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집례 : 우성식 목사
1부 : 김금자 권사 / 2부 : 전출세 장로
406장 l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1. 곤한 내영혼 편히 쉴 곳과 풍랑 일어도 안전한 포구
폭풍까지도 다스리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2. 세상 친구들 나를 버려도 예수 늘 함께 동행함으로
주의 은혜가 충만 하리니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3. 나의 믿음이 연약해져도 미리 예비한 힘을 주시며
위태할때도 안보 하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4. 능치 못한것 주께 없으니 나의 일생을 주께 맡기면
나의 모든 짐 대신 지시는 주의 영원한 팔 의지해
[후렴]
주의 영원하신 팔 함께 하사 항상 나를 붙드시니
어느 곳에 가든지 요동하지 않음은 주의 팔을 의지 함이라
헌금은 들어오시면서 헌금함에
마가복음 2:23~3:6 (신약 p. 56)
23 안식일에 예수께서 밀밭 사이로 지나가실새 그의 제자들이 길을 열며 이삭을 자르니
24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저들이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까
25 예수께서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및 함께 한 자들이 먹을 것이 없어 시장할 때에 한 일을 읽지 못하였느냐
26 그가 아비아달 대제사장 때에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고 함께 한 자들에게도 주지 아니하였느냐
27 또 이르시되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28 이러므로 인자는 안식일에도 주인이니라
1 예수께서 다시 회당에 들어가시니 한쪽 손 마른 사람이 거기 있는지라
2 사람들이 예수를 고발하려 하여 안식일에 그 사람을 고치시는가 주시하고 있거늘
3 예수께서 손 마른 사람에게 이르시되 한 가운데에 일어서라 하시고
4 그들에게 이르시되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과 악을 행하는 것, 생명을 구하는 것과 죽이는 것, 어느 것이 옳으냐 하시니 그들이 잠잠하거늘
5 그들의 마음이 완악함을 탄식하사 노하심으로 그들을 둘러 보시고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네 손을 내밀라 하시니 내밀매 그 손이 회복되었더라
6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곧 헤롯당과 함께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까 의논하니라
뭣이 중헌디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시련이와도 나 두렵지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전 10:30
성령으로 죄와 싸우라
금요성령집회
금요일 오후 9:00
쉿!
새벽기도회
4/25(월) 요한일서 4:11~21
4/26(화) 요한일서 5:1~12
4/27(수) 요한일서 5:13~21
4/28(목) 요한이서 1:1~13
4/29(금) 요한삼서 1:1~8
예배위원
| 5월 1일 | 5월 8일 | 5월 15일 | |
| 1부 기도 | 전현숙 권사 | 조은애 권사 | 김미정 권사 |
| 2부 기도 | 이수용 장로 | 신상철 장로 | 신승균 장로 |
| 오후기도 | 김은하 권사 | 지미영 권사 | 한순희 권사 |
| 오후특송 | 어린이부 찬양팀 | 교육부 | 주일 1,2부 찬양팀 |
| 교회봉사 | 10부 여선교회 | 1부 여선교회 | 2부 여선교회 |
| 4월 안내위원 | 1부 : 노종광 조순자 | 2부 : 김금자 전미경 김미란 정애경 | ||
1. 매일의 삶이 부활의 권능으로 생명력이 넘치도록 인도해주십시오.
2. 우리의 다음세대들이 말씀으로 훈련받고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을 통해 믿음의 뿌리가 견고해지도록 인도해주십시오.
3. 우크라이나에 평화를 주십시오.
4. 코로나로 식었던 예배에 대한 관심과 주님과 교회를 사랑하는 열정이 회복되기 원합니다.
1. 2022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I Love Cheongna : 우리 교회는 교회의 담을 넘어 청라를 사랑합니다.
3. 목장모임 : 매월 마지막 주일은 오후예배가 없고, 목장별로 모입니다.
4. 유아세례: 5. 1(어린이주일)에 있습니다. 5세 이하 유아와 아동은 세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게시판이나 목회실에 신청하십시오. (세례 부모교육은 개별적으로 연락합니다)
5. 4월의 만원의 행복 헌금 : 새인천지방 비전교회를 후원합니다.
5월의 만원의 행복 헌금 : 서구노인복지관을 후원합니다.
6. 국내선교 신청 : 5. 7(토)에 강화 당산교회를 중심으로 있습니다. (선교부 주관) 함께 할 교우들은 게시판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 선교부장 신승균장로, 010-6342-7187)
7. 태국 단기선교 신청 : 8월 19(금) ~ 24(수), 태국에서 있습니다. 함께 할 교우들은 게시판이나 목회실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8. 교우소식 : 여정애권사 – 22일 수술 후 입원(국제성모병원), 김남호권사 – 입원 후 26일 수술 예정(인천성모병원)
9. 새가족
| NO | 이름 | 소속 | 사는 곳 | 인도자 |
| 5 | 노태양 | 청소년부 | 검암동 | 박준후 학생 |
공동체는 순종할 힘을 준다 유성열 목사
마리아는 천사로부터 아이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듣습니다. 아무리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능력이 그녀를 덮어 성령으로 잉태했다 하더라도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그런 일이 한 번도 없었기 때문에 믿기 어렵습니다. 그 당시 결혼하기 전에 임신한 여인은 돌에 맞아야 했습니다. 집에서 쫓겨날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사랑하고 결혼까지 약속했던 요셉으로부터 버림받을 게 뻔합니다. 어느 남자가 자기와 상관없는 아이를 임신했는데 결혼할 수 있겠어요? 마리아가 천사에게 들은 대로 성령으로 잉태한 것이라고 말한들 믿을 리 만무합니다.
고민하던 마리아는 천사로부터 “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다”(눅 1:27)는 말씀을 듣고 모든 것을 수용하기로 결정합니다. 그녀가 하나님이 하실 일을 받아들인다는 것은 곧 그에 따라 대가도 지불하겠다는 뜻입니다. 그녀에게 닥칠 숱한 비난과 돌팔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을 수도 있는 모든 아픔까지 다 수용하겠다는 결단입니다. 순종하는 순간 그녀는 상상할 수 없는 고난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순종하기로 결정했지만 마리아는 몇 날 며칠 밤잠을 설쳤을 것입니다. 부모에게 말해야 하지만 막상 입이 열리지 않아 망설이다 만 날이 하루 이틀이겠어요? 요셉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아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시간만 지나가고 있었겠지요. 태중에 아이가 있다는 것을 느끼며 배가 불러온 것도 그렇고, 요셉을 대하는 것이 이전 같지 않아 의아해하던 요셉은 결국 모든 것을 알게 됩니다. 그는 매너가 좋은 사람이라 공개적으로 문제 삼지 않고 마리아와의 관계를 조용히 끝내려 합니다. 이미 각오했지만 막상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고통까지 견디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때 마리아는 친척인 엘리사벳을 찾아갑니다. 그녀도 임신하기 어려운 나이인데도 태중에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아이가 세례 요한입니다. 마리아는 석 달 동안 엘리사벳의 집에 머뭅니다. 그 기간 동안 사람들의 따가운 시선을 피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엘리사벳으로부터 큰 위로와 소망을 얻습니다. 엘리사벳은 마리아가 성령으로 잉태한 것과 태중의 아이가 장차 그녀의 주님이 될 것을 받아들입니다. 마리아에게 축복하고 격려하고 지지하고 용기를 줍니다. 엘리사벳과 함께 하며 마리아는 담대해집니다. 앞으로 닥칠일에 대한 두려움보다 기대를 갖습니다. 사람들이 뭐라고 평가하든 괘념치 않기로 작정합니다. 이 모든 일을 행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때 부른 노래가 누가복음 2장에 있는 소위 ‘마리아의 찬가’입니다.
흔들리던 마리아가 하나님의 뜻과 말씀에 확신을 갖게 된 중요한 계기는 엘리사벳과의 만남이었습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에 묵묵히 순종할 수 있는 힘도 엘리사벳, 다른 사람과의 영적인 교제를 통해 얻습니다. 믿음의 공동체는 우리의 믿음이 자라는 모판 같은 곳입니다. 성경에서 그렇게 말씀하고 설교를 통해 그렇게 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더라도 흔들리기 쉬울 때, 공동체는 우리의 신앙을 더욱 굳건하게 해줍니다. 내가 죄에 넘어질 유혹과 위기를 만났을 때에도 공동체는 나를 붙잡아줍니다. 공동체의 지체로부터 잘 할 수 있다는 격려를 받으며 더 힘을 낼 수 있습니다.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예배 영상은 소리가 나지 않도록 볼륨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소리를 들으시려면 영상의 스피커 모양의 아이콘을 터치하시고 볼륨을 조정하세요.
매 월 마지막 주일은
목장예배로
모입니다.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