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 우리 예배는
목마른 마음 그대로
어떠한 욕심도 없이
주님만을 주님만을 바라네
이 시간 우리 예배는
찢어진 마음 그대로
기쁘게 받으실 주님
주님만을 주님만을 바라네
오 주님 내 구주
내 소망 또 나의 위로
내 고백 모든 영광
주님께만 드려요
2026년 8월 30일 성령강림 후 제14주
Logline: ‘다 다른 우리가 다다른 교회’
한민교회 예배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그 어떤 말로도 다 당신을
그 어떤 노래로 다 당신을
담을 수 없고 그저 바라보기만
바라보기만
그 어떤 사랑도 다 당신께
그 어떤 소망도 다 당신께
비할 수 없고 그저 바라보기만
오직 주만을 원합니다
주는 사랑 주는 소망
노래 중의 노래 나의 전부
주는 사랑 주는 소망
모든 이름보다 뛰어난 그 이름
그 어떤 사랑도 다 당신께
그 어떤 소망도 다 당신께
비할 수 없고 그저 바라보기만
오직 주만을 원합니다
주는 사랑 주는 소망
노래 중의 노래 나의 전부
주는 사랑 주는 소망
모든 이름보다 뛰어난 그 이름
사랑하는 나의 마음
말할 수 없는 모든 은혜
그 안에 항상 거하는 삶
나의 소망
사랑하는 나의 마음
말할 수 없는 모든 은혜
그 안에 항상 거하는 삶
나의 전부
하나님, 저희는 주님을 믿는다고 말하면서도
자주 제 생각을 앞세우며 살아왔습니다.
주님의 뜻을 묻기보다 제가 원하는 길을 정해 놓고,
그 길이 잘되기만을 바랐던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제가 옳다는 확신 때문에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못했고,
주님보다 앞서 판단했던 순간들을 돌아보게 하옵소서.
한민교회가 힘 있는 사람이 뜻이 아니라
주님의 뜻을 따라 서게 하시고,
상처 입은 이들과 함께하며, 정의와 평화를 이루는 길을
두려워하지 않게 하옵소서.
오늘 예배를 통해 저희가 있어야 할 자리를 다시 발견하게 하시고,
주님을 믿는다는 고백이 삶의 걸음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앞서 가시는 주님의 걸음을 바라보고,
때로는 이해되지 않아도,
때로는 마음에 들지 않아도,
주님의 뜻을 따라 걸을 수 있는 믿음을 주옵소서.
오늘 이 예배 가운데
저희의 고집은 조금 내려놓고,
주님의 음성은 더 분명히 듣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오소서 성령이여 사랑의 길로 인도하소서
오소서 성령이여 우리에게 오소서 ×2
21 그 때부터 예수께서는, 자기가 반드시 예루살렘에 올라가야 하며,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해야 하며, 사흘째 되는 날에 살아나야 한다는 것을, 제자들에게 밝히기 시작하셨다.
22 이에 베드로가 예수를 따로 붙들고 "주님, 안됩니다. 절대로 이런 일이 주님께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하고 말하면서 예수께 대들었다.
23 그러나 예수께서는 돌아서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에게 걸림돌이다. 너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24 그 때에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너라.
25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찾을 것이다.
26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이득이 있겠느냐? 또 사람이 제 목숨을 되찾는 대가로 무엇을 내놓겠느냐?
27 인자가 자기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자기 천사들을 거느리고 올 터인데, 그 때에 그는 각 사람에게, 그 행실대로 갚아 줄 것이
다.
28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에 서 있는 사람들 가운데는, 죽음을 맛보지 않고 살아서, 인자가 자기 왕권을 차지하고 오는 것을 볼 사람들도 있다."
(봉독자)
이것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회중)
주님 감사합니다.
Get Behind Me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갈무리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두 손을 공손히 모으고 서로를 마주보며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라고 축복합시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복을 내리시고 여러분을 지켜주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미소 지으시고 은혜 베푸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않으시고
여러분을 형통케 해주시기를 빕니다. 아멘.
(민수기 6:24-26, 메시지)
◇ 세상에는 정의롭고, 관계는 평화롭고, 개인적으로는 믿음을 지키는 이번 주 되시기를 바랍니다.
◇ 중보기도🙏
- 중보가 필요한 기도 제목을 나누어주세요. (전화, 카톡, 메시지)
◇ 교우소식📢
- 교우 소식을 나누어 주세요.
- 새로 등록하신 성도님을 환영합시다.
매일의 잔치🎉
하나님
작은 우리의 삶에
매일 잔치가 열렸으면 해요
우릴 기다리시는
당신의 손을 잡고
행복하게 노래했으면 해요
다른 서로를 안아주고
격려하고 위로했으면 해요
그리고 그런 노래들로
많은 사람을
초대했으면 해요
하나님
작은 우리의 삶에
당신의 나라가 이뤄지면 해요
우릴 안아주시는
당신의 품 안에서
사랑하며 노래했으면 해요
◇ 다음 주는 쿡주입니다.
- 9월엔 무엇을 먹을까요?
◇ 김준호 목사 안식월(10-12월) 기간 동안 예배 임사자를 신청해주세요.
- 매 월 셋째주 설교, 매 주 사회자가 필요합니다.
- 뭐든 맡아 주시기를 요청합니다.
◇ 주일 예배 임사자 안내 (성경봉독📖)
- 9/6 : 김유진 님
9/13 : 백용현 집사
9/20 : 전현지 님
9/27 : 김준호 목사
◇ 성서일과📚
- 출애굽기 3:1~15 혹은 예레미야 15:15~21
시편 105:1~6, 23~26, 45c 혹은 시편 26:1~8
로마서 12:9~21
마태복음 16:21~28
한민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양천지방에 소속된
건강한 교회 공동체입니다.
😃
한민교회는 성장합니다.
“깨어짐(broken),
깨달음(enlightenment),
깨어남(awakening)”
정형화되고 고착화 된 내 가치들이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깨어지고(broken),
깨어진 그 자리에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을 머리와 가슴으로 깨달아(enlightenment) 믿게 되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온전한 사람으로 새로이 깨어나게(awakening)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한민교회는 예배합니다.
성도가 있는 곳이 곧 교회입니다.
예배 장소가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 건 예배자의 온전한 마음이지요.
한민교회는 이러한 고백을 담아
매 주 온라인과 오프라인 예배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계신 자리에서,
하나님을 마주하게 되는 귀한 역사가
매 주일의 삶에서 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
한민교회는 즐겁습니다.
본질적인 것에는 일치를,
비 본질적인 것에는 자유를,
그리고 모든 것에는 사랑을
이 말은 17세기 독일의 신학자
루퍼투스 멜데니우스에 의해
널리 알려진 문구입니다.
신앙의 본질이 되는 복음에는 집중하고,
비 본질적인 부분들은 자유롭게 표현하며,
이 모든 것 위엔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한민교회의 다소 자유로운(?)
표현의 방식들이 낯설 수 있습니다만,
그릇을 보지 마시고
그릇 안에 담긴
귀한 보물을 봐주신다면
결코 낯설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재미와 웃음과 가능성과
기쁨과 진지함이 있는
한민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 2026년 6월 29일 (월) 국민일보 기사 -
하나, 둘, 셋! 화이팅!
[김준호 담임목사]
약력
학력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전공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Th.M)
사역
-2010 청주 좋은감리교회 (모교회)
2011-2012 군포지방 색동감리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4-2015 은평동지방 대광감리교회 교육전도사 (어린이부)
2017-2018 김포지방 문수산성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8-현 양천지방 한민감리교회 담임
2022년 목사 안수 및 정회원 허입
소개
결혼 9년차, 아직 새 신랑
우리집 빨래마스터, 난방마스터
유튜브- 도란노(구독자 6300명) 김박사로 활동
왓챠피디아 900편 이상 영화 평가
평화교회연구소 연구원
늘푸른교육센터 강사
MBTI - INFP
생존을 위해 테니스, 탁구 운동 중
좋아하는 키워드
1. 쿠엔틴 타란티노 2. 오아시스 3. 아이유 4.볼보
😆
(+얼죽아)
서울시 양천구 화곡로 24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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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예배는 주일 오전 11시에 있습니다.
◇ 3-5명이 모이는 작은 공동체입니다. (놀라지 마세요😲)
가볍고 편한 마음으로 예배드리시면 됩니다.
◇ 주보는 온라인주보를 사용합니다.
◇ 헌금은 입구에서 들어오실 때 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헌금 안내: 우리 1005-703-376896 기독교대한감리회한민교회
◇ 온라인 예배 : 유튜브 '한민감리교회' 검색
◇ 수요예배는 '청년'들과 함께 성경공부를 합니다.
◇ 7시에 모여서 간단한 식사 후 성경공부가 진행됩니다.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