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집례 : 우성식 목사
1부 : 이응수 권사 / 2부 : 신승균 장로
540장 l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1.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사랑한단 말일세 믿는 맘으로 주께 가오니 나를 영접하소서
2. 주여 넓으신 은혜 베푸사 나를 받아 주시고 나의 품은 뜻 주의 뜻 같이 되게 하여 주소서
3. 주의 보좌로 나아갈 때에 어찌아니 기쁠까 주의 얼굴을 항상 뵈오니 더욱 친근합니다
4. 우리구주의 넓은 사랑을 측량 할자 없으며 주가 주시는 참된 기쁨도 헤아릴 수 없도다
[후렴]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의 흘린 보배피로써 나를 정케 하소서 아멘
헌금은 들어오시면서 헌금함에
사도행전 16:11~25 (신약 p.215)
11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12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14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15 그와 그 집이 다 침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16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
17 그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18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워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19 여종의 주인들은 자기 수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보고 바울과 실라를 붙잡아 장터로 관리들에게 끌어 갔다가
20 상관들 앞에 데리고 가서 말하되 이 사람들이 유대인인데 우리 성을 심히 요란하게 하여
21 로마 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행하지도 못할 풍속을 전한다 하거늘
22 무리가 일제히 일어나 고발하니 상관들이 옷을 찢어 벗기고 매로 치라 하여
23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명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24 그가 이러한 명령을 받아 그들을 깊은 옥에 가두고 그 발을 차꼬에 든든히 채웠더니
25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송하매 죄수들이 듣더라
내 삶은 주의 역사가 되고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시련이와도 나 두렵지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전 10:30
왜 하나님은 병을 다 고쳐주시지 않나?
금요성령집회
금요일 오후 9:00
의로우신 재판장
새벽기도회
10/10(월) 전도서 3:16~4:3
10/11(화) 전도서 4:4~16
10/12(수) 전도서 5:1~7
10/13(목) 전도서 5:8~20
10/14(금) 전도서 6:1~12
예배위원
| 10월 16일 | 10월 23일 | 10월 30일 | |
| 1부 기도 | 전현숙 권사 | 강성호 권사 | 정현순 권사 |
| 2부 기도 | 양승민 장로 | 강경애 장로 | 노종광 장로 |
| 오후기도 | 김금자 권사 | 목장별 모임 | 김귀순 권사 |
| 오후특송 | 사역훈련 1,2기 | 사역훈련 3,4,5기 | |
| 교회봉사 | 4부 여선교회 | 5부 여선교회 | 6부 여선교회 |
| 10월 안내위원 | 1부 : 노종광 조순자 | 2부 : 김금자 전미경 김미란 정애경 | ||
1. 10월도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이 우리의 가정과 교회와 나라를 돌보아주시고, 신앙의 성장이 있게 도와주십시오.
2. 가나 탄칸사교회, 위에시교회가 아름답게 건축되고, 많은 이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구원의 방주가 되게 인도해주십시오.
3. 우리의 가정과 교회가 자녀들을 바르게 양육하는 좋은 모판이 되게 해주십시오.
1. 2022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I Love Cheongna : 우리 교회는 교회의 담을 넘어 청라를 사랑합니다.
3. 10윌 기획위원회 : 오늘 오후 1:15. 목양실
4. 교육과 훈련
➊ 제 6기 사역훈련 : 오늘 오후 3:30. 청장년실
➋ 제 1기 청년사역훈련팀 :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12주간
➌ 유치부 목자훈련학교 : 10월 1,8,22,29(토), 오전 11:00~12:00
➍ 어린이부 목자훈련학교 : 하반기(1,2,3단계) 진행 중
➎ 청소년부 목자훈련학교 : 10월 8(토) 오후 4:00, 12주간
5. 점심식사 : 식당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6. 다음세대 진학 및 진로를 위한 기도 : 고입, 대입, 취업준비생들의 앞길을 주님이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해주십시오.
7. 10월의 만원의 행복 헌금 : 월드비전을 후원합니다.
8. 가나 탄칸사교회, 위에시교회 건축 : 아름다운 교회가 세워지도록 기도해주십시오.
9. 각 부별 찬양대회 안내 : 11.20일(추수감사주일)에 있습니다. 부별(남여선교회, 다음세대)로 미리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10. 교우소식
➊ 백우현(김선태) 청년 결혼 : 10월 15일(토) 오후 12:00, 베스트웨스턴 하버파크 호텔 2층 그랜드볼룸. (교회에서 11시에 출발)
목적지와 목적 유성열 목사
바울의 2차 선교여행은 빌립보와 데살로니가, 베레아, 아덴을 거쳐 고린도를 중심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오늘날 그리스 지역을 전도한 것입니다. 바울의 전도 전략은 도시 중심이었습니다. 도시에 사람들이 많이 살고, 도시 사람들이 먼저 주님을 믿을 때 시골까지 퍼져나가 세계로 이어질 것이라 확신했기 때문입니다. 당시 고린도만 하더라도 무려 70만 명이나 사는 거대한 도시였습니다. 빌립보는 로마의 퇴역군인들이 모여 사는 신도시로 제2의 로마로 불리어질 만큼 로마를 옮겨놓은 듯 화려했습니다. 아덴은 지금 그리스의 수도로 철학과 문화의 심장이었습니다. 실제 이 도시들을 시작으로 유럽 전역이 복음으로 새로워졌습니다.
사도행전 17장 1절에 보면, “그들이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로 다녀가 데살로니가에 이르니..”라고 말씀합니다. 바울 일행이 도시 데살로니가를 목적지로 가는 중에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를 다녀간 것을 짤막하게 한 절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는 사람들도 아무 생각 없이 지나가기 쉽습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그런데 이번 성지순례를 통하여 이 한 절의 말씀을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암비볼리를 들렸습니다. 이전 도로를 따라 바울의 흔적이 있는 곳을 찾았습니다. 가이드를 통해 보통 성지순례객들도 거의 들리지 않는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곳에는 빨래터가 있었습니다. 그 옆에 하나의 팻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거기에는 “바울이 다녀간 곳”이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이곳은 바울이 데살로니가로 가는 길에 암비볼리를 지나며 복음을 전한 것으로 내려옵니다.
바울의 목적지는 데살로니가였습니다. 사람들은 보통 목적지가 정해지면 그곳만 보고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목적지로 가면서 만나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목적지로 서둘러 가는 것보다 지금 그가 서 걷는 곳에서 사람들을 주님께로 인도했습니다. 말씀을 듣고 질문하는 이들에게는 더욱 자세히 말씀을 풀어 설명했을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기로 결정한 사람들이 생기면 세례를 베풀었을 것입니다. 그 사람을 중심으로 하나의 가정교회가 탄생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빨래터에서 말씀을 들은 암비볼리의 사람들 몇 명을 시작으로 그 지역은 지금 90%가 기독교인 된 것입니다.
목적지보다 목적이 중요합니다. 바울에게 데살로니가는 목적지입니다. 복음을 전파하여 예수님을 믿게 하는 것이 그의 목적입니다. 바울에게 목적지보다 더 중요한 것은 목적이었습니다. 빨리 목적지인 데살로니가에 가는 것보다 만나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더 중요했습니다. 바울의 궁극적인 목적지는 로마를 거쳐 서바나(스페인)까지 가는 것이었습니다. 바울이 최종 목적지인 서바나까지 가지 못했지만 한 시도 목적을 잊지 않았습니다. 어디에 있든지, 어떤 상황이든지 복음을 전했습니다. 결국 그의 목적지인 서바나는 바울로부터 복음을 들은 어떤 사람들에 의해 그리스도의 도시로 세워졌습니다.
목적지보다 목적이 중요합니다. 우리 인생에도 그렇습니다. 목적지로 가는 길은 꼬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목적이 살아있으면 됩니다. 목적지가 바뀔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목적이 견고하면 상관없습니다. 목적만 바뀌지 않으면 목적지가 어디여도 상관없습니다.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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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오후 2:00
염려를 이기는 믿음
마태복음 6:25~34
기도 : 김영자 권사
특송 : 엔젤스
우성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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