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집례 : 우성식 목사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같이
경배와찬양
다같이
예배기도

1부 :  김귀순 권사 / 2부 :  유상범 권사 

주기도문
다같이
찬송
다같이

531장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1. 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부르시네 부르시네 사랑의 햇빛을 왜 안받고 점점 더 멀리가나
 
 
2. 고달파 지친 자 쉬라하네 쉬라하네 쉬라하네 무거운 짐진자 다 나오라 쉬게 해주시리라
 
 
3. 주께서 지금도 기다리네 기다리네 기다리네 죄짐을 가지고 다 나오라 어서 주앞에 오라
 
 
4. 주님의 소리를 들어보라 들어보라 들어보라 그 이름 믿는 자 복받으리 어서 곧 일어나라
 
 

[후렴] 

지금 오라 지금오라 자비한 주께로 지금 곧 나아오라

헌금
다같이

헌금은 들어오시면서 헌금함에

헌금기도
유성열 목사
교회소식
유성열 목사
특별찬양
"내가 만민 중에"
호산나찬양대
성경봉독
다같이

요한복음 3:11~21  (신약 p.146)

11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우리는 아는 것을 말하고 본 것을 증언하노라 그러나 너희가 우리의 증언을 받지 아니하는도다
12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13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 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15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18 그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 진리를 따르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생명의 말씀
유성열 목사
「요한복음 산책」  10강

이처럼 사랑하사

찬송
"그 사랑(다 표현 못해도)"
다같이
결단의 기도
다같이
*파송의 찬양
하늘소망
다같이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시련이와도 나 두렵지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축도
유성열 목사
예배마침
안녕히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전 10:30

「어? 성경이 읽어지네!」 (구약)  19강

내가 예언하는데, 너희는 결국 앗수르, 바벨론에게 망한다! ❷

유성열 목사

금요성령집회

금요일 오후 9:00

「신부의 영성(아가)」 9강

그 손을 잡으라


아가 4:16~5:5

유성열 목사

새벽기도회

4/17(월) 사무엘하 4:1~12

4/18(화) 사무엘하 5:1~12

4/19(수) 사무엘하 5:13~25

4/20(목) 사무엘하 6:1~15

4/21(금) 사무엘하 6:16~23

예배위원


4월 23일4월 30일5월 7일
1부 기도나명선 권사최정원 권사조은애 권사
2부 기도권인택 권사강경애 장로박연호 권사
오후기도목장별 모임감리사 이,취임식김남호 권사
오후특송교육부
교회봉사4부 여선교회5부 여선교회6부 여선교회
4월 안내위원1부 : 이수용 황윤희    |    2부 : 김금자 이미경 구연인 김미란

1. 예수님의 부활은 내 부활의 첫 열매인 것을 알아 부활신앙으로 우리의 삶 전체가 살아나기 원합니다.

2. 4월 한 달도 신실하신 주님이 나라와 교회와 가정과 일터를 든든히 붙잡아 주시고, 우리가 제사장 나라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 원합니다. 

3. 다음세대들이 목자훈련학교를 통해 말씀 중심의 사람으로 세워지기 원합니다. 

4. 우리교회의 부흥이 담을 넘어 청라지역으로 흘러가기를 원합니다. 


1. 2023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

 합니다. 

2. 기도 1만 시간, 성경 10만장 운동 : 기도 및 말씀 통장을 활용하여 기도와 말씀 운동에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주를 가까이 함이 복입니다. 

3. 대심방 : 16(주일) 1마을 9목장 / 18(화) 1마을 8목장, 2마을 4목장 / 20(목) 2마을 7목장

 23(주일) 2마을 2,5,8목장 / 26(수) 2마을 1목장 / 27(목) 1마을 8목장, 2마을 6목장

4. 4월의 만원의 행복헌금 : 우리교회에서 목회했던 이성웅 목사가 담임으로 있는 석곡교회

 (강원도 정선)를 후원합니다. 

5. 필리핀 선교 물품 : 필리핀 박희영 선교사 선교지에 보냅니다. (문의 : 우성식 부목사)

 - 일시 : 4. 2(주일)~23(주일)

 - 물품 : 깨끗한 여름옷 및 얇은 긴팔, 여름 이불, 신발, 가방, 학용품, 생필품 등

 - 물품보관 장소 : 3층 식당 소그룹실

6. 목자수련회 : 4. 22(토) 오전 9:00 교회 출발, 구봉도 해솔길

7. 봄철 대청소 : 4. 23(주일) 오후 1:30. 사회봉사부 주관

 - 남선교회 : 1층(바닥포함), 교회 바깥 주변 - 여선교회 : 2,3층(바닥 포함)

 - 다음세대 : 비전센터 1,2층, 계단, 주변

8. 성지순례 신청 : 다음세대 및 성인 이스라엘 성지순례 신청을 받습니다. 

 (2024. 1. 28.(주일)~2. 3(토), 문의 : 조은희전도사)

9. 주일 낮 예배 반주 : 그 동안 주일 2부 예배 반주자로 섬기던 방은아집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하고, 구설희집사가 2부, 김혜수성도가 1부 예배 반주를 담당합니다. 


표지판 같은 사람  유성열 목사

 제가 지난 중부연회에서 성역 30주년 상을 받았습니다. 성역이란 성직자로서의 사역을 말합니다. 목사안수를 받고 30년이 흘렀습니다. 상금으로 금배지를 받았습니다. 

 30년 동안 분에 넘치는 은혜와 사랑을 받았습니다. 다음세대들을 세워가는 영광을 보았습니다. 무수한 청년들이 새벽이슬처럼 살아나 달려가는 것도 보았습니다. 교회가 급격히 부흥할 때도 있었고, 꾸준히 성장하는 은혜도 맛보았습니다. 제가 하는 것 이상으로 좋은 결과가 많이 나타나서 “제가 무엇이라고 이런 은혜를 베풀어주시나요?”라고 감격하며 눈시울이 붉어졌던 때도 있었습니다. 어디를 가든지 성도님들의 아낌없는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나의 나 된 것은 주님의 은혜로 된 것이라”라는 바울의 고백에 그저 고개가 끄덕여질 뿐입니다. 

 하지만 30년이 한결 같지도 않았고 숨 가쁘게 지나간 것도 아닙니다. 숱한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군대에서 깊은 영적 침체와 사명감이 실종되어 목회를 그만두려 했었습니다. 아내에게 목회하지 말자고 조르던 때를 생각하면 늘 얼굴이 일그러집니다. 부목사로 사역을 할 때 저의 잘못으로 관계가 너무 힘들어서 러시아로 도망가려 했던 적도 있었습니다. “사명이면 가고, 도망가는 거면 거기서도 또 도망갈 테니 가지 말라”는 아내의 말에 정신이 번쩍 들어 그대로 버텼던 시간도 잊을 수 없습니다. 제가 운전하던 차가 큰 교통사고를 당하여 9명이나 입원하는 일도 있었습니다. 믿지 않는 학생의 아버지가 제 멱살을 쥐고 흔들 때, 어떤 학생의 어머니가 목사놈이 덕이 없어서 그런 사고를 당한 거라며 쏘아붙일 때 그냥 죄송하다는 말만 하고 싹싹 빌면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었습니다. 사람에게 오해와 상처를 받아 감당하기 어려워 몇 날 며칠 밤을 지새웠던 때도 있습니다. 아내 몰래 목회를 하지 않으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지 인터넷을 뒤적거렸던 아픔의 기억은 아직까지 마음 한켠을 아리게 합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습니다. 버티고 견디며 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사실 어떤 경우든 주님이 감당할 힘을 주셨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고백할 수 밖에 없습니다. 때로 무거운 짐이라 느낄 때에도 짊어질 마음과 힘과 짐을 덜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할 수 있었습니다.

 언젠가 유심히 표지판을 쳐다본 적이 있습니다. 표지판은 날이 좋을 때나 궂을 때나 비바람을 맞으면서도 늘 그 자리에 있으며 길을 안내합니다. 표지판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사는 것이 절대 녹록치 않으나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는 이들이 있습니다. 많이 힘든 것을 아는데 나중에 보면 그 분이 있어야 할 지리에 서 있는 것을 봅니다. 정말 충성스러운 사람입니다. 어떤 책에 이런 문구가 있습니다. “거기 계속 계시기 바래요. 오랫동안 거기 있기를 바래요. 생각나면 당신을 찾아가겠습니다.” 오랜만에 생각나 가더라도 여전히 거기 있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언제까지 가야 할지 계획은 없으나 성역 30주년을 맞이하며 이런 다짐을 합니다. ‘탁월한 사람은 되지 못하더라도 충성스러운 사람은 되자’고 말입니다. 충성은 누가 뭐라고 해도, 무슨 일이 있어도 그 자리에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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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오후 2:00

성전 건축

스가랴 9:9~10

기도 : 정다준 권사

특송 : 선교부, 사회봉사부

박지용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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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유성열 032-564-8956 22733 인천광역시 서구 담지로8번길 7-21 (은강교회) http://ekm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