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부 : 이대훈 목사
사도행전 5:1-11
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5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6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7 세 시간쯤 지나 그의 아내가 그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8 베드로가 이르되 그 땅 판 값이 이것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이르되 예 이것뿐이라 하더라
9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니
10 곧 그가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의 남편 곁에 장사하니
11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다음주 기도
| 1부 | 2부 | 3부 |
| 김용노 안수집사 | 차태환 안수집사 | 이지혜 권사 |
헌금위원
| 1부 | 2부 | 3부 |
| 조영희 | 박순옥 | 명은숙 |
◈ 영광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대신)총회 소속입니다.
◈ 5월은 가정의 달이며, 오늘은 어린이·어버이 주일입니다.
-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한 5월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예배시간에 73세 이상 분들에게 감사의 선물을 드립니다.
◈ 필리핀 선교제자 방문 - 기 간 : 5월 10일(주일)까지
※ 오늘 2, 3부 예배 때 선교제자 헌금특송이 있습니다.
※ 기도와 물질로 섬겨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바라봄 9호 출간 - 1층 로비 수령
- 가정교회를 세워 나가시는데 가정 예배지를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남성교구 정기 기도회
- 일 시 : 5월 7일(목) 오후 8시 - 장 소 : 신명 비전센터
◈ 제3회 독서감상문 공모전
- 도 서 : 담임목사, 출판부 추천도서 - 어린이부, 청소년부, 일반부로 운영
- 제출기한 : 5월 10일(주일) - 분 량 : A4용지 한 장(이름 및 부서명 기재)
- 제출하실 곳 : 교회 이메일(ykch91@naver.com) - 문 의 : 이주안 목사
※ 참여하신 모든 분들에게 소정의 선물이 준비되어 있으니 1층 로비 포스터를 참고하셔서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몽골 단기선교 훈련 - 선교 일시: 8월 14일(금) ~ 20일(목)
- 훈련 기간: 5월 17일(주일) ~ 8월 9일(주일) 오후3시 30분 - 장 소 : 3층 비전 3실
◈ 전교인 명랑운동회 안내(문의: 이유택 목사)
- 주 안에서 한 가족 된 성도님들이 다 함께 모여 웃고 기쁨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일 시 : 5월 23일(토) 10시 30분 ~ 15시 30분 - 장 소 : 검단공공하수처리장 축구장
- 대 상 : 영광교회 전교인 누구나 (개인, 가족 모두 신청 가능)
- 준비물 : 활동하기 편한 복장, 운동화, 개인 도시락(중식), 돗자리, 생수, 원터치 텐트(희망자에 한함)
※ 이번 운동회는 점심 식사가 제공되지 않고, 행사장 내에 간단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이 운영될 예정이오니 개인도시락을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특별 이벤트로 '도시락 콘테스트'가 열릴 예정입니다.
※ 원활한 준비를 위해 각 구역장에게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온 세대 예배 안내
- 온 세대가 함께 예배함으로 가정과 교회가 함께 신앙을 세워가는 시간을 갖습니다.
- 일 시 : 5월 24일(주일) 2, 3부 예배 - 장 소 : 본당, 식당, 3층 비전3실
- 대 상 : 전 교인 (영아부터 시니어까지 모든 세대)
※ 1부 예배는 기존 예배형식으로 드리며, 다음세대 예배는 별도로 드리지 않습니다.
※ 유아를 동반한 가족도 본당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 새가족의 날
- 일 시 : 5월 31일(주일) 오후 3시 - 장 소 : 3층 비전 3실 - 대 상 : 25년 5월 ~ 26년 4월까지 등록성도
※ 대상자에게는 새가족부에서 개별 연락드립니다.
◈ 주일 식당 운영 안내
- 원활한 식당 이용을 위해 자리를 미리 맡아두지 마시고, 음식을 받은 뒤에 차례대로 이용해 주세요.
- 식사를 마치신 성도님들께서는 기다리시는 다른 분들을 위해서 자리를 양보해 주세요.
◈ 5월 5일은 공휴일이므로 교회 문을 개방하지 않습니다. 새벽기도회는 종전대로 진행됩니다.
◈ 교우소식
1) 축하해주세요 ※ 결 혼 : 지혜마을 홍순남 집사의 장녀 박은지 자매
일 시 : 5월 9일(토) 오후 2시(오후 12시 30분 교회 출발)
장 소 : 웨스턴베니비스 영등포 2층
2) 위로해주세요 ※ 소 천 : 은혜마을 박은리 권사 모친
3) 기도해주세요 ※ 입 원 : 엄규녀 이외생 전태숙
| 주일설거지 봉사 | 이번주 : 믿음마을 | 다음주 : 소망마을 |
사도행전 5:1-11
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5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6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7 세 시간쯤 지나 그의 아내가 그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8 베드로가 이르되 그 땅 판 값이 이것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이르되 예 이것뿐이라 하더라
9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니
10 곧 그가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의 남편 곁에 장사하니
11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1. 결과와 상관없이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했던 작은 봉사나 섬김이 있었다면 나눠보세요.
2. 사탄은 마음의 '틈'을 타지만, 성령님은 우리 마음에 '은혜'를 채우십니다. 최근 내 마음을 가득 채웠던 감사의 제목들을 함께 나눠보세요.
3. 우리 셀과 교회의 진정한 부흥을 위해, 숫자의 성장보다 먼저 회복해야 할 거룩은 무엇인지 나눠보세요
다음주 기도
장유석 청년
▣ 은혜의 공동체, 그러나 거룩하게 (사도행전 5:1-11)
1. 환 영 ▶“한 주간도 행복하셨지요,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2. 찬 양 ▶ 찬송 420장 부르며 성령님의 임재를 초청하고, 다 함께 감사기도를 드리겠습니다.
3. 말씀 나눔
교회는 단순히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영적 공동체이기에 하나 됨은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에는 은혜로운 분위기 속에 찬물을 끼얹는 듯한 충격적인 사건이 등장합니다. 바로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가 죽음을 맞이한 사건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사건을 통해 우리에게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공동체가 하나 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반드시 '거룩함'이 지켜져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1.하나님은 행위보다 동기를 보십니다.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자신의 땅을 팔아 헌금을 드렸습니다. 오늘날 기준으로 보아도 매우 헌신적인 모습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칭찬하시는 대신 심판하셨습니다. 문제는 헌금의 액수가 아니라 그 일을 행한 '동기'에 있었습니다. 이들은 하나님께 드리는 기쁨보다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존경받고 싶어 하는 마음이 더 컸습니다. 동기가 어긋나자 결국 거짓말이라는 잘못된 방법까지 선택하게 된 것입니다. 신앙생활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죄를 짓는 그 순간이 아니라,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이 아닌 사람을 향하는 순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외모나 결과물이 아닌, 깊은 중심을 보시는 분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2. 교회를 무너뜨리는 것은 외부가 아니라 내부입니다.
초대교회는 외부의 극심한 핍박 속에서도 오히려 더 강해졌습니다. 성도들이 고난 속에서 더욱 하나님을 붙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사탄은 전략을 바꾸어 공동체 내부로 침투했습니다. 사탄은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마음속에 있던 작은 질투와 욕심의 틈을 이용했습니다. 이들이 일부를 감추고 거짓을 말한 것은 과거 이스라엘 공동체를 무너뜨렸던 아간의 범죄와 닮아 있습니다. 한 사람의 숨겨진 죄는 개인의 문제로 끝나지 않고 공동체 전체의 거룩함을 훼손합니다. 교회의 진짜 위기는 환경의 어려움이 아니라 내부의 타락에 있음을 기억하며, 우리 안에 방치된 작은 죄는 없는지 스스로를 늘 돌아보아야 합니다.
3.하나님은 사랑이시지만 동시에 거룩하신 분입니다.
거짓말의 대가로 죽음을 맞이한 이 사건이 가혹하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이제 막 시작된 교회 공동체 안에 '거짓'이 당연한 문화로 자리 잡지 않도록 하신 하나님의 단호한 조치였습니다. 거룩함이 무너지면 모든 것이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 이후 교회에는 하나님을 향한 깊은 경외심이 생겨났습니다.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강조하며 하나님을 가볍게 여기곤 하지만, 진정한 은혜를 아는 사람은 오히려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두려워할 줄 압니다. 우리는 은혜를 누리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일상 속에서 그 거룩함을 살아내는 자리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 중심을 살피고 계십니다. "우리는 정말 하나님을 향하고 있는가? 우리의 신앙은 겉과 속이 같은가?"라고 물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 교회를 통해 놀라운 복음의 일을 이루길 원하시지만, 그 부흥의 전제 조건은 언제나 '거룩함'입니다.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는 가면을 벗고 하나님 앞에 진실하게 서기를 소망합니다. 우리가 거룩을 회복할 때, 우리 공동체는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진짜 은혜의 공동체가 될 것입니다.
▶ 나눔 질문
1. 결과와 상관없이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시작했던 작은 봉사나 섬김이 있었다면 나눠보세요.
2. 사탄은 마음의 '틈'을 타지만, 성령님은 우리 마음에 '은혜'를 채우십니다. 최근 내 마음을 가득 채웠던 감사의 제목들을 함께 나눠보세요.
3. 우리 구역과 교회의 진정한 부흥을 위해, 숫자의 성장보다 먼저 회복해야 할 거룩은 무엇인지 나눠보세요
※ 나눔 후 기도 : 말씀을 통해 은혜 받고 결단한 것을 나누고 실천하기 위해 함께 합심 기도합니다.
4. 함께 기도
1. 교회 목회 일정과 임직자 및 레위기 제자훈련, 시니어 대학을 위하여
2. 필리핀 선교제자 선교대회의 모든 일정과 안전을 위해서
3. 담임목사님과 교회 리더들을 위해 기도한 후 내가 속한 공동체(구역예배 참석하지 못한 구역원과 환우들)를 위해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5. 헌금 및 마침
▶ 찬송 421장 부르면서 헌금합니다.
구역장이 감사기도를 한 후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사회 2부 : 최원준 목사
사도행전 5:1-11
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5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6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7 세 시간쯤 지나 그의 아내가 그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8 베드로가 이르되 그 땅 판 값이 이것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이르되 예 이것뿐이라 하더라
9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니
10 곧 그가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의 남편 곁에 장사하니
11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다음주 기도
| 1부 | 2부 | 3부 |
| 김용노 안수집사 | 차태환 안수집사 | 이지혜 권사 |
헌금위원
| 1부 | 2부 | 3부 |
| 조영희 | 박순옥 | 명은숙 |
사회 3부 : 이주안 목사
사도행전 5:1-11
1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2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3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4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5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6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7 세 시간쯤 지나 그의 아내가 그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8 베드로가 이르되 그 땅 판 값이 이것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이르되 예 이것뿐이라 하더라
9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니
10 곧 그가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의 남편 곁에 장사하니
11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다음주 기도
| 1부 | 2부 | 3부 |
| 김용노 안수집사 | 차태환 안수집사 | 이지혜 권사 |
헌금위원
| 1부 | 2부 | 3부 |
| 조영희 | 박순옥 | 명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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