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부 : 최원준 목사
*입례
주가 일하시네
*기원
다같이
*참회의 기도
다같이
*신앙고백
다같이
찬송
391장
대표기도
김진호 안수집사
교회소식
사회자
성경봉독
사도행전 8:26-40(p. 201)
다같이

사도행전 8:26-40

26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하여 이르되 일어나서 남쪽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27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28 돌아가는데 수레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29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수레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30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냐
31 대답하되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하고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32 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로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33 그가 굴욕을 당했을 때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말하리요 그의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34 그 내시가 빌립에게 말하되 청컨대 내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냐 자기를 가리킴이냐 타인을 가리킴이냐
35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36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그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
37 (없음)
38 이에 명하여 수레를 멈추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베풀고
39 둘이 물에서 올라올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간지라 내시는 기쁘게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40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설교
신병열 담임목사
"광야에서도 길을 만드시는 하나님"
헌금
436장
*찬송
말씀 앞에서
*축도
설교자
예배위원

다음주 기도

1부2부3부
이원진 안수집사김수용 안수집사원민호 안수집사

헌금위원

1부2부3부
조영희박순옥명은숙

◈ 영광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총회 소속입니다.

◈ 공동의회 결과 안내

 - 안 건 : 교단 통합으로 인한 교인 투표

 - 투표일 : 5월 31일(주일) 

 - 개표결과 : 찬성 538표 / 반대 0표 / 무효 2표 

 - 세례교인 954명 중 과반수가 넘는 540명이 투표하였으며 540명 중 2/3가 넘는 538명이 찬성하였기에 총회 결정에 따른 교단 통합 건이 통과되었습니다. 이에 우리 교회가 속한 교단은 ‘백석대신’에서 ‘백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2026 블레싱 기도회 “주는 나의 반석”

 - 일 시 : 6월 1일 ~ 26일, 매주 월 ~ 금 오후 8시

 - 장 소 : 본 당

 ※ 새벽기도회는 본당에서 설교 없이 개인 묵상으로 진행합니다.

 ※ 블레싱 기도회 책자를 가지고 매일 묵상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블레싱 기도회 출석표는 스스로 체크하셔서(책자 참고) 마지막 날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 영유아를 동반한 분들은 3층 비전3실에서 예배 드릴 수 있습니다.

 ※ 실시간 영상은 홈페이지 및 유튜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찬양콘티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5기 장로, 10기 안수집사, 9기 권사 피택자 모임 

 - 일 시 : 오늘 오후 1시 30분

 - 장 소 : 3층 비전3실

◈ 2026 일본 단기선교 안내 및 대원 모집 

 - 신청기간 : 6월 13일(토) 까지

 - 선교일정 : 10월 2일(금) ~ 8일(목) 

 - 주요 사역 : K푸드, 전도, 성전보수  

 - 자 격 : 교회 등록 1년 이상, 레위기 이상

 - 신청 및 문의 : 이주안 목사(010-9463-8166/문자신청)

 ※ 신청자는 개별 면접과 4개월 간의 훈련에 참석하며, 선교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일정 및 필요경비는 추후 선교팀 모임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 사진부 사역자 모집(문의 및 신청 : 심재광 목사)

 - 주요사역 : 주일 예배 및 다음세대 예배 사진촬영, 교회 행사 사진촬영

 - 자 격 : 출애굽기 이상

◈ 날씨에 따라 에어컨이 가동되오니 추우신 분들은 겉옷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담임목사 동정

 - 2026 컴패션 목회자 모임

 - 일 시 : 6월 11일(목)

 - 동행자 : 이유택, 장현 목사

◈ 교우소식 

1) 기도해주세요 ※ 입 원 : 이외생 이현숙 정미선


주일설거지 봉사이번주 : 희락마을다음주 : 충성마을



말씀
사도행전 8:26-40(p. 201)
다같이

사도행전 8:26-40

26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하여 이르되 일어나서 남쪽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27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28 돌아가는데 수레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29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수레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30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냐
31 대답하되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하고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32 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로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33 그가 굴욕을 당했을 때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말하리요 그의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34 그 내시가 빌립에게 말하되 청컨대 내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냐 자기를 가리킴이냐 타인을 가리킴이냐
35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36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그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
37 (없음)
38 이에 명하여 수레를 멈추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베풀고
39 둘이 물에서 올라올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간지라 내시는 기쁘게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40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기도
조아현 청년
찬양
WAVUS
  1. 그 이름
  2. 주님 뜻대로 살기로 했네
  3. 주님 무어라 말할까요
  4. 내 이름 아시죠
설교
광야에 길을 만드시는 하나님
심재광 목사
축도
심재광 목사
셀 나눔 질문





▣ 광야에서도 길을 만드시는 하나님 (사도행전 8:26-40)


1. 환 영 ▶“한 주간도 행복하셨지요,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2. 찬  양 ▶ 찬송 391장 부르며 성령님의 임재를 초청하고, 다 함께 감사기도를 드리겠습니다.

3. 말씀 나눔

스데반의 순교 이후 예루살렘 교회에 큰 핍박이 생겼지만, 하나님은 성도들을 흩으시며 사마리아에 놀라운 부흥의 길을 여셨습니다. 많은 사람이 복음을 듣고 기적과 기쁨이 넘쳐나던 그때, 성령님은 빌립에게 아무도 없는 광야 길로 가라고 명령하십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는 이해하기 힘든 비효율적인 길이지만, 빌립은 이유를 묻지 않고 순종합니다. 우리에게 광야는 버려진 곳처럼 보이지만, 하나님께는 광야도 길이며 그곳에 하나님이 소중히 여기시는 한 영혼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1. 하나님의 길은 이해보다 순종으로 열립니다.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가라고 한 곳은 사역의 중심지가 될 수 없는 척박한 광야였습니다. 사마리아에는 수많은 사람과 눈에 보이는 열매가 가득했기에, 하나님의 이 명령은 상식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빌립은 계산하거나 따지지 않고 "일어나 가서" 곧바로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신앙의 전환점은 내 눈에 결과가 보장될 때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나의 이해보다 커지는 순간에 찾아옵니다. 광야는 비어 있는 실패의 자리가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에게 만나와 불기둥을 주셨던 것처럼 하나님을 새롭게 만나고 믿음이 빚어지는 축복의 자리입니다.

2. 하나님은 준비된 한 영혼을 만나게 하십니다.

 빌립이 순종하여 광야로 갔을 때, 그곳에는 에티오피아 여왕의 국고를 맡은 고위 관리인 내시가 있었습니다. 그는 권력과 재물이 풍족해 겉보기에는 부족함이 없어 보였지만, 성경을 읽어도 뜻을 깨닫지 못해 속으로 깊이 갈급해하던 사람이었습니다. 세상은 그의 화려한 신분을 보았지만, 하나님은 복음이 절실한 그의 굶주린 영혼을 바라보셨습니다. 그가 광야 길에서 이사야서를 읽고 있었던 것은 한 영혼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완벽한 준비였습니다. 빌립은 내시의 삶과 아픔 곁으로 다가가 "읽는 것을 깨닫느냐?"라며 질문을 던졌고, 전도는 이처럼 상대방의 귀를 기울이고 그 마음 곁으로 가까이 다가가는 것입니다.

3. 복음은 예수님께로 우리를 이끌고, 순종의 삶으로 나아가게 합니다.

 내시가 읽던 성경은 죄인을 위해 도살장의 어린 양처럼 고난을 받으신 이사야 53장의 말씀이었습니다. 빌립은 이 구절의 중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며 복음의 문을 열었습니다. 말씀을 올바르게 깨닫는다는 것은 결국 우리를 구원하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것입니다. 십자가 사랑을 들은 내시는 머리로만 이해하지 않고, 물이 있는 곳에 이르자 즉시 세례를 받으며 예수님 중심의 삶을 살기로 결단했습니다. 세례를 받은 내시는 이전과 같은 현실로 돌아갔지만, 이제는 공허함이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기쁨을 가득 안고 자기의 길을 걸어갔습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환경이 좋을 때만 기뻐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무것도 없는 광야 길에서도 주님 한 분만으로 기뻐하며 걸어가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 내가 처한 현실과 마주해야 할 문제는 그대로일지라도, 그 길을 걷는 나의 마음이 두려움에서 믿음으로 완전히 달라집니다. 인생의 반석이신 주님을 붙잡은 사람은 외로운 광야 길에서도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나의 삶이 내 뜻대로 되지 않는 광야 같을지라도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그 길에서도 반드시 만남을 준비하시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 내시는 신실하신 분입니다.


▶ 나눔 질문

1. 최근 내 삶 속에서 "물 들어올 때 노 저어야 한다"는 인간적인 계산보다, 하나님의 인도를 우선해야 했던 경험이 있다면 나눠보세요.

2. 생각으로는 전혀 효율적이지 않고 이해되지 않지만, 말씀에 의지해 소박하게 시작해 본 '작은 순종' 한 걸음이 있다면 나눠보세요.

3. 내시가 복음을 듣고 즉시 세례를 결단한 것처럼, 요즘 내가 미루지 않고 즉각적으로 결단하며 순종해야 할 삶의 영역은 무엇인지 나눠보세요.

※ 나눔 후 기도 : 말씀을 통해 은혜 받고 결단한 것을 나누고 실천하기 위해 함께 합심 기도합니다.


4. 함께 기도 

교회의 목회일정과 블레싱 기도회를 위해, 담임목사님과 교회 리더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한 후 내가 속한 공동체(구역예배에 참석하지 못한 구역원과 환우들)를 위해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5. 헌금 및 마침 

 ▶ 찬송 436장 부르면서 헌금합니다.

 구역장이 감사기도를 한 후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수요예배

오후 8:00

금요기도회

오후 8:00
사회 2부 : 이대훈 목사
*입례
주가 일하시네
*기원
다같이
*참회의 기도
다같이
*신앙고백
다같이
찬송
391장
대표기도
박근식 장로
교회소식
사회자
성경봉독
사도행전 8:26-40(p. 201)
다같이

사도행전 8:26-40

26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하여 이르되 일어나서 남쪽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27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28 돌아가는데 수레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29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수레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30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냐
31 대답하되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하고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32 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로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33 그가 굴욕을 당했을 때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말하리요 그의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34 그 내시가 빌립에게 말하되 청컨대 내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냐 자기를 가리킴이냐 타인을 가리킴이냐
35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36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그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
37 (없음)
38 이에 명하여 수레를 멈추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베풀고
39 둘이 물에서 올라올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간지라 내시는 기쁘게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40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설교
신병열 담임목사
찬양
시온 찬양대
"광야에서도 길을 만드시는 하나님"
헌금
436장
*찬송
말씀 앞에서
*축도
설교자
예배위원

다음주 기도

1부2부3부
이원진 안수집사김수용 안수집사원민호 안수집사

헌금위원

1부2부3부
조영희박순옥명은숙
사회 3부 : 이주안 목사
*입례
주가 일하시네
*기원
다같이
*참회의 기도
다같이
*신앙고백
다같이
찬송
391장
대표기도
이현경 권사
교회소식
사회자
성경봉독
사도행전 8:26-40(p. 201)
다같이

사도행전 8:26-40

26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하여 이르되 일어나서 남쪽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27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28 돌아가는데 수레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29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수레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30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냐
31 대답하되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하고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32 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로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33 그가 굴욕을 당했을 때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말하리요 그의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34 그 내시가 빌립에게 말하되 청컨대 내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냐 자기를 가리킴이냐 타인을 가리킴이냐
35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36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그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
37 (없음)
38 이에 명하여 수레를 멈추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베풀고
39 둘이 물에서 올라올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간지라 내시는 기쁘게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40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찬양
할렐루야 찬양대
설교
신병열 담임목사
"광야에서도 길을 만드시는 하나님"
헌금
436장
*찬송
말씀 앞에서
*축도
설교자
예배 위원

다음주 기도

1부2부3부
이원진 안수집사김수용 안수집사원민호 안수집사

헌금위원

1부2부3부
조영희박순옥명은숙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담임목사 : 신병열 032-566-3004 22629 인천 서구 검단로 834-3 영광교회 https://www.ykch.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