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우리의 예배
다같이

 

 

이 시간 우리 예배는 

목마른 마음 그대로

어떠한 욕심도 없이 

주님만을 주님만을 바라네

 

이 시간 우리 예배는 

찢어진 마음 그대로

기쁘게 받으실 주님

주님만을 주님만을 바라네

 

오 주님 내 구주

내 소망 또 나의 위로

내 고백 모든 영광

주님께만 드려요

 

 

환영의 인사
집례자

 

 

2026년 10월 11일 성령강림 후 제20주

Logline: ‘다 다른 우리가 다다른 교회’

한민교회 예배에 오신 모든 분들을 환영합니다

 

 

찬양
주는 사랑
다같이

 

그 어떤 말로도 다 당신을

그 어떤 노래로 다 당신을

담을 수 없고 그저 바라보기만

바라보기만

 

그 어떤 사랑도 다 당신께

그 어떤 소망도 다 당신께

비할 수 없고 그저 바라보기만

오직 주만을 원합니다

 

주는 사랑 주는 소망

노래 중의 노래 나의 전부

주는 사랑 주는 소망

모든 이름보다 뛰어난 그 이름

 

그 어떤 사랑도 다 당신께

그 어떤 소망도 다 당신께

비할 수 없고 그저 바라보기만

오직 주만을 원합니다

 

주는 사랑 주는 소망

노래 중의 노래 나의 전부

주는 사랑 주는 소망

모든 이름보다 뛰어난 그 이름

 

사랑하는 나의 마음

말할 수 없는 모든 은혜

그 안에 항상 거하는 삶

나의 소망

 

사랑하는 나의 마음

말할 수 없는 모든 은혜

그 안에 항상 거하는 삶

나의 전부

 

 

 

 

 

 

 

 

 

공동의 기도
다같이

 

 

지극히 작은 믿음만 가지고 있어도

하지 못 할 일이 없다 하신 말씀에도 불구하고

그 믿음대로 행하지 못한 죄를 고백합니다.

주님의 뜻을 다 헤아리지 못하고

침묵하며 물러선 저희를 불쌍히 여기소서.

주여, 우리가 다시 한 번  결심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닮아가려 노력하는

순종의 힘을 주시옵소서.


주님, 우리가 세상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

혐오와 배제가 만연하는 세상에서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사랑으로 끌어안는 일원이 되게 하소서

자본가의 논리 속에서 억압 받으며 신음하는

노동자들의 외침의 귀 기울이게 하시며,

하나님의 정의가 이루어지는

안전한 일터를 세우는 일에 함께하게 하소서.

전쟁과 폭력으로 고통받는 이웃을 위하여

평안을 간구하게 하시고,

분열과 갈등이 아닌 화해와 연대를 이루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주님, 오늘의 예배가

생명력 있는 믿음의 고백이 되게 하소서.

우리 안에 아직 믿음이 살아있다

고백하는 시간이 되게 하시고,

오늘의 예배 속에서 그 믿음이 조금씩 자라나는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찬양과 기도, 말씀 속에서

주께서 함께 하심을 경험하게 하시고,

우리의 삶을 통하여 하나님을 예배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회복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기도송
오소서 성령이여
다같이

 

 

 

오소서 성령이여 사랑의 길로 인도하소서

오소서 성령이여 우리에게 오소서 ×2

 

 

 

성경 봉독
마태복음 22장 1–14절
김유진 님

 

 

1 예수께서 다시 여러 가지 비유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2 "하늘 나라는 자기 아들의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

3 임금이 자기 종들을 보내서, 초대받은 사람들을 잔치에 불러오게 하였는데, 그들은 오려고 하지 않았다.

4 그래서 다시 다른 종들을 보내며, 이렇게 말하였다. '초대받은 사람들에게로 가서, 음식을 다 차리고, 황소와 살진 짐승을 잡아서 모든 준비를 마쳤으니, 어서 잔치에 오시라고 하여라.'

5 그런데 초대받은 사람들은, 그 말을 들은 척도 하지 않고, 저마다 제 갈 곳으로 떠나갔다. 한 사람은 자기 밭으로 가고, 한 사람은 장사하러 갔다.

6 그리고 나머지 사람들은 그의 종들을 붙잡아서, 모욕하고 죽였다.

7 임금은 노해서, 자기 군대를 보내서 그 살인자들을 죽이고, 그들의 도시를 불살라 버렸다.

8 그리고 자기 종들에게 말하였다. '혼인 잔치는 준비되었는데, 초대받은 사람들은 이것을 받을 만한 자격이 없다.

9 그러니 너희는 네 거리로 나가서, 아무나, 만나는 대로 잔치에 청해 오너라.'

10 종들은 큰길로 나가서,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이나, 만나는 대로 다 데려왔다. 그래서 혼인 잔치 자리는 손님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11 임금이 손님들을 만나러 들어갔다가, 거기에 혼인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한 명 있는 것을 보고 그에게 묻기를,

12 '이 사람아, 그대는 혼인 예복을 입지 않았는데, 어떻게 여기에 들어왔는가?' 하니, 그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다.

13 그 때에 임금이 종들에게 분부하였다. '이 사람의 손발을 묶어서, 바깥 어두운 데로 내던져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 것이다.'

14 부름받은 사람은 많으나, 뽑힌 사람은 적다."

 

 

(봉독자)
이것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회중)
주님 감사합니다.

 

 

메시지
문은 은혜로 열렸고, 옷은 응답으로 입습니다.
하성웅 목사

 

 

 

 

 

마음에 새기는 기도
다같이

 

 

오늘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갈무리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찬양
주의 자녀로 산다는 것은
다같이

 

 

 

 

평화의 인사
다같이

 

 

두 손을 공손히 모으고 서로를 마주보며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빕니다." 라고 축복합시다.

 

 

파송찬양
우리 모인 곳에
다같이

 

 

 

 

공동 축도
다같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복을 내리시고 여러분을 지켜주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미소 지으시고 은혜 베푸시기를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얼굴에서 눈을 떼지 않으시고

여러분을 형통케 해주시기를 빕니다. 아멘.

 (민수기 6:24-26, 메시지)

 

 

 

 

 

 

◇ 세상에는 정의롭고, 관계는 평화롭고, 개인적으로는 믿음을 지키는 이번 주 되시기를 바랍니다.

  - 씨앗헌금, 십일조를 비롯한 모든 헌금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민교회는 믿음으로 살아가고, 헌금으로 운영됩니다.
     온라인 헌금 안내: 우리 1005-703-376896 기독교대한감리회한민교회

 

◇ 중보기도🙏

  - 중보가 필요한 기도 제목을 나누어주세요. (전화, 카톡, 메시지)

 

◇ 교우소식📢  

   - 교우 소식을 나누어 주세요.

   - 새로 등록하신 성도님을 환영합시다.

 

       매일의 잔치🎉

       하나님
       작은 우리의 삶에
       매일 잔치가 열렸으면 해요

       우릴 기다리시는
       당신의 손을 잡고
       행복하게 노래했으면 해요

       다른 서로를 안아주고
       격려하고 위로했으면 해요
       그리고 그런 노래들로
       많은 사람을
       초대했으면 해요 

       하나님
       작은 우리의 삶에
       당신의 나라가 이뤄지면 해요

       우릴 안아주시는
       당신의 품 안에서
       사랑하며 노래했으면 해요

 

 

◇ 주일 예배 임사자 안내 (성경봉독📖)

   - 10/4 : 심태민 집사

      10/11 : 김유진 님

      10/18 : 백용현 집사

      10/25 : 김준호 목사

 

◇ 성서일과📚

    - 출애굽기 32:1~14 혹은 이사야 25:1~9

       시편 106:1~6, 19~23 혹은 시편 23

       빌립보서 4:1~9

       마태복음 22:1~14

 

◇. 한민교회 홈페이지

    - hanmin.kr에 들어가셔서 메아리(설교 리플랙션)를 작성해주세요.

 

 

 

 

 

한민교회는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남연회 양천지방에 소속된

건강한 교회 공동체입니다.

😃

 

 

 

 

한민교회는 성장합니다.

 

 

“깨어짐(broken),

깨달음(enlightenment),

깨어남(awakening)”

 

 

정형화되고 고착화 된 내 가치들이 하나님 앞에서 온전히 깨어지고(broken),

깨어진 그 자리에 그리스도 예수의 말씀을 머리와 가슴으로 깨달아(enlightenment) 믿게 되고,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온전한 사람으로 새로이 깨어나게(awakening)되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한민교회는 예배합니다.

 

 

성도가 있는 곳이 곧 교회입니다.

예배 장소가 어디든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 건 예배자의 온전한 마음이지요.

 

 

한민교회는 이러한 고백을 담아

매 주 온라인과 오프라인 예배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계신 자리에서,

하나님을 마주하게 되는 귀한 역사가

매 주일의 삶에서 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

 

 

 

 

한민교회는 즐겁습니다.

 

 

본질적인 것에는 일치를,

비 본질적인 것에는 자유를,

그리고 모든 것에는 사랑을

 

 

이 말은 17세기 독일의 신학자

루퍼투스 멜데니우스에 의해

널리 알려진 문구입니다.

 

 

신앙의 본질이 되는 복음에는 집중하고, 

비 본질적인 부분들은 자유롭게 표현하며,

이 모든 것 위엔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하길

소망합니다.

 

 

한민교회의 다소 자유로운(?)

표현의 방식들이 낯설 수 있습니다만,

그릇을 보지 마시고

그릇 안에 담긴

귀한 보물을 봐주신다면

결코 낯설지 않은

하나님의 사랑을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재미와 웃음과 가능성과

기쁨과 진지함이 있는

한민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 2026년 6월 29일 (월) 국민일보 기사 -

 

 

하나, 둘, 셋! 화이팅!

[김준호 담임목사]

 

 

 

약력

 

 

학력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전공

감리교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Th.M)

 


 

사역

-2010 청주 좋은감리교회 (모교회)

2011-2012 군포지방 색동감리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4-2015 은평동지방 대광감리교회 교육전도사 (어린이부)

2017-2018 김포지방 문수산성교회 교육전도사 (교육부)

2018-현 양천지방 한민감리교회 담임

 

2022년 목사 안수 및 정회원 허입

 

 

 

 

 

 

 

소개

 

결혼 9년차, 아직 새 신랑

우리집 빨래마스터, 난방마스터

유튜브- 도란노(구독자 6300명) 김박사로 활동

왓챠피디아 900편 이상 영화 평가

평화교회연구소 연구원

늘푸른교육센터 강사

MBTI - INFP

생존을 위해 테니스, 탁구 운동 중

 

 

 

 

 

좋아하는 키워드

 

1. 쿠엔틴 타란티노 2. 오아시스 3. 아이유 4.볼보

😆

 

 

 

 

 

(+얼죽아)

 

 

 

 

 

 

 

 

 

서울시 양천구 화곡로 24 3층

 

 

 

 

 

 

카카오맵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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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예배
주일 오전 11시

◇ 주일예배는 주일 오전 11시에 있습니다.

◇ 3-5명이 모이는 작은 공동체입니다. (놀라지 마세요😲)

    가볍고 편한 마음으로 예배드리시면 됩니다.

◇ 주보는 온라인주보를 사용합니다.

◇ 헌금은 입구에서 들어오실 때 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헌금 안내: 우리 1005-703-376896 기독교대한감리회한민교회

◇ 온라인 예배 : 유튜브 '한민감리교회' 검색

 

 

수요 성경 공부
수요일 저녁 7시

◇ 수요예배는 '청년'들과 함께 성경공부를 합니다.

◇ 7시에 모여서 간단한 식사 후 성경공부가 진행됩니다.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담임목사 : 김준호 07909 서울 양천구 화곡로 24 3층 https://hanmi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