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 우리 예배는
목마른 마음 그대로
어떠한 욕심도 없이
주님만을 주님만을 바라네
이 시간 우리 예배는
찢어진 마음 그대로
기쁘게 받으실 주님
주님만을 주님만을 바라네
오 주님 내 구주
내 소망 또 나의 위로
내 고백 모든 영광
주님께만 드려요
2026년 8월 9일 성령강림 후 제11주
Logline: ‘다 다른 우리가 다다른 교회’
한민교회 예배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그 어떤 말로도 다 당신을
그 어떤 노래로 다 당신을
담을 수 없고 그저 바라보기만
바라보기만
그 어떤 사랑도 다 당신께
그 어떤 소망도 다 당신께
비할 수 없고 그저 바라보기만
오직 주만을 원합니다
주는 사랑 주는 소망
노래 중의 노래 나의 전부
주는 사랑 주는 소망
모든 이름보다 뛰어난 그 이름
그 어떤 사랑도 다 당신께
그 어떤 소망도 다 당신께
비할 수 없고 그저 바라보기만
오직 주만을 원합니다
주는 사랑 주는 소망
노래 중의 노래 나의 전부
주는 사랑 주는 소망
모든 이름보다 뛰어난 그 이름
사랑하는 나의 마음
말할 수 없는 모든 은혜
그 안에 항상 거하는 삶
나의 소망
사랑하는 나의 마음
말할 수 없는 모든 은혜
그 안에 항상 거하는 삶
나의 전부
하나님, 저희는 상처받지 않기 위해 마음을 닫고,
실패하지 않기 위해 시작하지 않으며,
두려움 때문에 해야 할 일을 미뤄왔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두려움을 믿음 없음으로 정죄하지 마시고,
두려운 마음 그대로 주님 앞에 설 수 있게 하옵소서.
실패한 사람을 쉽게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넘어진 사람에게 책임을 묻기 전에 손을 내밀게 하옵소서.
경쟁에서 밀려난 이들,
상처와 좌절 가운데 다시 일어서기
어려운 이들을 외면하지 않게 하시며,
우리의 교회가 누구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자리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 이 예배 가운데 말씀하여 주옵소서.
두려움보다 큰 은혜를 알게 하시고,
우리의 부족함과 실패가 마지막이 아님을 믿게 하옵소서.
우리보다 먼저 손 내미시고 끝까지 붙드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소서 성령이여 사랑의 길로 인도하소서
오소서 성령이여 우리에게 오소서 ×2
22 예수께서는 곧 제자들을 재촉하여 배에 태워서, 자기보다 먼저 건너편으로 가게 하시고, 그 동안에 무리를 헤쳐 보내셨다.
23 무리를 헤쳐 보내신 뒤에, 예수께서는 따로 기도하시려고 산에 올라가셨다. 날이 이미 저물었을 때에, 예수께서는 홀로 거기에 계셨다.
24 제자들이 탄 배는, 그 사이에 이미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는데, 풍랑에 몹시 시달리고 있었다. 바람이 거슬러서 불어왔기 때문이다.
25 이른 새벽에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로 가셨다.
26 제자들이,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오시는 것을 보고, 겁에 질려서 "유령이다!" 하며 두려워서 소리를 질렀다.
27 [예수께서] 곧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심하여라. 나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28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주님이시면, 나더러 물 위로 걸어서, 주님께로 오라고 명령하십시오."
29 예수께서 "오너라!" 하고 말씀하셨다. 베드로는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갔다.
30 그러나 베드로는 [거센] 바람이 불어오는 것을 보고, 무서움에 사로잡혀서, 물에 빠져 들어가게 되었다. 그 때에 그는 "주님, 살려 주십시오" 하고 외쳤다.
31 예수께서 곧 손을 내밀어서, 그를 붙잡고 말씀하셨다. "믿음이 적은 사람아, 왜 의심하였느냐?"
32 그리고 그들이 함께 배에 오르니, 바람이 그쳤다.
33 배 안에 있던 사람들은 그에게 무릎을 꿇고 말하였다. "선생님은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봉독자)
이것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회중)
주님 감사합니다.
Why Did Peter Sink?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갈무리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두 손을 모으고 서로를 마주보며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라고 축복합시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복을 내리시고 여러분을 지켜주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미소 지으시고 은혜 베푸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않으시고
여러분을 형통케 해주시기를 빕니다. 아멘.
(민수기 6:24-26, 메시지)
◇ 세상에는 정의롭고, 관계는 평화롭고, 개인적으로는 믿음을 지키는 이번 주 되시기를 바랍니다.
◇ 중보기도🙏
- 중보가 필요한 기도 제목을 나누어주세요. (전화, 카톡, 메시지)
◇ 교우소식📢
- 교우 소식을 나누어 주세요.
- 새로 등록하신 성도님을 환영합시다.
축복송🎉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의 삶 가운데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 다음 주는 잼주입니다.
- 수정&태민 집들이를 합니다!
◇ 김준호 목사 안식월(10-12월) 기간 동안 예배 임사자를 신청해주세요.
- 매 월 셋째주 설교, 매 주 사회자가 필요합니다.
- 뭐든 맡아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 주일 예배 임사자 안내 (성경봉독📖)
- 8/2 : 백용현 집사
8/9 : 김수정 집사
8/16 : 전현지 님
8/23 : 김준호 목사
8/30 : 심태민 집사
◇ 성서일과📚
- 창세기 37:1~4, 12~28 혹은 열왕기상 19:9~18
시편 105:1~6, 16~22, 45b 혹은 시편 85:8~13
로마서 10:5~15
마태복음 14:22~33
한민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양천지방에 소속된
건강한 교회 공동체입니다.
😃
한민교회는 성장합니다.
“깨어짐(broken),
깨달음(enlightenment),
깨어남(awakening)”
정형화되고 고착화 된 내 가치들이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깨어지고(broken),
깨어진 그 자리에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을 머리와 가슴으로 깨달아(enlightenment) 믿게 되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온전한 사람으로 새로이 깨어나게(awakening)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한민교회는 예배합니다.
성도가 있는 곳이 곧 교회입니다.
예배 장소가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 건 예배자의 온전한 마음이지요.
한민교회는 이러한 고백을 담아
매 주 온라인과 오프라인 예배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계신 자리에서,
하나님을 마주하게 되는 귀한 역사가
매 주일의 삶에서 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
한민교회는 즐겁습니다.
본질적인 것에는 일치를,
비 본질적인 것에는 자유를,
그리고 모든 것에는 사랑을
이 말은 17세기 독일의 신학자
루퍼투스 멜데니우스에 의해
널리 알려진 문구입니다.
신앙의 본질이 되는 복음에는 집중하고,
비 본질적인 부분들은 자유롭게 표현하며,
이 모든 것 위엔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한민교회의 다소 자유로운(?)
표현의 방식들이 낯설 수 있습니다만,
그릇을 보지 마시고
그릇 안에 담긴
귀한 보물을 봐주신다면
결코 낯설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재미와 웃음과 가능성과
기쁨과 진지함이 있는
한민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 2026년 6월 29일 (월) 국민일보 기사 -
하나, 둘, 셋! 화이팅!
[김준호 담임목사]
약력
학력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전공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Th.M)
사역
-2010 청주 좋은감리교회 (모교회)
2011-2012 군포지방 색동감리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4-2015 은평동지방 대광감리교회 교육전도사 (어린이부)
2017-2018 김포지방 문수산성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8-현 양천지방 한민감리교회 담임
2022년 목사 안수 및 정회원 허입
소개
결혼 9년차, 아직 새 신랑
우리집 빨래마스터, 난방마스터
유튜브- 도란노(구독자 6300명) 김박사로 활동
왓챠피디아 900편 이상 영화 평가
평화교회연구소 연구원
늘푸른교육센터 강사
MBTI - INFP
생존을 위해 테니스, 탁구 운동 중
좋아하는 키워드
1. 쿠엔틴 타란티노 2. 오아시스 3. 아이유 4.볼보
😆
(+얼죽아)
서울시 양천구 화곡로 24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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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예배는 주일 오전 11시에 있습니다.
◇ 3-5명이 모이는 작은 공동체입니다. (놀라지 마세요😲)
가볍고 편한 마음으로 예배드리시면 됩니다.
◇ 주보는 온라인주보를 사용합니다.
◇ 헌금은 입구에서 들어오실 때 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헌금 안내: 우리 1005-703-376896 기독교대한감리회한민교회
◇ 온라인 예배 : 유튜브 '한민감리교회' 검색
◇ 수요예배는 '청년'들과 함께 성경공부를 합니다.
◇ 7시에 모여서 간단한 식사 후 성경공부가 진행됩니다.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