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우리의 예배
다같이

 

 

이 시간 우리 예배는 

목마른 마음 그대로

어떠한 욕심도 없이 

주님만을 주님만을 바라네

 

이 시간 우리 예배는 

찢어진 마음 그대로

기쁘게 받으실 주님

주님만을 주님만을 바라네

 

오 주님 내 구주

내 소망 또 나의 위로

내 고백 모든 영광

주님께만 드려요

 

 

환영의 인사
집례자

 

 

2026년 9월 20일 성령강림 후 제17주

Logline: ‘다 다른 우리가 다다른 교회’

한민교회 예배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찬양
주는 사랑
다같이

 

그 어떤 말로도 다 당신을

그 어떤 노래로 다 당신을

담을 수 없고 그저 바라보기만

바라보기만

 

그 어떤 사랑도 다 당신께

그 어떤 소망도 다 당신께

비할 수 없고 그저 바라보기만

오직 주만을 원합니다

 

주는 사랑 주는 소망

노래 중의 노래 나의 전부

주는 사랑 주는 소망

모든 이름보다 뛰어난 그 이름

 

그 어떤 사랑도 다 당신께

그 어떤 소망도 다 당신께

비할 수 없고 그저 바라보기만

오직 주만을 원합니다

 

주는 사랑 주는 소망

노래 중의 노래 나의 전부

주는 사랑 주는 소망

모든 이름보다 뛰어난 그 이름

 

사랑하는 나의 마음

말할 수 없는 모든 은혜

그 안에 항상 거하는 삶

나의 소망

 

사랑하는 나의 마음

말할 수 없는 모든 은혜

그 안에 항상 거하는 삶

나의 전부

 

 

 

 

 

 

 

 

 

공동의 기도
다같이

 

 

자비로우신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을 말하면서도 

그 사랑이 닿지 않았으면 하는 사람을 

마음에 두고 살아왔습니다. 

우리의 상처는 오래 기억하면서 다른 이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자비는 못마땅하게 여겼습니다. 

용서받기를 바라면서도 용서받아서는 안 된다고 

여기는 사람을 가슴에 품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뜻보다 앞서 사랑의 경계를 

그었던 것을 고백합니다.

 

주님, 억울하게 고통받는 이들의 눈물을 외면하지 마옵소서. 잘못을 저지른 이들이 자신의 책임을 피하지 않게 하시고, 

잘못된 길에서 돌이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하옵소서. 

상처 입은 이들에게는 회복의 길을, 

잘못을 저지른 이들에게는 참된 회개의 길을 열어 주옵소서. 

우리의 세상이 보복과 증오를 되풀이하지 않고, 

진실과 정의 위에서 화해의 길을 찾아가게 하옵소서.

신음하는 창조세계를 향해 하나님의 선한 마음으로

더불어 함께 살아가게 하옵소서. 

 

오늘 우리가 드리는 예배 가운데 

주님의 마음을 알게 하옵소서. 

요나가 끝내 받아들이기 어려워했던 

하나님의 자비를 우리도 깊이 헤아리게 하시고, 

우리의 생각보다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송
오소서 성령이여
다같이

 

 

 

오소서 성령이여 사랑의 길로 인도하소서

오소서 성령이여 우리에게 오소서 ×2

 

 

 

성경 봉독
요나서 3장 10절-4장 11절
전현지 님

 

 

10 하나님께서 그들이 뉘우치는 것, 곧 그들이 저마다 자기가 가던 나쁜 길에서 돌이키는 것을 보시고, 뜻을 돌이켜 그들에게 내리시겠다고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않으셨다.

1 요나는 이 일이 매우 못마땅하여, 화가 났다.

2 그는 주님께 기도하며 아뢰었다. "주님, 내가 고국에 있을 때에 이렇게 될 것이라고 이미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내가 서둘러 스페인으로 달아났던 것도 바로 이것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좀처럼 노하지 않으시며 사랑이 한없는 분이셔서, 내리시려던 재앙마저 거두실 것임을 내가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3 주님, 이제는 제발 내 목숨을 나에게서 거두어 주십시오!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겠습니다."

4 주님께서는 "네가 화를 내는 것이 옳으냐?" 하고 책망하셨다.

5 요나는 그 성읍에서 빠져 나와 그 성읍 동쪽으로 가서 머물렀다. 그는 거기에다 초막을 짓고, 그 그늘 아래에 앉았다. 그 성읍이 어찌 되는가를 볼 셈이었다.

6 주 하나님이 박 넝쿨을 마련하셨다. 주님께서는, 그것이 자라올라 요나의 머리 위에 그늘이 지게 하여, 그를 편안하게 해주셨다. 박 넝쿨 때문에 요나는 기분이 무척 좋았다.

7 그러나 다음날 동이 틀 무렵, 하나님이 벌레를 한 마리 마련하셨는데, 그것이 박 넝쿨을 쏠아 버리니, 그 식물이 시들고 말았다.

8 해가 뜨자, 하나님이 찌는 듯이 뜨거운 동풍을 마련하셨다. 햇볕이 요나의 머리 위로 내리쬐니, 그는 기력을 잃고 죽기를 자청하면서 말하였다.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더 낫겠습니다."

9 하나님이 요나에게 말씀하셨다. "박 넝쿨이 죽었다고 네가 이렇게 화를 내는 것이 옳으냐?" 요나가 대답하였다. "옳다뿐이겠습니까? 저는 화가 나서 죽겠습니다."

10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수고하지도 않았고, 네가 키운 것도 아니며, 그저 하룻밤 사이에 자라났다가 하룻밤 사이에 죽어 버린 이 식물을 네가 그처럼 아까워하는데,

11 하물며 좌우를 가릴 줄 모르는 사람들이 십이만 명도 더 되고 짐승들도 수없이 많은 이 큰 성읍 니느웨를, 어찌 내가 아끼지 않겠느냐?"

 

 

(봉독자)
이것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회중)
주님 감사합니다.

 

 

메시지
누구에게나 니느웨가 있다.
김준호 목사

 

Everyone Has Their Own Nineveh

 

 

 

마음에 새기는 기도
다같이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갈무리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찬양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다같이

 

 

 

 

평화의 인사
다같이

 

 

두 손을 공손히 모으고 서로를 마주보며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라고 축복합시다.

 

 

파송찬양
우리 모인 곳에
다같이

 

 

 

 

공동 축도
다같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복을 내리시고 여러분을 지켜주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미소 지으시고 은혜 베푸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않으시고

여러분을 형통케 해주시기를 빕니다. 아멘.

 (민수기 6:24-26, 메시지)

 

 

 

 

 

 

◇ 세상에는 정의롭고, 관계는 평화롭고, 개인적으로는 믿음을 지키는 이번 주 되시기를 바랍니다.

  - 씨앗헌금, 십일조를 비롯한 모든 헌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민교회는 믿음으로 살아가고, 헌금으로 운영됩니다.
     온라인 헌금 안내: 우리 1005-703-376896 기독교대한감리회한민교회

 

◇ 중보기도🙏

  - 중보가 필요한 기도 제목을 나누어주세요. (전화, 카톡, 메시지)

 

◇ 교우소식📢  

   - 교우 소식을 나누어 주세요.

   - 새로 등록하신 성도님을 환영합시다.

 

       매일의 잔치🎉

       하나님
       작은 우리의 삶에
       매일 잔치가 열렸으면 해요

       우릴 기다리시는
       당신의 손을 잡고
       행복하게 노래했으면 해요

       다른 서로를 안아주고
       격려하고 위로했으면 해요
       그리고 그런 노래들로
       많은 사람을
       초대했으면 해요 

       하나님
       작은 우리의 삶에
       당신의 나라가 이뤄지면 해요

       우릴 안아주시는
       당신의 품 안에서
       사랑하며 노래했으면 해요

 

 

◇  김준호 목사 가정이 득녀하였습니다.

  - 김이음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고, 축복해주세요.

 

◇ 이번 주는 잼주 맛주입니다.

  - 교회 인근 맛집 방문하도록 하겠습니다.

  - 바다가 요리한 찜 (예정) 

 

◇ 양천지방 연합성회

  - 일시: 2026. 9. 27(주일)-30(수) 저녁 7시 30분

  - 장소: 한사랑교회

  -  강사: 지성업 목사(대전 산성교회)

 

◇ 김준호 목사 안식월(10-12월)이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 이 교회와 예배를 지켜주시니 감사합니다.

  - 다음 주 예배 후에 예배 준비 OT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 주일 예배 임사자 안내 (성경봉독📖)

   - 9/6 : 김유진 님

      9/13 : 백용현 집사

      9/20 : 전현지 님

      9/27 : 김준호 목사

 

◇ 성서일과📚

    - 출애굽기 16:2~15 혹은 요나 3:10~4:11

       시편 105:1~6, 37~45 혹은 시편 145:1~8

       빌립보서 1:21~30

       마태복음 20:1~16

 

 

 

 

 

한민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양천지방에 소속된

건강한 교회 공동체입니다.

😃

 

 

 

 

한민교회는 성장합니다.

 

 

“깨어짐(broken),

깨달음(enlightenment),

깨어남(awakening)”

 

 

정형화되고 고착화 된 내 가치들이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깨어지고(broken),

깨어진 그 자리에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을 머리와 가슴으로 깨달아(enlightenment) 믿게 되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온전한 사람으로 새로이 깨어나게(awakening)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한민교회는 예배합니다.

 

 

성도가 있는 곳이 곧 교회입니다.

예배 장소가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 건 예배자의 온전한 마음이지요.

 

 

한민교회는 이러한 고백을 담아

매 주 온라인과 오프라인 예배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계신 자리에서,

하나님을 마주하게 되는 귀한 역사가

매 주일의 삶에서 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

 

 

 

 

한민교회는 즐겁습니다.

 

 

본질적인 것에는 일치를,

비 본질적인 것에는 자유를,

그리고 모든 것에는 사랑을

 

 

이 말은 17세기 독일의 신학자

루퍼투스 멜데니우스에 의해

널리 알려진 문구입니다.

 

 

신앙의 본질이 되는 복음에는 집중하고, 

비 본질적인 부분들은 자유롭게 표현하며,

이 모든 것 위엔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한민교회의 다소 자유로운(?)

표현의 방식들이 낯설 수 있습니다만,

그릇을 보지 마시고

그릇 안에 담긴

귀한 보물을 봐주신다면

결코 낯설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재미와 웃음과 가능성과

기쁨과 진지함이 있는

한민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 2026년 6월 29일 (월) 국민일보 기사 -

 

 

하나, 둘, 셋! 화이팅!

[김준호 담임목사]

 

 

 

약력

 

 

학력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전공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Th.M)

 


 

사역

-2010 청주 좋은감리교회 (모교회)

2011-2012 군포지방 색동감리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4-2015 은평동지방 대광감리교회 교육전도사 (어린이부)

2017-2018 김포지방 문수산성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8-현 양천지방 한민감리교회 담임

 

2022년 목사 안수 및 정회원 허입

 

 

 

 

 

 

 

소개

 

결혼 9년차, 아직 새 신랑

우리집 빨래마스터, 난방마스터

유튜브- 도란노(구독자 6300명) 김박사로 활동

왓챠피디아 900편 이상 영화 평가

평화교회연구소 연구원

늘푸른교육센터 강사

MBTI - INFP

생존을 위해 테니스, 탁구 운동 중

 

 

 

 

 

좋아하는 키워드

 

1. 쿠엔틴 타란티노 2. 오아시스 3. 아이유 4.볼보

😆

 

 

 

 

 

(+얼죽아)

 

 

 

 

 

 

 

 

 

서울시 양천구 화곡로 24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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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주일 오전 11시

◇ 주일예배는 주일 오전 11시에 있습니다.

◇ 3-5명이 모이는 작은 공동체입니다. (놀라지 마세요😲)

    가볍고 편한 마음으로 예배드리시면 됩니다.

◇ 주보는 온라인주보를 사용합니다.

◇ 헌금은 입구에서 들어오실 때 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헌금 안내: 우리 1005-703-376896 기독교대한감리회한민교회

◇ 온라인 예배 : 유튜브 '한민감리교회' 검색

 

 

수요 성경 공부
수요일 저녁 7시

◇ 수요예배는 '청년'들과 함께 성경공부를 합니다.

◇ 7시에 모여서 간단한 식사 후 성경공부가 진행됩니다.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담임목사 : 김준호 07909 서울 양천구 화곡로 24 3층 https://hanmi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