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1-3부예배
드림어스 청년예배 (주일4부예배/ 오후 2:00)
오늘 4부 예배는 '소그룹모임'으로 진행됩니다.
드림어스 소식
1. Welcome to DREAMUS⛪
오늘 교회에 처음 오셨거나 오랜만에 오신 청년, 그리고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는 모든 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드림어스 예배안내]
주보: 온라인으로만 발행하고 있습니다. 카카오채널에 가입하시면 카톡으로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헌금: 예배 중에 헌금시간이 없습니다. 뒤편에 마련된 헌금함 또는 온라인으로 봉헌합니다.
테이블: 밴드 별로 원탁에서 함께 예배드립니다. 처음 오신 분을 위해 게스트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방문하신 분 중 등록을 원하실 경우, 팜플렛에 등록 여부를 적어 사역팀(국장, 교역자)에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
2. 2월 18일(성회수요일)부터 사순절이 시작됩니다. 이번 사순절에는 드림어스에서 미션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완주하신 분들께는 특별한 선물이 기다립니다!
Mission 1: 사순절 예배 중 2회 출석(성회수요예배/하특새/성금요예배/부활절 드림어스 예배)
Mission 2: 사도행전 필사(아래 신청 링크)
필사 신청링크:
3. 성회수요일 예배: 2월 18일(수), 오후 8:00 비전홀.
4. 꿈땅도서관 주관 씨네어스 개관: 2월 25일(수) 저녁 8시, 비전홀
“마이 리틀 선샤인”
드림어스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친구와 함께 와도 좋아요!
상영 후에는 추첨을 통해 영화티켓도 드립니다.
5. 가족초청 새출발 축복예배: 3월 1일(주일) 오후 2시, 비전홀
모든 청년들의 26년 새출발을 축복하는 예배
축복의 자리에 가족들을 초대해주세요!
6. 드림어스를 위해 함께 헌신하고 싶은 청년들은 게시판에 있는 사역헌신 결단서 QR코드를 통해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누구나 다 참여 가능합니다.
예배기획팀/환영팀/새벽이슬찬양팀/예배순서담당 등
* 각 사역팀별로 2월 중 날짜를 잡아서 목사님과 식사/카페 약속을 잡아주세요.
7. 설맞이 "사랑의 쌀": 설맞이 사랑의 쌀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후원금 및 쌀은 동수교회 홀몸 어르신과 세빛사역팀, 미얀마가정, 부평6동/부개1동 행정복지센터, 한국아파트/부평6동 경로당, 밝은햇살요양원에 전달되었습니다.
8. 결혼축하: 박은빈(박민규권사, 김규옥권사 아들)성도, 2월 21일(토) 오후 12:40, 웨스턴팰리스웨딩 6층 팰리스홀
금요은혜의 밤
새벽기도(월-금 오전 5:30)
| 2/15(주일) | 요한복음 5:31-47 | 개인기도 |
| 2/16(월) | 요한복음 6:1-15 | 장동혁목사 |
| 2/17(화) | 요한복음 6:16-29 | 전종배목사 |
| 2/18(수) | 요한복음 6:30-40 | 한승우목사 |
| 2/19(목) | 요한복음 6:41-59 | 최하임전도사 |
| 2/20(금) | 요한복음 6:60-71 | 최하임전도사 |
| 2/21(토) | 요한복음 7:1-13 | 개인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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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말씀 묵상(월-금 오전 5:30)
• 유튜브에서 ‘예배박사주학선TV’를 검색하세요.
<예배박사주학선TV> 를 클릭하시면 유튜브 채널로 이동합니다.
다음 주 예배위원
•1부: 이상욱전도사 •2부: 김용환권사 •3부: 이승련장로
교회소식
1. 오늘은 산상변모주일입니다. 설 명절을 맞아 온세대한마음 예배로 드립니다.
드림공동체 예배 없이 1-3부 예배로 함께 드립니다. 오후 예배는 없으며 만나홀 식사는 없습니다.
설 가정예배문은 사무실에서 받아가시거나 온라인 주보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2. 성회수요일 예배: 2월 18일(수), 오후 8:00 비전홀.
3. 2026 사순절 묵상: 이번 사순절에는 “창조를 회복하는 십자가의 길”을 묵상합니다.
묵상집은 사무실에서 신청하시면 2,000원에 구입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온라인 서점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참여를 위한 밴드를 운영합니다. 큐알코드를 통해 가입해주세요. 밴드에도 묵상 내용을 올려드립니다.
4. 탄소금식 캠페인: 2월 22일(주일), 사순절 첫 주일부터 6주 동안 매주 주일마다 탄소금식 실천 과제를 담은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됩니다. 영상은 매주 주일 오전 7시, 유튜브 채널, 동수교회TV와 드림공동체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실천 후, 인증 사진은 사순절 동안 운영되는 밴드에 올려주시면 됩니다.
4주 이상 참여하신 분들께는 작은 선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5. 영혼의 샘물 감사예배: 2월 27일(금), 오후 8:00 비전홀, 부교역자들이 말씀 묵상을 인도하고 있으며,
동수교회 유튜브에서만 방송됩니다. 그동안 함께 올렸던 담임목사님의 유튜브에는 더 이상 올리지 않습니다.
‘예배박사 주목사’ 유튜브에서는 새로운 내용의 ‘영혼의 샘물 365’ 묵상이 진행 중입니다.
*영혼의 샘물, 은혜와 나눔의 소감은 오늘로 마감합니다.
6. 2부 예배 특찬 신청: 찬양, 악기 연주, 워십 등으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성도님들과 은혜를 나누고자
하시는 교구, 선교회, 속회, 사역팀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신청은 팀 단위로만 가능합니다.)
*문의: 한승우 목사 *신청: 사무실
7. 동수남성 윷놀이대회: 2월 28일(토), 오전 9:40 미러클센터 7층 체육관.
남성이라면 누구나, 3인 이상 가족팀 접수도 받습니다. *문의: 연합회 총무 심대철집사(010.8280.9794)
8. 동수동행산악회: 산행에 함께 하실 세인트 등산팀에 남성들을 초대합니다(여성도 환영).
산행: 매월 첫째주 토요일, 문의: 이상훈권사(팀장) 010.8717.0261
9. 부평동지방 연합 세미나: [일시] 2월 20일(금), 9:30 [장소] 숭의교회
교회에서 오전 8:40 출발합니다. 여선교회원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0. 꿈마을예술단 유럽연주비전트립: 2월 11일(수)-21일(토)까지 오스트리아, 독일, 체코에서 진행 중에 있습니다.
23명의 참여자들이 즐겁고 안전한 비전트립이 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11. 설맞이 "사랑의 쌀": 설맞이 사랑의 쌀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후원금 및 쌀은 동수교회 홀몸 어르신과 세빛사역팀, 미얀마가정, 부평6동/부개1동 행정복지센터,
한국아파트/부평6동 경로당, 밝은햇살요양원에 전달되었습니다.
12. 결혼축하: 박은빈(박민규권사, 김규옥권사 아들)성도, 2월 21일(토) 오후 12:40, 웨스턴팰리스웨딩 6층 팰리스홀
13. 금주의 암송 구절을 함께 외웁시다.
2025년 행복한 신앙생활 이렇게 해요!
1. 주일 예배와 속회 소그룹 모임에 신실하게 참여합니다.
2. 영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동수교회 양육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3. 매일 말씀묵상 구독하고 참여하기 (행복한 동수마을 밴드, 동수교회TV유튜브, 예배박사주학선TV유튜브)
행복한동수마을: https://band.us/band/82009906
동수교회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dezVSwlpcvQdbv2Lyvn6Xw
예배박사주학선TV: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6OkP8ABvthbYts9JW0flC23KZ5rd8wbq
4. 2025년 말씀통독, 성경암송 – 통독을 마칠 때마다 사무실에 전화주세요.
5. 2025년 전도구호: “두드리자 전도200, 할 수 있다 전도200” 힘써서 전도활동에 참여합니다.
6. 책 읽는 그리스도인: 꿈땅도서관 이용 일상화(1년에 5권 이상 읽기) 독서 동아리활동에 참여할 분들은 광고로 안내합니다.
7. 남성들은 “세인트” 동아리 활동에 참여합니다.
AI 시대와 변모 산의 영광 (마태복음 17:1-9)
1. 환영과 찬양
◾ 기쁨으로 서로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잠시 교제의 시간을 가집니다.
◾ 찬송 31장 ◾ 복음송 우릴 사용하소서
◾ 기도 맡은이 혹은 합심기도
2. 먼저오심
1) 지난 한 주간의 이야기(행복, 고마움, 힘듦)를 서로 나눕니다.
2) 지난 한 주간 어떤 기도를 했는지 서로 이야기합니다.
3. 만나주심
◾ 성경본문 : 마태복음 17:1-9
빛의 절기인 주현절의 마지막 주일은 오늘은 산상변모주일로 불립니다. 교회력에서 오늘은 매우 독특한 위치에 있습니다. 주현절의 마지막 주일이면서 ‘성회수요일’로 시작되는 사순절을 연결하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오늘 빚의 영광을 지나 광야의 고독과 십자가의 고난의 사순절로 들어갑니다. 이렇게 산상변모주일은 이 두 절기를 잇는 ‘경첩’과 같습니다.
영광의 광채, 율법의 완성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대면했듯, 제자들은 변화산에서 드러난 예수님의 영광을 보게 됩니다. 예수께서 세 제자를 데리고 높은 산에 오르셨을 때, 그분의 얼굴은 해같이 빛나고 옷은 빛과 같이 희어졌습니다. 영광의 예수님 내면에 담긴 하나님의 본질이 밖으로 드러난 것입니다. 이때 모세와 엘리야가 나타납니다. 나타난 모세(율법)와 엘리야(예언)가 예수님과 더불어 말하는 장면은 구약 전체가 지시하는 초점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임을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율법과 예언이 기다려온 ‘실체’이십니다.
소유에서 순종으로
이때 베드로는 예수님께 초막 셋을 짓자로 말합니다. 베드로는 그 영광의 순간을 영원히 묶어두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구름 속에서 들려온 음성은 베드로의 생각을 끊어버립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단지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 영광의 주님의 음성을 경청하며, 그분이 부르신 길을 따라 순종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의 세밀한 음성에 우리 삶을 조율하며 순종하는 시간이 되어야 합니다.
거룩한 만지심
음성을 들은 제자들은 두려움에 휩싸여 엎드렸습니다. 그때 예수께서는 다가가 그들에게 ‘손을 대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라 두려워하지 말라.”(7절) 주님의 이 거룩한 ‘터치’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압도적인 위엄 앞에 죽은 자처럼 된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시는 것은 예수님의 손길, 곧 그리스도님 성육신적 사랑의 터치입니다. 초연결 사회에서 교회가 세상에 줄 수 있는 희망은 그리스도의 ‘만지심’으로 세상을 터치하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온전히 보여주는 성육신적 공동체가 되는 것입니다. 초연결 사회가 주는 차가운 연결이 아니라, 주님의 따뜻한 접촉만이 세상을 소외의 수렁에서 건져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사명이고 교회의 사명입니다.
하산
제자들이 눈을 들었을 때 오직 예수 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았듯이, 영광의 주님을 보는 우리의 눈은 오직 예수 안에서 인생의 가치와 생명을 찾을 수 있습니다. ‘초막 셋’은 영광을 소유하려는 인간의 욕망을 나타내지만, 예수님은 제자들을 산 위에 머물게 하지 않으시고, 고통이 있는 산 아래로 데리고 내려가십니다. 산 위에는 영광이 있었지만, 산 아래에는 인간의 고통과 절망과 아픔의 현실이 그대로 있었습니다. 산 위의 영광을 경험하였다고 해서 산 아래의 고통과 어둠이 사라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세상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상황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변모산의 경험은 현실에서의 탈출이 아니라 현실을 향한 파송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산 위의 기억
우리는 곧 사순절의 깊고 어두운 십자가의 길로 들어갑니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리스도인의 영성은 ‘산 위의 영광’의 기억으로 ‘산 아래의 고통’을 껴안는 것입니다. 우리는 산 위에 머물기 위해 부름을 받은 것이 아니라, 산 위의 영광을 증언하기 위해 산 아래로 파송 받았습니다. 삶에 고난이 닥칠 때, 빛나는 예수님의 얼굴을 기억하십시오. 변화산의 영광을 맛본 성도에게는 승리의 영광을 바라보며 일상의 고난을 견디고 품어낼 힘이 있습니다. 영광의 기억으로 고난을 해석하십시오. 신앙은 하나님을 내가 원하는 곳에 가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내시는 곳으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디지털 광야, 영광의 구름
예수님의 산상변모 사건은 오늘 디지털 광야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인간다움의 본질과 하나님의 임재의 영광에 관한 강력한 메시지를 던집니다. 변모 사건은 모든 데이터를 초월한 하나님의 ‘임재’를 보여줍니다. 예수님의 빛나는 얼굴은 인간의 기술로 조작할 수 없는 ‘가장 순수한 영광의 실재’를 보여줍니다. 변모 산의 예수님은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했을 때 누릴 ‘참된 영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십니다. 현대인은 거대한 ‘구름(데이터 클라우드)’ 속에 살고 있지만, 클라우드는 정보를 소유하고 통제하면서 인간을 소외시키고, 결국 영혼은 메마르고 마음은 혼란에 빠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구름(하나님의 임재)은 연약한 인간을 덮어 보호하시고(출 24:16), 인간의 존재 목적을 일깨워 주십니다. 진정한 인간다움의 회복은 계산 가능한 인공지능 앞에 서는 것이 아니라, 계산 불가능한 거룩함 앞에 서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이번 사순절 기간 동안 세상의 소음들을 줄이고 오직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십시오. 말씀을 정보로 읽지 말고, 자신을 변화시키는 생명의 계시로 ‘먹으십시오.’ 우리는 침묵 속에서 자신을 보며, 내면의 소리와 하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습니다. 일주일에 하루, 혹은 하루에 한 시간 디지털 소음을 멈추고, ‘오직 예수 외에는 보이지 않는’ 침묵과 경청의 산에 오르십시오. 이번 주간, 알고리즘이 추천하는 관계가 아니라 내가 직접 찾아가 손을 맞잡아야 할 소외된 이웃(독거노인, 상처받은 교우 등) 한 사람을 만나며 인격적 접촉을 회복하십시오. 소외된 현대인에게 필요한 것은 정확한 정보가 아니라, 모세와 엘리야가 그러했듯 주님과 나누는 ‘인격적 대화’입니다. 산 아래 세상을 변화시키는 그리스도의 증인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우리는 이 세상의 정보에 만족하도록 창조된 것이 아니라, 저 너머의 영광을 입도록 창조되었습니다.(C.S. 루이스) 우리가 언제가 입게될 실재를 기대하고 바라봅시다. 사랑하는 성도님, AI가 지배하는 세상에서도 변하지 않는 진리는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영광스러운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이제 그 영광의 빛을 들고, 두려워 떨고 있는 산 아래 세상으로 당당히 내려갑시다. 사순절의 거룩한 길을 걸어갑시다.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4. 다듬으심
1) 주일 예배를 통해 경험하고 감동받거나 느낀 것은 무엇인가요?
2) 인공지능과 AI로 많은 것들을 해결하는 이 시대에 나에게 신앙이란 무엇인가요? 모든 것들이 빠르고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해결되어가는 시대 속에서 인내와 믿음을 필요로하는 신앙이 왜 필요할까요?
3) 사순절을 앞둔 우리들의 삶 가운데, 어떻게 하면 우리가 사순절을 더욱 은혜 가운데 보낼 수 있을까요?
4) 앞으로 한 주간 삶 속에서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지 구체적으로 한 가지만 나눕니다.
5. 들어쓰심
1)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기 위한 결단과 헌신의 기도하기
2) VIP(전도대상자), 개인, 가정, 교회, 선교, 나라를 위한 합심, 중보기도
6. ◾ 가 정 : 말씀나눔
◾ 소그룹 : 말씀나눔/ 소식나눔/ 헌금찬송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주기도문
7. 금주의 암송구절 :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내 백성이 그들의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낮추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들의 죄를 사하고 그들의 땅을 고칠지라.(역대하 7:14)
결심 노트(한 주간 결심 노트를 따라 순종하며 소그룹에서 나누십시오.)
은혜의 그 말씀 (성경 본문 혹은 설교 말씀 중 마음에 다가온 한 구절, 한 문장 필사하기)
이렇게 살겠습니다 (결심하고 실천할 내용을 적어보세요. 시로 쓰거나, 그림을 그려도 됩니다.)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