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집례 : 우성식 목사
1부 : 주미화 권사 / 2부 : 전출세 장로
363장 l 내가 깊은 곳에서 주를 불러 아뢰니
1. 내가 깊은 곳에서 주를 불러 아뢰니
주여 나의 간구를 들어주심 바라고
보좌앞에 나가니 은혜 내려 주소서
2. 주가 죄를 살피면 누가 능히 서리요
오직 주만 모든 죄 용서하여 주시니
주님 앞에 떨면서 용서하심 빕니다
3. 파수꾼이 새벽을 기다리고 바라듯
나의 영혼 주님만 간절하게 바라네
이스라엘 백성아 주를 바라보아라
4. 주의 크신 은혜와 그의 능력 바라라
주의 깊은 은총에 우리 구원 있으니
변함없는 주님만 믿고 기다릴지라
헌금은 들어오시면서 헌금함에
고린도후서 4:16~18 (신약 p.290)
16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도다
17 우리가 잠시 받는 환난의 경한 것이 지극히 크고 영원한 영광의 중한 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함이니
18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라
하나님은 왜 두 개의 눈을 주셨을까?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시련이와도 나 두렵지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후 8:00
에즈마이야 특별 저녁기도회
(요나서 바로 알기 -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금요성령집회
금요일 오후 8:00
에즈마이야 특별 저녁기도회
(요나서 바로 알기 - 내가 어찌 아끼지 아니하겠느냐?)
새벽기도회
특별저녁기도회로 인해
새벽기도회는 없습니다.
예배위원
| 11월 20일 | 11월 27일 | 12월 4일 | |
| 1부 기도 | 나은선 권사 | 김미정 권사 | 이미숙 권사 |
| 2부 기도 | 신상철 장로 | 신승균 장로 | 양승민 장로 |
| 오후기도 | 추수감사주일 찬양대회 | 목장별 모임 | 박명선 권사 |
| 오후특송 | 5,6부 여선교회 | ||
| 교회봉사 | 9부 여선교회 | 10부 여선교회 | 1부 여선교회 |
| 11월 안내위원 | 1부 : 이수용 황윤희 | 2부 : 김금자 전미경 김미란 | ||
1. 우리의 눈이 열려 새로운 관점으로 하나님과 나의 삶을 보게 하시고, 풍성한 감사의 마음을 품고 다음 주 감사주일을 맞이하게 도와주십시오.
2. 17일(목) 수능일에 우리 수험생들에게 지혜와 명철을 부어주시고, 시험을 통해 하나님의 도움을 경험하게 도와주십시오.
3. 에즈마이야 특별저녁기도회를 통해 식었던 우리의 가슴이 뜨거워지며, 우리의 신앙이 기도로 다시 회복되게 인도해주십시오.
4. 훈련 중인 다음세대들을 성경 중심으로 바르게 세워주시고, 장차 어둠의 시대에 사사 같은 사람이 되게 인도해주십시오.
1. 2022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I Love Cheongna : 우리 교회는 교회의 담을 넘어 청라를 사랑합니다.
3. 2022년 2차 에즈마이야 특별저녁기도회 : 14(월)~18(금) 오후 8:00에 있습니다. 온 가족이 함께 참석하여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 이번 주 새벽기도회, 수요예배, 금요기도회는 없습니다. 특별기도회에 집중합니다.
- 교회 차량을 이용할 분은 게시판에 신청해 주십시오.
4. 추수감사주일 안내
❶ 추수감사주일 예배 : 다음 주일(20일)에 전교인이 현장예배를 드립니다.
❷ 감사 과일 나눔 : 목장별로 18일(금)에 과일을 준비하여 드리면 추수감사 장식을 하고, 이웃들과 나눌 것입니다.
❸ 부별 찬양대회 : 다음 주일(20일) 오후 2:00에 있습니다.
5. 선교소식
❶ 가나 위에시 은강교회 : 건축을 시작합니다.
❷ 선교 물품 보내기 : 필리핀 박희영 선교사 선교지에 보냅니다. - (문의 : 우성식 부목사)
- 일시 : 10. 30(주일)~11. 20(주일) - 물품보관 장소 : 3층 식당 소그룹실
- 물품 : 깨끗한 여름옷 및 얇은 긴팔, 신발, 가방, 학용품(볼펜, 연필, 공책, 풀, 가위 등)
6. 다음세대 소식
❶ 교사 모집 : 2023년 다음세대 유아유치부, 어린이부, 청소년부 교사를 모집합니다.
❷ 다음세대 교사 위로회 및 부흥회
- 대상 : 현직교사 및 2023년 예비교사 - 일시 : 12. 3(토) 오후 3:00~7:30
7. 여선교회 총회 : 오늘 2부 예배 후에 대예배실에서 있습니다.
* 각 부서는 11월 중에 총회를 마치고, 결과를 사무실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8. 수험생을 위한 기도회 : 11. 17(목) 오전 8:30~12:00, 비전센터 1층에서 있습니다.
9. 11월의 만원의 행복 헌금 : 우리교회의 어려운 교우를 응원하며 도울 것입니다.
10. 차량봉사자모집 : 새벽기도, 금요성령집회 차량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새벽기도는 주 1회, 금요성령집회는 월 1회 운행 예정. (문의 : 전출세 장로, 010-4718-8194)
11. 김장 : 11. 20(주일) 찬양대회 후, 21(월) 오전 9:00에 있습니다.
12. 호산나 찬양대원 모집 : 주일 2부 예배를 섬겨 주실 교우들은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13. 중부연회 사회평신도부 선교대회 : 11. 19(토) 오전 9:30, 기둥교회(부천시 부흥로 353)
14. 은강스크린골프대회
- 일시 : 11. 27(주일) 오후 1:30 - 회비 : 2만원
- 장소 : PGA 스크린연습장 원창점 (서구 원창로 64번길 16-8)
- 참가자격 : 은강교인 + 게스트 초청가능 - 참가신청(11. 20까지) : 게시판에 신청
15. 새가족
| NO | 이름 | 소속 | 사는 곳 | 인도자 |
| 25 | 전은주 성도 | 여선교회 2부 | 간석동 | 이경수 권사 |
말하기 전에 지나야 할 세 황금문 유성열 목사
아담이 잠에서 깨어나서 자기 앞에 서 있는 낯선 여자를 봅니다. 하나님이 짝지어주신 하와입니다. 아담은 하와에게 “이제야 나타났구나. 이 사람!”(창세기 2:23, 새번역)이라고 탄성을 지릅니다. 인간이 최초로 만들어낸 문장은 사랑고백이었습니다. 그 말을 들은 하와는 얼마나 기분이 좋았겠어요? 아담의 아름다운 고백은 낯설었던 두 사람 사이의 벽을 허물고 가까워지게 했습니다. 이렇게 말은 낯 설은 두 사람을 하나로 묶어주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반면 선악과를 따 먹은 후 아담은 하나님께 “저 여자가 주어서 먹게 되었다”고 책임을 전가합니다. 이 말을 듣는 하와는 기분이 얼마나 상했을까요? 이로 인해 두 사람의 관계에는 높은 벽이 생기었을 게 뻔합니다. 이렇게 언어는 두 사람의 마음을 갈라놓는 악한 도구도 됩니다. 이렇게 말은 하나로 묶기도 하고 갈라놓기도 합니다.
그렇게 보니 말을 잘 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유대인들은 말하기 전에 세 황금문을 지나게 한다고 가르칩니다. 우리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첫째, 이것이 참말인가? 말을 꺼내기 전에 이것이 진실 된 말인지 늘 질문하라는 것입니다. 요즘 가짜뉴스가 사람들을 현혹합니다. 유튜브에서도 실제처럼 그럴 듯하게 늘어놓는 말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나의 의견을 관철시키기 위해, 나를 드러낼 목적으로, 나의 편견을 강화하는 방편 등으로 진실을 호도하는 말이 많습니다. 내가 하는 말도 참말인지 물은 후에 내놓아야 하고, 다른 사람의 말도 참말인지 분별할 필요가 있습니다.
둘째, 이것은 꼭 필요한 말인가? 우리는 쓸데없는 말, 의미 없는 말을 줄여가는 것이 지혜입니다. 쓸데없는 말이 무엇인가요? 누군가 판단하는 말, 정죄하는 말, 노골적으로 가르치려고 하는 말 등입니다. 특히 맞는 말이 필요하지 않은 말이 될 수 있습니다. 욥이 극심한 고난을 당했을 때 세 친구가 찾아옵니다. 이들은 고통을 당하는 욥을 보고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일주일을 보냅니다. 친구들이 함께 하면서 침묵할 때 욥은 큰 위로를 받으며 이길 힘을 얻습니다. 그러나 일주일이 지난 다음에 잠잠했던 친구들이 말하기 시작합니다. 욥에게 깨달음을 주려 했는지 많은 충고를 합니다. 모두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런데 친구들의 말로 인해 위로를 받던 욥은 크게 흔들립니다. 자기의 고난을 원망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불평도 토로합니다. 분노가 극심해집니다. 친구들이 필요하지 않은 말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들의 말은 다 지당했지만 그 장소에서 할 말이 아니었습니다. 그때 해도 안 되는 말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욥에게 하면 절대 안 되는 말이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하는 말이 꼭 필요한지 생각하는 것은 아주 중요합니다.
셋째, 이것은 친절한 말인가? 나의 감정을 실어서 한 말인지, 남에게 상처를 주는 말이 아닌지 점검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친절한 말은 따뜻한 말만이 아니라 상대방을 존중하는 말입니다. 그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를 격려하고 세워주며 애정을 담아 하는 말입니다.
말을 잘 하는 것은 유창한 것이 아니라 말하기 전에 황금문을 지나는 것이 아닐까요?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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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오후 2:00
24시간 예수님을 바라보는 삶
히브리서 12:1~2
기도 : 박영모 권사
특송 : 9부 여선교회
우성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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