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같이
경배와찬양
다같이
예배기도

1부 :   최성훈 권사 / 2부 :   노종광 장로 

주기도문
다같이
교회소식
유성열 목사
특별찬양
2부 호산나 다윗의 자손께
호산나찬양대
성경봉독
요한복음 18:1~11
다같이

요한복음 18:1~11 (신약 p.177)

1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제자들과 함께 기드론 시내 건너편으로 나가시니 그 곳에 동산이 있는데 제자들과 함께 들어가시니라
2   그 곳은 가끔 예수께서 제자들과 모이시는 곳이므로 예수를 파는 유다도 그 곳을 알더라
3   유다가 군대와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서 얻은 아랫사람들을 데리고 등과 횃불과 무기를 가지고 그리로 오는지라
4   예수께서 그 당할 일을 다 아시고 나아가 이르시되 너희가 누구를 찾느냐
5   대답하되 나사렛 예수라 하거늘 이르시되 내가 그니라 하시니라 그를 파는 유다도 그들과 함께 섰더라
6   예수께서 그들에게 내가 그니라 하실 때에 그들이 물러가서 땅에 엎드러지는지라
7   이에 다시 누구를 찾느냐고 물으신대 그들이 말하되 나사렛 예수라 하거늘
8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너희에게 내가 그니라 하였으니 나를 찾거든 이 사람들이 가는 것은 용납하라 하시니
9   이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 중에서 하나도 잃지 아니하였사옵나이다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10   이에 시몬 베드로가 칼을 가졌는데 그것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서 오른편 귀를 베어버리니 그 종의 이름은 말고라
11   예수께서 베드로더러 이르시되 칼을 칼집에 꽂으라 아버지께서 주신 잔을 내가 마시지 아니하겠느냐 하시니라



생명의 말씀
유성열 목사


"스스로 버리노라"

찬송
그 사랑 얼마나
다같이
결단의 기도
다같이
*파송의 찬양
하늘소망
다같이
*헌금기도
유성열목사

주님 그 나라에 이를 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 시련이 와도 나 두렵지 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 길에


*축도
유성열 목사
예배마침
평안히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후 7:30

「기도로 돌파하라」34강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역대하 20:1~6

유성열 목사



금요성령집회

금요일 오후 8:30

「성금요일 성찬예배」

물과 피를 다 쏟으신 예수님

요한복음 19:31~42

유성열 목사

새벽기도회

3.30(월) 요한복음 18:12~27

3.31(화) 요한복음 18:28~38

4.1(수) 요한복음 18:39~19:16

4.2(목) 요한복음 19:17~27

4.3(금) 요한복음 19:28~30

예배위원

 

1. 고난주간에 십자가로 이루어진 일을 묵상하며, 십자가 붙들고 다시 일어서기를 원합니다.

2. 사순절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기도의 은혜를 경험하며 주님과 가까워지기를 원합니다. 

3. 이란 전쟁에 개입해주셔서 조속히 종결되기를 원합니다. 무고한 생명을 보호해주시고, 

 사람에 의해 일어난 전쟁이지만 하나님의 손에서 선한 결론이 나도록 이끌어주십시오. 

4. 우리 교회 다음세대 교사들과 부모들이 다음세대를 진리 가운데로 잘 인도하도록 이끌어주시고, 

 이들을 부흥의 세대, 믿음의 세대로 세우기를 원합니다.


1. 2026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말씀과 기도 운동 

 ❶ 1·1·1 운동 : ‘하루 1시간 기도, 성경 1독, 1명 정착’ 운동을 벌입니다.

 ❷ 기도 2만 시간, 성경 20만장 운동 :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지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❸ 큐티 집 ‘매일성경’을 활용하여 큐티, 성경통독, 목장모임, 가정예배 등을 이어갑니다.

 ❹ 우리 교회 성경 필사 :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필사를 이어갑니다.

3. 예배 

 ❶ 오늘은 종려주일이고, 이번 주는 고난주간입니다. 주님의 십자가의 은혜가 실제가 되기를 바랍니다.

 ❷ 성금요일 성찬예배 : 4.3(금) 오후 8:30. 금요기도회 시간에 드립니다.

 ❸ 부활주일 예배 : 다음 주일(4월 5일)에 드립니다.

4. 부활주일 세례식 : 다음 주일 오후예배 시간(오후 2:00)에 있습니다. 

 - 세례 신청 : 오늘까지(게시판), 세례교육 : 4.5(주일) 12:45 목양실. 

5. 사순절 특별새벽기도회 : 2.23(월)~4.3(금) 매일 새벽 5:00에 있습니다. 

 - 주제 : 예수님은 누구신가(요한복음 묵상)

 - 특송을 담당한 각 부서는 게시판에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회 차량 운행합니다.

6. 3월 만원의 행복 헌금 : 다음 세대를 위한 장학헌금

 4월 만원의 행복 헌금 : 한국 기드온협회(세계에 성경 보급)를 후원합니다. 

7. 사랑의 식탁(식사 한 끼 대접해드립니다) 

 *이번 주 식사 대접 : 김대성, 이정혜 권사 – 김유진(아들) 생일 감사, 예배자로 부르심에 감사

8. 성경일독학교(어성경 구약) 7기생 모집 : 4.9(목) 오후 7:00 개강 * 게시판에 신청하십시오.

9. 제 13기 제자훈련 모집 : 4월 첫째 주 시작합니다. * 게시판에 신청하십시오.

10. 어린이부 봄 소풍 : 4.19(주일) 오전 10:30 ~ 3:30 (국립생물자원관 생생채움)  

 *어린이부에서 예배 후 출발합니다.

11. 조은희 전도사 : 병가(휴가) -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12. 교우 소식

 - 떡 제공 : 박소윤(차지용) 성도(아버님 장례 잘 치르게 하심에 감사)

12. 새가족

No이름소속사는 곳인도자
18이유진 성도10부 여선교회청라동
최지혜 집사
19백건영 어린이어린이부

목숨을 버린다 

  헨리 나우웬은 예일대학교와 하버드대학교의 교수로 있으면서 수많은 주옥같은 책을 썼습니다. 그는 거의 매년 한 권 이상의 책을 발간했습니다. 다 귀한 글로 가득합니다. 그러던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 10년 동안 한 지적장애 시설에서 장애인들을 섬깁니다. 교수 자리도 내려놓고 아담이라는 25살 먹은 한 청년을 도맡아 섬깁니다. 옷도 혼자 입을 수 없고 먹는 거나 싸는 것도 혼자 안 되는 청년입니다. 그 장애인은 자기를 돌보아 주는 분이 세계적인 학자라는 것을 알 리가 만무합니다. 그저 조금 불편하기만 하면 괴악스럽게 소리를 지르기만 합니다. 

  필리 얀시라는 저술가가 나우웬 박사를 찾아가서 묻습니다. “박사님, 박사님에게는 해야 할 일이 너무도 많고, 아직 써야 할 책도 많은데 왜 여기 와서 이런 일에 매여 있습니까?”라고요. 이 일을 다른 사람이 해도 되는 일 아니냐고요. 그때 박사는 이런 말을 합니다. 

  “내가 여기 와 있는 것은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무엇을 해 주려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내가 많은 유익을 얻고 있습니다. 이 아담이라는 청년을 통해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 가고, 어떻게 하면 사랑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으며, 또 영적으로 심한 장애를 안고 있는 우리를 하나님이 어떻게 사랑하시는지 조금이나마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나는 이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영적으로 심한 장애를 안고 있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묵상해 보았습니다. 아담이라는 청년은 지금 자기를 섬기는 분이 세계적인 학자이며 굉장히 바쁘고 해야 할 일이 많은 분이라는 것을 모릅니다. 그리고 그분에 대한 고마움도 모릅니다. 그분이 자기를 얼마나 헌신적으로 섬기는지를 알지 못합니다. 다만 조금만 불편하면 소리치고 짜증을 냅니다. 이게 바로 영적으로 장애를 안고 있는 것이 아닐까요?

  우리는 십자가에 대한 설교를 너무도 많이 듣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자기의 목숨까지 내주셨다는 말씀을 귀에 따갑도록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죽지 않았으면 내가 죽게 된다는 것을 깊이 생각하지 못합니다. 너무 많이 들어서 이제 감사할 줄 모릅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자녀 중에 부모가 자기들을 위해 희생하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부모니까 자녀를 위해 당연히 그렇게 해야지’라고 생각하는 아이가 있는 것처럼, 우리는 예수님이니까 그렇게 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닌가요? 그래서 감사를 잃었고, 오히려 조금만 불편하면 하나님께 마구 소리 지르고 원망하지는 않나요? 만일 그런 모습이 우리에게 보인다면 이게 바로 영적인 장애가 아닐까요? 

  예수님이 우리에게 당연히 주셔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저 과분한 사랑을 주셨습니다. 그 사랑은 말이 아니라 실제로 자기의 목숨을 내어주신 것입니다. 존 스토트의 말처럼 ‘죄는 사람이 하나님의 자리에 서는 것이고, 구원은 하나님이 사람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자리에 서서 하나님 되려는 게 죄이고, 죄로 인해 죽어야 하는 사람의 자리에 하나님이신 예수님이 서셔서 구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렇게 죄의 자리에 서셔서 목숨까지 내어주신 그 사랑이 어떻게 당연할 수 있겠습니까? 고난주간에 이 사랑을 감사로 받습니다.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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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오후 2:00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다니엘 3:14~18

기도 : 국선옥 권사

특송 : 9부 여선교회

유정연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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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유성열 (032) 564-8956 22733 인천광역시 서구 담지로 8번길 7-21 (청라동 169-4) http://ekm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