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집례 : 우성식 목사
1부 : 조은애 권사 / 2부 : 신상철 장로
563장 l 예수사랑 하심을
1. 예수사랑 하심을 성경에서 배웠네 우리들은 약하나 예수권세 많도다
2. 나를 사랑하시고 나의 죄를 다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들어가게 하시네
3. 내가 연약할수록 더욱 귀히 여기사 높은 보좌 위에서 낮은 나를 보시네
4. 세상사는 동안에 나와 함께 하시고 세상떠나 가는날 천국가게 하소서
[후렴]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쓰였네 아멘
헌금은 들어오시면서 헌금함에
마가복음 5:35~43 (신약 p. 61)
35 아직 예수께서 말씀하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 회당장에게 이르되 당신의 딸이 죽었나이다 어찌하여 선생을 더 괴롭게 하나이까
36 예수께서 그 하는 말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하시고
37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형제 요한 외에 아무도 따라옴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38 회당장의 집에 함께 가사 떠드는 것과 사람들이 울며 심히 통곡함을 보시고
39 들어가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떠들며 우느냐 이 아이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40 그들이 비웃더라 예수께서 그들을 다 내보내신 후에 아이의 부모와 또 자기와 함께 한 자들을 데리시고 아이 있는 곳에 들어가사
41 그 아이의 손을 잡고 이르시되 달리다굼 하시니 번역하면 곧 내가 네게 말하노니 소녀야 일어나라 하심이라
42 소녀가 곧 일어나서 걸으니 나이가 열두 살이라 사람들이 곧 크게 놀라고 놀라거늘
43 예수께서 이 일을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라고 그들을 많이 경계하시고 이에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 하시니라
신실하신 하나님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시련이와도 나 두렵지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전 10:30
끊을 수 없는 사랑
금요성령집회
금요일 오후 9:00
새벽기도회
5/9(월) 창세기 32:13-20
5/10(화) 창세기 32:21-32
5/11(수) 창세기 33:1-17
5/12(목) 창세기 33:18-34:7
5/13(금) 창세기 34:8-17
예배위원
| 5월 15일 | 5월 22일 | 5월 29일 | |
| 1부 기도 | 김미정 권사 | 박순희 권사 | 최순미 권사 |
| 2부 기도 | 신승균 장로 | 양승민 장로 | 강경애 장로 |
| 오후기도 | 한순희 권사 | 황윤희 권사 | 목장별 모임 |
| 오후특송 | 주일 1,2부 찬양팀 | 주일오후, 금요 찬양팀 | |
| 교회봉사 | 2부 여선교회 | 3부 여선교회 | 4부 여선교회 |
| 5월 안내위원 | 1부 : 이수용 황윤희 | 2부 : 김금자 전미경 김미란 정애경 | ||
1. 가정의 달 5월에 하나님이 우리 가정이 천국 같은 사랑이 넘치게 하시고, 어려움을 믿음과 좋은 관계로 극복하게 인도해주십시오.
2. 5월부터 대면예배와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활성화되며, 하나님을 사랑하는 첫 사랑이 회복되도록 인도해주십시오.
3. 가나 탄칸사 교회 건축이 주님의 은혜 안에 잘 이루어지도록 인도해주십시오.
4. 우리교회가 ‘I love Cheongna’팀을 통해 교회의 담장을 넘어 청라를 사랑하고 잘 섬기도록 인도해주십시오.
1. 2022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I Love Cheongna : 우리 교회는 교회의 담을 넘어 청라를 사랑합니다.
3. 가정의 달 5월에 모든 교우들의 가정에 함박웃음이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4. 어버이주일 : 오늘은 어버이주일로 지킵니다. 우리교회의 어버이들을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교회와 여선교회에서 70세 이상 어버이들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5. 기획위원회 : 오늘 오후 1:15. 목양실
6. 5월의 만원의 행복 헌금 : 서구노인복지관을 후원합니다.
7. 은강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 5.29(주일) 오전 10:00~16:00, 송림체육관 보조경기장
8. 태국 단기선교 신청 : 8월 19(금)~24(수), 태국에서 있습니다. 함께 할 교우들은 게시판이나 목회실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9. 가나 탄칸사 교회 건축 : 은혜 가운데 좋은 교회가 세워지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10. 청소년부 친구 초청예배 : 5월 15일(주일), 11:00에 비전센터 1층에서 진행됩니다.
11. 교우소식 :
-유성열목사 장녀 유다은양 결혼 : 5.14(토) 오후 1:00에 의정부 웨딩더낙원 베일리홀에서 있습니다. (교회에서 오전 11:00에 버스 출발)
12. 새가족
| NO | 이름 | 소속 | 사는 곳 | 인도자 |
| 8 | 김선경 성도 | 10부 여선교회 | 청라동 | 조화선 집사 |
| 9 | 김가윤 어린이 | 유아유치부 | 청라동 | 김선경 성도 |
부모됨 유성열 목사
어느 시인이 치매가 시작되는 어머님을 묘사하는 글이 눈시울을 적시게 합니다.
“여든여섯 마른 어머니 몸속에 제 집인 양 둥지를 튼 그 나쁜 녀석이나,
평생을 부모님의 몸을 갉아먹고 살아온 자식들이나
그놈이 그놈 어찌 이 불효를 말로 할 수 있으랴.
오늘 새벽에는 마른 삭정이처럼 주무시는
어머니 얼굴을 보고는 잠자리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수많은 달과 해가 바뀌고 강물만큼 흘렸을 어머니의 눈물에 비하면
한 자락 실개천도 못 되지만 절분(계절의 시작을 가리키는 입춘, 입하, 입추, 입동의 전날) 지난 입춘의 새벽에 흘린 불효자의 눈물치곤 너무나 뜨거웠다.”
시인이 어머니의 얼굴이 마른 삭정이 같다고 했는데, 삭정이는 ‘산 나무에 붙은 채 말라 죽은 작은 가지’입니다. 나를 낳으시고 키우시고 평생 나 잘 되라 걱정하시느라 ‘산 나무에 붙은 채 말라 죽은 작은 가지’처럼 바짝 마른 어머니의 얼굴을 보면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는 자식의 심정! 시인의 어머니와 비슷한 연배인 아버지와 어머니를 생각하니 가슴이 아려옵니다.
부모님이 마른 삭정이처럼 되시기까지 겪어야 했던 ‘부모됨’이 무엇일까요? 이전 한 세미나에서 미국에서 오신 한 교수님의 강의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그 분이 강의 중에 이런 자기 고백을 하더라고요. 아들이 어느 날 총을 가지고 집을 나갔습니다. 그 후에 엄청나게 사고를 치고, 자기는 물론 부모에게 감당하기 어려운 상처와 아픔을 주었습니다. 그렇게 꺼내기 어려운 이야기를 하면서 이 교수님이 이런 말을 하더라고요.
“부모가 된다는 것은 자녀 앞에서 방어할 수 없는 상태가 되는 겁니다. 부모는 누구든 자녀 앞에서 취약한 상태가 됩니다. 자녀를 낳을 때는 이미 자녀 때문에 상처받을 것을 각오하는 것입니다. 부모는 자녀 때문에 상처받을 것을 각오하지만,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모든 부모들이 다 공감할 것입니다. 부모가 된다는 것은 이런 각오 없이 안 됩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를 자녀 삼으실 때에는 이런 희생을 각오하신 것입니다. 자격 없는 사람을 친아들 예수님까지 포기하면서까지 자녀 삼아주셨는데 우리가 하나님께 상처를 줍니다. 은혜를 망각하고 죄를 지어요. 힘든 일이 생길 때에는 하나님께 따지며 내게 해 준 게 뭐가 있냐고 합니다. 집에서 아이들한테 많이 들어본 말이죠? 집을 나가기도 합니다. 집이 싫대요. 교회를 떠나기도 해요. 그래도 주님은 포기하지 못하고 다시 어르고 달래서 오게 하잖아요. 그래서 그나마 우리가 여기까지 온 거 아닙니까? 이런 과정에서 나를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은 마음에 많은 상처를 입고, 가슴은 새카맣게 타들어 갔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를 절대, 절대 포기하지 않으세요. ‘내가 포기할 거였다면 애초에 자녀 삼지 않았다’고 하시면서 말입니다. 저를 늘 뜨겁게 하는 이 말씀을 사랑합니다.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느니라” (로마서 11:29)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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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오후 2:00
가족구원과 회복을 위한 중보기도 5단계
디모데전서 5:8
우성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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