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간 우리 예배는
목마른 마음 그대로
어떠한 욕심도 없이
주님만을 주님만을 바라네
이 시간 우리 예배는
찢어진 마음 그대로
기쁘게 받으실 주님
주님만을 주님만을 바라네
오 주님 내 구주
내 소망 또 나의 위로
내 고백 모든 영광
주님께만 드려요
2026년 5월 10일 부활절 제6주
Logline: ‘다 다른 우리가 다다른 교회’
한민교회 예배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주의 나라가 임할때 하나님 임재 하실때
예배가 회복되고 기적은 일어나네
전능하신 주 영원하신 능력의 통치자
자유가 선포되어 주 백성 돌아오네
하나님 나라 임하소서
영광과 존귀 능력과 위엄
놀라운 사랑의 기적의 하나님
지금 이곳에 오소서
주님,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만 붙들며 살아왔습니다.
결과가 보여야 안심했고
응답이 들려야 믿을 수 있었으며
곁에 누군가 있어야 외롭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은 자주 흔들렸고
보이지 않는 미래 앞에서 두려워했으며
침묵하시는 것 같은 하나님 앞에서 쉽게 지쳐버렸습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주님, 불안과 경쟁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
사람들은 점점 더 서로를 의심하고,
눈에 보이는 성공과 힘만을 따라갑니다.
그러나 주께서는 보이지 않는 사랑과 신뢰와 진실로
세상을 붙들고 계심을 믿습니다.
외로움 속에 있는 이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삶의 방향을 잃은 이들에게 다시 길을 보여 주시며
눈에 드러나지 않는 작은 선함과 정의가
이 땅에서 사라지지 않게 하옵소서.
오늘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이미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다시 바라보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보이지 않아도 우리를 버리지 않으시는 주님을 신뢰하며
두려움보다 사랑으로
불안보다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오소서 성령이여 사랑의 길로 인도하소서
오소서 성령이여 우리에게 오소서 ×2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내 계명을 지킬 것이다.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다. 그리하면 아버지께서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보내셔서, 영원히 너희와 함께 계시게 하실 것이다.
17 그는 진리의 영이시다. 세상은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므로, 그를 맞아들일 수가 없다.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안다. 그것은, 그가 너희와 함께 계시고, 또 너희 안에 계실 것이기 때문이다.
18 나는 너희를 고아처럼 버려 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 다시 오겠다.
19 조금 있으면, 세상이 나를 보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나를 보게 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살아 있고, 너희도 살아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20 그 날에 너희는, 내가 내 아버지 안에 있고, 너희가 내 안에 있으며, 또 내가 너희 안에 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21 내 계명을 받아서 지키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이요,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내 아버지의 사랑을 받을 것이다. 그리고 나도 그 사람을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드러낼 것이다."
(봉독자)
이것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회중)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갈무리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 나의 하나님이 지켜주시네
놀라지 마라 겁내지 마라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내 맘이 힘에 겨워 지칠지라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세상의 험한 풍파 몰아칠 때도
주님 나를 지켜주시네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주님은 나의 산성
주님은 나의 요새
주님은 나의 소망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
두 손을 모으고 서로를 마주보며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라고 축복합시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복을 내리시고 여러분을 지켜주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미소 지으시고 은혜 베푸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않으시고
여러분을 형통케 해주시기를 빕니다. 아멘.
(민수기 6:24-26, 메시지)
◇ 세상에는 정의롭고, 관계는 평화롭고, 개인적으로는 믿음을 지키는 이번 주 되시기를 바랍니다.
◇ 중보기도🙏
- 중보가 필요한 기도 제목을 나누어주세요. (전화, 카톡, 메시지)
◇ 교우소식📢
- 교우 소식을 나누어 주세요.
- 새로 등록하신 성도님을 환영합시다.
축복송🎉
때로는 너의 앞에 어려움과 아픔 있지만
담대하게 주를 바라보는 너의 영혼
너의 영혼 우리 볼 때 얼마나 아름다운 지
너의 영혼 통해 큰 영광 받으실 하나님을 찬양 오 할렐루야
너는 택한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이며
거룩한 나라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
너의 영혼 우리 볼 때 얼마나 사랑스러운 지
너의 영혼 통해 큰 영광 받으실 하나님을 찬양 오 할렐루야
◇ 이번 주는 잼주입니다.
- 무엇을 하며 놀아볼까요?
◇ 주일 예배 임사자 안내 (성경봉독📖)
- 5/3 : 백용현 집사
5/10 : 김수정 집사
5/17 : 전현지 님
5/24 : 김준호 목사
5/31 : 심태민 집사
◇ 성서일과📚
- 사도행전 17:22~31 / 시편 66:8~20 / 베드로전서 3:13~22 / 요한복음 14:15~21
한민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양천지방에 소속된
건강한 교회 공동체입니다.
😃
한민교회는 성장합니다.
“깨어짐(broken),
깨달음(enlightenment),
깨어남(awakening)”
정형화되고 고착화 된 내 가치들이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깨어지고(broken),
깨어진 그 자리에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을 머리와 가슴으로 깨달아(enlightenment) 믿게 되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온전한 사람으로 새로이 깨어나게(awakening)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한민교회는 예배합니다.
성도가 있는 곳이 곧 교회입니다.
예배 장소가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 건 예배자의 온전한 마음이지요.
한민교회는 이러한 고백을 담아
매 주 온라인과 오프라인 예배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계신 자리에서,
하나님을 마주하게 되는 귀한 역사가
매 주일의 삶에서 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
한민교회는 즐겁습니다.
본질적인 것에는 일치를,
비 본질적인 것에는 자유를,
그리고 모든 것에는 사랑을
이 말은 17세기 독일의 신학자
루퍼투스 멜데니우스에 의해
널리 알려진 문구입니다.
신앙의 본질이 되는 복음에는 집중하고,
비 본질적인 부분들은 자유롭게 표현하며,
이 모든 것 위엔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한민교회의 다소 자유로운(?)
표현의 방식들이 낯설 수 있습니다만,
그릇을 보지 마시고
그릇 안에 담긴
귀한 보물을 봐주신다면
결코 낯설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재미와 웃음과 가능성과
기쁨과 진지함이 있는
한민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하나, 둘, 셋! 화이팅!
[김준호 담임목사]
약력
학력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전공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Th.M)
사역
-2010 청주 좋은감리교회 (모교회)
2011-2012 군포지방 색동감리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4-2015 은평동지방 대광감리교회 교육전도사 (어린이부)
2017-2018 김포지방 문수산성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8-현 양천지방 한민감리교회 담임
2022년 목사 안수 및 정회원 허입
소개
결혼 9년차, 아직 새 신랑
우리집 빨래마스터, 난방마스터
유튜브- 도란노(구독자 6300명) 김박사로 활동
왓챠피디아 900편 이상 영화 평가
평화교회연구소 연구원
늘푸른교육센터 강사
MBTI - INFP
생존을 위해 테니스, 탁구 운동 중
좋아하는 키워드
1. 쿠엔틴 타란티노 2. 오아시스 3. 아이유 4.볼보
😆
(+얼죽아)
서울시 양천구 화곡로 24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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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일예배는 주일 오전 11시에 있습니다.
◇ 3-5명이 모이는 작은 공동체입니다. (놀라지 마세요😲)
가볍고 편한 마음으로 예배드리시면 됩니다.
◇ 주보는 온라인주보를 사용합니다.
◇ 헌금은 입구에서 들어오실 때 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헌금 안내: 우리 1005-703-376896 기독교대한감리회한민교회
◇ 온라인 예배 : 유튜브 '한민감리교회' 검색
◇ 수요예배는 '청년'들과 함께 성경공부를 합니다.
◇ 7시에 모여서 간단한 식사 후 성경공부가 진행됩니다.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