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집례 : 우성식 목사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같이
경배와찬양
다같이
예배기도

1부 :  최순미 권사 / 2부 :  이수용 장로

주기도문
다같이
찬송
다같이

1부 - 찬송가 109장 고요한 밤 거룩한 밤

2부 - 워쉽 : 서예은, 서주은, 오은채 학생


1.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둠에 묻힌 밤 주의 부모 앉아서

감사 기도 드릴 때 아기 잘도 잔다 아기 잘도 잔다
 
 
2.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영원이 둘린 밤 천군 천사 나타나

기뻐 노래 불렀네 구주 나셨도다 구주 나셨도다
 
 
3.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동방의 박사들 별을 보고 찾아와

꿇어 경배 드렸네 구주 나셨도다 구주 나셨도다
 
 
4.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주 예수 나신 밤 그의 얼굴 광채가

세상 빛이 되었네 구주 나셨도다 구주 나셨도다 아멘
 
 

헌금
다같이

헌금은 들어오시면서 헌금함에

헌금기도
유성열 목사
교회소식
유성열 목사
칸 타 타
"성탄 칸타타"
호산나찬양대
성경봉독
다같이

누가복음 2:1~11  (신약 p.89)

1 그 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2 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이 되었을 때에 처음 한 것이라
3 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4 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이므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5 그 약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하였더라
6 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7 첫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8 그 지역에 목자들이 밤에 밖에서 자기 양 떼를 지키더니
9 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그들을 두루 비추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10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생명의 말씀
유성열 목사

세상에 이런 일이

찬송
1부-찬송가 123장 / 2부-없음
다같이
결단의 기도
다같이
*파송의 찬양
찬송가 115장
다같이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시련이와도 나 두렵지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축도
유성열 목사
예배마침
안녕히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전 10:30

「어? 성경이 읽어지네!」(구약) 4강

아담, Ph.D 논문으로 왕되다!(창조) ❶ 


유성열 목사

금요성령집회

금요일 오후 9:00

「뜻을 정하여(다니엘)」 6강

한 순찰자


다니엘 4:19~27

유성열 목사

새벽기도회

12/26(월) 시편 17:1~15

12/27(화) 스바냐 1:1~13

12/28(수) 스바냐 1:14~2:3

12/29(목) 스바냐 2:4~15

12/30(금) 스바냐 3:1~8

예배위원


1월 1일1월 8일1월 15일
1부 기도신상철 장로전미경 권사김금자 권사
2부 기도신승균 장로양승민 장로
오후기도오후예배 없습니다이희정 집사정경일 집사
오후특송11부 여선교회10부 여선교회
교회봉사6부 여선교회7부 여선교회8부 여선교회
12월 안내위원1부 : 전출세 유선미    |    2부 : 김금자 전미경 김미란 정애경

1. 한 해를 하나님과 사람들과의 좋은 관계로 마무리 하고, 새로운 해를 지혜롭게 설계하도록 인도해주십시오.

2. 성탄 절기에 예수님을 더 깊이 알고, 예수님과 친밀하게 동행하기 원합니다.

3. 주님의 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수고한 교우들을 격려해주시고, 헌신하며 뿌린 씨가 아름다운 열매로 나타나기 원합니다. 

4. 고난을 만난 이들이 믿음의 중심을 가지고 잘 극복할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부어주십시오.


1. 2022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한 해 동안 우리교회를 위해 헌신하고 수고해주신 모든 교우들에게 감사드립니다.

3. 예배 

 ❶ 성탄감사예배 : 성탄이 모든 교우들의 가정과 온 누리에 기쁨이 되기를 원합니다. 

  세례 받는 이들을 축복합니다. (김수경b, 문시아, 문시우) 

 ❷ 송구영신예배 : 12. 31(토) 오후 11:00에 드립니다. 

  오늘 나누어 드린 2023년 가정의 기도제목과 헌금약정서를 준비해오시기 바랍니다. 

 ❸ 신년감사예배 : 다음 주일(1.1)에 1,2부 연합으로 오전 11:00에 드립니다. 

 ❹ 2023년 1차 에즈마이야 특별저녁기도회 : 2023. 1. 2(월)~6(금) 저녁 8:00 

                                                                                         (주제 : 한 시간 기도)

4. 송년 척사대회

 - 일시 : 12. 31(토), 오후 4:00~6:00 - 주관 : 총남선교회 

 - 장소 : 유치부실     - 대상 : 남선교회 1부~4부

 * 대회 후에 식당에서 저녁식사가 있습니다. 

5. 제 6기 사역훈련, 제 1기 청년부 사역훈련 수료 

 (수료자 : 제 6기 사역훈련 - 김미란, 나은선, 배윤순, 우성식, 이은화, 조화선

      제 1기 청년부 사역훈련 - 김민하, 유정연, 한미경)

6. 12월의 만원의 행복 헌금 : ‘사랑의 연탄 나눔’을 후원합니다. 

7. 2023년 봉사자 모집

 ❶ 차량 봉사자 모집 : 새벽기도, 금요성령집회 차량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새벽기도는 

 주 1회, 금요성령집회는 월 1회 운행 예정. (문의 : 전출세 장로, 010-4718-8194)

 ❷ 호산나 찬양대원 모집 : 주일 2부 예배를 섬겨 주실 교우들은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❸ 다음세대 교사 모집 : 2023 유아유치부, 어린이부, 청소년부 교사를 모집합니다.

8. 새해 달력 안내 : 아직 받아가지 않은 교우들은 한 가정 당 한 부씩 받아 가십시오.

  혹 주변에 달력을 선물하고 싶으면 한 부씩 더 드립니다. 

9. 1년 동안 성경을 5회 이상 통독하거나 1회 이상 필사하신 교우들은 사무실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0. 가나 지하수 계발 (20호) : 민경범장로(이순례권사) 가정에서 섬깁니다. 감사합니다. 

11. 2023 새벽기도회 큐티집 : ‘생명의 삶’(두란노)으로 변경됩니다. 1년 정기구독을 원하시는 

  성도님은 사무실로 신청바랍니다. 

12. 교우소식 

 ❶ 조문현 집사(김명순 권사) 친부께서 별세하셨습니다.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❷ 장례를 잘 마친 것에 감사하여 조문현 집사 가정에서 점심과 과일을 제공하고 지난주에 

  장례를 마친 한상현 집사(김은하 권사) 가정에서는 떡을 식당에서 제공합니다. 

13. 목회자 사임 : 이유선 전도사(청년부) -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14. 새가족(온라인 등록)

NO이름소속사는 곳인도자
36최대영 청년청년부가정동스스로

오심, 또 오심  유성열 목사

 월드컵이 끝났습니다. 메시가 아름다운 라스트 댄스를 추며 아르헨티나에 우승컵을 안겼습니다. 메시를 좋아하는 저도 아르헨티나가 우승하기를 은근히 기대했던 터라 사뭇 기뻤습니다. 그런데 월드컵은 끝났지만 오심(誤審) 논란은 계속됩니다. 프랑스의 한 매체가 결승 연장에서 메시가 넣은 골은 무효라는 주장을 했습니다. 골이 들어가기 전에 아르헨티나 벤치 멤버들이 경기장 안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규정을 어긴 것이 그 이유라는 것입니다. 무엇보다 일본이 스페인과의 경기에서 승리하게 된 결승골이 아웃이냐 아니냐의 논란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옆에서 볼 때는 아웃인데 위에서 볼 때는 아니라는 주장이 우스꽝스럽기 때문입니다. 거슬러 올라가서 월드컵 최대의 오심은 1986년 멕시코 월드컵에서 우승한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의 핸들링 반칙이 골로 인정된 것입니다. 이 결정적인 오심으로 월드컵을 들어 올린 국기가 바뀌었다고 볼 수도 있기 때문에 오심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단골메뉴로 회자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오심은 승리와 패배의 팀이 뒤바뀔 수도 있기 때문에 아주 심각한 문제가 됩니다. 요즘은 VAR이 도입되었으나 오심 논란은 사그라들지 않습니다. 

 사람들의 삶에도 오심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재판장에서 옥에 갇혀야 할 사람이 무죄 판결을 받기도 하고, 그 반대도 일어납니다. 심지어는 살인자가 풀려나는 말도 안 되는 일도 있습니다. 직장에서도 오심이 있습니다. 명백히 잘못을 범한 사람의 죄가 묻히기도 하고, 억울하게 비난을 받는 사람도 생깁니다. 어떤 사람에 대한 평가에도 오심이 있습니다. 우리가 누군가에 대한 선입견이나 평가를 잘못하는 것도 또 하나의 오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보니 내가 처음 생각했던 것과 전혀 다른 사람의 모습을 발견할 때가 적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최대의 오심은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판결입니다. 공의로우신 하나님이 앞에서 너나 할 것 없이 가장 큰 징벌을 받을 사람은 우리 자신입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지은 죄가 그것을 증명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의롭다고 인정받을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도 예외 없이 자신이 지은 죄에 대한 형벌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그런데 의로우신 하나님이 결정적으로 오심을 하셨습니다. 죄인이 의인이 되었습니다. 형벌을 받을 사람이 용서를 받았습니다. 옥에 갇혀야 할 사람이 버젓이 자유의 몸으로 산다고 생각할 때 이런 오심이 또 있을까요? 

 하나님의 오심은 예수님의 ‘오심’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심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분은 죄로 인해 벌을 받아야 할 형벌을 대신받기 위해 오셨습니다. 죄의 결과로 죽음의 사슬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이들을 건져내기 위해 오셨습니다. 자신의 죽음으로 죽어야 할 사람과 자리를 체인지하기 위해 오셨습니다. 그분의 오심으로 하나님은 누구보다 저에게 의인이라는 오심을 내리셨습니다. 

 그러고 보니 성탄절은 예수님의 ‘나심’이라기보다는 ‘오심’이라고 해야 맞습니다. 단지 예수님이 한 아기로 태어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과 소망을 나타내기 위해 오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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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4째 주일은

목장예배로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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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유성열 (032) 564-8956 22733 인천광역시 서구 담지로 8번길 7-21 (청라동 169-4) http://ekm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