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 우리 예배는 목마른 마음 그대로
어떠한 욕심도 없이 주님만을 주님만을 바라네
이 시간 우리 예배는 찢어진 마음 그대로
기쁘게 받으실 주님 주님만을 주님만을 바라네
오 주님 내 구주 내 소망 또 나의 위로
내 고백 모든 영광 주님께만 드려요
오 주님 내 구주 내 소망 또 나의 위로
내 고백 모든 영광 주님께만 드려요
2026년 3월 22일 사순절 제5주
Logline: ‘다 다른 우리가 다다른 교회’
한민교회 예배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주의 나라가 임할때 하나님 임재 하실때
예배가 회복되고 기적은 일어나네
전능하신 주 영원하신 능력의 통치자
자유가 선포되어 주 백성 돌아오네
하나님 나라 임하소서
영광과 존귀 능력과 위엄
놀라운 사랑의 기적의 하나님
지금 이곳에 오소서
하나님, 우리는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존재임을 고백합니다.
이미 주어진 은혜보다 더 큰 증거를 요구하며
주님의 일하심을 우리의 기준으로
판단하려 했음을 고백합니다.
믿음보다 의심을 앞세우고 신뢰보다 계산을 따르며
주님의 부르심 앞에서도 쉽게 머뭇거렸던
우리의 완고함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 생명을 살리는 길보다
죽음의 논리가 여전히 힘을 얻고 있는
현실을 살아갑니다.
상처 입은 이들을 외면하지 않게 하시고,
고난받는 이들의 곁에 머물 수 있는
용기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우리의 작은 선택과 실천이
정의와 평화를 향한 길 위에 놓이게 하시고,
주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이제 예배하는 우리를 받아 주옵소서.
흩어졌던 마음을 모아 주님 앞에 서게 하시고
굳어 있던 우리의 내면을 열어 주옵소서.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시고
그 부르심에 응답하는 예배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오소서 성령이여 사랑의 길로 인도하소서
오소서 성령이여 우리에게 오소서 ×2
1 한 병자가 있었는데, 그는 마리아와 그의 자매 마르다의 마을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였다.
2 마리아는 주님께 향유를 붓고, 자기의 머리털로 주님의 발을 씻은 여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버니이다.
3 그 누이들이 사람을 예수께로 보내서 말하였다. "주님, 보십시오.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이 앓고 있습니다."
4 예수께서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병이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이 영광을 받게 될 것이다."
5 예수께서는 마르다와 그의 자매와 나사로를 사랑하셨다.
6 그런데 예수께서는 나사로가 앓는다는 말을 들으시고도, 계시던 그 곳에 이틀이나 더 머무르셨다.
7 그리고 나서 제자들에게 "다시 유대 지방으로 가자" 하고 말씀하셨다.
8 제자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방금도 유대 사람들이 선생님을 돌로 치려고 하였는데, 다시 그리로 가려고 하십니까?"
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낮은 열두 시간이나 되지 않느냐? 사람이 낮에 걸어다니면, 햇빛이 있으므로 걸려서 넘어지지 않는다.
10 그러나 밤에 걸어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으므로, 걸려서 넘어진다."
11 이 말씀을 하신 뒤에,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우리 친구 나사로는 잠들었다. 내가 가서, 그를 깨우겠다."
12 제자들이 말하였다. "주님, 그가 잠들었으면, 낫게 될 것입니다."
13 예수께서는 나사로가 죽었다는 뜻으로 말씀하셨는데, 제자들은 그가 잠이 들어 쉰다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생각하였다.
14 이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밝혀 말씀하셨다. "나사로는 죽었다.
15 내가 거기에 있지 않은 것이 너희를 위해서 도리어 잘 된 일이므로, 기쁘게 생각한다. 이 일로 말미암아 너희가 믿게 될 것이다. 그에게로 가자."
16 그러자 디두모라고도 하는 도마가 동료 제자들에게 "우리도 그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고 말하였다.
(봉독자)
이것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회중)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갈무리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성찬식 탭으로 이동해주세요.
◇ 세상에는 정의롭고, 관계는 평화롭고, 개인적으로는 믿음을 지키는 이번 주 되시기를 바랍니다.
◇ 중보기도🙏
- 중보가 필요한 기도 제목을 나누어주세요. (전화, 카톡, 메시지)
◇ 교우소식📢
- 교우 소식을 나누어 주세요.
- 새로 등록하신 성도님을 환영합시다.
축복송🎉
널 가장 잘 아시는 주님께서 너의 가는 발걸음 인도하시네
언제 어디서나 너와 함께하시고 밝은 빛을 비춰주시네
널 가장 사랑하는 주님께서 너의 아픈 마음을 위로하시네
언제 어디서나 너와 함께하시고 따스한 손길로 지켜주시네
이렇게 놀라운 주님의 사랑 한 없는 하나님의 은혜
너의 삶 속에 언제나 가득하기를 이 시간 축복합니다
◇ 부활절 새봄예배 -Dark tour
- 4/3(금)-5(주일) 4.3기념관, 강정마을, 알뜨르 비행장 등
- 1차모임: 3월 15일 (영화 지슬 감상 및 사전 교육)
- 2차모임: 3월 29일 (세부 일정 브리핑)
◇ 주일 예배 임사자 안내 (성경봉독📖)
- 3/1 : 심태민 집사
3/8 : 김유진 님
3/15 : 백용현 집사
3/22 : 김준호 목사
3/29 : 김수정 집사
◇ 성서일과📚
- 에스겔 37:1~14 / 시편 130 / 로마서 8:6~11 / 요한복음 11:1~45
한민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양천지방에 소속된
건강한 교회 공동체입니다.
😃
한민교회는 성장합니다.
“깨어짐(broken),
깨달음(enlightenment),
깨어남(awakening)”
정형화되고 고착화 된 내 가치들이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깨어지고(broken),
깨어진 그 자리에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을 머리와 가슴으로 깨달아(enlightenment) 믿게 되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온전한 사람으로 새로이 깨어나게(awakening)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한민교회는 예배합니다.
성도가 있는 곳이 곧 교회입니다.
예배 장소가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 건 예배자의 온전한 마음이지요.
한민교회는 이러한 고백을 담아
매 주 온라인과 오프라인 예배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계신 자리에서,
하나님을 마주하게 되는 귀한 역사가
매 주일의 삶에서 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
한민교회는 즐겁습니다.
본질적인 것에는 일치를,
비 본질적인 것에는 자유를,
그리고 모든 것에는 사랑을
이 말은 17세기 독일의 신학자
루퍼투스 멜데니우스에 의해
널리 알려진 문구입니다.
신앙의 본질이 되는 복음에는 집중하고,
비 본질적인 부분들은 자유롭게 표현하며,
이 모든 것 위엔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한민교회의 다소 자유로운(?)
표현의 방식들이 낯설 수 있습니다만,
그릇을 보지 마시고
그릇 안에 담긴
귀한 보물을 봐주신다면
결코 낯설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재미와 웃음과 가능성과
기쁨과 진지함이 있는
한민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하나, 둘, 셋! 화이팅!
[김준호 담임목사]
약력
학력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전공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Th.M)
사역
-2010 청주 좋은감리교회 (모교회)
2011-2012 군포지방 색동감리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4-2015 은평동지방 대광감리교회 교육전도사 (어린이부)
2017-2018 김포지방 문수산성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8-현 양천지방 한민감리교회 담임
2022년 목사 안수 및 정회원 허입
소개
결혼 6년차, 아직 새 신랑
우리집 빨래마스터, 난방마스터
유튜브- 도란노(구독자 6000명) 김박사로 활동
왓챠피디아 850편 이상 영화 평가
늘푸른교육센터 강사
MBTI 까먹음 (I로 시작함)
자전거 잘 탐, 산은 잘 못 탐
한국인 (침투부 구독 중)
좋아하는 키워드
1. 쿠엔틴 타란티노 2. 오아시스 3. 아이유 4.볼보
😆
(+얼죽아)
서울시 양천구 화곡로 24 3층
카카오맵에서 보기
초대의 말씀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주님이 베푸시는 식탁에서 하나님 나라의 잔치를 나누려합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당신의 식탁으로 초대하십니다.
이 자리에서 어둔 세상에 햇빛처럼 오신 주님과 하나되고,
우리가 서로 한 몸이 되는 거룩한 하나됨의 신비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 어떤 차별이나 경계가 없는 주님의 식탁에 다함께 모여 하나님 나라의 잔치에 참여합시다.
인사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또한 목사님과도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주님을 향해 몸과 마음을 새롭게
주님을 향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드립니다.
우리 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 감사를 드리는 것이
바르고 마땅합니다.
성찬 기도
거룩하신 창조주 하나님
이땅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께서는 갈릴리의 버림받은 땅에
오셔서 평화의 나라를 이루셨습니다.
오늘 우리가 부활하신 주님의 생명의 양식을 나누며
우리의 믿음이 든든히 자라고
사랑이 두터워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 지금 여기
주님을 기억하며 나눈
우리의 떡과 잔
너와 내 맘이 지금 여기
서로 연결되어 하나로
아픔이 있는 곳이 세상의 중심
평화의 바람아 불어라
눈물이 있는 곳이 세상의 중심
생명샘 흐르게 하리
성령임재의 기원
(다같이 강단을 향해 손을 뻗어 주세요.)
자비로우신 하나님,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이 빵과 포도주를 성령으로 거룩하게
하소서. 이것을 먹고 마심으로 그리스도의 몸을 입어 기꺼이 서로를 사랑하며 섬기게
하소서. 이것을 먹고 마심으로 그리스도의 몸을 입어 어둠이 가득한 이 땅에서 빛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회중)
주 예수여, 우리를 성령으로 하나되게 하시어,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게 하소서.
제정의 말씀
예수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떡을 손에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니
먹을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라.”
또한 식후에 잔을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잔을 돌리며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내 피로 맺은 새로운 약속의 잔이니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라.”
(회중)
주님을 기억하며 빵과 잔을 나눕니다.
오래전 이 땅에 오신 주님께서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신앙의 신비가 크고도 놀랍습니다. 아멘.
분급
자리에서 나와 떡과 잔을 받으십시오.
드신 후 자리로 돌아가
기도로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감사의 기도
주님의 식탁에서 우리는 주님과 하나가 되고,
우리가 서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다함께 마음을 모아 감사의 기도를 드립시다.
(다같이)
어둠을 밝히는 빛이요,
거짓을 물리치는 진실이신 주님,
이 자리에서 주님의 몸을 함께 나눈 우리 모두를 기뻐 받아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과 사랑 안에서
진정한 위로, 꺾이지 않을 힘과 용기,
그리고 결코 사그라들지 않는
소망을 얻게 하소서.
주님이 가신 길을 끝까지 걸어가는 우리 모두 되게 하소서.
우리의 모든 것 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평화의 인사
두 손을 모으고 서로를 마주보며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라고 인사합니다.
찬양 / 우리 모인 곳에
우리 모인 곳에 주님 계시리
계신 이곳에 위로 가득해
우리 모인 곳에 주님 계시리
주님 언제나 너와 함께해
맞잡은 두 손에 주의 사랑 머물고
우리 다짐 속에 평화 있으니
희망 주시네 회복시켜 주시네
다시 돌아갈 힘 주시네
축도 / 김준호 목사
◇ 주일예배는 주일 오전 11시에 있습니다.
◇ 10명 내외가 모이는 작은 공동체입니다. (놀라지 마세요😲)
가볍고 편한 마음으로 예배드리시면 됩니다.
◇ 주보는 온라인주보를 사용합니다.
◇ 헌금은 입구에서 들어오실 때 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헌금 안내: 우리 1005-703-376896 기독교대한감리회한민교회
◇ 온라인 예배 송출 링크
◇ 수요예배는 '청년'들과 함께 성경공부를 합니다.
◇ 7시에 모여서 간단한 식사 후 성경공부가 진행됩니다.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