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집례 : 우성식 목사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같이
경배와찬양
다같이
예배기도

1부 :  박기분 권사 / 2부 : 이수용 장로

주기도문
다같이
찬송
다같이

436장 l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

1.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얻은 몸 옛 것은 지나고 새 사람이로다

그 생명 내 맘에 강같이 흐르고 그 사랑 내게서 해같이 빛난다
 
 
2. 주 안에 감추인 새생명 얻으니 이전에 좋던것 이제는 값없다

하늘의 은혜와 평화를 맛보니 찬송과 기도로 주 함께 살리라
 
 
3. 산천도 초목도 새것이 되었고 죄인도 원수도 친구로 변한다

새생명 얻은자 영생을 누리니 주님을 모신맘 새 하늘이로다
 
 
4. 주따라 가는길 험하고 멀어도 찬송을 부르며 뒤따라 가리라

나 주를 모시고 영원히 살리라 날마다 섬기며 주 함께 살리라

헌금
다같이

헌금은 들어오시면서 헌금함에

헌금기도
유성열 목사
교회소식
유성열 목사
특별찬양
1부: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2부:내가 매일 기쁘게
엔젤스찬양대, 호산나찬양대
성경봉독
다같이

요한복음 5:19~29  (신약 p.150)

19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20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가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놀랍게 여기게 하시리라
21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23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5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26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27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28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29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생명의 말씀
유성열 목사
「요한복음 산책」  15강

살리시는 예수님

찬송
"주 예수 나의 산 소망"
다같이
결단의 기도
다같이
*파송의 찬양
하늘소망
다같이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시련이와도 나 두렵지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축도
유성열 목사
예배마침
안녕히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전 10:30

「어? 성경이 읽어지네!」 (구약)  24강

앞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올 것 같은 예감이 들지 않는가? ❶

유성열 목사

금요성령집회

금요일 오후 9:00

「신부의 영성(아가서)」 14강

영혼을 살리는 삶


아가 7:10~13

유성열 목사

새벽기도회

5/29(월) 사무엘하 23:13~29

5/30(화) 사무엘하 24:1~14

5/31(수) 사무엘하 24:15~25

6/1(목) 월삭기도회(손주들 신앙으로 양육하기)

6/2(금) 디도서 2:1~15

예배위원


6월 4일6월 11일6월 18일
1부 기도김옥경 권사이미란B 권사정현순 권사
2부 기도김석원 권사전출세 장로이재권 권사
오후기도박영모 권사전현숙 권사이미숙 권사
오후특송호산나 찬양대제자훈련 1기제자훈련 2기
교회봉사10부 여선교회11부 여선교회3부 여선교회
5월 안내위원1부 : 전출세 유선미    |    2부 : 이미경 김금자 구연인 김미란

1. 우리가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는 성숙한 성도가 되기 원합니다. 

2.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교육, 과학기술, 문화예술, 가정, 종교 등 모든 분야에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과 

  공의가 흘러가기를 인도해주십시오. 

3. 아프리카 가나 지하수 계발이 계속되어 육신의 생수로 영혼이 생수를 얻는 기회가 되도록 이끌어주십시오.

4. 우크라이나 전쟁이 속히 종식되게 해주시고, 전쟁으로 인해 고통당하는 이들을 돌보아주십시오. 


1. 2023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

 합니다. 

2. 웨슬리 회심 기념주일 : 우리의 신앙도 다시 한 번 복음으로 부흥하기를 소망합니다. 

3. 기도 1만 시간, 성경 10만장 운동 : 기도 및 말씀 통장을 활용하여 기도와 말씀 운동에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주를 가까이 함이 복입니다. 

4. 오늘은 오후예배가 없고 목장별로 모입니다.

5. 6월 월삭(초하루) 새벽기도회 : 6. 1(목) 오전 5:00. 

 *6월은 ‘손주를 신앙으로 양육하기’를 주제로 손주를 양육하는 조부모를 격려하고 축복합니다.

6. 태국 단기선교 신청 : 9. 27(수)~10. 3(화), 태국에서 있습니다. 함께 할 교우들은 게시판

  이나 목회실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태국의 이송우선교사를 통해 교회마다 든든히 서가고 있습니다. 우리교회에서는 헌금을 통해 

 장학생을 세워가며, 매주 수요일 새벽마다 태국 선교를 위해 기도합니다. 

7. 다음세대

 ❶ 성지순례 : 다음세대 및 성인 이스라엘 성지순례 신청을 받습니다. 

 (2024. 1. 28.(주일)~2. 3(토), 문의 : 조은희전도사)

 ❷ 여름성경학교 강습회 : 6. 6(토) 부광교회

8. 5월의 만원의 행복헌금 : 인천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서구 지역의 독거노인을 돕습니다.

  6월의 만원의 행복헌금 : 성경보급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기드온협회를 후원합니다. 

9. 새인천지방 웨슬리 회심 기념 성회 : 오늘 오후 2:00, 29(월)~31(수) 오후 7:30, 

 복지교회, (강사:유병용목사) 

 * 차량운행 - 오늘 : 오후 1:30, 월~수 : 오후 7:00 교회 출발

10. 찬양 인도자 모임 : 6. 3(토) 오후 5:30, 교회

11. 등반 : 한세림 성도(여선교회 11부)

12. 교우소식 

 ❶ 이동열(정현순)권사 딸 이은혜전도사 결혼식 : 6. 10(토) 오후 12:30. 한국기독교연합회관 

  웨딩홀(주소 : 서울 종로구 김상옥로 30. 3층 ) * 교회에서 10:30 버스 출발


주님의 나의 최고봉인가?  유성열 목사

 유럽으로 감리사 해외연수를 떠나며 책 한 권을 들고 갔습니다. 40대 중반 즈음에 읽었던 오스왈드 챔버스의 ’주님은 나의 최고봉‘이라는 책입니다. 10여년이 지난 지금 다시 읽고 싶었습니다. 10년 전에 받은 것과 또 다른 감동과 느낌과 도전과 깨달음을 얻고 싶었습니다. 그때와 지금 저의 영성도 비교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었습니다. 

 이 책은 본래 ‘최상의 주님께 나의 최선을 드리자’는 제목입니다. 우리나라 정서에 맞게, 이 책에서 추구하는 핵심 내용에 어울리게 ‘주님은 나의 최고봉’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주님은 나의 최고봉이라는 말은 주님은 나의 주인, 나의 왕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래서 명령하실 수 있습니다. 통치하십니다. 나는 주님의 종이며 백성입니다. 그래서 명령에 전적으로 순종해야 하고, 통치에 순진하게 따라야 합니다. 물론 주님은 주인이요 왕으로서 나를 책임지십니다. 나의 먹고 사는 것과 나의 생명과 영혼을 책임지십니다. 나는 그것을 믿고 의지하며 걱정과 염려를 내려놓고 주님 안에서 자유와 평안과 안식을 누리면 됩니다. 사실은 주님을 최고봉으로 여기는 것만큼 자유와 평안과 안식도 누릴 수 있습니다. 

 비행기에서 책을 꺼내어 들고 제목을 보는 순간 불현 듯 강력한 질문이 다가왔습니다. 이 책의 제목이 ‘주님은 나의 최고봉’입니다. 그런데 저는 지금 ‘주님을 나의 최고의 봉’으로 생각하는 것은 아니냐는 질문이 머리를 때렸습니다. 주님을 나의 욕망을 이루어줄 분으로 생각합니다. ‘열려라 참깨!’ 식으로 내가 원하기만 하면 척척 들어주시는 종처럼 생각합니다. 주님은 능력이 있기 때문에 내 능력과 힘으로 미치지 못하는 것을 해결해주는 ‘전능하신 종’으로 생각합니다. 전능하신 분이기에 해결해 줄 수 있고, 나의 종과 같아서 말만하면 들어주는 분으로 여긴다면 전능하신 종으로 대하는 것입니다. 목회자는 주님을 나의 최고의 봉으로 생각하도록 이끌 수 있고, 성도들은 기도가 최고의 봉인 주님께 요청하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이번 여행지 중 크로아티아의 스플리트라는 곳이 있었습니다. 그곳에 큰 성당이 있고, 그 중앙 즈음에 거대한 동상이 있습니다. 그레고리우스 닌 주교의 동상입니다. 동상 엄지발가락 부분은 색깔이 다릅니다. 동상의 엄지발가락을 만지며 기도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대로 숱한 사람들이 만졌기 때문입니다. 마치 베데스다 연못이 동할 때 제일 먼저 들어가는 사람은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된다는 신화 같은 이야기처럼 말입니다. 그냥 지나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줄을 서서라도 동상의 발가락을 만졌습니다. 잠시 눈을 감고 소원을 빌었습니다. 찰나의 순간이지만 나름 진지해보였습니다. 그만큼 제각기 중요한 문제가 해결되고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야 탓할 수 없으나 그렇게 동상에 손을 대며 기도하는 방식이 문제이고, 기독교 신앙의 핵심이 내가 원하는 것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것이라면 주님을 나의 최고의 봉으로 여기는 것과 다를 바 없을 것입니다. 

 저자가 계속 강조하는 구절이 여행 내내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주님은 빵이 찢겨지고 포도주가 부어지듯 나를 위해 몸이 찢겨지고 피를 쏟으셨다” 

 저자는 강조합니다. “찢어진 빵과 부어지는 포도주가 되어야 합니다”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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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4째 주일은

목장예배로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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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유성열 032-564-8956 22733 인천광역시 서구 담지로8번길 7-21 (은강교회) http://ekm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