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어스 청년예배 (주일4부예배/ 오후 2:00)
Welcome to Dreamus
드림어스 소식
금요은혜의 밤
새벽기도(월-금 오전 5:30)
매일 말씀 묵상(월-금 오전 5:30)
• 유튜브에서 ‘예배박사주학선TV’를 검색하세요.
<예배박사주학선TV> 를 클릭하시면 유튜브 채널로 이동합니다.
다음 주 예배위원
•1부: 최용하권사 •2부: 전경란권사 •3부: 김희자장로
교회소식
1. 예배에 참여하신 성도님들, 방문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2. 세례식: 오늘 3부예배 시간에 진행됩니다.
[세례자] 김안숙, 윤아랑, 임이도, 장성례, 한정화(5명)
3. 2026 감사찬양축제: 11월 1일(주일) 오후 3시, 대예배실.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사역팀별 찬양축제를 개최합니다.
사역팀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와 기쁨을 올려드리는 축제의 자리에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사무실(오늘까지 마감) *감사찬양축제 관계로 11월 1일(주일) 동수성경대학은 휴강합니다.
4. “삶을 행복으로 이끄는 감사노트 50일”: 10월 4일(주일)-11월 22일(주일) 전교인(다음세대 포함)
감사노트 50일 축제를 진행합니다. 11월 22일(주일)은 추수감사절 및 리모델링 감사예배로 드립니다.
① 감사노트 구입(현재 온라인으로만 구매 가능합니다)
② 개인, 가정, 속회, 선교회, 밴드에서 함께 나눔
③ 감사노트 안내에 따라 기쁨으로 참여 ④ 친구와 이웃에게도 선물하거나 소개하기(온라인 구입 가능)
5. 함께하는 본당 1층 꿈의 리모델링: 본당 1층 리모델링 공사가 은혜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도와 “한마음 111 헌금”에 참여해 주세요. 한마음 헌금 봉투를 사용하시거나 지정헌금 봉투에 “한마음”으로 표기해주세요. 사역과 활동의 불편함에도 양보하고 배려하며 공사가 은혜롭게 마치도록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러클센터 화장실을 사용해 주세요. 화장실 2층은 70세 이상 성도님들, 4층은 장애인 화장실로 사용합니다. 지상 주차공간도 축소되니 교역자, 장로, 60세 미만 권사님들은 가능하면 예림원이나 외부에 주차해주시기 바랍니다.
6. 26 알파어스(Alpha-Us): 오후 2시 비전홀(4부 예배)
청년들을 위한 알파어스가 11월 15일까지(6주간) 진행되고 있습니다.
신앙과 삶의 목적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청년들과 함께 나누는 열린 예배입니다.
먹고 보고 나누는 예배에 모든 청년들을 초대합니다. 교회가 낯선 청년들도 환영합니다. [문의] 장동혁목사
7. 봉사국 미용봉사: 10월 28일(수) 오후 2시 부평 사랑의요양원(교회 출발 오후 1시 50분)
8. [꿈땅도서관] 마을학교 19명 친구들이 펼치는 “흥이 있는 영어 뮤지컬 마당” 발표회에 초대합니다.
[일시] 10월 31(토) 오후 12시 [장소] 미라클센터 2층 비전홀 [내용] 흥부와 놀부, 피노키오(노래&율동)/신데렐라(뮤지컬)
9. 감사: 봉사국 해피하우스(25차)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후원해주시고 수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0. 담임목사 부부 피정: 10월 26일(월)-31일(토)
11. 장례위로: 故김유준권사(공은주집사 조모, 이민재집사 처외조모) 10월 23일(금) 별세
2026년 행복한 신앙생활 이렇게 해요!
1. 주일 예배와 속회 소그룹 모임에 신실하게 참여합니다.
2. 영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동수교회 양육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3. 매일 말씀묵상 구독하고 참여하기 (행복한 동수마을 밴드, 동수교회TV유튜브, 예배박사주학선TV유튜브)
행복한동수마을: https://band.us/band/82009906
동수교회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dezVSwlpcvQdbv2Lyvn6Xw
예배박사주학선TV: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6OkP8ABvthbYts9JW0flC23KZ5rd8wbq
4. 2026년 말씀통독, 성경암송 – 통독을 마칠 때마다 사무실에 전화주세요.
5. 2026년 전도구호: “한 맘으로 전도하여 한 영혼을 주님께로” 힘써서 전도활동에 참여합니다.
6. 책 읽는 그리스도인: 꿈땅도서관 이용 일상화(1년에 5권 이상 읽기) 독서 동아리활동에 참여할 분들은 광고로 안내합니다.
7. 남성들은 “세인트” 동아리 활동에 참여합니다.
룻기⑽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룻기 2:14-18/23)
1. 환영과 찬양
◾ 기쁨으로 서로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잠시 교제의 시간을 가집니다.
◾ 찬송 35장 ◾ 복음송 왜 슬퍼하느냐
◾ 기도 맡은이 혹은 합심기도
2. 먼저오심
1) 지난 한 주간의 이야기(행복, 고마움, 힘듦)를 서로 나눕니다.
2) 지난 한 주간 어떤 기도를 했는지 서로 이야기합니다.
3. 만나주심
◾ 성경본문 : 룻기 2:14-18/23
오늘 말씀은 이 자리에서 시작됩니다. 룻을 식사 자리에 초대하는 이야기입니다. 고대 근동 사회에서 함께 식사한다는 것은 호의와 환대와 보호의 의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룻은 사회적 경계의 가장 바깥에 서 있던 소외된 사람입니다. 그런데 보아스가 룻을 그 식탁으로 초대하였습니다. 룻은 그 식탁이 자기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보아스의 “이리로 오라”는 짧은 말이 룻과 식탁 사이에 있던 경계를 무너뜨립니다. 보아스는 떡만 주지 않습니다. 떡 조각을 초에 찍어 먹게 합니다. “볶은 곡식”을 직접 룻에게 건네며 룻이 먹도록 챙깁니다. 룻은 “배불리 먹고 남았습니다.” 이렇게 이야기의 방향이 바뀌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회복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기근의 언어가 식탁의 언어로, 빈손의 언어가 남음의 언어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는 하나님 나라의 식탁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의 식탁은 은혜가 필요한 사람들이 초대받는 자리였습니다. 교회가 성찬을 행하는 것은 우리 모두 그리스도의 은혜가 없이는 살 수 없는 사람이며, 주님이 먼저 우리를 “이리로 오라”고 부르셨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보아스의 식탁은 소외된 사람이 존중받고, 배고픈 사람이 배불리 먹으며, 이름 없던 이방 여인이 공동체의 곁에 앉는 성찬의 자리였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식탁의 자리에 “이리로 와서 우리 곁에 앉으라”라고 초청하며 환대해야 할 사람은 없는지 돌아보십시오. 우리 교회도 누구라도 환대하며 함께 식탁의 자리에 초대하고, 함께 꿈을 꾸고 힘을 얻고 치유되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의 존재의 가치를 발견하며 삶의 자유와 기쁨을 함께 누리는 교회로 성장하기를 축복합니다.
최소한과 최대한 사이에서
룻이 배불리 먹은 뒤 다시 이삭을 주우러 일어납니다. 그때 보아스는 자기 소년들에게 명령합니다. “그에게 곡식 단 사이에서 줍게 하고 책망하지 말며, 또 그를 위하여 곡식 다발에서 조금씩 뽑아 버려서 그에게 줍게 하고 꾸짖지 말라.” 보아스는 룻이 곡식 단 사이에서 곡식을 줍게 합니다. 일꾼들이 룻을 당황하게 하거나, 수치스럽게 하거나 마음에 상처를 주는 행동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더 나아가 곡식 다발에서 일부러 조금씩 뽑아 흘려 주라고 합니다. 추수하며 자연스럽게 떨어진 것을 줍는 것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풍성하게 주울 수 있게 한 것입니다. 이것이 보아스의 헤세드입니다. 보아스는 도움을 받는 사람의 마음까지 돌보았습니다. 보아스는 룻을 보호하고 세워주고, 룻이 스스로 자기 삶을 책임질 수 있도록 기회를 열어줍니다.
우리가 종종 하는 말이 있습니다. “법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규정대로 처리했습니다.” 보아스도 하나님의 법을 지켰습니다. 그러나 그는 법의 최소치를 지키는 것으로 끝내지 않았습니다. 그는 룻을 식탁으로 초대하고, 배불리 먹게 하고, 남은 음식을 시어머니에게 가져가게 했습니다. 보아스는 하나님이 왜 그런 법을 주셨는지를 마음으로 받아 넘치게 순종했습니다. 우리에게는 저마다 가꾸어야 할 삶의 밭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책임을 감당하는 모습에서 우리의 생각과 마음의 크기가 드러납니다. 책망받지 않을 만큼만 하고 그칠 것인가, 아니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도록 사랑과 정성을 넉넉히 더할 것인가. 이것이 ‘최소치’로 사는 마음과 ‘최대치’로 사는 마음의 차이입니다. 최소치의 마음은 의무가 끝나는 자리를 찾지만, 최대치의 마음은 섬김과 사랑이 더 필요한 자리를 살핍니다. 보아스의 밭에는 거두어들일 곡식만 아니라, 누군가를 위해 기꺼이 흘려 줄 이삭도 있었습니다. 우리의 삶의 밭에도 누군가를 위해 기꺼이 흘려 주는 이삭이 있기를 바랍니다. 해야 할 몫을 다하고도 사랑을 더할 자리를 살피는 넉넉한 마음, 그 마음으로 자신의 인생을 경영하기를 바랍니다.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보아스의 환대와 헤세드의 돌봄 안에서 룻은 “밭에서 저녁까지 줍고 그 주운 것을 떠니 보리가 한 에바쯤”(17절) 되었습니다. 보아스가 풍성한 배려를 베풀었을 때 룻은 그늘에 앉아 결과를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그는 음식을 먹고 다시 일어나 저녁까지 밭에서 일했습니다. 보아스가 베푼 은혜가 룻의 책임을 없애지 않았습니다. 은혜는 룻이 두려움 없이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그의 성실함이 열매를 맺게 했습니다. 은혜가 수고를 가능하게 하고, 수고가 은혜의 열매가 됩니다. 우리의 믿음의 삶이 그러합니다. 하나님이 먼저 찾아오시고 깨우시며 길을 여시는 선행 은총이 있고, 그 은혜에 응답하여 예배하고 기도하고 일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인간의 책임이 있습니다.
그날 룻은 “보리 한 에바”를 거두었습니다. 분명한 것은 룻이 집으로 돌아왔을 때 나오미가 그것을 보고 즉시 “오늘 어디서 주웠느냐?”고 물을 만큼 많은 양이었습니다. 룻의 성실함과 보아스의 최대치의 사랑이 함께 만든 풍성함입니다. 룻은 보리만 가져오지 않았습니다. 그는 “배불리 먹고 남긴 것을 내어 시어머니에게” 드렸습니다(18절). 룻은 점심 식탁에서 남긴 볶은 곡식을 자기 시어머니 나오미를 생각하며 가져왔습니다. 룻은 밭에 나간 목적을 잊지 않았습니다. 그의 노동과 식사와 수확의 중심에는 여전히 시어머니를 향한 언약적 사랑인 헤세드가 있습니다. 이 장면은 매우 아름답습니다. 보아스가 룻에게 준 음식이 나오미에게까지 흘러갑니다. 보아스는 나오미를 직접 만나지 않았지만, 보아스의 식탁은 룻을 통해 나오미의 집에 도착합니다. 한 사람에게 베푼 사랑이 그 사람과 연결된 또 다른 사람을 먹입니다. 은혜와 사랑에는 파급력이 있습니다.
교회에서 받은 은혜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씀을 듣고 마음이 따뜻해졌다면 그 감동을 혼자 간직하는 데서 끝나지 않아야 합니다. 집에 돌아가 가족에게 먼저 말을 건네고, 지친 동료의 일을 조금 나누며, 외로운 사람에게 전화를 걸 때 받은 은혜가 흘러갑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은사와 경험도 ‘남은 볶은 곡식’과 같습니다. 내가 실패를 통해 배운 지혜, 질병을 견디며 얻은 공감, 자녀를 키우며 깨달은 인내, 전문 직업을 통해 쌓은 지식, 오랜 신앙생활에서 받은 위로는 나만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도움이 필요한 사람에게 가져가야 합니다.
사랑은 은혜의 순환입니다. 룻은 나오미를 먹이고, 보아스는 룻을 먹이며, 나중에는 나오미가 룻의 안식을 위해 길을 찾습니다. 각자가 자기 자리에서 서로의 필요를 채우고 생명을 줍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믿음의 삶을 보여줍니다. 우리가 받은 은혜를 나눌 때 사랑은 또 다른 사랑을 낳습니다.
4. 다듬으심
1) 주일예배를 통해 경험하고 감동받거나 느낀 것은 무엇인가요?
2) 보아스가 룻에게 “이리로 오라”고 말하며 식탁의 자리를 내어주었던 것처럼, 나도 누군가의 따뜻한 초대와 환대로 힘을 얻었던 경험이 있습니까? 그 경험을 떠올리며, 지금 내가 먼저 손 내밀어야 할 사람은 누구인지,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함께 나누어 봅시다.
3) 보아스가 룻에게 베푼 사랑은 나오미에게까지 흘러갔습니다. 사랑은 은혜의 순환입니다. 받은 은혜를 어떻게 흘려보낼 수 있을지 나누어 봅시다. 사랑이 또 다른 사랑을 낳도록 내가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실천은 무엇입니까?
4) 앞으로 한 주간 삶 속에서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지 구체적으로 한 가지만 나눕니다.
5. 들어쓰심
1)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기 위한 결단과 헌신의 기도하기
2) VIP(전도대상자), 개인, 가정, 교회, 선교, 나라를 위한 합심, 중보기도
6. ◾ 감사노트 : 매일 감사노트를 작성하며 발견한 한 주간의 감사와 기억에 남는 경험을 나누어 봅시다. 감사하는 가운데 마음이나 일상에 작은 변화가 있었다면 함께 이야기해 주세요.
7. ◾ 가 정 : 말씀나눔
◾ 소그룹 : 말씀나눔/ 소식나눔/ 헌금찬송 주가 일하시네/ 주기도문
8. 금주의 암송구절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요한복음 3:16-17)
결심 노트 (한 주간 결심 노트를 따라 순종하며 소그룹에서 나누십시오)
은혜의 그 말씀 (성경 본문 혹은 설교 말씀 중 마음에 다가온 한 구절, 한 문장 필사하기)
이렇게 살겠습니다 (결심하고 실천할 내용을 적어보세요. 시로 쓰거나, 그림을 그려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