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우리 오늘은
다같이


  



환영의 인사
인도자



2025년 5월 11일 부활절 제4주

샐러드같은 교회 되기

한민교회 예배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찬양
주는 평화
다같이



주는 평화 막힌 담을 모두 허셨네

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x2


염려 다 맡기라 주가 돌보시니

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x2



공동의 기도
다같이



하나님,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합니다. 

우리는 믿음 없이 흔들리며, 주님께서 주신 은혜를 잊고

 자신의 힘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 했습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사랑의 길을 따라 걷지 않고, 

눈앞의 유혹과 이익을 좇아 흔들리던 

우리의 발걸음을 돌아봅니다. 

우리의 마음이 주님의 뜻을 저버리고, 

이웃을 돌아보기보다 자신의 유익을 먼저 생각한 

어리석음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은혜를 붙들고 새롭게 시작할 힘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 이 땅에 정의와 평화가 흐르게 하소서. 

억울하게 고통받는 이들의 눈물을 닦아주시고, 

외면당한 자들의 목소리가 들려지게 하옵소서. 

권력과 힘이 약자들을 억압하지 않게 하시고, 

그들의 권리를 되찾아줄 정의의 손길이 

이 땅에 임하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도 그 정의의 도구가 되게 하시고, 

이웃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는 자들이 되게 하옵소서.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 

우리도 화해와 용서의 길을 걸을 수 있도록 

도와주옵소서.


거룩하신 주님, 오늘 우리가 드리는 예배가 

주님께 향한 진실한 고백이 되게 하옵소서. 

우리의 마음이 주님 앞에 온전히 열려서,

 세상의 소음과 염려를 내려놓고 

주님께 집중하게 하옵소서. 

성령의 임재가 이 예배의 자리에 충만히 임하여, 

우리의 심령이 새롭게 변화되게 하옵소서.

 예배를 통해 주님의 말씀을 깨닫고, 

그 말씀을 삶 속에서 실천하는 자들이 되게 하시며,

 예배 후의 삶이 예배 전과 다르게 변화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송
오소서 성령이여
다같이




오소서 성령이여 사랑의 길로 인도하소서

오소서 성령이여 우리에게 오소서 ×2




성경 봉독
사도행전 9장 36-43절
김유진 님




36 그런데 욥바에 다비다라는 여제자가 있었다. 그 이름은 그리스 말로 번역하면 도르가인데, 이 여자는 착한 일과 구제사업을 많이 하는 사람이었다.

37 그 무렵에 이 여자가 병이 들어서 죽었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의 [시신을] 씻겨서 다락방에 두었다.

38 룻다는 욥바에서 가까운 곳이다. 제자들이 베드로가 룻다에 있다는 말을 듣고, 두 사람을 그에게로 보내서, 지체하지 말고 와 달라고 간청하였다.

39 그래서 베드로는 일어나서, 심부름꾼과 함께 갔다. 베드로가 그 곳에 이르니, 사람들이 그를 다락방으로 데리고 올라갔다. 과부들이 모두 베드로 곁에 서서 울며, 도르가가 그들과 함께 지낼 때에 만들어 둔 속옷과 겉옷을 다 내보여 주었다.

40 베드로는 모든 사람을 바깥으로 내보내고 나서,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였다. 그리고 시신 쪽으로 몸을 돌려서, "다비다여, 일어나시오!" 하고 말하였다. 그 여자는 눈을 떠서, 베드로를 보고, 일어나서 앉았다.

41 베드로가 손을 내밀어서, 그 여자를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 성도들과 과부들을 불러서, 그 여자가 살아 있음을 보여 주었다.

42 그 일이 온 욥바에 알려지니, 많은 사람이 주님을 믿게 되었다.

43 그리고 베드로는 여러 날 동안 욥바에서 시몬이라는 무두장이의 집에서 묵었다.



(봉독자)
이것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회중)
주님 감사합니다.



마음에 새기는 기도
다같이







마음에 새기는 기도
다같이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갈무리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찬양
하나님의 부르심
다같이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네

내가 이 자리에 선 것도 주의 부르심이라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결코 실수가 없네

나를 부르신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네


작은 나를 부르신 뜻을 나는 알 수 없지만

오직 감사와 순종으로 주의 길을 가리라

때론 내가 연약해져도 주님 날 도우시니

주의 놀라운 그 계획을 나는 믿으며 살리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 믿네



평화의 인사
다같이



두 손을 모으고 서로를 마주보며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라고 축복합시다.



파송찬양
혼자 걷지 않을거예요
다같이



그대 폭풍 속을 걷고 있을 때 비바람을 마주해야 할 때

불빛조차 보이지 않아도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두려움 앞에서 하늘을 보아요

외로운 그대여 걱정 마요

꿈꾸는 그 길을 또 걷고 걸어요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그대 폭풍 속을 걷고 있을 때 비바람을 마주해야 할 때

불빛조차 보이지 않아도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두려움 앞에서 하늘을 보아요 외로운 그대여 걱정 마요

꿈꾸는 그 길을 또 걷고 걸어요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공동축도
다같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복을 내리시고 여러분을 지켜주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미소 지으시고 은혜 베푸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않으시고

여러분을 형통케 해주시기를 빕니다. 아멘.

 (민수기 6:24-26, 메시지)









◇ 선하신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길 빕니다.  

  -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평화를 전하는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 중보기도🙏

  - 중보가 필요한 기도 제목을 나누어주세요. (전화, 카톡, 메시지)


◇ 교우소식📢  

   - 교우 소식을 나누어 주세요.

   - 수정&태민 집사 부부 탄생했습니다. 

   - 서로 축복을 나눕시다.


       축복송🎉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의 삶 가운데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 잼주 안내

   - 5월 25일 (마지막 주)로 변경합니다.

      잼주 일정: 예배 후 한강 피크닉

     (우천 시 및 상황이 여의치 않을 시 실내 일정으로 변경됩니다.)


◇ 주일 예배 임사자 안내 (성경봉독📖)

   - 5/4 정요한 님

   - 5/11 김유진 님

   - 5/18 백용현 님

   - 5/25 임찬민 님


◇ 성서일과📚

    - 사도행전 9:36~43

      시편 23

      요한계시록 7:9~17

      요한복음 10:22~30






한민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양천지방에 소속된

건강한 교회 공동체입니다.

😃





한민교회는 성장합니다.



“깨어짐(broken),

깨달음(enlightenment),

깨어남(awakening)”



정형화되고 고착화 된 내 가치들이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깨어지고(broken),

깨어진 그 자리에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을 머리와 가슴으로 깨달아(enlightenment) 믿게 되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온전한 사람으로 새로이 깨어나게(awakening)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한민교회는 예배합니다.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예배모임이 어려운 요즘입니다.

하지만 성도가 있는 곳이 곧 교회입니다.

예배 장소가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 건 예배자의 온전한 마음이지요.



한민교회는 이러한 고백을 담아

매 주 온라인과 오프라인 예배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계신 자리에서,

하나님을 마주하게 되는 귀한 역사가

매 주일의 삶에서 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





한민교회는 즐겁습니다.



본질적인 것에는 일치를,

비 본질적인 것에는 자유를,

그리고 모든 것에는 사랑을



이 말은 17세기 독일의 신학자

루퍼투스 멜데니우스에 의해

널리 알려진 문구입니다.



신앙의 본질이 되는 복음에는 집중하고, 

비 본질적인 부분들은 자유롭게 표현하며,

이 모든 것 위엔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한민교회의 다소 자유로운(?)

표현의 방식들이 낯설 수 있습니다만,

그릇을 보지 마시고

그릇 안에 담긴

귀한 보물을 봐주신다면

결코 낯설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재미와 웃음과 가능성과

기쁨과 진지함이 있는

한민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하나, 둘, 셋! 화이팅!

[김준호 담임목사]




약력



학력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전공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Th.M)



 

사역

-2010 청주 좋은감리교회 (모교회)

2011-2012 군포지방 색동감리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4-2015 은평동지방 대광감리교회 교육전도사 (어린이부)

2017-2018 김포지방 문수산성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8-현 양천지방 한민감리교회 담임


2022년 목사 안수 및 정회원 허입








소개


결혼 6년차, 아직 새 신랑

우리집 빨래마스터, 난방마스터

유튜브- 도란노(구독자 6000명) 김박사로 활동

왓챠피디아 850편 이상 영화 평가

늘푸른교육센터 강사

MBTI 까먹음 (I로 시작함)

자전거 잘 탐, 산은 잘 못 탐

한국인 (침투부 구독 중)





좋아하는 키워드


1. 쿠엔틴 타란티노 2. 오아시스 3. 아이유 4.볼보

😆






(+얼죽아)










서울시 양천구 화곡로 24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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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주일 오전 11시

◇ 주일예배는 주일 오전 11시에 있습니다.

◇ 3-5명이 모이는 작은 공동체입니다. (놀라지 마세요😲)

    가볍고 편한 마음으로 예배드리시면 됩니다.

◇ 주보는 온라인주보를 사용합니다.

◇ 헌금은 입구에서 들어오실 때 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헌금 안내: 우리 1005-703-376896 기독교대한감리회한민교회



수요 성경 공부
수요일 저녁 7시

◇ 수요예배는 '청년'들과 함께 성경공부를 합니다.

◇ 7시에 모여서 간단한 식사 후 성경공부가 진행됩니다.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담임목사 : 김준호 07909 서울 양천구 화곡로 24 3층 https://www.youtube.com/channel/UCEHtT1ehgWS_VT2GY7vu1B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