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같이
경배와찬양
다같이
예배기도

1부 :   임향수 권사 / 2부 :   구연인 권사 

주기도문
다같이
교회소식
유성열 목사
특별찬양
2부 나 주님의 기쁨되기 원하네
호산나찬양대
성경봉독
사사기 9:7~21
다같이

사사기 9:7~21 (구약 p.376)

7   사람들이 요담에게 그 일을 알리매 요담이 그리심 산 꼭대기로 가서 서서 그의 목소리를 높여 그들에게 외쳐 이르되 세겜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그리하여야 하나님이 너희의 말을 들으시리라
8   하루는 나무들이 나가서 기름을 부어 자신들 위에 왕으로 삼으려 하여 감람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9   감람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게 있는 나의 기름은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나니 내가 어찌 그것을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10   나무들이 또 무화과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11   무화과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의 단 것과 나의 아름다운 열매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12   나무들이 또 포도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13   포도나무가 그들에게 이르되 하나님과 사람을 기쁘게 하는 내 포도주를 내가 어찌 버리고 가서 나무들 위에 우쭐대리요 한지라
14   이에 모든 나무가 가시나무에게 이르되 너는 와서 우리 위에 왕이 되라 하매
15   가시나무가 나무들에게 이르되 만일 너희가 참으로 내게 기름을 부어 너희 위에 왕으로 삼겠거든 와서 내 그늘에 피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불이 가시나무에서 나와서 레바논의 백향목을 사를 것이니라 하였느니라
16   이제 너희가 아비멜렉을 세워 왕으로 삼았으니 너희가 행한 것이 과연 진실하고 의로우냐 이것이 여룹바알과 그의 집을 선대함이냐 이것이 그의 손이 행한 대로 그에게 보답함이냐
17   우리 아버지가 전에 죽음을 무릅쓰고 너희를 위하여 싸워 미디안의 손에서 너희를 건져냈거늘
18   너희가 오늘 일어나 우리 아버지의 집을 쳐서 그의 아들 칠십 명을 한 바위 위에서 죽이고 그의 여종의 아들 아비멜렉이 너희 형제가 된다고 그를 세워 세겜 사람들 위에 왕으로 삼았도다
19   만일 너희가 오늘 여룹바알과 그의 집을 대접한 것이 진실하고 의로운 일이면 너희가 아비멜렉으로 말미암아 기뻐할 것이요 아비멜렉도 너희로 말미암아 기뻐하려니와
20   그렇지 아니하면 아비멜렉에게서 불이 나와서 세겜 사람들과 밀로의 집을 사를 것이요 세겜 사람들과 밀로의 집에서도 불이 나와 아비멜렉을 사를 것이니라 하고
21   요담이 그의 형제 아비멜렉 앞에서 도망하여 피해서 브엘로 가서 거기에 거주하니라

 

 

생명의 말씀
유성열 목사
 
 

"내가 왕이 되겠습니다"

찬송
주가 일하시네
다같이
결단의 기도
다같이
*특별 찬양
내가 천사의 말 한다 해도
유이레청년
*헌금기도
유성열목사

주님 그 나라에 이를 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 시련이 와도 나 두렵지 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 길에

 

*축도
유성열 목사
예배마침
평안히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후 7:30 

무엇이든지 기도하라

마가복음 11:20~24 

유성열 목사
 
 
 

금요성령집회

 

추석연휴로 예배가 없습니다.

새벽기도회

9.21(월) 사사기 9:22~45

9.22(화) 사사기 9:46~57

9.23(수) 사사기 10:1~18

9.24(목) 사사기 11:1~11

예배위원

 

 

 

1. 9월 한 달도 주님의 손에 우리의 가정과 일터, 자녀들을 맡깁니다. 선하고 신실하게 이끌어 주십시오. 

2. 추석 명절 기간에 온 가족 하나 되고, 하나님 이야기를 풍성하게 나누도록 인도해주십시오.

3. 홍수로 인해 큰 고통에 빠진 네팔과 필리핀을 긍휼히 여겨주십시오. 아픔을 겪는 이들에게 다시 일어설 

 소망을 부어주시고, 주님이 수색 과정에도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 

4. 우리 교회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묶인 것이 풀리고 하늘 문이 열리기를 원합니다. 

 

 

1. 2026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말씀과 기도 운동 

 ❶ 1·1·1 운동 : ‘하루 1시간 기도, 성경 1독, 1명 정착’ 운동을 벌입니다.

 ❷ 기도 2만 시간, 성경 20만장 운동 :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지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❸ 큐티 집 ‘매일성경’을 활용하여 큐티, 성경통독, 목장모임, 가정예배 등을 이어갑니다.

 ❹ 우리 교회 성경 필사 : 홈페이지 성경필사에 참여할 성도님을 모집합니다.(신청 : 각 목자)

3. 추석 가정예배문 : 가족 수만큼 가져가서 추석날 아침에 하나님께 예배드리시기 바랍니다.

4. 추석날(25일, 금) 새벽예배와 금요성령집회는 없습니다.

5. 9월의 만원의 행복 헌금 : 사랑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추석 선물 꾸러미’ 보내기입니다. 

6. 사랑의 식탁(식사 한 끼 대접해드립니다)

 * 이번 주 식사 대접 : 박기분 권사 – 남편 장례를 은혜 가운데 마침에 감사

 떡 대접 : 최명철(강미정) 권사 – 아버님, 천국에 잘 보내드림에 감사

7. 필리핀 수재 이재민 돕기 헌금 : 필리핀 박희영선교사 선교지에 홍수로 인해 가옥을 잃고 

 생계가 막막한 이재민을 돕습니다.

8. 탄자니아 식수 지원 2026 6k(마라톤 or 걷기) : 신청하신 분은 오늘 오후 3:10에 교회에서 출발합니다.

9. 국내선교 : 10.3(토) 공주 의당교회(강전기 목사)에서 있습니다(선교부, 청년부 담당)

10. 제 6기 성경일독학교(어성경 신약) : 이번 주는 22일(화) 오후 7:00에 모입니다. 

11. 교우소식 

 ❶ 고 조선환장로 소천 : 유가족을 위로해주시기 바랍니다. 

 ❷ 정화자권사의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뚜벅뚜벅 

  이민규 시인의 〈지치지 않는 힘〉 중에 일부를 소개합니다. 

  ‘馬步十里 牛步千里(마보십리 우보천리)

  내달리는 말은 십 리를 가기 어렵습니다. 뚜벅뚜벅 걷는 소가 천 리를 가고 만 리를 간다는 뜻입니다. 날아다니는 새는 벽을 뚫지 못합니다. 소리 없는 벌레가 벽을 뚫습니다. 소리 없이 벽을 뚫는 벌레처럼, 만 리를 가는 소처럼, 천천히 가십시오. 꼬물꼬물, 뚜벅뚜벅!’

  제각기 빨리 가기를 원하고, 능력이 많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성공을 추구하나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사람은 빠른 사람이 아니라 끈질긴 사람입니다. 인내가 승리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인도하는 것은 마치 등불을 들고 걸어가는 것과 같습니다. 어릴 적 어두운 길을 등불을 들고 가 보신 적이 있나요? 등불은 10미터 앞을 볼 수 없습니다. 1미터 앞만 보일 뿐입니다. 그러나 10미터 앞의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왜 그런가요? 내가 1미터 전진하면 등불도 1미터 앞으로 가고, 내가 2미터 전진하면 등불 역시 2미터 이동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등불이 비추는 곳을 보며 한 걸음씩 가면 내가 가야 할 목적지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주님이 내게 비추어주시는 곳을 보며 한 걸음씩 가는 것입니다. 오늘 내가 진실한 마음으로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 주님이 알려주시는 일이 있습니다. 그 일을 오늘 하십시오. 그러면 내일은 또 인도해주실 것입니다. 그러면 또 보여 주시는 곳까지 가면 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으로 가기 전에 요단강을 건너야 했습니다. 그러나 요단강을 창일한 물이 이들을 막고 있습니다. 물 건너까지 어떻게 갈 수 있을지 답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제사장들이 법궤를 메고 그냥 믿음을 가지고 물로 들어가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건널 방법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십니다. 제사장들은 말씀대로 물로 향합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건너야 할 강 끝을 본 것이 아닙니다. 그냥 한 걸음 앞만 보았을 뿐입니다. 한 걸음 앞으로 가고, 또 한 걸음 앞을 보고 전진하며 걸어갈 때 주님이 길을 열어서 건널 수 있게 하신 것입니다. 

  사사기에서 기도온이 꼭 그랬습니다. 하나님은 평범한 농부인 기드온을 나라를 구한 큰 용사로 부르십니다. 처음에는 그럴 마음도 없고, 자신이 그런 재목이 안 된다며 강하게 거절했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약속을 받아들이고 한 걸음씩 전진합니다. 두려움이 큽니다. 그래도 한 걸음 가 봅니다. 원래 용기는 두려움이 없는 게 아니라 무섭더라고 가야 할 길을 가는 것입니다. 아직 믿음도 약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다양한 방법으로 믿음을 불어넣으십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시고, 전쟁에서 승리한다는 확신이 얻기 위해 표징이 필요할 때는 믿을 수밖에 없도록 보여 주십니다. 기드온은 빠르지 않으나 멈추지도 않습니다. 한 걸음 앞으로 보고 갑니다. 하나님은 그다음 스텝을 인도하십니다. 그렇게 가다가 큰 승리를 거두고 나라를 구합니다. 

  지금 한 걸음을 내딛으십시오. 주님의 일을 그렇게 성취되어 갑니다.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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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오후 2:00

예수님께 연결하는 사람

요한복음 6:8~9

기도 : 조순자 권사

특송 : 2마을

유정연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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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유성열 (032) 564-8956 22733 인천광역시 서구 담지로 8번길 7-21 (청라동 169-4) http://ekm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