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1부 : 강미정 권사 / 2부 : 김석원 권사
창세기 8:1~22 (구약 p.9)
1 하나님이 노아와 그와 함께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사 하나님이 바람을 땅 위에 불게 하시매 물이 줄어들었고
2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문이 닫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3 물이 땅에서 물러가고 점점 물러가서 백오십 일 후에 줄어들고
4 일곱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에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물렀으며
5 물이 점점 줄어들어 열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산들의 봉우리가 보였더라
6 사십 일을 지나서 노아가 그 방주에 낸 창문을 열고
7 까마귀를 내놓으매 까마귀가 물이 땅에서 마르기까지 날아 왕래하였더라
8 그가 또 비둘기를 내놓아 지면에서 물이 줄어들었는지를 알고자 하매
9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발 붙일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안 자기에게로 받아들이고
10 또 칠 일을 기다려 다시 비둘기를 방주에서 내놓으매
11 저녁때에 비둘기가 그에게로 돌아왔는데 그 입에 감람나무 새 잎사귀가 있는지라 이에 노아가 땅에 물이 줄어든 줄을 알았으며
12 또 칠 일을 기다려 비둘기를 내놓으매 다시는 그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였더라
13 육백일 년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땅 위에서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서 물이 걷혔더니
14 둘째 달 스무이렛날에 땅이 말랐더라
15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6 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며느리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오고
17 너와 함께 한 모든 혈육 있는 생물 곧 새와 가축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 이끌어내라 이것들이 땅에서 생육하고 땅에서 번성하리라 하시매
18 노아가 그 아들들과 그의 아내와 그 며느리들과 함께 나왔고
19 땅 위의 동물 곧 모든 짐승과 모든 기는 것과 모든 새도 그 종류대로 방주에서 나왔더라
20 노아가 여호와께 제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과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제물을 취하여 번제로 제단에 드렸더니
21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받으시고 그 중심에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말미암아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이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다시 멸하지 아니하리니
22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이 기억하사"
주님 그 나라에 이를 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 시련이 와도 나 두렵지 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 길에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후 7:30
「기도로 돌파하라」24강
금식기도
금요성령집회
금요일 오후 8:30
부르신 곳을 향하여
새벽기도회
1.12(월) 창세기 9:1-17
1.13(화) 창세기 9:18-29
1.14(수) 창세기 10:1-32
1.15(목) 창세기 11:1-9
1.16(금) 창세기 11:10-30
예배위원
1. 2026년 새로운 꿈과 소망을 품고 달려갑니다. 세계와 나라와 교회와 일터와 우리 가정을 선하신
주님의 뜻대로 이끌어주십시오.
2. 2026년은 예배와 말씀과 기도와 실천으로 신앙의 기초가 든든히 세워지기를 소망합니다.
3. 올해 내게 주신 말씀을 묵상하며 든든히 붙들고 나아갑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그대로 될 줄로
믿습니다.
4. 새 일을 행하시는 주님을 경험하며 간증이 넘치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1. 2026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말씀과 기도 운동
❶ 1·1·1 운동 : ‘하루 1시간 기도, 성경 1독, 1명 정착’ 운동을 벌입니다.
❷ 기도 2만 시간, 성경 20만장 운동 :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지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❸ 큐티 집 ‘매일성경’을 활용하여 큐티, 성경통독, 목장모임, 가정예배 등을 이어갑니다.
(예배와 목장 모임 때마다 휴대하십시오)
❹ 우리 교회 성경 필사 :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필사를 이어갑니다.
❺ 큐티 세미나 : 다음 주일(18일) 오후예배
3. 다음세대 겨울 사역 안내
| 부서명 | 주제 | 기간 | 장소 |
| 유아유치부 | 사도신경 | 2.7(토)~8(주일) | 유아유치부실 |
| 어린이부 | 하나님의 전신갑주 | 1.24(토)~25(주일) | 교회 전체 |
| 청소년부 | 그리스도 안에서 넉넉히 이기는 세대 | 2.20(금)~21(토) | 롯데월드, 정릉벧엘교회 |
| 청년부 | Solus Christus | 1.27(화)~29(목) | 삼산체육관역 |
4. 임원교육 및 사경회 : 새인천지방에서 주관합니다.
임원교육 : 1.11(주일) 오후 3:00~5:00. 연희교회(신천권사 필참) * 오늘 오후 2:40 출발.
사경회 : 1.12(월)~13(화) 오후 7:30. 연희교회 * 주제 : 바울이 만난 예수
5. 사랑의 식탁(식사 한 끼 대접해드립니다)
주일 점심식사 한 끼를 대접할 분들은 의미 있는 날을 정해 게시판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이번 주 식사 대접 : 박연호 권사 – 주님의 생명과 사랑 주심 감사
6. 1월 만원의 행복 헌금 : 필리핀 성도들 교회 ‘참포도나무교회’를 후원합니다.
7. 2026년 상반기 장학금 신청 : 홈페이지에 있는 장학규정을 참고해서 2.7(토)까지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중고등학생, 대학생)
8. 2025년 1년 동안 성경 통독 5회 이상, 성경 필사 1회 이상 하신 교우는 목회실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새인천지방 시상 추천)
9. 말씀 카드 : 송구영신예배 때 참석하지 않은 교우께서는 헌금함 위에서 뽑아가시기 바랍니다.
10. 연말정산 신청 : 헌금함 위에 신청서가 있습니다. (헌금함에 넣거나 목회실에 제출)
11. 청년부 제자훈련 4기 수료 : 전하민, 조수찬 청년
12. 사역훈련 8기 모집 : 매주 금요일 저녁 6:00~8:00. (게시판에 신청)
13. 남선교회 성전 청소 봉사자 모집 : 문의 - 김선택 집사(010-6275-2003)
14. 예배 시작 전에는 침묵하며, 당일 설교 본문 묵상, 또는 기도로 예배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15. 교우소식
- 떡 제공 : 고선경 권사(자녀 결혼 감사) - 출생 : 홍건표, 최윤정 성도 딸(1/8)
16. 새가족
| No | 이름 | 소속 | 사는 곳 | 인도자 |
| 1 | 최용훈 성도 | 2부 남선교회 | 가정동 | 한순희 권사 |
| 2 | 정태성 청년 | 청년부 | 동춘동 | 육시우 청년 |
맛보아 알라
새해가 되면 우리는 새로운 결심을 합니다. 작년보다 더 좋은 사람이 되고 더 건강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 구체적인 계획과 목표를 세웁니다. 운동을 통해 육신을 단련하고, 공부를 통해 지적인 실력을 키우고, 기도와 말씀을 통해 영적으로 강건하기를 꿈꾸며 구체적인 설계를 그려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새로운 다짐과 목표를 30일 이상 지속하는 건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우리의 의지력은 왜 이렇게 약한 것일까요?
플로리다 주립대학의 로이 바우마이스터(Roy Baumeister) 교수는 의지력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합니다. 그는 마음의 절제력(의지력)을 신체의 근육에 비유합니다. 근육을 계속 사용하면 피로를 느끼듯이 의지력을 계속 사용하면 피로를 느낀다는 것입니다. 하루에 사용할 수 있는 근육에 제한이 있는 것처럼, 하루에 사용할 수 있는 의지력에도 제한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굳이 로이 교수의 말을 듣지 않더라도 실제 번번이 경험하고 있습니다.
진정한 변화를 위해 의지력보다 중요한 것은 갈망입니다. 올바른 것을 갈망하고 선한 것을 갈망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영국의 철학자 데이비드 흄(David Hume)은 “이성은 욕망의 노예이며 그 이상일 수 없다”라고 말합니다. 인간이 대단히 이성적인 것 같지만, 우리의 이성은 우리가 원하는 욕망을 이루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는 말입니다. 실제 욕망이 긍정적으로 작동할 때 연약한 의지도 뛰어넘을 수 있습니다.
갈망이 계속 일어나려면 맛을 알아야 합니다. 무엇이든 맛본 사람은 반드시 갈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단체로 동남아에 여행할 때, 두리안을 먹고 싶어 안달인 분이 있었습니다. 가이드가 지금은 두리안 먹기 어려운 계절이라 구하기 어렵다고 했는데도 계속 두리안 노래를 불렀습니다. 어느 시장을 둘러볼 때, 결국 그분의 손에는 두리안이 들려 있었습니다. 어떻게 구했느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그분이 했던 말이 진리였습니다. “갈망하면 찾게 되어 있습니다” 맛을 아는 사람은 끝내 얻고 맙니다.
부목사로 청년들을 목회할 때 처음 큐티를 접했습니다. 큐티 세미나에 참석하여 큐티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큐티하는 교회는 말씀에 대한 깊이와 태도가 다르다는 말에 자극받아 제가 먼저 큐티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의지로 했습니다. 그러다 하루 이틀 빼먹는 날이 늘어났습니다. 별로 재미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청년들과 함께 수련회를 다녀오다가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그 일로 큰 어려움을 겪으며, 하루하루 힘겹게 보냈습니다. 바로 그때 주님이 큐티를 통해 큰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그날 꼭 필요한 말씀으로 저의 마음을 잡아주고 상처를 치유해주고 나아갈 방향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때 말씀이 꿀송이보다 달다는 걸 깊이 체험하고, 하나님은 매일 말씀을 통해 인도하시는 은혜를 누리게 하셨습니다. 그때부터 큐티가 재미있고 기다려졌습니다. 큐티 책을 열기 전 오늘은 어떤 말씀으로 힘을 주실지 기대하게 됐습니다. 큐티를 건너뛸 수 없었습니다. 큐티를 생략하는 건 그날 주실 말씀을 놓치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큐티는 몸에 배고 익숙해지게 됐습니다. 맛을 알면 못 말립니다.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시편 34:8)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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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오후 2:00
성령을 따라 행하라
갈라디아서 5:16
기도 : 성송례 권사
특송 : 3부 여선교회
지승훈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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