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부 : 이대훈 목사
사도행전 11:19-26
19 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
20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22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23 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다음주 기도
| 1부 | 2부 | 3부 |
| 최희대 안수집사 | 김일진 안수집사 | 김현미 권사 |
헌금위원
| 1부 | 2부 | 3부 |
| 조영희 | 박순옥 | 명은숙 |
◈ 영광교회는 대한예수교장로회(백석)총회 소속입니다.
◈ 2026 블레싱 기도회 “주는 나의 반석”
- 일 시 : 6월 1일 ~ 26일, 매주 월 ~ 금 오후 8시
- 장 소 : 본 당
※ 새벽기도회는 본당에서 설교 없이 개인 묵상으로 진행합니다.
※ 블레싱 기도회 책자를 가지고 매일 묵상에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 블레싱 기도회 출석표는 스스로 체크하셔서(책자 참고) 마지막 날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 실시간 영상은 홈페이지 및 유튜브에서 보실 수 있으며, 찬양콘티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블레싱 기도회 은혜나눔 간증문을 22일(월)까지 링크 (클릭) 또는 수기작성 하셔서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하신 간증내용 및 찬양곡은 사연형식으로 함께 나누어질 수 있습니다.
※ 블레싱 스페셜 게스트
| 6월 22일(월) | 6월 23일(화) | 6월 24일(수) | 6월 25일(목) |
이성근 선교사 (미니스트리 “THE 함께” 대표) | 이삭 교수 (연세대 한국 기독교 문화 연구소) | 박요한 목사 (프랜즈 교회 담임목사) | 엄요한 목사 (더드림 교회 담임목사) |
자녀양육 자녀들의 피난처 | 고고학으로 이해하는 성경이야기 | 찬양 간증집회 인생의 찬양 | 탈북&북한선교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
◈ 2026 하반기 제자훈련 안내 - 신청방법 : 링크 클릭
1) 25기 출애굽기
- 개 강 : 7월 12일(주일) 오후 3시 30분 (10주)
- 대 상 : 알파를 수료한 자
- 정 원 : 40명
- 회 비 : 3만원
* 개강 후 소그룹 배정되어 소그룹별로 진행
2) 마더와이즈(주제 : 자유)
- 개 강 : 8월 30일(주일) 오후 2시 (8주)
- 대 상 : 자녀에 대한 고민이 있으신 취학 자녀를 둔 어머니
- 정 원 : 10명
- 회 비 : 3만원
* 회비를 입금하셔야 신청 완료됩니다(신한은행 110-404-873380 남궁은영).
◈ 2분기 회계감사
- 각 부서는 6월 30일(화)까지 회계장부를 마감하시고, 장부와 통장을 첨부하여 7월 5일(주일)까지 교역자실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주일 식당 운영 안내
- 매달 마지막 주일은 식당운영을 쉽니다.
| 일 시 | 부 서 | 주 제 | 장 소 |
6월 28일(주일), 7월 4일(토) ~ 5일(주일) | 유아나라 | 살아가요, 하나님 나라! | 영광교회 / 파주드림팜 |
| 7월 11일(토) ~ 12일(주일) | 유치부 | 살아가요, 하나님 나라! | 영광교회 |
| 7월 23일(목) ~ 25일(토) | 중등부 | DIVE : 두려움을 넘어 은혜의 바다로 | 백석대학교 |
| 7월 23일(목) ~ 25일(토) | 고·청년부 연합 | JESUS LOOK | 대성리 엠지펜션 |
| 7월 31일(금) ~ 8월 2일(주일) | 유·소년부 연합 | 살아가요, 하나님 나라! | 영광교회 |
◈ 교우소식
※ 출 산 : 젊은부부 김초롱, 최진영 성도 "득녀“
※ 결 혼 : 남성5교구 현호 안수집사, 은혜마을 이순옥 권사 장녀 현경희 청년
일 시 : 6월 27일(토) 오후 1시 40분(오후 12시 교회 출발)
장 소 : 세인트메리엘 2F 세인트홀 (역삼동)
※ 결 혼 : 청년부 김유중 형제(온유 김영심 집사)
일 시 : 6월 28일(주일) 오후 3시 30분
장 소 : 아펠가모 공덕 라로브홀 (마포구)
※ 개 업 : 젊은부부 허예지 집사(젊은 이지원 성도) “온결 hair&spa” (신검단중앙역)
| 주일설거지 봉사 | 이번주 : 충성마을 | 다음주 : 젊은부부 |
사도행전 11:19-26
19 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
20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22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23 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1. 내가 일주일을 가장 많이 보내는 곳(가정, 직장, 학교, 이웃 관계 등)에서 '교회 밖의 성도'로서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나눠보세요.
2. 나의 능력이나 경험보다 오직 '주의 손'이 도우셔서 해결되었거나 채워졌던 은혜의 순간이 있다면 나눠보세요.
3. 최근에 들은 말씀이나 묵상한 말씀 중에서, 내 삶에 구체적인 변화나 순종을 이끌어냈던 말씀이 있다면 나눠보세요.
▣ 흩어진 자리에서 세워지는 교회 (사도행전 11:19-26)
1. 환 영 ▶“한 주간도 행복하셨지요,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2. 찬 양 ▶ 찬송 478장 부르며 성령님의 임재를 초청하고, 다 함께 감사기도를 드리겠습니다.
3. 말씀 나눔
오늘 말씀에 등장하는 안디옥 교회는 복음이 세계로 확장되는 선교의 중심지였습니다. 당시 안디옥은 거대한 대도시였지만 우상숭배와 향락이 가득한 곳이었습니다. 바로 그곳에 스데반의 순교 이후 핍박을 피해 도망친 이름 없는 성도들이 모여 교회를 세웠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그들의 변화된 삶을 보며 처음으로 ‘그리스도인’, 즉 예수를 닮은 사람이라는 영광스러운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하나님은 과연 어떤 과정을 통해 안디옥 교회를 세우셨는지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1. 하나님은 흩어진 사람들을 통해 복음의 길을 여십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큰 박해를 피해 예루살렘에서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안디옥까지 원치 않는 피난을 떠나야 했습니다.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고난이었지만, 하나님은 그 아픔을 통해 오히려 복음의 지경을 넓히고 계셨습니다. 우리도 인생에서 계획이 무너지고 안정이 깨지는 흩어짐을 경험합니다. 하지만 성도에게 흩어짐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이 새 일을 시작하시는 기회입니다. 진짜 믿음은 삶이 흔들릴 때 증명됩니다. 몸은 고단한 삶의 자리로 흩어질지라도 주님을 향한 믿음은 흩어지지 않아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가정과 일터, 학교라는 교회 밖의 자리가 바로 사명의 자리입니다.
2. 참된 교회는 평범한 사람들의 복음 전함으로 세워집니다.
놀랍게도 안디옥에 처음 복음을 전해 교회를 세운 사람들은 성경에 이름조차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위대한 사도가 아니라 그저 몇 명의 평범한 평신도들이었습니다. 교회는 몇몇 유명한 사람의 능력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순종하고 예수님만 전하는 이들을 통해 세워집니다. 또한 본문은 성도들이 주 예수를 전할 때 ‘주의 손’이 함께하셨다고 증언합니다. 사역의 열매는 화려한 프로그램이나 인간의 능력이 아닌 오직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복음 전파에 최선으로 순종하되, 결과는 온전히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3. 참된 교회는 그리스도인이라 불릴 만큼 삶으로 증명됩니다.
안디옥 교회가 성장하자 예루살렘 교회는 바나바를 파송합니다. 성령이 충만했던 바나바는 그곳에서 문제점 대신 ‘하나님의 은혜’를 먼저 바라보며 기뻐했습니다. 그는 성도들을 격려한 뒤, 사울과 함께 일 년 동안 성도들을 말씀으로 깊이 있게 가르쳤습니다. 은혜를 경험한 교회가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이처럼 말씀 양육이 필수적입니다. 말씀 앞에 삶으로 순종하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제자들의 삶을 지켜보던 세상 사람들이 먼저 그들을 ‘그리스도인’이라 부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갈등과 문제 속에서도 예수님을 떠올리게 만드는 변화된 삶이 교회의 진짜 능력입니다.
안디옥 교회는 완벽한 조건이 아니라 박해와 흩어짐 속에서, 평범한 사람들의 작은 순종과 주의 손의 도우심으로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세상으로부터 그리스도인이라는 정체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우리 교회도 예배당 안에서만 좋은 교회가 아니라, 세상으로 흩어진 삶의 자리에서 예수님을 보여주는 살아있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반석이신 주님 위에 굳건히 서서, 내가 서 있는 바로 그 자리에서 삶으로 교회를 세워가는 축복의 주인공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나눔 질문
1. 내가 일주일을 가장 많이 보내는 곳(가정, 직장, 학교, 이웃 관계 등)에서 '교회 밖의 성도'로서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는지 나눠보세요.
2. 나의 능력이나 경험보다 오직 '주의 손'이 도우셔서 해결되었거나 채워졌던 은혜의 순간이 있다면 나눠보세요.
3. 최근에 들은 말씀이나 묵상한 말씀 중에서, 내 삶에 구체적인 변화나 순종을 이끌어냈던 말씀이 있다면 나눠보세요.
※ 나눔 후 기도 : 말씀을 통해 은혜 받고 결단한 것을 나누고 실천하기 위해 함께 합심 기도합니다.
4. 함께 기도
교회의 목회일정과 블레싱 기도회를 위해, 담임목사님과 교회 리더들,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한 후 내가 속한 공동체(구역예배에 참석하지 못한 구역원과 환우들)를 위해 합심하여 기도합니다.
5. 헌금 및 마침
▶ 찬송 502장 부르면서 헌금합니다.
구역장이 감사기도를 한 후 주기도문으로 마칩니다.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사회 2부 : 최원준 목사
사도행전 11:19-26
19 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
20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22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23 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다음주 기도
| 1부 | 2부 | 3부 |
| 최희대 안수집사 | 심일진 안수집사 | 김현미 권사 |
헌금위원
| 1부 | 2부 | 3부 |
| 조영희 | 박순옥 | 명은숙 |
사회 3부 : 이주안 목사
사도행전 11:19-26
19 그 때에 스데반의 일로 일어난 환난으로 말미암아 흩어진 자들이 베니게와 구브로와 안디옥까지 이르러 유대인에게만 말씀을 전하는데
20 그 중에 구브로와 구레네 몇 사람이 안디옥에 이르러 헬라인에게도 말하여 주 예수를 전파하니
21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
22 예루살렘 교회가 이 사람들의 소문을 듣고 바나바를 안디옥까지 보내니
23 그가 이르러 하나님의 은혜를 보고 기뻐하여 모든 사람에게 굳건한 마음으로 주와 함께 머물러 있으라 권하니
24 바나바는 착한 사람이요 성령과 믿음이 충만한 사람이라 이에 큰 무리가 주께 더하여지더라
25 바나바가 사울을 찾으러 다소에 가서
26 만나매 안디옥에 데리고 와서 둘이 교회에 일 년간 모여 있어 큰 무리를 가르쳤고 제자들이 안디옥에서 비로소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을 받게 되었더라
다음주 기도
| 1부 | 2부 | 3부 |
| 최희대 안수집사 | 김일진 안수집사 | 김현미 권사 |
헌금위원
| 1부 | 2부 | 3부 |
| 조영희 | 박순옥 | 명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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