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1부 : 이은희 권사 / 2부 : 홍영숙 권사
창세기 34:18~31 (구약 p.52)
18 그들의 말을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이 좋게 여기므로
19 이 소년이 그 일 행하기를 지체하지 아니하였으니 그가 야곱의 딸을 사랑함이며 그는 그의 아버지 집에서 가장 존귀하였더라
20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이 그들의 성읍 문에 이르러 그들의 성읍 사람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21 이 사람들은 우리와 친목하고 이 땅은 넓어 그들을 용납할 만하니 그들이 여기서 거주하며 매매하게 하고 우리가 그들의 딸들을 아내로 데려오고 우리 딸들도 그들에게 주자
22 그러나 우리 중의 모든 남자가 그들이 할례를 받음 같이 할례를 받아야 그 사람들이 우리와 함께 거주하여 한 민족 되기를 허락할 것이라
23 그러면 그들의 가축과 재산과 그들의 모든 짐승이 우리의 소유가 되지 않겠느냐 다만 그들의 말대로 하자 그러면 그들이 우리와 함께 거주하리라
24 성문으로 출입하는 모든 자가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의 말을 듣고 성문으로 출입하는 그 모든 남자가 할례를 받으니라
25 제삼일에 아직 그들이 아파할 때에 야곱의 두 아들 디나의 오라버니 시므온과 레위가 각기 칼을 가지고 가서 몰래 그 성읍을 기습하여 그 모든 남자를 죽이고
26 칼로 하몰과 그의 아들 세겜을 죽이고 디나를 세겜의 집에서 데려오고
27 야곱의 여러 아들이 그 시체 있는 성읍으로 가서 노략하였으니 이는 그들이 그들의 누이를 더럽힌 까닭이라
28 그들이 양과 소와 나귀와 그 성읍에 있는 것과 들에 있는 것과
29 그들의 모든 재물을 빼앗으며 그들의 자녀와 그들의 아내들을 사로잡고 집 속의 물건을 다 노략한지라
30 야곱이 시므온과 레위에게 이르되 너희가 내게 화를 끼쳐 나로 하여금 이 땅의 주민 곧 가나안 족속과 브리스 족속에게 악취를 내게 하였도다 나는 수가 적은즉 그들이 모여 나를 치고 나를 죽이리니 그러면 나와 내 집이 멸망하리라
31 그들이 이르되 그가 우리 누이를 창녀 같이 대우함이 옳으니이까
"하나님 없는 최선과 하나님의 최선"
주님 그 나라에 이를 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 시련이 와도 나 두렵지 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 길에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후 7:30
「기도로 돌파하라」39강
기도로 자신을 돌파하라
금요성령집회
금요일 오후 8:30
그는 나보다 옳도다
새벽기도회
5.4(월) 창세기 35:1~22
5.5(화) 창세기 35:23~36:8
5.6(수) 창세기 36:9~43
5.7(목) 창세기 37:1~17
5.8(금) 창세기 37:18~36
예배위원
1. 5월 가정의 달에 우리 가정에 예수님을 주인으로 삼아 평안하고 화평하고 가정에 주신 사명도 잘
감당하기를 원합니다.
2. 우리교회의 모든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이 풍성하기를 원합니다.
3. 가나에 건축된 맘푸리시퐁 은강교회와 유치원, 자마 은강초등학교를 통해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워지고,
가나의 인재를 잘 길러내게 도와주십시오.
4. 우리 다음세대들을 거룩하게 지켜주십시오. 마약, 도박, 동성애, 이단으로부터 보호해주시고, 바른길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부어주십시오.
1. 2026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말씀과 기도 운동
❶ 1·1·1 운동 : ‘하루 1시간 기도, 성경 1독, 1명 정착’ 운동을 벌입니다.
❷ 기도 2만 시간, 성경 20만장 운동 :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지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❸ 큐티 집 ‘매일성경’을 활용하여 큐티, 성경통독, 목장모임, 가정예배 등을 이어갑니다.
❹ 우리 교회 성경 필사 :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필사를 이어갑니다.
3. 회의 및 모임
❶ 5월 부장회의 : 오늘 오후 1:15. 목양실
❷ 마을장, 목자 전체 모임 : 오늘 오후예배 후, 3층 찬양대실
4. 대심방 : 3(주일)-국선옥 / 6(수)-여정애, 서경애 / 7(목)-노현미
5. 5월 만원의 행복 헌금 : 월드비전 ‘아이시원(어린이에게 냉방용품 보내기)’ 후원합니다.
6. 사랑의 식탁(식사 한 끼 대접해드립니다)
*이번 주 떡 대접 : 최정옥 권사 – 구순 생일 자녀들 모두 모여 감사
7. 교회 대청소 : 5.9(토) 오전 10:00.
8. 교회 차량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문의 : 이제승 권사 010-5075-6421
9. 효도관광 : 5.14(목) 오전 10시, 파주 임진각(75세 이상)
10. 은강가족 체육대회 : 5.31(주일)
11. 가나 맘푸리시풍 은강교회 및 은강유치원 건축 : 주님의 은혜로 건축을 마쳤습니다.
(교회와 유치원에 필요한 물품을 헌물하실 분은 게시판을 참고하여 신청해 주세요)
자아에게 말을 걸라
가끔 침체에 빠질 때가 있습니다. 육신이 힘을 잃는 것도 침체이고, 마음이 가라앉으며 열정이 사라지고 무기력해지는 것도 침체입니다. 그런데 이런 육신과 마음이 힘을 잃는 것만이 아니라 영적인 침체도 있습니다. 신앙인이라면 누구나 이런 침체를 겪습니다.
시편 42편에서 영적 침체에 빠진 한 사람이 나옵니다. 이 시편을 쓴 고라 자손 중 한 사람은 깊은 낙심과 불안에 빠져 있습니다. 성전에서 예배드릴 수 없을 정도로 외롭고 힘든 처지입니다. 사람들은 속도 없이 이 사람의 어려움을 두고 “너를 보니 하나님이 없는 것만 같아. 어떻게 너처럼 하나님을 잘 믿는 사람이 이런 심한 고난을 겪을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어”라고 말합니다. 이런 말을 들을 때마다 더욱 눈물이 나옵니다. 이게 침체입니다. 그러나 그는 이런 낙심과 불안에 깊이 젖어 있지 않습니다. 극복합니다. 어떻게 이겨낼까요?
그는 자신의 영혼을 향해 적극적으로 말을 겁니다. “내 영혼아,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5절)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합니다. 이것은 자기 성찰을 넘어선 영적 행동입니다. 문제는 우리가 자신에게 말하기보다, 자기 내면의 소리를 그대로 듣는 데 있습니다. 우리 안의 생각과 감정은 끊임없이 우리에게 말을 걸어옵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생각은 이미 우리를 지배하려 합니다. 이러한 상태를 방치하면 우리는 쉽게 낙심과 불안에 끌려가게 됩니다. 그래서 건강한 영적 삶의 핵심은 ‘자아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자아가 우리를 이끄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자아를 다스려야 합니다. 자아가 말하기 전에 내가 먼저 자아에게 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왜 낙심하는지, 왜 불안한지 스스로 물은 다음, 그 질문에 대해 복음으로 답해야 합니다. 단순한 긍정이 아니라 하나님을 근거로 한 선언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고 자신에게 선포해야 합니다. 자기 영혼을 향해 설교하는 것이 바로 영적 회복의 시작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다시 상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품과 행하신 일을 기억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그분이 신실하시며 변함없으신 분임을 붙드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것을 붙들고 다시 바라보아야 합니다. 우리의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가 기준이 되어야 합니다. 자아의 말은 우리를 요동하게 하나 하나님의 말씀은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자아의 소리에 휘둘리지 말아야 합니다. 오히려 자아에게 하나님의 진리를 들려주어야 합니다.
이 과정은 단번에 이루어지지 않고 지속적인 싸움입니다. 영적 전쟁은 외부보다 내부에서 더 치열하게 일어납니다. 마귀는 우리의 자아를 통해 우리를 낙심시키고 흔들려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아를 방치하면 계속해서 우리를 지배하려 할 것입니다. 이걸 이겨내야 합니다.
결국 영적 회복은 외부 환경의 변화가 아니라 내면의 방향 전환에 달려 있습니다. 자아 중심에서 하나님 중심으로 옮겨지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것이 영적 침체를 이기는 가장 실제적인 길입니다.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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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오후 2:00
믿음으로 세우는 나라
사무엘상 17:45~51
기도 : 김동형 권사
특송 : 주일 1,2부 찬양단
지승훈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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