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부 : 최원준 목사
*입례
주가 일하시네
*기원
다같이
*참회의 기도
다같이
*신앙고백
다같이
찬송
310장
대표기도
이원진 안수집사
교회소식
사회자
성경봉독
사도행전 9:1-19(p. 202)
다같이

사도행전 9:1-19

1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2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3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5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6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7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서 있더라
8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9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니라
10 그 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이르시되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11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12 그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13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14 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을 결박할 권한을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았나이다 하거늘
15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16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17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18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19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설교
신병열 담임목사
"무너진 인생을 다시 세우시는 반석"
헌금
546장
*찬송
말씀 앞에서
*축도
설교자
예배위원

다음주 기도

1부2부3부
이재용 안수집사박성창 장로맹혜호

헌금위원

1부2부3부
조영희박순옥명은숙

◈ 영광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총회 소속입니다.

◈ 공동의회 결과 안내

 - 안 건 : 교단 통합으로 인한 교인 투표

 - 투표일 : 5월 31일(주일) 

 - 개표결과 : 찬성 538표 / 반대 0표 / 무효 2표 

 - 세례교인 954명 중 과반수가 넘는 540명이 투표하였으며 540명 중 2/3가 넘는 538명이 찬성하였기에 총회 결정에 따른 교단 통합 건이 통과되었습니다. 이에 우리 교회가 속한 교단은 ‘백석대신’에서 ‘백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 2026 블레싱 기도회 “주는 나의 반석”

 - 일 시 : 6월 1일 ~ 26일, 매주 월 ~ 금 오후 8시

 - 장 소 : 본 당

 ※ 새벽기도회는 본당에서 설교 없이 개인 묵상으로 진행합니다.

 ※ 블레싱 기도회 책자를 가지고 매일 묵상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블레싱 기도회 출석표는 스스로 체크하셔서(책자 참고) 마지막 날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 영유아를 동반한 분들은 3층 비전3실에서 예배 드릴 수 있습니다.

 ※ 실시간 영상은 홈페이지 및 유튜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찬양콘티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블레싱 스페셜 게스트

6월 22일(월)
6월 23일(화)6월 24일(수)6월 25일(목)

이성근 선교사

(미니스트리 “THE 함께” 대표)

이삭 교수

(연세대 한국 기독교 문화 연구소)

박요한 목사

(프랜즈 교회 담임목사)

엄요한 목사

(더드림 교회 담임목사)

자녀양육 

자녀들의 피난처

고고학으로 이해하는 성경이야기

찬양 간증집회 

인생의 찬양

탈북&북한선교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 6월 가정교회 파송장 수여

- 일 시 : 오늘 1 ~ 3부 예배시간 

 ※ 영광교회는 가정을 교회로 세우는 교회입니다. 가정을 교회로 세우길 원하시는 가정은 

 링크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 2026 하반기 제자훈련 안내 - 신청방법 : 링크 클릭

1) 25기 출애굽기

 - 개 강 : 7월 12일(주일) 오후 3시 30분 (10주)

 - 대 상 : 알파를 수료한 자

 - 정 원 : 40명

 - 회 비 : 3만원

 * 개강 후 소그룹 배정되어 소그룹별로 진행

2) 마더와이즈(주제 : 자유)

 - 개 강 : 8월 30일(주일) 오후 2시 (8주)  

 - 대 상 : 자녀에 대한 고민이 있으신 취학 자녀를 둔 어머니

 - 정 원 : 10명

 - 회 비 : 3만원

* 회비를 입금하셔야 신청 완료됩니다(신한은행 110-404-873380 남궁은영).


◈ 교우소식 

1) 축하해주세요

 ※ 결 혼 : 남성2교구 김종옥 집사, 평안마을 이재숙 권사 차남 김강 형제

 일 시 : 6월 20일(토) 오후 3시 30분(오후 2시 교회 출발)

 장 소 : 셀럽앤어셈 건설회관 2층 디 아이올라 홀(서울 논현동)


 ※ 개 업 : 젊은부부 허예지 집사(젊은 이지원 성도) “온결 hair&spa” (신검단중앙역)


주일설거지 봉사이번주 : 충성마을다음주 : 젊은부부



말씀
사도행전 9:1-19(p. 202)
다같이

사도행전 9:1-19

1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2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3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5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6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7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서 있더라
8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9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니라
10 그 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이르시되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11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12 그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13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14 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을 결박할 권한을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았나이다 하거늘
15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16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17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18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19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기도
이재은 청년
찬양
WAVUS
  1. 나는 노래하네
  2. 이곳에서
  3. 날 살피시는 주
  4. 나는 보기 원하네
설교
무너진 인생을 다시 세우시는 반석
심재광 목사
축도
심재광 목사
셀 나눔 질문





▣ 무너진 인생을 다시 세우시는 반석 (사도행전 9:1-19)


1. 환 영 ▶“한 주간도 행복하셨지요,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2. 찬  양 ▶ 찬송 310장 부르며 성령님의 임재를 초청하고, 다 함께 감사기도를 드리겠습니다.

3. 말씀 나눔

하나님은 아무것도 없는 광야에서도 길을 만드시고, 사람의 속사람을 완전히 변화시키는 분이십니다. 오늘 본문에는 예수님을 갈망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교회를 무너뜨리려고 살기가 등등했던 ‘사울’이 등장합니다. 도저히 변할 것 같지 않던 사울이었지만, 하나님은 그마저도 변화시키셨습니다. 반석이신 주님을 만나면 아무리 무너진 인생이라도 다시 세워질 수 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인 우리 모두가 그 예수님을 만나기를 소망합니다.

1. 인간은 스스로 무너진 길을 확신하며 걸어갑니다.

아무리 최신 엔진을 달고 밤낮없이 부지런히 달리는 배가 있어도, 방향이 정반대라면 열심히 달릴수록 목적지에서 가장 멀어지게 됩니다. 사울의 인생이 이와 같았습니다. 사울은 자신이 틀렸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한 채, 오히려 하나님을 위해 일한다는 강한 확신을 가지고 교회를 핍박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사람보다, 잘못 알고 있으면서 확신에 찬 사람이 더 위험합니다. 스스로를 돌아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 역시 직장이나 가정에서 내 판단과 감정이 옳다고 확신할 때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않곤 합니다. 그러나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내 확신이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늘 내 고집을 내려놓고 말씀 앞에 자신을 점검해야 합니다.

2. 예수님을 만나는 순간 인생의 방향이 완전히 바뀝니다.

다메섹으로 가던 사울은 강렬한 빛 가운데서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습니다. 지금까지 하나님을 잘 안다고 자부했던 사울은 그 순간 “주여, 누구시니이까?”라고 묻게 됩니다. 참된 신앙의 전환점은 이처럼 “나는 다 안다”는 교만을 내려놓고, “나는 아무것도 모릅니다”라며 주님 앞에 엎드릴 때 시작됩니다. 사울은 눈을 떴지만 3일 동안 아무것도 보지 못했습니다. 이는 지금까지 영적으로 눈이 먼 채 착각 속에 살아온 사울의 방식을 멈추시는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때로 우리의 계획과 확신을 무너뜨리시고 삶을 멈추실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이 바로 비로소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는 은혜의 시작입니다.

3. 하나님은 무너진 인생을 부르심으로 다시 세우십니다.

사람들은 사울의 과거를 보며 두려워하고 기피했지만, 하나님은 그를 향해 “내 이름을 전하기 위해 택한 나의 그릇”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은 누군가의 과거와 상처를 보며 ‘저 사람은 안 돼’라고 선을 긋지만, 하나님은 과거가 아닌 그 사람의 가능성을 보십니다. 하나님은 결코 완벽한 사람을 부르지 않으시고, 부족한 사람을 부르셔서 새롭게 만들어 가십니다. 아나니아가 순종하여 기도했을 때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겨졌고, 그는 완전히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신앙은 내 인격을 조금 다듬는 ‘자기계발’이 아니라, 주님 안에서 존재 자체가 뒤바뀌는 ‘재창조’입니다.

 우리는 흔히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라며 과거의 상처나 환경에 갇혀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과거로 우리를 정의하지 않으시고, “너는 내가 택한 나의 그릇이다”라는 부르심으로 우리를 정의하십니다. 교회를 핍박하던 사울이 변하여 위대한 사도가 되었듯이, 반석이신 주님을 만나면 무너진 인생도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과거의 묶임에서 벗어나, “나는 끝난 사람이 아니라 주님 안에서 다시 시작되는 사람이다”라고 고백하며 새롭게 걸어가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나눔 질문

1. 나의 삶에서 ‘하나님을 위한 것’이라 생각하며 열심히 달려왔지만, 혹시 방향 점검이 필요했던 적은 없었는지 나눠주세요.

2. 인생을 살며 나의 계획이나 확신이 멈추었을 때, 오히려 그것이 하나님을 깊이 만나는 은혜의 통로가 되었던 경험을 나눠주세요.

3. 아나니아가 사울을 찾아가 기도해 준 것처럼, 누군가의 격려와 기도를 통해 내 눈에서 비늘이 벗겨지듯 새로운 소망을 얻었던 경험을 나눠주세요.

※ 나눔 후 기도 : 말씀을 통해 은혜 받고 결단한 것을 나누고 실천하기 위해 함께 합심 기도합니다.


4. 함께 기도 

교회의 목회일정과 블레싱 기도회를 위해, 담임목사님과 교회 리더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한 후 내가 속한 공동체(구역예배에 참석하지 못한 구역원과 환우들)를 위해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5. 헌금 및 마침 

 ▶ 찬송 546장 부르면서 헌금합니다.

 구역장이 감사기도를 한 후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수요예배

오후 8:00

금요기도회

오후 8:00
사회 2부 : 이대훈 목사
*입례
주가 일하시네
*기원
다같이
*참회의 기도
다같이
*신앙고백
다같이
찬송
310장
대표기도
김수용 안수집사
교회소식
사회자
성경봉독
사도행전 9:1-19(p. 202)
다같이

사도행전 9:1-19

1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2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3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5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6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7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서 있더라
8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9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니라
10 그 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이르시되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11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12 그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13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14 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을 결박할 권한을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았나이다 하거늘
15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16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17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18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19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설교
신병열 담임목사
찬양
시온 찬양대
"무너진 인생을 다시 세우시는 반석"
헌금
546장
*찬송
말씀 앞에서
*축도
설교자
예배위원

다음주 기도

1부2부3부
이재용 안수집사박성창 장로맹혜호 권사

헌금위원

1부2부3부
조영희박순옥명은숙
사회 3부 : 이주안 목사
*입례
주가 일하시네
*기원
다같이
*참회의 기도
다같이
*신앙고백
다같이
찬송
310장
대표기도
원민호 안수집사
교회소식
사회자
성경봉독
사도행전 9:1-19(p. 202)
다같이

사도행전 9:1-19

1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2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3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4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5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6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7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서 있더라
8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9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니라
10 그 때에 다메섹에 아나니아라 하는 제자가 있더니 주께서 환상 중에 불러 이르시되 아나니아야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11 주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직가라 하는 거리로 가서 유다의 집에서 다소 사람 사울이라 하는 사람을 찾으라 그가 기도하는 중이니라
12 그가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들어와서 자기에게 안수하여 다시 보게 하는 것을 보았느니라 하시거늘
13 아나니아가 대답하되 주여 이 사람에 대하여 내가 여러 사람에게 듣사온즉 그가 예루살렘에서 주의 성도에게 적지 않은 해를 끼쳤다 하더니
14 여기서도 주의 이름을 부르는 모든 사람을 결박할 권한을 대제사장들에게서 받았나이다 하거늘
15 주께서 이르시되 가라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이방인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전하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라
16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을 내가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니
17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18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
19 음식을 먹으매 강건하여지니라 사울이 다메섹에 있는 제자들과 함께 며칠 있을새

찬양
할렐루야 찬양대
설교
신병열 담임목사
"무너진 인생을 다시 세우시는 반석"
헌금
546장
*찬송
말씀 앞에서
*축도
설교자
예배 위원

다음주 기도

1부2부3부
이재용 안수집사박성창 장로맹혜호 권사

헌금위원

1부2부3부
조영희박순옥명은숙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담임목사 : 신병열 032-566-3004 22629 인천 서구 검단로 834-3 영광교회 https://www.ykch.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