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우리 오늘은
다같이


  



환영의 인사
인도자



2025년 6월 8일 성령강림절, 환경선교주일

샐러드같은 교회 되기

한민교회 예배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찬양
오늘 이 곳에 계신 성령님
다같이



오늘 이 곳에 계신 성령님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릴 가르치소서

닫힌 우리 맘 열어주시고

주의 빛으로 밝혀 우릴 인도하소서 x2


주님보다 앞서지 않고 

겸손하게 주님의 말씀 기다리니

주님 손에 우릴 드립니다 

사랑으로 인도하소서  x2



공동의 기도
다같이



창조주 하나님,

주께서 말씀으로 지으신 이 땅과 하늘, 

바다와 생명들을 기억합니다.

모든 것이 주의 지혜 가운데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며

 존재하도록 하셨건만,

우리는 그 맡겨진 세계를 소유하려 하고, 

지배하려 하고, 소비해버렸습니다.

주님, 이제 우리는 숨 막히는 더위 속에서,

갈수록 거세지는 폭우 속에서,

무너지는 생태계 속에서,

우리의 탐욕이 만든 현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정복하라”는 말씀을,

우리는 돌봄과 섬김이 아닌 착취와 파괴로 오해했고,

“다스리라”는 말씀을,

우리는 청지기가 아닌 주인인 양 행동하며 

멋대로 살아왔습니다.

주님,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제는 늦기 전에 우리의 삶의 방향을 돌이키게 하소서.

우리를 이 땅의 청지기로 부르신 뜻을 기억하게 하소서.

이제 교회가 환경을 위한 회개의 장소가 되게 하시고,

믿는 자들의 삶이 생명을 살리는 일상의 실천으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다음 세대가 망가진 지구에서 절망하지 않도록

오늘 우리의 기도가 행동이 되고,

우리의 믿음이 회복의 통로가 되게 하소서.

피조세계가 다시 숨 쉬고, 모든 생명이 서로를 품는

하나님의 창조 질서가 회복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우리를 청지기로 살아가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송
오소서 성령이여
다같이




오소서 성령이여 사랑의 길로 인도하소서

오소서 성령이여 우리에게 오소서 ×2




성경 봉독
창세기 11장 1-9절
심태민 집사



1 처음에 세상에는 언어가 하나뿐이어서, 모두가 같은 말을 썼다.

2 사람들이 동쪽에서 이동하여 오다가, 시날 땅 한 들판에 이르러서, 거기에 자리를 잡았다.

3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 "자, 벽돌을 빚어서, 단단히 구워내자." 사람들은 돌 대신에 벽돌을 쓰고, 흙 대신에 역청을 썼다.

4 그들은 또 말하였다. "자, 도시를 세우고, 그 안에 탑을 쌓고서, 탑 꼭대기가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의 이름을 날리고, 온 땅 위에 흩어지지 않게 하자."

5 주님께서 사람들이 짓고 있는 도시와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다.

6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만일 사람들이 같은 말을 쓰는 한 백성으로서, 이렇게 이런 일을 하기 시작하였으니, 이제 그들은, 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지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그들이 거기에서 하는 말을 뒤섞어서,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8 주님께서 거기에서 그들을 온 땅으로 흩으셨다. 그래서 그들은 도시 세우는 일을 그만두었다.

9 주님께서 거기에서 온 세상의 말을 뒤섞으셨다고 하여, 사람들은 그 곳의 이름을 바벨이라고 한다. 주님께서 거기에서 사람들을 온 땅에 흩으셨다.



(봉독자)
이것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회중)
주님 감사합니다.



설교
바다가 삼키지 못한 탐욕
김준호 목사







마음에 새기는 기도
다같이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갈무리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찬양
성령이 오셨네
다같이



허무한 시절 지날때 깊은 한숨 내쉴때 

그런 풍경 보시며 탄식 하는분 있네

고아같이 너희를 버려 두지 않으리

내가 너희와 영원히 함께 하리라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내 주의 보내신 성령이 오셨네

우리 인생 가운데 친히 찾아 오셔서 

그나라 꿈꾸게 하시네


억눌린자 갇힌자 자유함이 없는 자 

피난처가 되시는 성령님 계시네

주의 영이 계신곳에 참 자유가 있다네

진리의 영이신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성령이 오셨네 

내 주의 보내신 성령이 오셨네

우리 인생 가운데 친히 찾아 오셔서 

그나라 꿈꾸게 하시네



평화의 인사
다같이



두 손을 모으고 서로를 마주보며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라고 축복합시다.



파송찬양
혼자 걷지 않을거예요
다같이



그대 폭풍 속을 걷고 있을 때 비바람을 마주해야 할 때

불빛조차 보이지 않아도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두려움 앞에서 하늘을 보아요

외로운 그대여 걱정 마요

꿈꾸는 그 길을 또 걷고 걸어요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그대 폭풍 속을 걷고 있을 때 비바람을 마주해야 할 때

불빛조차 보이지 않아도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두려움 앞에서 하늘을 보아요 외로운 그대여 걱정 마요

꿈꾸는 그 길을 또 걷고 걸어요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공동축도
다같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복을 내리시고 여러분을 지켜주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미소 지으시고 은혜 베푸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않으시고

여러분을 형통케 해주시기를 빕니다. 아멘.

 (민수기 6:24-26, 메시지)









◇ 선하신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길 빕니다.  

  -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평화를 전하는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 중보기도🙏

  - 중보가 필요한 기도 제목을 나누어주세요. (전화, 카톡, 메시지)


◇ 교우소식📢  

   - 교우 소식을 나누어 주세요.

   - 서로 축복을 나눕시다.


       축복송🎉

       너를 가장 잘 아시는 주님께서 너의 가는 발걸음 인도하시네

       언제 어디서나 너와 함께하시고 밝은 빛을 비춰주시네


       널 가장 사랑하는 주님께서 너의 아픈 마음을 위로하시네

       언제 어디서나 너와 함께하시고 따스한 손길로 지켜주시네


       이렇게 놀라운 주님의 사랑 한 없는 하나님의 은혜  

       너의 삶 속에 언제나 가득하기를 이 시간 축복합니다  


◇ 재밌는 주일

  - 다음 주 재밌는 주일 안내 : 실내 프로그램 (pc방, 보드게임방 등)


◇ 주일 예배 임사자 안내 (성경봉독📖)

   - 6/1 김수정 집사

   - 6/8 심태민 집사

   - 6/15 정요한 님

   - 6/22 김유진 님

   - 6/29 백용현 님


◇ 성서일과📚

    - 사도행전 2:1~21 혹은 창세기 11:1~9

       시편 104:24~34, 35b

       로마서 8:14~17 혹은 사도행전 2:1~21

       요한복음 14:8~17, (25~27)






한민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양천지방에 소속된

건강한 교회 공동체입니다.

😃





한민교회는 성장합니다.



“깨어짐(broken),

깨달음(enlightenment),

깨어남(awakening)”



정형화되고 고착화 된 내 가치들이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깨어지고(broken),

깨어진 그 자리에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을 머리와 가슴으로 깨달아(enlightenment) 믿게 되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온전한 사람으로 새로이 깨어나게(awakening)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한민교회는 예배합니다.



성도가 있는 곳이 곧 교회입니다.

예배 장소가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 건 예배자의 온전한 마음이지요.



한민교회는 이러한 고백을 담아

매 주 온라인과 오프라인 예배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계신 자리에서,

하나님을 마주하게 되는 귀한 역사가

매 주일의 삶에서 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





한민교회는 즐겁습니다.



본질적인 것에는 일치를,

비 본질적인 것에는 자유를,

그리고 모든 것에는 사랑을



이 말은 17세기 독일의 신학자

루퍼투스 멜데니우스에 의해

널리 알려진 문구입니다.



신앙의 본질이 되는 복음에는 집중하고, 

비 본질적인 부분들은 자유롭게 표현하며,

이 모든 것 위엔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한민교회의 다소 자유로운(?)

표현의 방식들이 낯설 수 있습니다만,

그릇을 보지 마시고

그릇 안에 담긴

귀한 보물을 봐주신다면

결코 낯설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재미와 웃음과 가능성과

기쁨과 진지함이 있는

한민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하나, 둘, 셋! 화이팅!

[김준호 담임목사]




약력



학력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전공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Th.M)



 

사역

-2010 청주 좋은감리교회 (모교회)

2011-2012 군포지방 색동감리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4-2015 은평동지방 대광감리교회 교육전도사 (어린이부)

2017-2018 김포지방 문수산성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8-현 양천지방 한민감리교회 담임


2022년 목사 안수 및 정회원 허입








소개


결혼 6년차, 아직 새 신랑

우리집 빨래마스터, 난방마스터

유튜브- 도란노(구독자 6000명) 김박사로 활동

왓챠피디아 850편 이상 영화 평가

늘푸른교육센터 강사

MBTI 까먹음 (I로 시작함)

자전거 잘 탐, 산은 잘 못 탐

한국인 (침투부 구독 중)





좋아하는 키워드


1. 쿠엔틴 타란티노 2. 오아시스 3. 아이유 4.볼보

😆






(+얼죽아)










서울시 양천구 화곡로 24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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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주일 오전 11시

◇ 주일예배는 주일 오전 11시에 있습니다.

◇ 3-5명이 모이는 작은 공동체입니다. (놀라지 마세요😲)

    가볍고 편한 마음으로 예배드리시면 됩니다.

◇ 주보는 온라인주보를 사용합니다.

◇ 헌금은 입구에서 들어오실 때 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헌금 안내: 우리 1005-703-376896 기독교대한감리회한민교회



수요 성경 공부
수요일 저녁 7시

◇ 수요예배는 '청년'들과 함께 성경공부를 합니다.

◇ 7시에 모여서 간단한 식사 후 성경공부가 진행됩니다.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담임목사 : 김준호 07909 서울 양천구 화곡로 24 3층 https://www.youtube.com/channel/UCEHtT1ehgWS_VT2GY7vu1B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