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1-3부예배
드림어스 청년예배 (주일4부예배/ 오후 2:00)
Welcome to Dreamus
드림어스 소식
1. Welcome to DREAM-US ⛪
오늘 교회에 처음 오셨거나 오랜만에 오신 청년, 그리고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는 모든 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 드림어스 예배 안내
주보: 온라인으로만 발행됩니다. 카카오채널 가입 시 카톡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주보: https://onlinejubo.com/dongsoo
카카오채널: https://pf.kakao.com/_mMprK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dream___us/
헌금: 예배 중 헌금시간은 없으며, 뒤편 헌금함 또는 온라인으로 봉헌합니다.
테이블 예배: 밴드별 원탁에서 함께 예배드립니다. 처음 오신 분들을 위한 게스트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등록 안내: 등록을 원하시는 분은 팜플렛 작성 후 사역팀(국장, 교역자)에게 전달해 주세요.
3. 성찬 주일
오늘은 성찬주일입니다. 주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성찬의 기쁨과 감사가 가득한 예배되기를 바랍니다.
4. 동아리 신청 안내
현재 4개의 동아리가 운영 중입니다. 자유롭게 신청해주세요.
신청: https://forms.gle/hRy5KN4XBWZ85Mgz7
※ 원하는 동아리가 없다면 직접 창설하실 수 있습니다.
동아리 창설 신청: https://forms.gle/qSFxbd8ekf9yHimz8
5. 밴드별 아웃팅
밴드별 아웃팅 시간을 6월까지 갖도록 하겠습니다.
6. 2026 드림어스 여름수련회
① 주제 : Walk With, 동행 (부제: 하나로 예배하고, 기도하고, 나아가다)
② 일시 : 2026년 7월 3일(금) 오후 1시 ~ 5일(주일) 오후 1시 교회 복귀
③ 장소 : 강화 늘빛수양관(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마니산로 581-15)
④ 회비 :새내기·대학생·취준생·재수생 : 3만원 / 직장인 : 5만원
※ 신청이 어려운 청년은 목사님께 따로 문의해주세요.
⑤ 친구 초청 : 초청받은 새친구는 무료 참석입니다.(신청은 필수이며, 집회 참석은 자율입니다.)
⑥ 신청 링크 : https://forms.gle/TG6rPaQzdxkUHJXb6
⑦ 회비 계좌 : 카카오뱅크 3333-199-702-843 신성혁
※ 수련회에서 함께 부를 찬양을 카카오톡 채널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많이 들어주세요!
※ 7월 5일(주일) 4부 드림어스 예배는 없으며, 1~3부 예배에 참석해 주세요.
7. 에너지 절약 캠페인
오늘부터 여름철 시원한 복장으로 예배드립니다. 아울러 에너지 절약에도 함께 참여해 주세요.
※ 소그룹실 사용 후 전등 및 냉방기 전원을 꺼주세요.
※ 추우신 분들은 사역팀에게 담요를 요청해 주세요.
8. 꿈땅도서관 강연: 공 하나로 세상을 읽는 「골 때리는 인문학」
강사: 명왕성 교수 (한신대학교)
일시: 6월 24일(수) 오후 7시
장소: 미러클센터 6층 세미나실
※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9. 입교 신청
일시: 6월 28일(주일) 3부 예배
신청: 목사님께 직접 신청
입교란?
세례를 받은 청년이 자신의 신앙을 공개적으로 고백하며 교회의 정식 성도로 서는 예식입니다. 아직 입교하지 않은 청년들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금요은혜의 밤
새벽기도(월-금 오전 5:30)
| (주일) | 고전 9:1-23 | 개인기도 |
| (월) | 고전 9:24-10:13 | 최하임전도사 |
| (화) | 고전 10:14-11:1 | 전종배목사 |
| (수) | 고전 11:2-16 | 한승우목사 |
| (목) | 고전 11:17-34 | 장동혁목사 |
| (금) | 고전 12:1-11 | 박에스더목사 |
| (토) | 고전 12:12-31 | 개인기도 |
매일 말씀 묵상(월-금 오전 5:30)
• 유튜브에서 ‘예배박사주학선TV’를 검색하세요.
<예배박사주학선TV> 를 클릭하시면 유튜브 채널로 이동합니다.
다음 주 예배위원
•1부: 이상욱전도사 •2부: 김민주집사 •3부: 고현재장로
교회소식
교회소식
1. 우리 교회 사명: 하나님을 기쁘시게 사람을 복되게 세상을 평화롭게
2. 2026년 표어: 닮고 사랑하고 증언하는 제자들
3, 오늘은 성찬주일입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성도님께서는 앉은 자리에서 손을 들어 주시면 보좌위원이 직접 분급해 드리겠습니다.)
4. 새가족의 날: 6월 21일(주일) 3부 예배 후, 미라클센터 6층 세미나실. 새가족 여러분들과 가족들을 초대합니다.
강사:김문희 목사(웃음코칭)
5. 동수성경대학 9학기(신약4 복음으로 세워진 교회)가 오늘 개강합니다.
개강: 오늘 오후 3:00, 현장&온라인으로 강의 참여 가능,사무실 등록(1만원)
6. 에너지 절약 캠페인: 오늘부터 여름 시원한 복장으로 예배합니다. 아울러 에너지 절약에도 참여합시다.
(소그룹실 사용 후 전등/냉방기 OFF)
7. 맥추감사절 선교회별 찬양축제: 맥추감사절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는 찬양축제를 개최합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7월 5일(주일) 오후 3:00(대예배실) *신청: 사무실(6월 28일까지)
8. 맥추감사절 동수감사편지: 동수가족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해 보세요.
본당 1층 로비에 엽서를 적으신 후 봉투에 넣어 느린 우체통에 넣어주시길 바랍니다.(6월 21일-7월 5일까지)
9. 2026 청년국 여름수련회 “Walk With, 동행”: 7월 3일(금)-5일(주일) / 강화 늘빛수양관
은혜롭고 안전한 수련회가 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장동혁목사
10. 꿈땅도서관 [강의] 공 하나로 세상을 읽는 [골때리는 인문학] 명왕성교수
대상: 누구나(선착순 30명) 일시: 6월 24일(수) 오후7시 장소: 미라클센터 6층 세미나실
접수: 도서관 방문 또는 전화(070-7878-6026)
11. 봉사국 미용봉사자 모집: 봉사국에서 지역 요양원 미용 봉사에 함께할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봉사시간 제공) *문의: 장동혁 목사
12. 입교식이 6월 28일(주일) 3부 예배 시간에 있습니다.
2026년 행복한 신앙생활 이렇게 해요!
1. 주일 예배와 속회 소그룹 모임에 신실하게 참여합니다.
2. 영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동수교회 양육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3. 매일 말씀묵상 구독하고 참여하기 (행복한 동수마을 밴드, 동수교회TV유튜브, 예배박사주학선TV유튜브)
행복한동수마을: https://band.us/band/82009906
동수교회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dezVSwlpcvQdbv2Lyvn6Xw
예배박사주학선TV: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6OkP8ABvthbYts9JW0flC23KZ5rd8wbq
4. 2026년 말씀통독, 성경암송 – 통독을 마칠 때마다 사무실에 전화주세요.
5. 2026년 전도구호: “한 맘으로 전도하여 한 영혼을 주님께로” 힘써서 전도활동에 참여합니다.
6. 책 읽는 그리스도인: 꿈땅도서관 이용 일상화(1년에 5권 이상 읽기) 독서 동아리활동에 참여할 분들은 광고로 안내합니다.
7. 남성들은 “세인트” 동아리 활동에 참여합니다.
눈물이 향유보다 귀합니다(누가복음 7:36-50)
1. 환영과 찬양
◾ 기쁨으로 서로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잠시 교제의 시간을 가집니다.
◾ 찬송 25장 ◾ 복음송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 기도 맡은이 혹은 합심기도
2. 먼저오심
1) 지난 한 주간의 이야기(행복, 고마움, 힘듦)를 서로 나눕니다.
2) 지난 한 주간 어떤 기도를 했는지 서로 이야기합니다.
3. 만나주심
◾ 성경본문 : 누가복음 7:36-50
한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대접하고자 자기 집으로 식사에 초대했습니다. 그런데 식사하시는 중에 한 여인이 예수께 와서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부어 드리며 눈물을 펑펑 쏟았습니다. 예수님은 그 여인이 하는 대로 가만 내버려두셨습니다. 바리새인은 여인을 제지하지 않는 예수님에 대해 의심과 불만의 마음을 가집니다. 오늘 본문에는 두 사람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바리새인과 죄인으로 불리는 한 여인입니다. 이 두 사람은 여러 가지 면에서 서로 다릅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이 보여주는 두 사람의 가장 중요한 차이는 바로 “예수님을 누구라고 생각하느냐”입니다. 바리새인은 예수님이 누구신지 전혀 깨닫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반면에 이 여인은 세상속에서 완전히 버림받고, 외면당하고, 소외되고, 멸시를 받는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구세주로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당신에게 예수님은 누구이십니까?” 이는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입니다. 이 물음에 대한 답에 따라서 우리의 인생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성도님은 예수님을 누구라고 믿으며, 누구라고 고백하고 계십니까? 그리고 그 고백이 예배당 안에서와 세상에서 똑같습니까? 자신의 일상의 삶으로 그 고백이 사실임을 증거합니까? 이 여인의 눈물은 우리에게 중요한 것을 가르쳐 줍니다.
회개의 눈물
이 여인은 예수님을 만나 자기의 죄를 통회하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장면은 주님 앞에서 인간이 할 수 있는 가장 귀한 장면입니다. 사람이 주님께 바칠 수 있는 것은 수없이 많습니다. 그런데 본문의 여인은 회개의 눈물을 주님께 바쳤습니다. 사람이 피를 제대로 흘리면 의로운 사람입니다. 에스더는 “죽으면 죽으리라”라고 말하면서 피 흘리기를 주저하지 않았던 의로운 여인이었습니다. 땀을 제대로 흘리면 그 사람은 참된 일꾼입니다. 이마에 흐른 땀만큼 그 인생은 귀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흘려야 소중하고 가치 있는 또 하나가 있는데 그것은 눈물입니다. 성도는 울어야 할 때, 눈물을 흘려야 할 때 눈물을 흘릴 줄 알아야 합니다. 이제는 눈물이 없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무감동의 시대입니다. 눈물의 가치가 떨어진 시대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지난 한 주 눈물을 흘려 보셨습니까? 언제 눈물을 흘려 보셨습니까? 성경에도 눈물에 관한 말씀이 많습니다. “사람들이 주의 법을 지키지 않으므로 내 눈물이 시냇물처럼 흐릅니다.”(시 119:136) “주께서는 우리에게 슬픔과 눈물을 양식 삼아 먹이셨습니다.”(시 80:5) “내가 슬퍼하다가 지쳤습니다. 내가 밤마다 흐느끼다가 눈물로 베개를 적십니다.”(시 6:6) 성경에서 ‘눈물’ 하면 역시 예레미야입니다. 그가 얼마나 울었던지 그를 가리켜 ‘눈물의 예언자’라고 까지 합니다.
누가 눈물을 흘립니까? 자기를 아는 사람, 시대를 아는 사람, 다른 사람의 고통과 아픔을 아는 사람, 그리고 주님을 아는 사람이 눈물을 흘립니다. 이 시대 눈물이 없는 것은 사람들이 자신을 모르고 시대를 모르고 주님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죄 많은 여인은 자기를 알았습니다. 자기의 죄가 얼마나 큰지를 알았습니다. 또한 이 여인은 예수님이 자신의 죄를 용서하실 수 있는 구세주가 되신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영적인 눈물은 그 어떤 눈물보다 값지고 아름답습니다. 자신의 죄를 통회하며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사람은 진정으로 복된 사람입니다. 오늘 본문에서 이 여인은 자신의 눈물로 주님의 발을 씻었습니다. 이 눈물은 금은보다도 더 귀한 것이었습니다. 죄에서 자유하고 영원한 생명을 가져오는 눈물이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용서와 평안을 얻은 눈물이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눈물의 성도를 찾으십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시 51:17)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우리 주님은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마 5:4)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이 상한 심령이 소중합니다. 하나님은 눈물을 흘리며 애통하는 자를 찾으십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눈물의 사람이 되지 않으시렵니까? 자신의 죄를 통회하며 흘리는 눈물의 사람이 되지 않으시렵니까? 시대가 악하고 부패하고 타락한 것을 가슴 아파하면서 눈물을 흘리지 않으시겠습니까? 죽어가는 영혼을 보며 눈물을 흘리지 않으시겠습니까? 믿음의 회복과 교회의 회복과 부흥은 눈물을 뿌리지 않으면 결코 올 수 없을 것입니다. 눈물은 회개입니다. 눈물은 용서와 씻음입니다. 눈물은 새로 태어남입니다. 눈물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주님께 눈물을 드리는 귀한 성도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온전한 깨어짐
머리는 그 사람의 고귀함, 그 사람의 자존심, 그 사람의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상징입니다. 오늘 말씀에 나오는 여인은 예수님의 뒤로 가서 머리를 풀어 주님의 발을 씻겨드렸습니다. 이것은 곧 주님 앞에 여자로서 자기의 모든 자존심, 자기라고 하는 존재를 완전히 내려놓았다는 뜻입니다. 이 여인은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주님의 발을 씻어드리는 행동을 통해서 자기 전부를 주님께 완전히 드리고, 자기라고 하는 자존심, 고집, 인격, 존재를 완전히 주님께 내어드렸습니다. 주님 앞에서 자기를 낮추고 깨뜨리는 것처럼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마가복음에서는 예수님께 향유를 드린 여인이 “향유 옥합을 깨뜨렸다.”(막 14:3) 라는 표현을 쓰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이러한 깨어짐의 결단, 깨어짐의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교만이 깨어지고, 자랑이 깨어지고, 이기심이 깨어지고, 죄성이 깨어져야 합니다. 깨어짐이 있는 곳에는 향유 내음 가득한 기쁨과 복이 있습니다. 자기의 고집을 깨뜨려서 주님의 발 앞에 놓으십시오. 자기의 자랑과 교만을 깨뜨려 주님 발 앞에 가져오십시오. 이기심과 자만을 주님 발 앞에 가져오십시오. 자신의 열등감도 주님께로 가져오십시오. 자신의 굳은 마음, 상처받은 마음 모두 주님께 가져와 깨뜨리십시오. 주님 주시는 용서와 자유와 기쁨과 소망이 넘쳐 날 것입니다.
사랑을 드림
이 여인은 주님의 발에 입을 맞추며 향유를 부어드렸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입술을 예수님의 발에 맞춤으로 주님에 대한 감사와 사랑과 애정을 드렸습니다. 예수님은 이 여인의 전부가 되었습니다. 주님은 이 여인을 받아주시고, 사랑하여 주셨습니다. 오늘 말씀의 문맥을 보면 이 여인은 이미 주님을 만나 놀라운 죄 사함의 은혜를 입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주님의 사랑과 용서를 경험한 사람은 이제는 주님께 무엇이든 아까울 것이 없게 됩니다. 주님의 은혜와 사랑 앞에 이 여인은 자신이 가진 것 전부를 온전히 주님께 쏟아 부었습니다. 자기와 같이 천하고 보잘것없는 죄인을 받아주시고 품어주시고 용서해주시고 자유와 생명을 주신 주님께 아무것도 아깝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향유가 담긴 옥합이 그 여인에게는 생명보다 귀한 것이었습니다. 죄인이라고 손가락질을 받으면서도 이를 악물고 모은 자기의 전 재산이요, 자기의 아름다움의 수단이며, 삶의 마지막 기둥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만난 이 여인은 아낌없이 향유를 주님께 온전히 바쳤습니다. 이 여인은 주님 앞에서 자기의 과거 인생을 완전히 청산한 것이었습니다. 이제는 오직 온전히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만 사랑하는 삶을 결단한 것입니다. 구원의 새 생명을 주신 주님께 아까울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녀에게 눈물은 향유보다 더 귀한 것이었습니다.
주님의 발 앞에 눈물을 흘릴 사람 누구입니까? 가슴을 찢으며 통회함으로 주님의 발 앞에 엎드릴 사람 누구입니까? 자기 인생의 전부인 자신의 향유를 주님께 부어드릴 사람 누구입니까? 눈물이 메마른 이 시대에, 굳어버린 우리 심령에 향유보다 귀한 눈물을 흘릴 자 누구입니까? 메마른 이 땅을 눈물로 적시며 거룩한 땅으로 일구어낼 자 누구입니까? 주님의 교회를 위해 눈물로 적실 사람 누구입니까? 바로 우리입니다. 우리가 눈물의 사람이 될 때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놀라운 역사가 나타날 것입니다. 눈물은 향유보다도 더 귀합니다. 눈물을 드리면 향유도 드릴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께 드려야 할 것은 눈물입니다.
4. 다듬으심
1) 주일예배를 통해 경험하고 감동받거나 느낀 것은 무엇인가요?
2) 오늘 만난 두 사람, 바리새인과 여인이 보여주는 가장 중요한 차이는 ‘예수님을 누구로 생각하느냐’입니다. 지금까지 신앙생활을 하면서 예수님은 나에게 어떤 분이 되어 주셨습니까? 기쁘고 감사한 순간이나 어렵고 힘들었던 순간 속에서 만난 예수님은 어떤 분이셨습니까?
3) 여인에게 향유 옥합은 가장 소중한 것이었지만, 그녀는 향유보다 귀한 눈물을 주님께 드렸습니다. 지금 나에게 '향유 옥합'과 같이 붙들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리고 주님 앞에서 눈물로 내려놓고 맡겨야 할 것은 무엇인지 함께 나누어 봅시다.
4) 앞으로 한 주간 삶 속에서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지 구체적으로 한 가지만 나눕니다.
5. 들어쓰심
1)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기 위한 결단과 헌신의 기도하기
2) VIP(전도대상자), 개인, 가정, 교회, 선교, 나라를 위한 합심, 중보기도
6. ◾ 가 정 : 말씀나눔
◾ 소그룹 : 말씀나눔/ 소식나눔/ 헌금찬송 93장/ 주기도문
7. 금주의 암송구절 :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언 22:6)
결심 노트 (한 주간 결심 노트를 따라 순종하며 소그룹에서 나누십시오)은혜의 그 말씀 (성경 본문 혹은 설교 말씀 중 마음에 다가온 한 구절, 한 문장 필사하기)
이렇게 살겠습니다 (결심하고 실천할 내용을 적어보세요. 시로 쓰거나, 그림을 그려도 됩니다.)
주일 오후예배(오후 3:00)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