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부 : 최원준 목사
[ 스승의 주일 ]
*입례
주가 일하시네
*기원
다같이
*참회의 기도
다같이
*신앙고백
다같이
찬송
70장
대표기도
최일신 안수집사
교회소식
사회자
성경봉독
사도행전 5:12-16(p. 193)
다같이

사도행전 5:12-16

12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13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14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15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
16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설교
신병열 담임목사
"하나님 손에 붙들린 교회"
헌금
323장
*찬송
말씀 앞에서
*축도
설교자
예배위원

다음주 기도

1부2부3부
최일신 안수집사정상용 장로오기택 안수집사

헌금위원

1부2부3부
조영희박순옥명은숙

◈ 영광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대신)총회 소속입니다.

◈ 5월은 가정의 달이며, 오늘은 스승의 주일입니다.

 - 아름다운 가정과 믿음의 스승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한 5월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 필리핀 선교제자들이 오늘 출국합니다. 기도와 물질로 헌신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오늘 2, 3부 예배 때 선교제자 헌금특송이 있습니다.

◈ 제3회 독서감상문 공모전

 - 도 서 : 담임목사, 출판부 추천도서    - 제출기한 : 오늘(주일)까지    - 분 량 : A4용지 한 장(이름 및 부서명 기재)

 - 자세한 사항은 1층 로비 포스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시니어 대학 야유회

 - 일 시 : 5월 14일(목) 오전 10시 교회출발 - 장 소 : 서울숲 국제정원박람회

◈ 15기 레위기 수료식

 - 일 시 : 5월 17일(주일) 3부예배

◈ 부부의날 맞이 포토존 운영

 - 일 시 : 5월 17일(주일) 2,3부 예배 후      - 장 소 : 제1 주차장 나무계단 옆      - 주 관 : 젊은부부 

※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드리며, 촬영하신 가정에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 부부뿐 아니라 가족 및 누구나 함께 촬영 가능합니다. 

◈ 몽골 단기선교 훈련

 - 선교 일시: 8월 14일(금) ~ 20일(목)

 - 훈련 기간: 5월 17일(주일) ~ 8월 9일(주일) 오후3시 30분 - 장 소 : 3층 비전 3실

◈ 전교인 명랑운동회 안내(문의: 이유택 목사)

 - 주 안에서 한 가족 된 성도님들이 다 함께 모여 웃고 기쁨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일 시 : 5월 23일(토) 10시 30분 ~ 15시 30분 - 장 소 : 검단공공하수처리장 축구장

 - 대 상 : 영광교회 전교인 누구나 (개인, 가족 모두 신청 가능)

 - 준비물 : 활동하기 편한 복장, 운동화, 개인 도시락(중식), 돗자리, 생수, 원터치 텐트(희망자에 한함)

 ※ 이번 운동회는 점심 식사가 제공되지 않고, 행사장 내에 간단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푸드트럭이 운영될 예정이오니 개인도시락을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특별 이벤트로 '도시락 콘테스트'가 열릴 예정입니다.

 ※ 원활한 준비를 위해 각 구역장께서는 오늘까지 신청자를 파악하셔서 신청서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온 세대 예배 안내

 - 온 세대가 함께 예배함으로 가정과 교회가 함께 신앙을 세워가는 시간을 갖습니다.

 - 일 시 : 5월 24일(주일) 2, 3부 예배 - 장 소 : 본당, 식당, 3층 비전3실

 - 대 상 : 전 교인 (영아부터 시니어까지 모든 세대)

 ※ 1부 예배는 기존 예배형식으로 드리며, 다음세대 및 4부 예배는 별도로 드리지 않습니다.

 ※ 유아를 동반한 가족도 본당에서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 새가족의 날

 - 일 시 : 5월 31일(주일) 오후 3시 - 장 소 : 3층 비전 3실 - 대 상 : 25년 5월 ~ 26년 4월까지 등록성도

 ※ 대상자에게는 새가족부에서 개별 연락드립니다.

◈ 주일 식당 운영 안내

 - 원활한 식당 이용을 위해 자리를 미리 맡아두지 마시고, 음식을 받은 뒤에 차례대로 이용해 주세요.

 - 식사를 마치신 성도님들께서는 기다리시는 다른 분들을 위해서 자리를 양보해 주세요.

 - 매달 마지막 주일은 식당운영을 쉽니다. 5월은 온세대 예배로 인해 24일에 쉽니다.

◈ 교우소식 

1) 축하해주세요 ※ 결 혼 : 믿음마을 구선미 집사 장녀 현지영 자매

 - 일 시 : 5월 16일(토) 오전 11시(오전 9시 40분 교회 출발) - 장 소 : 제이오스티엘(구로구)

※ 출 산 : 젊은부부 백동재, 김진경 성도 득남

    출 산 : 평안마을 손예지 성도 득녀

2) 위로해주세요 ※ 소 천 : 사랑마을 오현주 권사 모친

3) 기도해주세요 ※ 입 원 : 김경용 엄규녀 이외생


주일설거지 봉사이번주 : 소망마을다음주 : 지혜마을



말씀
사도행전 5:12-16(p. 193)
다같이

사도행전 5:12-16

12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13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14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15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
16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기도
장유석 청년
찬양
WAVUS
  1.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2. 내 마음 다해
  3. 온 땅의 주인 + 사랑한다 말하시네

성찬
설교
심재광 목사
"하나님 손에 붙들린 교회"
축도
심재광 목사
셀 나눔 질문

1. 모세가 마른 손을 바다 위로 내밀었을 때 홍해가 갈라졌던 것처럼, 지금 내가 고민하고 있는 문제 앞에서 "하나님, 알아서 해주세요!" 하고 맡겨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2. "교회는 능력 있는 사람이 모인 곳이 아니라, 하나님이 일하시는 곳"이라는 말이 나에게 어떤 위로가 되나요? (내가 좀 부족해도 괜찮다는 마음이 드나요?)

3. 초대교회는 교회를 안 다니는 사람들에게도 칭찬을 받았대요. 우리 WAVE 청년부가 주변 친구들이나 세상 사람들에게 어떤 멋진 모습으로 비춰졌으면 좋겠나요?

4. "하나님이 붙드시면 부족해도 괜찮다!"라는 말씀을 기억하며, 이번 한 주 동안 내가 걱정하기보다 하나님을 더 의지하기 위해 실천할 한 가지 약속을 해볼까요? (예: 아침에 일어나서 '하나님 오늘도 붙들어주세요' 기도하기)

다음주 기도

전현정 청년



▣ 하나님 손에 붙들린 교회 (사도행전 5:12-16)


1. 환 영 ▶“한 주간도 행복하셨지요,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2. 찬  양 ▶ 찬송 420장 부르며 성령님의 임재를 초청하고, 다 함께 감사기도를 드리겠습니다.

3. 말씀 나눔

우리는 사도행전을 통해 교회의 본질이 건물이 아닌, 성령께서 하나 되게 하신 공동체임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을 통해 교회가 얼마나 거룩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셨고, 이제 그 거룩한 공동체를 친히 붙들어 일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 손에 붙들려 세상을 움직이는 교회의 모습을 닮아가는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1. 교회는 하나님의 손이 움직이는 통로입니다.

 본문에서 사도들의 손을 통해 수많은 기적이 일어난 이유는 그들에게 특별한 마술적 힘이 있었기 때문이 아닙니다. 마치 모세가 믿음으로 손을 내밀었을 때 홍해가 갈라진 것처럼, 사도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온전히 순종했기에 그들의 손이 하나님의 도구가 된 것입니다. 교회는 대단한 사람들이 모여 자신의 힘을 자랑하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붙들린 사람들이 모여 하나님의 일을 나타내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나를 사용해 달라"고 구하기 전에, 먼저 믿음과 거룩함을 준비하여 하나님의 뜻이 온전히 흐를 수 있는 깨끗한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2. 사람을 바라보기 시작할 때 교회는 무너집니다.

 베드로의 그림자라도 닿기를 바랐던 군중들의 모습에서 우리는 인간의 연약함을 발견합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강력하게 나타날 때, 사람들은 흔히 눈에 보이는 사역자나 특정 인물에게 집중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주목받기 시작하는 순간 그곳엔 우상숭배의 위험이 싹트게 됩니다. 바울과 바나바가 자신들을 신으로 추앙하려는 사람들을 만류하며 오직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외쳤던 것처럼, 교회의 진짜 목적은 사람을 붙드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흐려지고 사람만 남는 교회는 무너질 수밖에 없음을 기억하며, 우리는 늘 시선을 하나님께 고정해야 합니다.

3. 거룩한 교회는 세상을 움직입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며 어울리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세상이 이해할 수 없는 거룩한 기준을 지켰기에 세상으로부터 존경과 두려움을 동시에 받았습니다. 이러한 '거룩한 끌림'이 있을 때 비로소 진정한 전도의 문이 열립니다. 교회가 사람들을 감정이나 프로그램으로 묶어두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올바르게 연결할 때, 비로소 병든 자가 낫고 귀신이 떠나가는 완전한 회복이 일어납니다. 세상과 비슷해져서 세상을 바꾸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이 드러나는 거룩함만이 이 시대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결단해야 합니다. 내 손에 붙들린 인생은 한계를 만나지만,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인생은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나를 드러내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고, 우리 교회가 오직 하나님만 높여드리는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시다. 우리가 믿음과 거룩으로 준비될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통해 이 도시와 세대를 치유하고 움직이는 놀라운 역사를 이루어 가실 것입니다.


▶ 나눔 질문

1. 최근 나의 삶 속에서 "내 힘이 아니라 정말 하나님의 손이 도우셨다"고 느꼈던 감사의 순간을 나눠보세요.

2. 하나님께 더 귀하게 쓰임 받기 위해, 오늘 내가 조금 더 '거룩하고 깨끗하게' 지켜내고 싶은 마음이나 습관이 있다면 무엇인지 나눠보세요.

3. 이번 한 주간 '하나님 손에 붙들린 통로'로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어떤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싶은지 나눠보세요.

※ 나눔 후 기도 : 말씀을 통해 은혜 받고 결단한 것을 나누고 실천하기 위해 함께 합심 기도합니다.


4. 함께 기도 

교회의 목회일정을 위해 기도해주시고, 담임목사님과 교회 리더들, 나라와 민족은 위 해도한 후 내가 속한 공동체(구역예배 참석하지 못한 구역원과 환우들)를 위해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5. 헌금 및 마침 

 ▶ 찬송 323장 부르면서 헌금합니다.

 구역장이 감사기도를 한 후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수요예배

오후 7:30
설교
이주안 목사
기도
김효정 권사

금요기도회

설교
최원준 목사
사회 2부 : 이대훈 목사
*입례
주가 일하시네
*기원
다같이
*참회의 기도
다같이
*신앙고백
다같이
찬송
70장
대표기도
차태환 안수집사
교회소식
사회자
성경봉독
사도행전 5:12-16(p. 193)
다같이

사도행전 5:12-16

12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13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14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15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
16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찬양
시온 찬양대
설교
신병열 담임목사
"하나님 손에 붙들린 교회"
헌금
필리핀 선교제자
*찬송
말씀 앞에서
*축도
설교자
예배위원

다음주 기도

1부2부3부
최일신 안수집사정상용 장로오기택 안수집사

헌금위원

1부2부3부
조영희박순옥명은숙
사회 3부 : 이주안 목사
*입례
주가 일하시네
*기원
다같이
*참회의 기도
다같이
*신앙고백
다같이
찬송
70장
대표기도
이지혜 권사
교회소식
사회자
성경봉독
사도행전 5:12-16(p. 193)
다같이

사도행전 5:12-16

12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13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14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15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
16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찬양
할렐루야 찬양대
설교
신병열 담임목사
"하나님 손에 붙들린 교회"
헌금
필리핀 선교제자
*찬송
말씀 앞에서
*축도
설교자
예배 위원

다음주 기도

1부2부3부
최일신 안수집사정상용 장로오기택 안수집사

헌금위원

1부2부3부
조영희박순옥명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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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신병열 032-566-3004 22629 인천 서구 검단로 834-3 영광교회 https://www.ykch.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