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빈 자리 있습니다
다같이


  

주님 오세요 빈 자리 있습니다

쓰러진 사람의 손 잡아줄 수 있는

당신의 구원을 모두에게 말하고 펼치는

빈 자리 있습니다


여러분 오세요 빈 자리 있습니다

힘 없는 사람의 편 되어서 싸워줄

주님의 구원을 살아가는 용기가 넘치는

빈 자리 있습니다



환영의 인사
인도자



2026년 1월 18일 주현 후 제2주

Logline: ‘다 다른 우리가 다다른 교회’

한민교회 예배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찬양
우리의 예배
다같이



이 시간 우리 예배는  목마른 마음 그대로

어떠한 욕심도 없이  주님만을 주님만을 바라네



이 시간 우리 예배는  찢어진 마음 그대로

기쁘게 받으실 주님 주님만을 주님만을 바라네


오 주님 내 구주 내 소망 또 나의 위로

내 고백 모든 영광 주님께만 드려요



공동의 기도
다같이



하나님, 우리는 하루를 살아내느라

너무 많은 소리에 둘러싸여 있었습니다.

그래서 무엇이 중요한지 묻기보다

무엇이 급한지만 계산하며 살아온 시간을

조용히 고백합니다.

보아야 할 것을 놓치고, 들어야 할 말을 흘려보내고,

곁에 있는 사람의 표정을 끝까지 읽지 못한 날들이

우리 안에 쌓여 있음을 압니다.


하나님, 세상은 여전히 빠르게 흘러가지만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조용히 뒤처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보면서도

애써 시선을 돌려온 것은 아니었는지

오늘 이 자리에서 정직하게 돌아봅니다.

하나님, 경쟁에서 밀려난 이들의 하루를 기억해 주시고,

목소리를 잃어버린 이들의 숨소리를

당신이 먼저 들어 주옵소서.


말씀이 우리의 생각을 흔들고,

침묵 속에서 우리의 태도가 다시 세워지고,

예배가 끝난 이후의 삶에서

조금 다른 선택이 시작되게 하옵소서.

오늘 이후의 한 걸음이

어제와 똑같지 않게 하시고,

우리가 머무는 자리마다

조금 더 따뜻한 온기가 남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기도송
오소서 성령이여
다같이




오소서 성령이여 사랑의 길로 인도하소서

오소서 성령이여 우리에게 오소서 ×2




성경 봉독
요한복음 1장 29-42절
김준호 목사



29 다음 날 요한은 예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시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입니다.

30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한 분이 오실 터인데, 그분은 나보다 먼저 계시기에, 나보다 앞서신 분입니다'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분을 두고 한 말입니다.

31 나도 이분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이분을 이스라엘에게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32 요한이 또 증언하여 말하였다. "나는 성령이 비둘기같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이분 위에 머무는 것을 보았습니다.

33 나도 이분을 몰랐습니다. 그러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게 하신 분이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성령이 어떤 사람 위에 내려와서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바로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임을 알아라' 하셨습니다.

34 그런데 나는 그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분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언하였습니다."

35 다음 날 요한이 다시 자기 제자 두 사람과 같이 서 있다가,

36 예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보고서, "보아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 하고 말하였다.

37 그 두 제자는 요한이 하는 말을 듣고, 예수를 따라갔다.

38 예수께서 돌아서서, 그들이 따라오는 것을 보시고 물으셨다. "너희는 무엇을 찾고 있느냐?" 그들은 "랍비님, 어디에 묵고 계십니까?" 하고 말하였다. ('랍비'는 '선생님'이라는 말이다.)

39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와서 보아라." 그들이 따라가서, 예수께서 묵고 계시는 곳을 보고, 그 날을 그와 함께 지냈다. 때는 오후 네 시 쯤이었다.

40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라간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은, 시몬 베드로와 형제간인 안드레였다.

41 이 사람은 먼저 자기 형 시몬을 만나서 말하였다.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소." ('메시아'는 '그리스도'라는 말이다.)

42 그런 다음에 시몬을 예수께로 데리고 왔다.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말씀하셨다. "너는 요한의 아들 시몬이로구나. 앞으로는 너를 게바라고 부르겠다." ('게바'는 '베드로' 곧 '바위'라는 말이다.)



(봉독자)
이것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회중)
주님 감사합니다.



메시지
하나님의 어린 양
김준호 목사





마음에 새기는 기도
다같이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갈무리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찬양
예수 우리들의 밝은 빛
다같이



예수 우리들의 밝은 빛

은혜와 긍휼을 베푸시는 주

의의 길을 따라가는  주의 자녀들에게

항상 밝은 빛을 비추시네


그는 구원의 주 하나님

공의로 세상을 다스리시네

주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부어주시는 

놀라운 주님의 영광


하늘에서 찬란하게 빛나는 

주의 영광 이 땅에 오셨네

어둠을 밝히고 새 생명 주시네 

영원히 빛나는 나의 예수님


높이 영광과 찬양 받으실

그 이름 경배합니다

슬픔을 거두고 내게 자유주시네

기쁨의 노래를  영원한 나의 빛 예수께



평화의 인사
다같이



두 손을 모으고 서로를 마주보며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라고 축복합시다.



파송찬양
혼자 걷지 않을거예요
다같이



그대 폭풍 속을 걷고 있을 때 비바람을 마주해야 할 때

불빛조차 보이지 않아도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두려움 앞에서 하늘을 보아요 외로운 그대여 걱정 마요

꿈꾸는 그 길을 또 걷고 걸어요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그대 폭풍 속을 걷고 있을 때 비바람을 마주해야 할 때

불빛조차 보이지 않아도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두려움 앞에서 하늘을 보아요 외로운 그대여 걱정 마요

꿈꾸는 그 길을 또 걷고 걸어요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공동 축도
다같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복을 내리시고 여러분을 지켜주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미소 지으시고 은혜 베푸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않으시고

여러분을 형통케 해주시기를 빕니다. 아멘.

 (민수기 6:24-26, 메시지)









◇ 새해에도 선하신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길 빕니다.  

  -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평화를 전하는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 중보기도🙏

  - 중보가 필요한 기도 제목을 나누어주세요. (전화, 카톡, 메시지)


◇ 교우소식📢  

   - 교우 소식을 나누어 주세요.

   - 서로 축복을 나눕시다.


       축복송🎉

       널 가장 잘 아시는 주님께서 너의 가는 발걸음 인도하시네

       언제 어디서나 너와 함께하시고 밝은 빛을 비춰주시네


       널 가장 사랑하는 주님께서 너의 아픈 마음을 위로하시네

       언제 어디서나 너와 함께하시고 따스한 손길로 지켜주시네


       이렇게 놀라운 주님의 사랑 한 없는 하나님의 은혜  

       너의 삶 속에 언제나 가득하기를 이 시간 축복합니다  


◇ 다음 주는 재밌는 주일입니다.

  - 1안: 성탄 장식 철거 후 보드게임

  - 2안: 볼링장

  - 3안: 전시회

  - 4안: 영화감상


◇ 부활절 새봄예배 -Dark tour 신청 받습니다.

  - 4/3(금)-5(주일) 2박 3일 예정.

  - 월 10만 씩. 

  - 문의: TF팀(김수정 집사)


◇ 2026년 양천지방 등급사경회

  - 2026년 1월 18일(주일)-21일(수) /은혜교회(월정로6길 9)

     신천집사,권사 교육 : 18일(주일) 저녁 4시

     등급별 강의 : 19일(월)-21일(수) 저녁 7시 30분 - 9시 30분


◇ 주일 예배 임사자 안내 (성경봉독📖)

   - 1/4 : 김준호 목사

      1/11 : 심태민 집사

      1/18 : 김수정 집사

      1/25 : 김준호 목사


◇ 성서일과📚

    - 이사야 49:1~7

       시편 40:1~11

       고린도전서 1:1~9

       요한복음 1:29~42






한민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양천지방에 소속된

건강한 교회 공동체입니다.

😃





한민교회는 성장합니다.



“깨어짐(broken),

깨달음(enlightenment),

깨어남(awakening)”



정형화되고 고착화 된 내 가치들이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깨어지고(broken),

깨어진 그 자리에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을 머리와 가슴으로 깨달아(enlightenment) 믿게 되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온전한 사람으로 새로이 깨어나게(awakening)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한민교회는 예배합니다.



성도가 있는 곳이 곧 교회입니다.

예배 장소가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 건 예배자의 온전한 마음이지요.



한민교회는 이러한 고백을 담아

매 주 온라인과 오프라인 예배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계신 자리에서,

하나님을 마주하게 되는 귀한 역사가

매 주일의 삶에서 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





한민교회는 즐겁습니다.



본질적인 것에는 일치를,

비 본질적인 것에는 자유를,

그리고 모든 것에는 사랑을



이 말은 17세기 독일의 신학자

루퍼투스 멜데니우스에 의해

널리 알려진 문구입니다.



신앙의 본질이 되는 복음에는 집중하고, 

비 본질적인 부분들은 자유롭게 표현하며,

이 모든 것 위엔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한민교회의 다소 자유로운(?)

표현의 방식들이 낯설 수 있습니다만,

그릇을 보지 마시고

그릇 안에 담긴

귀한 보물을 봐주신다면

결코 낯설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재미와 웃음과 가능성과

기쁨과 진지함이 있는

한민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하나, 둘, 셋! 화이팅!

[김준호 담임목사]




약력



학력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전공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Th.M)



 

사역

-2010 청주 좋은감리교회 (모교회)

2011-2012 군포지방 색동감리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4-2015 은평동지방 대광감리교회 교육전도사 (어린이부)

2017-2018 김포지방 문수산성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8-현 양천지방 한민감리교회 담임


2022년 목사 안수 및 정회원 허입








소개


결혼 9년차, 아직 새 신랑

우리집 빨래마스터, 난방마스터

유튜브- 도란노(구독자 6300명) 김박사로 활동

왓챠피디아 900편 이상 영화 평가

평화교회연구소 연구원

늘푸른교육센터 강사

MBTI - INFP

생존을 위해 테니스, 탁구 운동 중






좋아하는 키워드


1. 쿠엔틴 타란티노 2. 오아시스 3. 아이유 4.볼보

😆






(+얼죽아)










서울시 양천구 화곡로 24 3층







카카오맵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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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주일 오전 11시

◇ 주일예배는 주일 오전 11시에 있습니다.

◇ 3-5명이 모이는 작은 공동체입니다. (놀라지 마세요😲)

    가볍고 편한 마음으로 예배드리시면 됩니다.

◇ 주보는 온라인주보를 사용합니다.

◇ 헌금은 입구에서 들어오실 때 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헌금 안내: 우리 1005-703-376896 기독교대한감리회한민교회



수요 성경 공부
수요일 저녁 7시

◇ 수요예배는 '청년'들과 함께 성경공부를 합니다.

◇ 7시에 모여서 간단한 식사 후 성경공부가 진행됩니다.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담임목사 : 김준호 07909 서울 양천구 화곡로 24 3층 https://www.youtube.com/channel/UCEHtT1ehgWS_VT2GY7vu1B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