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아, 주님을 찬송하여라. 마음을 다하여 그 거룩하신 이름을 찬송하여라.
내 영혼아, 주님을 찬송하여라. 주님이 베푸신 모든 은혜를 잊지 말아라.
주님은 너의 모든 죄를 용서해 주시는 분, 모든 병을 고쳐 주시는 분,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해 주시는 분, 사랑과 자비로 단장하여 주시는 분,
평생을 좋은 것으로 흡족히 채워 주시는 분,
네 젊음을 독수리처럼 늘 새롭게 해 주시는 분이시다.
주님은 공의를 세우시며 억눌린 모든 사람의 권리를 변호하신다.
시 103:1-6
이 시간 우리 예배는 목마른 마음 그대로
어떠한 욕심도 없이 주님만을 주님만을 바라네
이 시간 우리 예배는 찢어진 마음 그대로
기쁘게 받으실 주님 주님만을 주님만을 바라네
오 주님 내 구주 내 소망 또 나의 위로
내 고백 모든 영광 주님께만 드려요
오 주님 내 구주 내 소망 또 나의 위로
내 고백 모든 영광 주님께만 드려요
38 그들이 길을 가다가, 예수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셨다. 마르다라고 하는 여자가 예수를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39 이 여자에게 마리아라고 하는 동생이 있었는데, 마리아는 주님의 발 곁에 앉아서 말씀을 듣고 있었다.
40 그러나 마르다는 여러 가지 접대하는 일로 분주하였다. 그래서 마르다가 예수께 와서 말하였다. "주님,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십니까? 가서 거들어 주라고 내 동생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41 그러나 주님께서는 마르다에게 대답하셨다. "마르다야, 마르다야, 너는 많은 일로 염려하며 들떠 있다.
42 그러나 주님의 일은 많지 않거나 하나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택하였다. 그러니 아무도 그것을 그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
(봉독자)
이것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회중)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갈무리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사모하는자
하나님의 평안을 바라보는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하나님께 찬양과 경배하는자
하나님의 선하심을 닮아가는자
너의 모든 것 창조하신 우리 주님이
너를 자녀 삼으셨네
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이시니
어두움에 밝은 빛을 비춰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 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볼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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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사랑의 눈으로
너를 어느 때나 바라보시고
하나님 인자한 귀로써
언제나 너에게 기울이시니
어두움에 밝은 빛을 비춰주시고
너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니
너는 어느 곳에 있든지 주를 향하고
주만 바라볼찌라
주만 바라볼찌라
두 손을 모으고 서로를 마주보며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라고 축복합시다.
그대 폭풍 속을 걷고 있을 때 비바람을 마주해야 할 때
불빛조차 보이지 않아도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두려움 앞에서 하늘을 보아요 외로운 그대여 걱정 마요
꿈꾸는 그 길을 또 걷고 걸어요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그대 폭풍 속을 걷고 있을 때 비바람을 마주해야 할 때
불빛조차 보이지 않아도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두려움 앞에서 하늘을 보아요 외로운 그대여 걱정 마요
꿈꾸는 그 길을 또 걷고 걸어요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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