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후 제 1주
우리 앞에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
사회자: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회 중: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사회자: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다같이: 한 걸음 더! 하나님께 나아가자
12월 16일 수요예배
저녁 7시 30분 수요예배 참여하기 (클릭하시면 예배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11월 6일 금요일 기도회
저녁 7시 30분 금요기도회 참여하기 (클릭하시면 참여할 수 있습니다)
1. 예배와 모임 안내
-12월은 소망의 달입니다.
-오늘은 송년주일, 2020년도 마지막 주일입니다.
-다음 주일 예배는 신년감사주일 예배로 드립니다.
-코로나로 인해 송구영신 예배는 성전에서 드리지 못합니다. 2021년을 준비하면서 가정과 개인별 신년 기도제목을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새벽예배는 “생명의 말씀 CGNTV영상큐티”로 대신합니다.
-수요예배, 금요기도회는 저녁 7:30 ZOOM으로 모입니다.
1월1일 금요기도회는 쉽니다.(1월 8일 시작합니다)
-어린이부 예배:주일 오전10:30,유튜브(Youtube)
-청소년부 예배:주일 오전10:00,줌(Zoom)
2. 큐티책 ‘매일성경’ 배부
-1,2월 큐티책 ‘매일성경’이 도착했습니다. 2021년 1월5일부터 교회에서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김영수 전도사님과 일정을 확인하신 후 자세한 일정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김영수 전도사(514-430-9393)
3. 2020년도 당회
-2020년도 당회자료와 회의록이 교회 홈페이지 자료실에 공지되었습니다.
4. 구역회
-일시:2021년 1월24일 오후2시,줌(Zoom)
-내용:2020년도 결산 및 20201년도 예결산안 확정
5. 온라인 성경통독
-일시:월요일-금요일, 오전9:30-10:30
-본문:구약성경
6. 교우소식
-한국방문:남기솔전도사,성인경자매,박재빈형제
7. 온라인 헌금안내
-이메일:ilovemkmc@gmail.com
-헌금시 비밀번호는 반드시 ‘2020’으로 설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온라인으로 헌금하신 후에는 교회 홈페이지에 준비되어 있는온라인 양식으로 헌금내역을 제출 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앞에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히브리서 10:19-25)
1. 순종하는 믿음, 새로운 살 길
우리가 한 걸음 더 하나님께 나아가야 할 길이 이 길입니다. 예수님께서 그의 육체를 찢어 우리 앞에 새롭게 펼쳐 놓으신 새로운 살 길입니다. 한 해 동안 우리가 얼마나 어떻게 잘 걸어왔는지 쉽게 판단하거나 평가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만 아실 겁니다. 힘들고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모든 것이 막히고 끊어질 것 같았습니다. 성전이 닫히고 예배가 끊어질 것 같았지만 하나님께서 열어주신 새로운 살 길이 있었고 그 길을 걸어 왔다고 믿습니다.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시기전 구약의 백성들은 맘대로 하나님 계신 곳, 지성소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우리는 들어갑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열어주신 새로운 살 길이 열렸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들려주신 말씀은 ‘순종’이었습니다. 순종이 없으면 믿음이 아니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가 믿음으로 걸어가야 할 길은 순종으로 걸어가야 할 길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새로운 땅을 보여주지도 않으시고 고향을 떠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통해서 성전의 휘장이 찢어지면 열어놓으신 길은 기존에 있던 길이 아니라 새로운 살 길이었습니다.
2.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한 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히브리서 22절은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이라고 합니다. 깨끗한 마음과 완벽한 믿음이 필요합니다. 깨끗한 마음이 있어야 즉각적인 순종이 가능합니다. 완벽한 믿음은 전적인 순종이었습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한 걸음씩 걸어갈 때마다 삶의 문제가 하나씩 때마다 해결되면 얼마나 좋을까요? 어떻게 하면 우리가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을까? 제게 주신 답과 제가 내린 결론은 기도와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께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삶은 기도의 자리, 말씀의 자리, 은혜와 감사의 자리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삶입니다.
3. 소망을 움직이며 말며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 그리고 한가지 더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소망입니다. 올해는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쉽게 예측할 수 없는 하루하루를 살았습니다. 마치 제3차 세계대전을 치르는 것 같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격을 막아내고자 입을 막고, 집을 막고, 회사와 학교, 그리고 국경을 닫았습니다. 이제 곧 코로나 바이러스를 치료하고 예방하기 위한 백신을 서로 차지하려는 전쟁이 시작될지도 모릅니다.
“그리스도가 어디서 나겠느냐?” 이 전쟁 같은 시기에 평강의 왕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 그 분만이 새로운 소망임을 믿습니다. 하늘의 영광뿐 아니라 이 땅의 사람들에게 선포된 ‘평화’를 소망합니다. 예수그리스도 안에 참 평안이 있습니다.
4. 나에게 백성을 모이라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히19:19) 2021년에는 모이기에 힘써야 할 것 같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우리가 모이기에 힘써야 하는 이유를 간단하게 제시합니다.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한해 지날수록 더욱 더 모이기에 힘써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날이 점점 더 가까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2021년 우리 몬트리올감리교회의 표어는 “나에게 백성을 모으라” 입니다. "네가 호렙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섰던 날에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나에게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내 말을 들려주어 그들이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나를 경외함을 배우게 하며 그 자녀에게 가르치게 하리라 하시매(신명기 4:10)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백성들을 모으라‘고 하십니다. 내년에도 곧바로 성전에서 모이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이 말씀을 우리에게 주시는지 기대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나에게 백성을 모으라” 이 비전의 말씀과 함께 우리에게 주신 사명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나를 경외함을 배우라. 둘째, 세상에 사는 날 동안 나를 경외함을 가르치라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순종하며 하나님께 한걸음 더 나아가기 원했던 우리들에게 하나님께서 어떤 일들을 이루실지 기대하며 기도하고 기다리는 성도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①온라인으로 헌금하신 후에는 헌금내역을 제출 해주시기 바랍니다.
①E-Transfer 교회 이메일:mylovemkmc@gmail.com / 비밀번호:2020 ②Cheque Pay to the order: MKMC 보내실곳: 687 Ave Roslyn Westmount QC H3Y2V1 받는사람: MKMC재무부 ③계좌이체 계좌번호:0515-5003545(TD Bank) 계좌명 :Montreal Korean Methodist Church |
② 헌금명단을 확인해 주시고 잘못된 부분은 교회 사무실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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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원주민
| pentecostal church | 카네사타케 |
| 이근권 선교사 | 케이프브렌튼 |
해외
| 배경식 선교사 | 탄자니아 |
| 유영자 선교사 | 인도 |
| 전용주 선교사 | 필리핀 |
| 임동수 선교사 | 파라과이 |
기관
| 느헤미야코리아 다음학교 | 한국 |
|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 |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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