십시오. 자신의 깊은 상처와 아픔을 내놓으십시오. 오직 우리 주 예수님만이 영원히 목마르지 않은 솟아나는 샘물입니다. 오직 예수님 안에서 영혼의 갈증은 멈춥니다. 이 여인은 예수님께 고백합니다. “선생님은 예언자이십니다. 우리 조상은 이 산에서 예배를 드렸는데, 선생님네 사람들은 예배드려야 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고 합니다.” 예수님과 이야기하면서 예수님을 선지자로 보게 된 여인은 마음에 품었던 영적인 문제를 예수님께 표현합니다. 예수님은 여인에게 말씀하십니다. “참되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영과 진리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을 찾으신다.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이제 예배는 장소에 매이지 않습니다. 예배의 중심은 장소가 아니라,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 임하시는 자리면 어디나, 어느 시간이나 예배의 성소가 됩니다. 예배의 축이 예루살렘에서 그리스도로 옮겨졌습니다. 진정한 예배는 하나님의 임재하심 속에 영과 진리 안에서 예배자가 생명의 주님을 만나는 사건입니다.
여인은 말합니다. “나는 그리스도라고 하는 메시아가 오실 것을 압니다. 그가 오시면, 우리에게 모든 것을 알려 주실 것입니다.” 이 여인은 고난과 슬픔의 시간에 오실 그리스도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선언하십니다. “너에게 말하고 있는 내가 그다.” 예수님의 말씀을 들은 이 여인의 눈이 번쩍 뜨였습니다. 이날 이 여인은 자기 눈앞에 계신 그분이 곧 그리스도이심을 깨달았습니다. 진리와 생명이신 주님이 임하신 우물가가 예배의 성소가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깨달은 여인은 “물동이를 버려두고 동네로 들어가서” 외칩니다. “내가 한 일을 모두 알아맞히신 분이 계십니다. 와서 보십시오. 그분이 그리스도가 아닐까요?” 무언가를 잡으려면 먼저 잡은 것을 놓아야 합니다. 여인은 발견한 그리스도를 잡으려고 과거의 결핍을 채우려던 물동이를 던져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손은 메시아의 소식을 전하는 복음의 손이 되었습니다. 그녀는 사마리아 최초의 전도자가 되었습니다. 그리스도를 만난 후, 그녀는 자신의 수치스러운 과거를 메시아를 만난 증거로 사용합니다. 그녀의 상처(scar)가 별(star)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그녀는 그리스도 안에서 치유되면서 오히려 타인의 결핍과 목마름을 보게 되었습니다.
교회는 세상이 세운 장벽을 무너뜨리고 넘어서는 곳이어야 합니다. 예배는 장벽이 무너지고 화해와 평화의 세상이 열리는 시간입니다. 예배는 죄인이 죄에서 해방되고, 세상의 온갖 얽매임에서 해방되는 자리입니다. 예수님은 여인에게 가장 부끄럽고 수치스럽고 상처가 깊은 시간과 장소를 변화와 해방의 거룩한 시간과 장소로 바꾸셨습니다. 진리이신 예수님은 여인을 정죄하지 않으시고 그대로 용납하여주셨습니다.
지금은 예배할 때입니다. 예배를 드릴 때마다 믿음이 깊어지고, 주님과 관계가 더욱 깊어지기를 축복합니다. 우리의 상처가 별이 되는 은혜가 넘치기를 바랍니다. 우리를 용납하시고 사랑하는 하나님께 감사하며, 우리도 분리되고 멀어지고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고 서로 용납하는 삶으로 결단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나를 정의하고 내 정체성을 결정했던 그 물동이를 버리십시오. 그리고 생명수 예수님을 잡으십시오. 이것이 예배의 사건이며, 이것이 부흥입니다.
우리의 인생의 갈증은 생명수이신 예수님만이 채우십니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무거운 인생 짐을 벗기십니다. 우리는 어떤 상황, 어떤 위기에도 우리는 예배를 놓치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께 나아오십시오. 영혼의 우물가로 나아오십시오. 생명수 그리스도를 만나 영혼이 치유되고 구원의 감격이 넘치고, 텅빈 인생 생명수로 채워지는 예배의 은혜가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오늘도 예배하며 생수를 갈망하는 우리에게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님의 은혜와 성령의 생수의 강이 차고 흘러넘치기를 축복합니다.
4. 다듬으심
1) 주일예배를 통해 경험하고 감동받거나 느낀 것은 무엇인가요?
2) 사마리아 여인은 여러 관계 속에서도 마음의 갈증이 채워지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삶에서 사마리아 여인과 같은 허전함, 채워지지 않는 깊은 갈증을 경험한 순간이 있었다면 자유롭게 나눠봅시다.
3) 예수님을 만난 후, 여인은 자신의 과거를 숨기지 않고 사람들에게 예수님을 전하는 이야기로 사용했습니다. 내 삶의 아픔이나 실패, 혹은 상처가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사람을 이해하거나 돕는 통로가 되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눠봅시다.
4) 앞으로 한 주간 삶 속에서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지 구체적으로 한 가지만 나눕니다.
5. 들어쓰심
1)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기 위한 결단과 헌신의 기도하기
2) VIP(전도대상자), 개인, 가정, 교회, 선교, 나라를 위한 합심, 중보기도
6. ◾ 가 정 : 말씀나눔
◾ 소그룹 : 말씀나눔/ 소식나눔/ 헌금찬송 382장 / 주기도문
7. 금주의 암송구절 :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그가 네 마음의 소원을 네게 이루어 주시리로다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네 의를 빛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같이 하시리로다(시편 37:4-6)
결심 노트 (한 주간 결심 노트를 따라 순종하며 소그룹에서 나누십시오)
은혜의 그 말씀 (성경 본문 혹은 설교 말씀 중 마음에 다가온 한 구절, 한 문장 필사하기)
이렇게 살겠습니다 (결심하고 실천할 내용을 적어보세요. 시로 쓰거나, 그림을 그려도 됩니다.)
주일 오후예배(오후 3:00)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