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 우리 예배는
목마른 마음 그대로
어떠한 욕심도 없이
주님만을 주님만을 바라네
이 시간 우리 예배는
찢어진 마음 그대로
기쁘게 받으실 주님
주님만을 주님만을 바라네
오 주님 내 구주
내 소망 또 나의 위로
내 고백 모든 영광
주님께만 드려요
2026년 6월 21일 성령강림 후 제4주
Logline: ‘다 다른 우리가 다다른 교회’
한민교회 예배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주의 나라가 임할때 하나님 임재 하실때
예배가 회복되고 기적은 일어나네
전능하신 주 영원하신 능력의 통치자
자유가 선포되어 주 백성 돌아오네
하나님 나라 임하소서
영광과 존귀 능력과 위엄
놀라운 사랑의 기적의 하나님
지금 이곳에 오소서
자비로우신 하나님,
우리는 평화를 말하면서도
때로는 우리 안의 편안함만을 구하였고,
사랑을 말하면서도 이웃의 아픔에는 무관심하였습니다.
진실보다 침묵을 선택하고,
용기보다 타협을 선택하며,
우리에게 맡겨진 책임을 외면한 순간들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연약함과 이기심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리스도의 은혜로 새롭게 하여 주옵소서.
평화의 하나님, 분열과 갈등, 혐오와 차별이
깊어져 가는 세상 가운데
정의와 자비가 함께 흐르게 하옵소서.
힘없는 이들의 눈물을 외면하지 않게 하시고,
억눌린 이들의 탄식에 귀 기울이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삶이 진실을 사랑하고 생명을 귀히 여기며,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드러내는
작은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우리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주신 하나님,
우리의 굳어진 마음을 열어 주시고,
익숙한 생각을 넘어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옵소서.
말씀 앞에서 우리 자신을 정직하게 돌아보게 하시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힘과 새 용기로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기쁨으로 걸어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소서 성령이여 사랑의 길로 인도하소서
오소서 성령이여 우리에게 오소서 ×2
34 "너희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고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려고 왔다.
35 나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와 맞서게 하고, 딸이 자기 어머니와 맞서게 하고, 며느리가 자기 시어머니와 맞서게 하려고 왔다.
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일 것이다.
37 나보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게 적합하지 않고, 나보다 아들이나 딸을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9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봉독자)
이것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회중)
주님 감사합니다.
Breaking False Peace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갈무리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불 가운데로 걸어가는 것
그 속에서 신실하게 날 지키시는
그 손길을 경험하는 것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바다 위로 걸어가는 것
내 온몸을 덮쳐오는 폭풍 속에서
잠잠히 주 바라보는 것
때론 불 가운데 휩싸일 때도
폭풍 가운데 무너질 때도
주님 내 곁에 함께 하시네
가장 가까이에 함께 하시네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나도 그들을 용납하는 것
나를 위해 달리신 십자가 사랑
그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것
주께서 지신 십자가 기꺼이 지고
주와 함께 걸어가는 것
때론 불 가운데 휩싸일 때도
폭풍 가운데 무너질 때도
주님 내 곁에 함께 하시네
가장 가까이에 함께 하시네
때론 불 가운데 휩싸일 때도
폭풍 가운데 무너질 때도
주님 내 곁에 함께 하시네
가장 가까이에 함께 하시네
가장 가까이에 함께 하시네
가장 가까이에 함께 하시네
두 손을 모으고 서로를 마주보며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라고 축복합시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복을 내리시고 여러분을 지켜주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미소 지으시고 은혜 베푸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않으시고
여러분을 형통케 해주시기를 빕니다. 아멘.
(민수기 6:24-26, 메시지)
◇ 세상에는 정의롭고, 관계는 평화롭고, 개인적으로는 믿음을 지키는 이번 주 되시기를 바랍니다.
◇ 중보기도🙏
- 중보가 필요한 기도 제목을 나누어주세요. (전화, 카톡, 메시지)
◇ 교우소식📢
- 교우 소식을 나누어 주세요.
- 새로 등록하신 성도님을 환영합시다.
축복송🎉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의 삶 가운데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 이번 주는 잼주입니다.
◇ 다음 주는 성찬 주일입니다.
- 성찬의 은혜에 함께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 주일 예배 임사자 안내 (성경봉독📖)
- 6/7 : 김유진 님
6/14 : 백용현 집사
6/21 : 심태민 집사
6/28 : 김준호 목사
◇ 성서일과📚
- 창세기 21:8~21 혹은 예레미야 20:7~13
시편 86:1~10, 16~17 혹은 시편 69:7~10, (11~15), 16~18
로마서 6:1b~11
마태복음 10:24~39
한민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양천지방에 소속된
건강한 교회 공동체입니다.
😃
한민교회는 성장합니다.
“깨어짐(broken),
깨달음(enlightenment),
깨어남(awakening)”
정형화되고 고착화 된 내 가치들이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깨어지고(broken),
깨어진 그 자리에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을 머리와 가슴으로 깨달아(enlightenment) 믿게 되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온전한 사람으로 새로이 깨어나게(awakening)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한민교회는 예배합니다.
성도가 있는 곳이 곧 교회입니다.
예배 장소가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 건 예배자의 온전한 마음이지요.
한민교회는 이러한 고백을 담아
매 주 온라인과 오프라인 예배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계신 자리에서,
하나님을 마주하게 되는 귀한 역사가
매 주일의 삶에서 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
한민교회는 즐겁습니다.
본질적인 것에는 일치를,
비 본질적인 것에는 자유를,
그리고 모든 것에는 사랑을
이 말은 17세기 독일의 신학자
루퍼투스 멜데니우스에 의해
널리 알려진 문구입니다.
신앙의 본질이 되는 복음에는 집중하고,
비 본질적인 부분들은 자유롭게 표현하며,
이 모든 것 위엔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한민교회의 다소 자유로운(?)
표현의 방식들이 낯설 수 있습니다만,
그릇을 보지 마시고
그릇 안에 담긴
귀한 보물을 봐주신다면
결코 낯설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재미와 웃음과 가능성과
기쁨과 진지함이 있는
한민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하나, 둘, 셋! 화이팅!
[김준호 담임목사]
약력
학력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전공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Th.M)
사역
-2010 청주 좋은감리교회 (모교회)
2011-2012 군포지방 색동감리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4-2015 은평동지방 대광감리교회 교육전도사 (어린이부)
2017-2018 김포지방 문수산성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8-현 양천지방 한민감리교회 담임
2022년 목사 안수 및 정회원 허입
소개
결혼 9년차, 아직 새 신랑
우리집 빨래마스터, 난방마스터
유튜브- 도란노(구독자 6300명) 김박사로 활동
왓챠피디아 900편 이상 영화 평가
평화교회연구소 연구원
늘푸른교육센터 강사
MBTI - INFP
생존을 위해 테니스, 탁구 운동 중
좋아하는 키워드
1. 쿠엔틴 타란티노 2. 오아시스 3. 아이유 4.볼보
😆
(+얼죽아)
서울시 양천구 화곡로 24 3층
카카오맵에서 보기
◇ 주일예배는 주일 오전 11시에 있습니다.
◇ 3-5명이 모이는 작은 공동체입니다. (놀라지 마세요😲)
가볍고 편한 마음으로 예배드리시면 됩니다.
◇ 주보는 온라인주보를 사용합니다.
◇ 헌금은 입구에서 들어오실 때 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헌금 안내: 우리 1005-703-376896 기독교대한감리회한민교회
◇ 온라인 예배 : 유튜브 '한민감리교회' 검색
◇ 수요예배는 '청년'들과 함께 성경공부를 합니다.
◇ 7시에 모여서 간단한 식사 후 성경공부가 진행됩니다.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