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오전예배(주일 오전 11:00)

찬양
38장
다같이
교독문
118. 구주 강림(4)
다같이

118. 구주 강림(4)


인도자 : 나는 시온의 의가 빛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 같이 나타나도록

회중 :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인도자 : 이방 나라들이 네 공의를, 뭇 왕이 다 네 영광을 볼 것이요

회중 : 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

인도자 :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관,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될 것이라

회중 : 원하건대 주는 하늘을 가르고 강림하시고 주 앞에서 산들이 진동하기를

인도자 : 불이 섶을 사르며 불이 물을 끓임 같게 하사 주의 원수들이 주의 이름을 알게 하시며 이방 나라들로 주 앞에서 떨게 하옵소서

회중 : 주께서 강림하사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두려운 일을 행하시던 그 때에 산들이 주 앞에서 진동하였사오니

다같이 : 주 외에는 자기를 앙망하는 자를 위하여 이런 일을 행한 신을 옛부터 들은 자도 없고 귀로 들은 자도 없고 눈으로 본 자도 없었나이다

아멘.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같이
봉헌찬양
518장
다같이

서울충신교회 온라인 헌금 안내

십일조 : 하나 303-910020-54804
주일헌금&감사헌금 : 하나 303-890012-63504
선교헌금 : 하나 303-890012-62904
개척후원회헌금 : 하나 303-890013-60404

예금주 :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서울충신교회

감사헌금 입금시 “OOO-감사”로 표기해주세요.

특별찬양
이재원 목사
성경봉독
눅 15:1~10
인도자

1   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2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수군거려 이르되 이 사람이 죄인을 영접하고 음식을 같이 먹는다 하더라
3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 비유로 이르시되
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5   또 찾아낸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6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8   어떤 여자가 열 드라크마가 있는데 하나를 잃으면 등불을 켜고 집을 쓸며 찾아내기까지 부지런히 찾지 아니하겠느냐
9   또 찾아낸즉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잃은 드라크마를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1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되느니라

말씀선포
이충동 목사

천국 백성의 기쁨

찬양
496장
다같이
축도
이충동 목사

코로나 19 관계로 다음 공지시까지 회복의 예배는 연기합니다.

수요성경공부(수요 저녁 7시 30분)

마태복음

· 서울충신교회 안내 _  서울충신교회에 처음 오신 분들을 환영합니다. 


· Youtube 방송 안내 _  주일 오전예배와 새벽기도회 및 수요성경공부는 유튜브 라이브로 방송됩니다. / 유튜브에서 “KODIAM TV”를 검색하신 후 “구독”과 “알람” 신청을 하시면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2020 코디엠 성경통독말씀카드 안내 _  2020년 성경통독을 도와주는 성경통독말씀카드(맥잡기용)를 공동체장을 통해 카톡으로 공유합니다.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 안내 _  
<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
 1. 점심 공동 식사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2. 주일 오후 회복의 예배는 다음 공지시까지 연기합니다.
 3. 교회학교 부서별 예배는 주일 오전 10시 영상예배로 드립니다.


· 함께 기도합시다. _  코로나 사태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코디엠 사역에 동참하는 교회들이 안전하고 안정되게 사역을 진행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코로나 긴급 재난 구제 헌금 안내 _  코로나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코디엠 동역 교회들을 돕기 위한 특별헌금에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립 니다. 선교헌금 계좌로 입금 시 (코로나)라고 표기해주시기 바랍니다.

· CBS “TV 설교” 방송 안내 _  일시 : 매주 토요일 오전 5시 30분 / CBS TV 채널 안내 / SK Btv 300번 | IPTV올레 KT 238번 | LG U+ 270번  / 'CBS 만나' 어플로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의 많은 시청 바랍니다.

· 2020 성탄감사예배 안내 _  12월 25일(금) 오전 11시

· 각 기관 연말 보고 안내 _  사무실 및 기관장들에게 공유된 연말보고서 자료로 각 기관 연말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사무연회 안내 _  일시 : 2021년 1월 3일(주일) 오전예배 후 / 벧엘실

· 교회청소 _ 12월 26일(토)  3남전도회, 3여전도회

서울충신교회 온라인 헌금 안내

십일조 : 하나 303-910020-54804
주일헌금&감사헌금 : 하나 303-890012-63504
선교헌금 : 하나 303-890012-62904
개척후원회헌금 : 하나 303-890013-60404

예금주 :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서울충신교회

감사헌금 입금시 “OOO-감사”로 표기해주세요

월~토 오전 5시 30분

"매일성경"(성서유니온)으로 진행합니다.

토론토 코디엠교회 소식

이충권 목사

거룩한 구별이 힘이요 능력이다!

“오직 너희를 부르신 거룩한 이처럼 너희도 모든 행실에 거룩한 자가 되라.
기록되었으되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벧전1:15,16-


우리의 싸움은 혈과 육에 대함이 아니라 하신다. 우리가 가진 능력이나 힘으로 승리를 결정하지 않는다. 우리의 싸움은 영적인 것이고 보이지 않은 것이다. 그래서 성경은 우리의 힘과 능력이 외적인 힘이나 능력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구별됨에서 온다고 하신다. 믿는 자들에게는 다름이 능력이 되는 것이다. 죄악된 세상에서 삶을 살아내는 그리스도인들에게는 구별된 삶이 능력이 되고 세상 속에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힘이 된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의 외적인 것을 훈련하기 위해 힘쓰는 것과 함께 더욱 우리 내면을 가꾸는 일에 힘써야 한다. 내면의 성숙함을 통해 외적인 것들을 가꾸는 자들이 되어야 한다.

이를 위하여 우리가 먼저 주목해야 하는 것은 내 삶에 중심이 달라져야 한다. 이전에는 내가 중심이었지만 이제는 그분이 중심되어 나는 중심이신 그리스도를 섬기는 도구로써 순종하는 삶을 살아내야 하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바라보는 대상이 다름을 기억해야 한다. 소유적 존재로써 욕구를 위해 살아가는 자들은 언제나 소유와 물질을 바라본다. 그래서 그들의 기준은 언제나 세상이 있고 세상의 기준으로 오늘을 산다. 하지만 내면에 거룩한 구별을 사모하는 자들은 인생의 참된 구주와 주님 되시는 예수님만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바라본다. 이것이 욕구로 사는 존재가 아니라 분명한 기준과 가치로 사는 그리스도인들의 구별된 삶인 것이다.

이를 위하여 베드로는 우리에게 3가지를 말씀한다. 그 3가지는 “복음, 믿음, 사랑”이다. 이 세 가지는 우리를 단순한 지적 충족을 넘어 온전한 변화로 나아가도록 강력하게 이끈다. 정보로서 단순히 이해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변화의 능력으로써 우리 내면 깊은 곳까지 찾아와 우리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새롭게 한다. 먼저 복음은 우리의 존재를 새롭게 한다. 죄의 노예에서 건저 내어 온전한 회복으로 이끈다. 우리는 그 안에서 참된 자유와 기쁨을 누리며 죽은 자에서 산 자로 변화되는 축복을 경험한다. 믿음은 우리를 구원자이신 예수님께로 이끈다. 우리에게 소망이 있다면 믿음으로 주님 앞에 서는 것이다. 그러면 소망되신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십자가의 보혈로 씻기시고 새롭게 하심으로 의롭다하심에 이르게 하셔서 구원에 이르게 하신다. 

마지막으로 사랑은 어떤가? 복음과 믿음 안에서 거룩하고 순결한 존재로 부름을 입은 자들은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아낌없이 자기를 내어 준다. 이것이 세상을 변혁하고 새롭게 하는 능력이 된다. 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타인을 향한 헌신과 희생이 일어나는데 아무런 조건이 없다. 주님처럼 우리도 조건 없이 그저 섬기라 하신 이들을 섬기고 사랑한다. 이것이 세상에 복음을 전하고 우리의 신앙을 세상에 드러내는 방식이 된다. 

거기서 변화를 본다. 거기서 능력을 본다. 거기서 우리는 한없는 주님의 은혜와 사랑을 경험한다. 세상은 그러한 우리를 통해 그리스도를 만나며 경험하게 될 것이다. 세상은 예수의 구원을 볼 것이다. 거룩함이 능력이다. 구별됨이 힘이다. 다름은 세상에 울림을 주어 그분의 영광을 보도록 역사할 것이다.

주님께 우리의 약함과 악함을 고백하라. 우리의 무기력함을 인정하고 숨기지 마라. 그리고 철저히 은혜를 사모하는 심령이 되라. 거기서 우리를 새롭게 하시며 진리 안에서 우리를 변화시키시는 성령의 역사와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진정한 능력은 우리를 회복으로 이끈다.


“신앙생활이란 우리 몸과 마음의 중심을 끊임없이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것이다.” -설레스트 스노버-

“참된 믿음은 관념의 유희가 아니라 삶을 던지는 순종이다. ” -큐티책에서-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이충동 목사 02-3411-8478 서울 강남구 광평로31길 40
온라인주보로 제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