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우리 오늘은
다같이


  



환영의 인사
인도자



2025년 10월 19일 성령강림 후 제19주

샐러드같은 교회 되기

한민교회 예배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찬양
오늘 이 곳에 계신 성령님
다같이



오늘 이 곳에 계신 성령님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릴 가르치소서

닫힌 우리 맘 열어주시고

주의 빛으로 밝혀 우릴 인도하소서 x2


주님보다 앞서지 않고 

겸손하게 주님의 말씀 기다리니

주님 손에 우릴 드립니다 

사랑으로 인도하소서  x2



공동의 기도
다같이



살아계신 하나님,

우리는 분주한 세상의 소리에 더 귀 기울였습니다. 

급한 일들에 마음을 빼앗겨, 

가장 중요한 당신을 놓치고 살았습니다.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교만과, 

세상의 방식이 더 빠르다는 불신이 

우리 안에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그 끝이 참된 평안이 아니라 

지친 마음뿐이었음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우리의 시선이 우리 자신에게만 머무는 동안, 

고통받는 이웃의 신음을 듣지 못했습니다. 

정의가 무너진 자리에서 침묵했고, 

약한 자들의 눈물을 외면했습니다. 

말로만 사랑을 외치고, 행동으로 살아내지 못한 

우리의 위선을 용서하여 주소서. 

정의를 위한 불편함보다 

불의가 주는 안락함을 택했던 우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이제, 빈 마음으로 주님 앞에 섭니다.

 오늘 우리에게 주실 말씀을 통해, 

우리가 붙들고 있던 낡은 생각들이 깨어지게 하소서.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당신의 마음을 보게 하시고, 

우리가 애써 외면했던 당신의 질문을 

마주할 용기를 주옵소서. 

익숙한 위로가 아닌, 거룩한 불편함으로 

우리를 깨워 주옵소서.

우리를 새롭게 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기도송
오소서 성령이여
다같이




오소서 성령이여 사랑의 길로 인도하소서

오소서 성령이여 우리에게 오소서 ×2




성경 봉독
누가복음 18장 1-8절
정요한 님



1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늘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한다는 뜻으로 비유를 하나 말씀하셨다.

2 "어느 고을에,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존중하지 않는, 한 재판관이 있었다.

3 그 고을에 과부가 한 사람 있었는데, 그는 그 재판관에게 줄곧 찾아가서, '내 적대자에게서 내 권리를 찾아 주십시오' 하고 졸랐다.

4 그 재판관은 한동안 들어주려고 하지 않다가, 얼마 뒤에 이렇게 혼자 말하였다. '내가 정말 하나님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도 존중하지 않지만,

5 이 과부가 나를 이렇게 귀찮게 하니, 그의 권리를 찾아 주어야 하겠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가 자꾸만 찾아와서 나를 못 견디게 할 것이다.'"

6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너희는 이 불의한 재판관이 하는 말을 귀담아 들어라.

7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밤낮으로 부르짖는, 택하신 백성의 권리를 찾아주시지 않으시고, 모른 체하고 오래 그들을 내버려 두시겠느냐?

8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얼른 그들의 권리를 찾아 주실 것이다.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찾아 볼 수 있겠느냐?"



(봉독자)
이것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회중)
주님 감사합니다.



메시지
하나님이 가장 듣기 싫어하시는 기도
김준호 목사





마음에 새기는 기도
다같이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갈무리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찬양
함께 지어져가네
다같이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

주 사랑 안에 우리 거할 때

주님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우리도 서로 사랑할 수 있네


우리는 주의 몸 된 교회

모든 지체가 하나될 때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며

고통과 즐거움 함께 나누네


하나님 안에서 우리 서로 이어져

주가 거하실 성전이 되네

모퉁잇돌 되신 예수와

하나 되게 하신 성령 안에

함께 지어져 가네


평화의 인사
다같이



두 손을 모으고 서로를 마주보며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라고 축복합시다.



파송찬양
혼자 걷지 않을거예요
다같이



그대 폭풍 속을 걷고 있을 때 비바람을 마주해야 할 때

불빛조차 보이지 않아도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두려움 앞에서 하늘을 보아요 외로운 그대여 걱정 마요

꿈꾸는 그 길을 또 걷고 걸어요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그대 폭풍 속을 걷고 있을 때 비바람을 마주해야 할 때

불빛조차 보이지 않아도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두려움 앞에서 하늘을 보아요 외로운 그대여 걱정 마요

꿈꾸는 그 길을 또 걷고 걸어요 그대 혼자 걷지 않을 거예요



공동축도
다같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복을 내리시고 여러분을 지켜주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미소 지으시고 은혜 베푸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않으시고

여러분을 형통케 해주시기를 빕니다. 아멘.

 (민수기 6:24-26, 메시지)









◇ 선하신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길 빕니다.  

  -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평화를 전하는  한 주 되시길 바랍니다.


◇ 중보기도🙏

  - 중보가 필요한 기도 제목을 나누어주세요. (전화, 카톡, 메시지)


◇ 교우소식📢  

   - 교우 소식을 나누어 주세요.

   - 서로 축복을 나눕시다.


       축복송🎉

       널 가장 잘 아시는 주님께서 너의 가는 발걸음 인도하시네

       언제 어디서나 너와 함께하시고 밝은 빛을 비춰주시네


       널 가장 사랑하는 주님께서 너의 아픈 마음을 위로하시네

       언제 어디서나 너와 함께하시고 따스한 손길로 지켜주시네


       이렇게 놀라운 주님의 사랑 한 없는 하나님의 은혜  

       너의 삶 속에 언제나 가득하기를 이 시간 축복합니다  


◇ 이번 주는 잼주입니다.

  - 동네 백일장입니다. 버스로 공원으로 이동 후 그림 및 나들이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 한민 가을 독서 모임

  - 10월 첫째주, 셋째주, 넷째주: 대화를 위한 여성 신학, 조민아 지음, 삼인


◇ 양천지방 청년회 활동 'RUN BACK' (체육 대회와 찬양 집회)

  - 10월 25일 (토) 오전 10시-18시 / 운산고 체육관


◇ 주일 예배 임사자 안내 (성경봉독📖)

   - 10/5 김수정 집사

   - 10/12 심태민 집사

   - 10/19 정요한 님

   - 10/26 김유진 님


◇ 성서일과📚

    - 예레미야 31:27~34 혹은 창세기 32:22~31

      시편 119:97~104 혹은 시편 121

      디모데후서 3:14~4:5

      누가복음 18:1~8




한민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양천지방에 소속된

건강한 교회 공동체입니다.

😃





한민교회는 성장합니다.



“깨어짐(broken),

깨달음(enlightenment),

깨어남(awakening)”



정형화되고 고착화 된 내 가치들이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깨어지고(broken),

깨어진 그 자리에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을 머리와 가슴으로 깨달아(enlightenment) 믿게 되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온전한 사람으로 새로이 깨어나게(awakening)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한민교회는 예배합니다.



성도가 있는 곳이 곧 교회입니다.

예배 장소가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 건 예배자의 온전한 마음이지요.



한민교회는 이러한 고백을 담아

매 주 온라인과 오프라인 예배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계신 자리에서,

하나님을 마주하게 되는 귀한 역사가

매 주일의 삶에서 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





한민교회는 즐겁습니다.



본질적인 것에는 일치를,

비 본질적인 것에는 자유를,

그리고 모든 것에는 사랑을



이 말은 17세기 독일의 신학자

루퍼투스 멜데니우스에 의해

널리 알려진 문구입니다.



신앙의 본질이 되는 복음에는 집중하고, 

비 본질적인 부분들은 자유롭게 표현하며,

이 모든 것 위엔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한민교회의 다소 자유로운(?)

표현의 방식들이 낯설 수 있습니다만,

그릇을 보지 마시고

그릇 안에 담긴

귀한 보물을 봐주신다면

결코 낯설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재미와 웃음과 가능성과

기쁨과 진지함이 있는

한민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하나, 둘, 셋! 화이팅!

[김준호 담임목사]




약력



학력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전공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Th.M)



 

사역

-2010 청주 좋은감리교회 (모교회)

2011-2012 군포지방 색동감리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4-2015 은평동지방 대광감리교회 교육전도사 (어린이부)

2017-2018 김포지방 문수산성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8-현 양천지방 한민감리교회 담임


2022년 목사 안수 및 정회원 허입








소개


결혼 9년차, 아직 새 신랑

우리집 빨래마스터, 난방마스터

유튜브- 도란노(구독자 6300명) 김박사로 활동

왓챠피디아 900편 이상 영화 평가

평화교회연구소 연구원

늘푸른교육센터 강사

MBTI - INFP

생존을 위해 테니스, 탁구 운동 중






좋아하는 키워드


1. 쿠엔틴 타란티노 2. 오아시스 3. 아이유 4.볼보

😆






(+얼죽아)










서울시 양천구 화곡로 24 3층







카카오맵에서 보기

https://place.map.kakao.com/27421622





주일 예배
주일 오전 11시

◇ 주일예배는 주일 오전 11시에 있습니다.

◇ 3-5명이 모이는 작은 공동체입니다. (놀라지 마세요😲)

    가볍고 편한 마음으로 예배드리시면 됩니다.

◇ 주보는 온라인주보를 사용합니다.

◇ 헌금은 입구에서 들어오실 때 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헌금 안내: 우리 1005-703-376896 기독교대한감리회한민교회



수요 성경 공부
수요일 저녁 7시

◇ 수요예배는 '청년'들과 함께 성경공부를 합니다.

◇ 7시에 모여서 간단한 식사 후 성경공부가 진행됩니다.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담임목사 : 김준호 07909 서울 양천구 화곡로 24 3층 https://www.youtube.com/channel/UCEHtT1ehgWS_VT2GY7vu1B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