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우리의 예배
다같이



이 시간 우리 예배는 

목마른 마음 그대로

어떠한 욕심도 없이 

주님만을 주님만을 바라네


이 시간 우리 예배는 

찢어진 마음 그대로

기쁘게 받으실 주님

주님만을 주님만을 바라네


오 주님 내 구주

내 소망 또 나의 위로

내 고백 모든 영광

주님께만 드려요



환영의 인사
집례자



2026년 4월 19일 부활절 제3주

Logline: ‘다 다른 우리가 다다른 교회’

한민교회 예배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찬양
주의 나라가 임할때
다같이



주의 나라가 임할때 하나님 임재 하실때

예배가 회복되고 기적은 일어나네


전능하신 주 영원하신 능력의 통치자

자유가 선포되어 주 백성 돌아오네


하나님 나라 임하소서

영광과 존귀 능력과 위엄

놀라운 사랑의 기적의 하나님

지금 이곳에 오소서



공동의 기도
다같이



우리의 마음 깊은 곳을 아시는 주님 앞에 섭니다.

우리는 종종 겨울 같은 마음으로 살아왔습니다.

기대가 무너질 때, 소망이 사라질 때,

붙잡고 있던 것들이 손에서 빠져나갈 때,

우리는 쉽게 등을 돌리고, 조용히 길을 떠나곤 했습니다.

주님이 함께 계셨음에도 알아보지 못했고,

말씀하셨음에도 귀 기울이지 않았으며,

곁에 계셨음에도 외롭다 말했던 

우리의 어리석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우리의 닫힌 눈을 열어 주옵소서.

침통한 걸음을 멈추게 하시고,

말씀을 들을 때 마음이 다시 살아나고,

식탁을 나눌 때 주님의 임재를 알아보게 하옵소서.

이 겨울 같은 세상 속에서

정의와 평화를 향한 걸음을 멈추지 않게 하시고,

낙심한 이들의 곁에 먼저 다가가시는 

주님의 길을 따르게 하옵소서.

차가워진 관계와 무너진 자리 위에도

다시 생명이 피어나게 하시고,

우리의 삶이 누군가에게 봄의 소식이 되게 하옵소서.


오늘 드리는 이 예배 가운데

우리의 굳어진 마음을 녹이시고,

다시 살아갈 용기와 방향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엠마오로 향하던 걸음을 돌이켜

다시 공동체로, 다시 세상으로 나아가는

부활의 사람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기도송
오소서 성령이여
다같이




오소서 성령이여 사랑의 길로 인도하소서

오소서 성령이여 우리에게 오소서 ×2




성경 봉독
누가복음 24장 13-26절
김유진 님



13 마침 그 날에 그들 가운데 두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한 삼십 리 떨어져 있는 엠마오라는 마을로 가고 있었다.

14 그들은 일어난 이 모든 일을 서로 이야기하고 있었다.

15 그들이 이야기하며 토론하고 있는데, 예수께서 가까이 가서, 그들과 함께 걸으셨다.

16 그러나 그들은 눈이 가려져서 예수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17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당신들이 걸으면서 서로 주고 받는 이 말들은 무슨 이야기입니까?" 그들은 침통한 표정을 지으며 걸음을 멈추었다.

18 그 때에 그들 가운데 하나인 글로바라는 사람이 예수께 말하였다.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었으면서, 이 며칠 동안에 거기에서 일어난 일을 당신 혼자만 모른단 말입니까?"

19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무슨 일입니까?" 그들이 그에게 말하였다. "나사렛 예수에 관한 일입니다.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행동과 말씀에 힘이 있는 예언자였습니다.

20 그런데 우리의 대제사장들과 지도자들이 그를 넘겨주어서, 사형선고를 받게 하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21 우리는 그분이야말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분이라는 것을 알고서, 그분에게 소망을 걸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그런 일이 있은 지 벌써 사흘이 되었는데,

22 우리 가운데서 몇몇 여자가 우리를 놀라게 하였습니다. 그들은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23 그의 시신을 찾지 못하고 돌아와서 하는 말이, 천사들의 환상을 보았다는 것입니다. 천사들이 예수가 살아 계신다고 말했다는 것입니다.

24 그래서 우리와 함께 있던 몇 사람이 무덤으로 가서 보니, 그 여자들이 말한 대로였고, 그분은 보지 못하였습니다."

25 예수께서는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어리석은 사람들입니다. 예언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믿는 마음이 그렇게도 무디니 말입니다.

26 그리스도가 마땅히 이런 고난을 겪고서, 자기 영광에 들어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봉독자)
이것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회중)
주님 감사합니다.



메시지
겨울로 걷다가 봄을 만나다
김준호 목사







마음에 새기는 기도
다같이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갈무리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찬양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다같이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나는 이 길을 가리라

좁은문 좁은길 나의 십자가 지고

나의 가는 이 길 끝에서 나는 주님을 보리라

영광의 내 주님 나를 맞아 주시리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나는 일어나 달려 가리라

주의 영광 온땅 덮을때 나는 일어나 노래하리


내 사모하는 주님 온세상 구주시라

내 사모하는 주님 영광의 왕이시라



평화의 인사
다같이



두 손을 모으고 서로를 마주보며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라고 축복합시다.



파송찬양
우리 모인 곳에
다같이







공동 축도
다같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복을 내리시고 여러분을 지켜주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미소 지으시고 은혜 베푸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않으시고

여러분을 형통케 해주시기를 빕니다. 아멘.

 (민수기 6:24-26, 메시지)









◇ 선하신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길 빕니다.  

  - 세상에는 정의롭고, 관계는 평화롭고, 개인적으로는 믿음을 지키는 이번 주 되시기를 바랍니다.


◇ 중보기도🙏

  - 중보가 필요한 기도 제목을 나누어주세요. (전화, 카톡, 메시지)


◇ 교우소식📢  

   - 교우 소식을 나누어 주세요.

   - 서로 축복을 나눕시다.


       축복송🎉

       널 가장 잘 아시는 주님께서 너의 가는 발걸음 인도하시네

       언제 어디서나 너와 함께하시고 밝은 빛을 비춰주시네


       널 가장 사랑하는 주님께서 너의 아픈 마음을 위로하시네

       언제 어디서나 너와 함께하시고 따스한 손길로 지켜주시네


       이렇게 놀라운 주님의 사랑 한 없는 하나님의 은혜  

       너의 삶 속에 언제나 가득하기를 이 시간 축복합니다.  


◇ 이번 주는 잼주입니다.

   - 새봄 나들이 : 서서울호수공원

   - 식사는 도시락 및 현장 구입


◇ 주일 예배 임사자 안내 (성경봉독📖)

   - 4/5 : 전현지 님

      4/12 : 심태민 집사

      4/19 : 김유진 님

      4/26 : 김준호 목사


◇ 성서일과📚

    - 사도행전 2:14a, 36~41 / 시편 116:1~4, 12~19 / 베드로전서 1:17~23 / 누가복음 24:13~35






한민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양천지방에 소속된

건강한 교회 공동체입니다.

😃





한민교회는 성장합니다.



“깨어짐(broken),

깨달음(enlightenment),

깨어남(awakening)”



정형화되고 고착화 된 내 가치들이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깨어지고(broken),

깨어진 그 자리에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을 머리와 가슴으로 깨달아(enlightenment) 믿게 되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온전한 사람으로 새로이 깨어나게(awakening)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한민교회는 예배합니다.



성도가 있는 곳이 곧 교회입니다.

예배 장소가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 건 예배자의 온전한 마음이지요.



한민교회는 이러한 고백을 담아

매 주 온라인과 오프라인 예배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계신 자리에서,

하나님을 마주하게 되는 귀한 역사가

매 주일의 삶에서 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





한민교회는 즐겁습니다.



본질적인 것에는 일치를,

비 본질적인 것에는 자유를,

그리고 모든 것에는 사랑을



이 말은 17세기 독일의 신학자

루퍼투스 멜데니우스에 의해

널리 알려진 문구입니다.



신앙의 본질이 되는 복음에는 집중하고, 

비 본질적인 부분들은 자유롭게 표현하며,

이 모든 것 위엔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한민교회의 다소 자유로운(?)

표현의 방식들이 낯설 수 있습니다만,

그릇을 보지 마시고

그릇 안에 담긴

귀한 보물을 봐주신다면

결코 낯설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재미와 웃음과 가능성과

기쁨과 진지함이 있는

한민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하나, 둘, 셋! 화이팅!

[김준호 담임목사]




약력



학력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전공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Th.M)



 

사역

-2010 청주 좋은감리교회 (모교회)

2011-2012 군포지방 색동감리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4-2015 은평동지방 대광감리교회 교육전도사 (어린이부)

2017-2018 김포지방 문수산성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8-현 양천지방 한민감리교회 담임


2022년 목사 안수 및 정회원 허입








소개


결혼 9년차, 아직 새 신랑

우리집 빨래마스터, 난방마스터

유튜브- 도란노(구독자 6300명) 김박사로 활동

왓챠피디아 900편 이상 영화 평가

평화교회연구소 연구원

늘푸른교육센터 강사

MBTI - INFP

생존을 위해 테니스, 탁구 운동 중






좋아하는 키워드


1. 쿠엔틴 타란티노 2. 오아시스 3. 아이유 4.볼보

😆






(+얼죽아)










서울시 양천구 화곡로 24 3층







카카오맵에서 보기

https://place.map.kakao.com/27421622





주일 예배
주일 오전 11시

◇ 주일예배는 주일 오전 11시에 있습니다.

◇ 3-5명이 모이는 작은 공동체입니다. (놀라지 마세요😲)

    가볍고 편한 마음으로 예배드리시면 됩니다.

◇ 주보는 온라인주보를 사용합니다.

◇ 헌금은 입구에서 들어오실 때 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헌금 안내: 우리 1005-703-376896 기독교대한감리회한민교회

◇ 온라인 예배 : 유튜브 '한민감리교회' 검색



수요 성경 공부
수요일 저녁 7시

◇ 수요예배는 '청년'들과 함께 성경공부를 합니다.

◇ 7시에 모여서 간단한 식사 후 성경공부가 진행됩니다.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담임목사 : 김준호 07909 서울 양천구 화곡로 24 3층 https://www.youtube.com/channel/UCEHtT1ehgWS_VT2GY7vu1B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