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우리의 예배
다같이



이 시간 우리 예배는  목마른 마음 그대로

어떠한 욕심도 없이  주님만을 주님만을 바라네



이 시간 우리 예배는  찢어진 마음 그대로

기쁘게 받으실 주님 주님만을 주님만을 바라네


오 주님 내 구주 내 소망 또 나의 위로

내 고백 모든 영광 주님께만 드려요


오 주님 내 구주 내 소망 또 나의 위로

내 고백 모든 영광 주님께만 드려요



환영의 인사
집례자



2026년 2월 22일 사순절 제1주

Logline: ‘다 다른 우리가 다다른 교회’

한민교회 예배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찬양
주의 나라가 임할 때
다같이



주의 나라가 임할때 하나님 임재 하실때

예배가 회복되고 기적은 일어나네


전능하신 주 영원하신 능력의 통치자

자유가 선포되어 주 백성 돌아오네


하나님 나라 임하소서

영광과 존귀 능력과 위엄

놀라운 사랑의 기적의 하나님

지금 이곳에 오소서



공동의 기도
다같이



우리는 밝은 말로 마음을 가리고, 

바쁜 일로 영혼의 소리를 덮어 왔습니다.

슬픔을 외면하며 강한 척했고, 

기쁨을 붙잡으며 불안을 숨겼습니다.

주님 앞에서조차 정직하기보다 

그럴듯한 모습으로 서려 했습니다.

우리의 두려움이 다른 이를 판단하게 하고, 

우리의 피곤함이 사랑을 인색하게 만들었습니다.

하나님,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주님, 오늘도 살아갈 자리, 일할 자리, 쉴 자리, 

말할 자리가 흔들리는 이들을 기억해 주옵소서.

권력과 자본이 사람의 존엄을 앞지르지 못하게 하시고,

거짓과 혐오가 공동체의 언어가 되지 못하게 하옵소서.

억울한 이들의 눈물이 마른 자리에 정의가 서게 하시고,

갈라진 관계와 찢긴 마음 사이에 

평화의 길이 다시 놓이게 하옵소서.


하나님, 오늘 이 예배가 마음을 돌이키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 안의 어둠을 직면하되 절망에 머물지 않게 하시고,

우리의 눈이 주님의 자비를 향하도록 붙들어 주옵소서.

말씀과 기도와 찬양 속에서 

주님이 우리를 다시 살리시는 은혜를 누리게 하시며,

예배가 끝난 뒤에도 우리의 걸음이 더욱 온유하고, 

더욱 성실한 사랑으로 이어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기도송
오소서 성령이여
다같이




오소서 성령이여 사랑의 길로 인도하소서

오소서 성령이여 우리에게 오소서 ×2




성경 봉독
로마서 5장 12-20절
전현지 님



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또 그 죄로 말미암아 죽음이 들어온 것과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기 때문에 죽음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게 되었습니다.

13 율법이 있기 전에도 죄가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가 죄로 여겨지지 않았습니다.

14 그러나 아담 시대로부터 모세 시대에 이르기까지는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않은 사람들까지도 죽음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아담은 장차 오실 분의 모형이었습니다.

15 그러나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푸실 때에 생긴 일은, 아담 한 사람이 범죄 했을 때에 생긴 일과 같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범죄로 많은 사람이 죽었으나,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 그리스도 한 사람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더욱더 넘쳐나게 되었습니다.

16 또한,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은 한 사람의 범죄의 결과와 같지 않습니다. 한 범죄에서는 심판이 뒤따라와서 유죄 판결이 내려졌습니다마는, 많은 범죄에서는 은혜가 뒤따라와서 무죄 선언이 내려졌습니다.

17 아담 한 사람의 범죄 때문에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죽음이 왕노릇 하게 되었다면, 넘치는 은혜와 의의 선물을 받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으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게 되리라는 것은 더욱더 확실합니다.

18 그러니 한 사람의 범죄 행위 때문에 모든 사람이 유죄판결을 받았는데, 이제는 한 사람의 의로운 행위 때문에 모든 사람이 의롭다는 인정을 받아서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19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죄인으로 판정을 받았는데, 이제는 한 사람이 순종함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인으로 판정을 받을 것입니다.

20 율법은 범죄를 증가시키려고 끼여 들어온 것입니다. 그러나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더욱 넘치게 되었습니다.



(봉독자)
이것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회중)
주님 감사합니다.



메시지
밝은 슬픔
김준호 목사







마음에 새기는 기도
다같이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갈무리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성찬식 탭으로 이동해주세요.





◇ 세상에는 정의롭고, 관계는 평화롭고, 개인적으로는 믿음을 지키는 이번 주 되시기를 바랍니다.


◇ 중보기도🙏

  - 중보가 필요한 기도 제목을 나누어주세요. (전화, 카톡, 메시지)


◇ 교우소식📢  

   - 교우 소식을 나누어 주세요.

   - 새로 등록하신 성도님을 환영합시다.


       축복송🎉

       널 가장 잘 아시는 주님께서 너의 가는 발걸음 인도하시네

       언제 어디서나 너와 함께하시고 밝은 빛을 비춰주시네


       널 가장 사랑하는 주님께서 너의 아픈 마음을 위로하시네

       언제 어디서나 너와 함께하시고 따스한 손길로 지켜주시네


       이렇게 놀라운 주님의 사랑 한 없는 하나님의 은혜  

       너의 삶 속에 언제나 가득하기를 이 시간 축복합니다  


◇ 다음 주는 쿡주일입니다.

  - 비건식으로 식탁을 준비합니다.


◇ 제 40회 양천지방회

  - 2월 28일(토) 오후 1시, 세신교회

  - 대상자: 지방 회원 6명. (김수정, 김준호, 백용현, 심태민, 임찬민, 정요한)


◇ 부활절 새봄예배 -Dark tour 신청 받습니다.

  - 4/3(금)-5(주일) 2박 3일 예정.

  - 월 10만 씩. 


◇ 주일 예배 임사자 안내 (성경봉독📖)

   - 3/1 : 심태민 집사

      3/8 : 김유진 님

      3/15 : 백용현 집사

      3/22 : 김준호 목사

      3/29 : 김수정 집사


◇ 성서일과📚

    - 창세기 2:15~17, 3:1~7 / 시편 32 / 로마서 5:12~19 / 마태복음 4:1~11






한민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양천지방에 소속된

건강한 교회 공동체입니다.

😃





한민교회는 성장합니다.



“깨어짐(broken),

깨달음(enlightenment),

깨어남(awakening)”



정형화되고 고착화 된 내 가치들이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깨어지고(broken),

깨어진 그 자리에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을 머리와 가슴으로 깨달아(enlightenment) 믿게 되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온전한 사람으로 새로이 깨어나게(awakening)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한민교회는 예배합니다.



성도가 있는 곳이 곧 교회입니다.

예배 장소가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 건 예배자의 온전한 마음이지요.



한민교회는 이러한 고백을 담아

매 주 온라인과 오프라인 예배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계신 자리에서,

하나님을 마주하게 되는 귀한 역사가

매 주일의 삶에서 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





한민교회는 즐겁습니다.



본질적인 것에는 일치를,

비 본질적인 것에는 자유를,

그리고 모든 것에는 사랑을



이 말은 17세기 독일의 신학자

루퍼투스 멜데니우스에 의해

널리 알려진 문구입니다.



신앙의 본질이 되는 복음에는 집중하고, 

비 본질적인 부분들은 자유롭게 표현하며,

이 모든 것 위엔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한민교회의 다소 자유로운(?)

표현의 방식들이 낯설 수 있습니다만,

그릇을 보지 마시고

그릇 안에 담긴

귀한 보물을 봐주신다면

결코 낯설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재미와 웃음과 가능성과

기쁨과 진지함이 있는

한민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하나, 둘, 셋! 화이팅!

[김준호 담임목사]




약력



학력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전공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Th.M)



 

사역

-2010 청주 좋은감리교회 (모교회)

2011-2012 군포지방 색동감리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4-2015 은평동지방 대광감리교회 교육전도사 (어린이부)

2017-2018 김포지방 문수산성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8-현 양천지방 한민감리교회 담임


2022년 목사 안수 및 정회원 허입








소개


결혼 6년차, 아직 새 신랑

우리집 빨래마스터, 난방마스터

유튜브- 도란노(구독자 6000명) 김박사로 활동

왓챠피디아 850편 이상 영화 평가

늘푸른교육센터 강사

MBTI 까먹음 (I로 시작함)

자전거 잘 탐, 산은 잘 못 탐

한국인 (침투부 구독 중)





좋아하는 키워드


1. 쿠엔틴 타란티노 2. 오아시스 3. 아이유 4.볼보

😆






(+얼죽아)










서울시 양천구 화곡로 24 3층







카카오맵에서 보기

https://place.map.kakao.com/27421622






초대의 말씀


사랑하는 여러분, 이제 우리는 주님이 베푸시는 식탁에서 하나님 나라의 잔치를 나누려합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당신의 식탁으로 초대하십니다.

이 자리에서 어둔 세상에 햇빛처럼 오신 주님과 하나되고,

우리가 서로 한 몸이 되는 거룩한 하나됨의 신비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그 어떤 차별이나 경계가 없는 주님의 식탁에 다함께 모여 하나님 나라의 잔치에 참여합시다.





인사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또한 목사님과도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주님을 향해 몸과 마음을 새롭게


주님을 향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드립니다.


우리 주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께 감사를 드리는 것이

바르고 마땅합니다.





성찬 기도


거룩하신 창조주 하나님

이땅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예수께서는 갈릴리의 버림받은 땅에

오셔서 평화의 나라를 이루셨습니다. 

오늘 우리가 부활하신 주님의 생명의 양식을 나누며

우리의 믿음이 든든히 자라고

사랑이 두터워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찬양 / 지금 여기



주님을 기억하며 나눈

우리의 떡과 잔

너와 내 맘이 지금 여기

서로 연결되어 하나로


아픔이 있는 곳이 세상의 중심

평화의 바람아 불어라

눈물이 있는 곳이 세상의 중심

생명샘 흐르게 하리



성령임재의 기원


(다같이 강단을 향해 손을 뻗어 주세요.)


자비로우신 하나님, 우리에게 선물로 주신 이 빵과 포도주를 성령으로 거룩하게

하소서. 이것을 먹고 마심으로 그리스도의 몸을 입어 기꺼이 서로를 사랑하며 섬기게

하소서. 이것을 먹고 마심으로 그리스도의 몸을 입어 어둠이 가득한 이 땅에서 빛의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회중)

주 예수여, 우리를 성령으로 하나되게 하시어,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게 하소서.





제정의 말씀


예수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떡을 손에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니 

먹을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라.”

또한 식후에 잔을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잔을 돌리며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내 피로 맺은 새로운 약속의 잔이니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라.”


(회중)

주님을 기억하며 빵과 잔을 나눕니다.

오래전 이 땅에 오신 주님께서 지금도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신앙의 신비가 크고도 놀랍습니다. 아멘.





분급


자리에서 나와 떡과 잔을 받으십시오.
드신 후 자리로 돌아가
기도로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감사의 기도


 주님의 식탁에서  우리는 주님과 하나가 되고, 

우리가 서로 하나가 되었습니다.

다함께 마음을 모아 감사의 기도를 드립시다.


(다같이)

어둠을 밝히는 빛이요, 

거짓을 물리치는 진실이신 주님, 

이 자리에서 주님의 몸을 함께 나눈 우리 모두를 기뻐 받아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과 사랑 안에서 

진정한 위로, 꺾이지 않을 힘과 용기, 

그리고 결코 사그라들지 않는 

소망을 얻게 하소서. 

주님이 가신 길을 끝까지 걸어가는 우리 모두 되게 하소서. 

우리의 모든 것 되시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평화의 인사


두 손을 모으고 서로를 마주보며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라고 인사합니다.





찬양 / 혼자 걷지 않을거예요



그대 폭풍 속을 걷고 있을 때 비 바람을 마주 해야 할 때

불빛 조차 보이지 않아도 그대 혼자 걷지 않을거예요

두려움 앞에서 하늘을 보아요 외로운 그대여 걱정마요

꿈꾸는 그 길을 또 걷고 걸어요 그대 혼자 걷지 않을거예요


그대 폭풍 속을 걷고 있을 때 비 바람을 마주 해야 할 때

불빛 조차 보이지 않아도 그대 혼자 걷지 않을거예요

두려움 앞에서 하늘을 보아요 외로운 그대여 걱정마요

꿈꾸는 그 길을 또 걷고 걸어요 그대 혼자 걷지 않을거예요





축도 / 김준호 목사










주일 예배
주일 오전 11시

◇ 주일예배는 주일 오전 11시에 있습니다.

◇ 10명 내외가 모이는 작은 공동체입니다. (놀라지 마세요😲)

    가볍고 편한 마음으로 예배드리시면 됩니다.

◇ 주보는 온라인주보를 사용합니다.

◇ 헌금은 입구에서 들어오실 때 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헌금 안내: 우리 1005-703-376896 기독교대한감리회한민교회



수요 성경 공부
수요일 저녁 7시

◇ 수요예배는 '청년'들과 함께 성경공부를 합니다.

◇ 7시에 모여서 간단한 식사 후 성경공부가 진행됩니다.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담임목사 : 김준호 07909 서울 양천구 화곡로 24 3층 https://www.youtube.com/channel/UCEHtT1ehgWS_VT2GY7vu1B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