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집례 : 우성식 목사
1부 : 황윤희 권사 / 2부 : 전출세 장로
413장 l 내 평생에 가는 길
1. 내 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같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2. 저 마귀는 우리를 삼키려고 입 벌리고 달려와도
주 예수는 우리의 대장되니 끝내 싸워서 이기리라
3. 내 지은 죄 주홍 빛 같더라도 주 예수께 다 아뢰면
그 십자가 피로써 다 씻으사 흰 눈보다 더 정하리라
4. 저 공중에 구름이 일어나며 큰 나팔이 울릴 때에
주 오셔서 세상을 심판해도 나의 영혼은 겁 없으리
[후렴]
내 영혼 평안해 내 영혼 내 영혼 평안해
헌금은 들어오시면서 헌금함에
사사기 18:7~10, 27~29 (구약 p.393)
7 이에 다섯 사람이 떠나 라이스에 이르러 거기 있는 백성을 본즉 염려 없이 거주하며 시돈 사람들이 사는 것처럼 평온하며 안전하니 그 땅에는 부족한 것이 없으며 부를 누리며 시돈 사람들과 거리가 멀고 어떤 사람과도 상종하지 아니함이라
8 그들이 소라와 에스다올에 돌아가서 그들의 형제들에게 이르매 형제들이 그들에게 묻되 너희가 보기에 어떠하더냐 하니
9 이르되 일어나 그들을 치러 올라가자 우리가 그 땅을 본즉 매우 좋더라 너희는 가만히 있느냐 나아가서 그 땅 얻기를 게을리 하지 말라
10 너희가 가면 평화로운 백성을 만날 것이요 그 땅은 넓고 그 곳에는 세상에 있는 것이 하나도 부족함이 없느니라 하나님이 그 땅을 너희 손에 넘겨 주셨느니라 하는지라
27 단 자손이 미가가 만든 것과 그 제사장을 취하여 라이스에 이르러 한가하고 걱정 없이 사는 백성을 만나 칼날로 그들을 치며 그 성읍을 불사르되
28 그들을 구원할 자가 없었으니 그 성읍이 베드르홉 가까운 골짜기에 있어서 시돈과 거리가 멀고 상종하는 사람도 없음이었더라 단 자손이 성읍을 세우고 거기 거주하면서
29 이스라엘에게서 태어난 그들의 조상 단의 이름을 따라 그 성읍을 단이라 하니라 그 성읍의 본 이름은 라이스였더라
거짓 평안에 속지 말라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시련이와도 나 두렵지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전 10:30
아픔 안에 있는 이야기
금요성령집회
금요일 오후 9:00
염려 대신 기도하라
새벽기도회
9/26(월) 고린도전서 14:26-40
9/27(화) 고린도전서 15:1-11
9/28(수) 고린도전서 15:12-19
9/29(목) 고린도전서 15:20-34
9/30(금) 고린도전서 15:35-49
예배위원
| 10월 2일 | 10월 9일 | 10월 16일 | |
| 1부 기도 | 유선미 권사 | 이응수 권사 | 전현숙 권사 |
| 2부 기도 | 신상철 장로 | 신승균 장로 | 양승민 장로 |
| 오후기도 | 임경숙 권사 | 김영자 권사 | 김금자 권사 |
| 오후특송 | 목자훈련 학교팀 | 엔젤스 | 사역훈련 1,2기 |
| 교회봉사 | 2부 여선교회 | 3부 여선교회 | 4부 여선교회 |
| 10월 안내위원 | 1부 : 양승민 김금자 | 2부 : 김금자 전미경 김미란 정애경 | ||
1. 가나 탄칸사교회와 위에시교회가 아름답게 건축되고, 많은 이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구원의 방주가 되게 인도해주십시오.
2. 세계에 나아가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을 굳세게 붙잡아주시고 선교의 열매가 풍성하기 원합니다.
3. 우리의 가정과 교회가 자녀들을 바르게 양육하는 좋은 모판이 되게 해주십시오.
4. 성지순례를 떠나는 담임목사와 함께 하셔서 앞으로의 목회에 큰 도움이 되게 인도해주십시오.
1. 2022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I Love Cheongna : 우리 교회는 교회의 담을 넘어 청라를 사랑합니다.
3. 목장 전체 모임 : 매월 4째 주는 오후예배가 없고, 목장 전체 모임이 있습니다.
(점심식사는 없습니다)
4. 사역훈련
➊ 제 6기 사역훈련팀 : 주일 오후 3:00. 청장년실
➋ 제 1기 청년사역훈련팀 개강 : 28일(수) 오후 8:00
5. 주일헌금 : 개인 헌금 봉투에 넣어 드리십시오.
6. 다음세대 진학 및 진로를 위한 기도 : 고입, 대입, 취업 준비생들의 앞길을 주님이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해주십시오.
7. 9월의 만원의 행복 헌금 : 인천기독교 종합사회복지관을 후원합니다.
8. 가나 탄칸사교회, 위에시교회 건축 : 아름다운 교회가 세워지도록 기도해주십시오.
9. 각 부별 찬양대회 안내 : 11. 20일(추수감사주일)에 있습니다. 부별(남여선교회, 다음세대)로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10. 3남선교회 주관 남선교회 족구대회 : 오늘 오후 2:00~5:00, 비전센터 옆 족구장,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11. 담임목사 부부 성지순례 : 26일(월)~10.7(금)에 바울의 선교 여정(그리스, 튀르키예)을 순례합니다. (다음 주일 낮 예배 설교 : 최승태목사, 감리교신학대학교 객원교수)
12. 강단의 국화를 기증하신 조은애권사께 감사드립니다.
13. 최재원집사, 허현아집사께서 결혼을 은혜 가운데 마친 것에 감사하여 떡을 제공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4. 등반 : 정인덕(3부 남선교회), 이매화집사(9부 여선교회)
학생 스피릿 유성열 목사
미국의 에임스할인점과 월마트는 거의 비슷한 시기에 창업이 되었습니다. 두 회사는 수 십 년간 멈추지 않는 엄청난 성장세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에임스할인점은 시장에서 완전히 사라졌지만 월마트는 여전히 살아남아 시장을 지배하고 있습니다. 세계 500대 기업의 매출 순위 중 1위를 차지하기도 했습니다.
에임스할인점과 월마트의 어떤 차이가 이런 결과를 좌우했을까요? 「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라는 책에서 저자인 짐 콜린스는 겸양과 배움의 차이라고 말합니다. 에임스할인점의 창업주는 회사가 워낙 급성장하다 보니 자신들의 판매운영방식이 최상이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당연히 다른 사람들로부터 배우려고 하지 않습니다. 다만 가르치려고만 할 뿐. 그러나 월마트의 샘 월튼은 사소한 것까지도 배우려는 겸손함을 잃지 않습니다.
1980년대 후반 월마트와 비슷한 할인매장을 운영하는 브라질의 투자가들은 미국의 할인소매업 분야의 10대 기업에 들어가는 회사의 최고경영자들에게 편지를 보냅니다. 회사를 어떻게 운영하는지 만나서 조언을 듣고 싶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때 모두가 거절의사를 밝히거나 아예 답변하지 않습니다. 월마트의 샘 월튼을 제외하고는 말입니다. 샘 월튼은 월마트를 방문하는 브라질의 투자가들을 만나기 위해 직접 공항에 나갑니다. 함께 식사하고 생활하며 같이 설거지도 합니다. 샘 월튼은 자신에게 배우러 온 브라질의 사람들에게 도리어 쉴 새 없이 질문을 퍼붓습니다. 가르치기보다 도리어 배우려고 애씁니다. 브라질의 투자가들은 나중에 깨닫습니다. 사상 최초로 연매출 1조 달러를 달성한 월마트의 성공비결을 말입니다. 그들은 성공적인 운영방식보다 더 소중한 것이 배우려는 자세라는 것을 배웁니다.
미국의 저명한 기업가 앤드류 카네기(Andrew Carnegie)는 “인생의 3분의 1은 배움에, 3분의 1은 돈 버는 일에, 3분의 1은 가치 있는 대의(大義)에 사용하라”고 조언합니다. 인생은 끝없는 배움의 과정이고, 배움을 멈추는 순간 진정한 의미의 인생도 멈추게 된다는 말입니다.
배움의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자신의 인지 상태를 스스로 모니터링 하는 것입니다. 내가 무엇을 알고 있으며 무엇을 모르고 있는지에 대한 자각을 교육심리학에서는 “메타인지”(metacognition)라고 부릅니다. 메타인지가 높은 학생은 자신의 학업 성취도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반면 메타인지가 낮은 학생은 무엇을 공부해야 하는지에 관한 학습 방향과 전략을 세우는 데 어려움을 느낍니다.
학생 스피릿이 필요할 때입니다. 내가 부족하다고 느낄 때 배우려 합니다. 마음을 겸손하게 내려놓고 보면 세상이 다 스승으로 다가옵니다. 반대로 남을 가르치려고만 하는 선생 스피릿은 성장이 멈출 수밖에 없습니다. 교회를 개척하여 대형교회를 세웠고, 평생 아름답게 목회하며 은퇴를 얼마 남기지 않은 목사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교회의 20대 젊은 전도사가 설교를 하는데 메모를 하면서 다 받아 적더라는 겁니다. 배우려는 마음만 가지면 평생 목회한 사람도 이제 시작하는 전도사에게 배울 것이 많습니다. 그만큼 성장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성장이 멈춘 이유는 어쩌면 배움이 멈추었기 때문이 아닐까요?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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