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1-3부예배

금요은혜의 밤

새벽기도(월-금 오전 5:30)

4/12(주일)창세기 24:28-49개인기도
4/13(월)창세기 24:50-67전종배목사
4/14(화)창세기 25:1-18한승우목사
4/15(수)창세기 25:19-34장동혁목사
4/16(목)창세기 26:1-11박에스더목사
4/17(금)창세기 26:12-33최하임전도사
4/18(토)창세기 26:34-27:14개인기도





매일 말씀 묵상(월-금 오전 5:30)

• 유튜브에서 ‘예배박사주학선TV’를 검색하세요. 
<예배박사주학선TV> 를 클릭하시면 유튜브 채널로 이동합니다.







다음 주 예배위원

•1부: 최서경권사       •2부: 김은경b권사      •3부: 이기옥장로





교회소식

1. 오늘은 성찬주일입니다.

2. 은혜로운 예배 캠페인: “예배는 준비에서 시작됩니다.”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기 전, 마음과 환경을 함께 준비해 주세요.(4월 19일-5월 3일, 주일 3주간)

 *교회 로비 부스에서 청년 봉사자들이 예배 시간 동안 벨소리가 울리지 않도록 알람 설정을 도와드립니다.

3. 전교인 초청 드림찬양축제: 오늘 오후 2:30, 비전홀

 오후 1:30부터 부스 운영이 시작됩니다! 함께 찬양하며 은혜를 나누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4. 행복한 동행 27기: 4월 8일-5월 15일(매주 수요일 오후 7:00–9:30)

 5월 9일(토) 성령수양회, 5월 15일(금) 치유집회 [모임 장소] 게스트(본당 지하 1층 만나홀)

 탁아 서비스(비전홀 3층) *리더/헬퍼 교육: 오후 1:00, 전도국실

5. 전교인 참여! 이웃전도 주일: 오늘은(매월 둘째주 주일) 이웃전도주일입니다.

 예배 후, 로비에서 전도용품을  1인당 1개 이상을 꼭 받아서 이웃 또는 지인에게 전해 주세요.

 오늘 받은 예배의 은혜를 이웃들과 나누세요.

6. 봉사국 해피하우스(24차): 4월 25일(토) 오전 8:00-오후 3:00, 도배 및 장판, 청소 및 정리 등 재능 나눔

 봉사자/중보기도자로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 참여 가능합니다.

 1층 로비 "해피하우스 부스"에서 신청 *문의: 장동혁목사 

7. 실버행복대학 클래스수업: 4월 17일(금), 오전 10:30, 미러클센터 6층 세미나실

 70세 이상 어르신들은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8. 3차 일본 순교지 순례: 6월 22일(월)-25일(목), 일본 순교지 순례(나가사키, 히라도, 운젠 외)

 예상금액: 145만원(선예약금 50만원), 35명 내외 선착순 모집합니다. 신청은 4월 중 마감합니다. *사무실신청

9. 꿈마을예술단 무료체험수업 모집: 4월 18, 25일 중 1회 체험수업.

 바이올린/비올라/첼로/클라리넷/플루트/합창단 *문의: 032-528-1882, 010.6440.2227

10. [모집] 꿈땅 도서관에서 [두뇌 튼튼 행복 가득] 치매 예방 인지 놀이 교실을 진행 합니다.

 (부평구 평생교육과 지원) 4월 17일-6월 12일, 8회(매주 금 오후 1:00)

 [지원자격] 60세 이상, 20명(선착순) [장소] 미러클센터 4-4교실 *신청: 방문 또는 전화(070-7878-6026)


2026년 행복한 신앙생활 이렇게 해요!

1. 주일 예배와 속회 소그룹 모임에 신실하게 참여합니다.

2. 영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동수교회 양육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3. 매일 말씀묵상 구독하고 참여하기 (행복한 동수마을 밴드, 동수교회TV유튜브, 예배박사주학선TV유튜브) 

 행복한동수마을: https://band.us/band/82009906 

 동수교회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dezVSwlpcvQdbv2Lyvn6Xw 

 예배박사주학선TV: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6OkP8ABvthbYts9JW0flC23KZ5rd8wbq 

4. 2026년 말씀통독, 성경암송 – 통독을 마칠 때마다 사무실에 전화주세요.

5. 2026년 전도구호: “한 맘으로 전도하여 한 영혼을 주님께로” 힘써서 전도활동에 참여합니다.

6. 책 읽는 그리스도인: 꿈땅도서관 이용 일상화(1년에 5권 이상 읽기) 독서 동아리활동에 참여할 분들은 광고로 안내합니다.

7. 남성들은 “세인트” 동아리 활동에 참여합니다.

부활, 새 창조의 숨결(요한복음 20:19-23)



1. 환영과 찬양

◾ 기쁨으로 서로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잠시 교제의 시간을 가집니다. 

◾ 찬송 159장 ◾ 복음송 무덤 이기신 예수

◾ 기도 맡은이 혹은 합심기도


2. 먼저오심 

1) 지난 한 주간의 이야기(행복, 고마움, 힘듦)를 서로 나눕니다.

2) 지난 한 주간 어떤 기도를 했는지 서로 이야기합니다.


3. 만나주심

◾ 성경본문 : 요한복음 20:19-23


예수님의 죽음이라는 절대적인 절망 앞에서 제자들은 육체적, 정서적, 영적인 절망으로 문을 잠근 채 자신들을 방 안에 가두었습니다. 그러나 부활하신 주님은 두려움에 휩싸인 제자들이 문을 걸어 잠그고 숨어 있던 그곳에 친히 나타나셨습니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평화의 인사를 하십니다. “샬롬!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21절) 그리고 주님은 자신의 두 손과 옆구리를 보여주십니다. 예수님은 왜 굳이 상처를 보이셨을까요? 상처와 마주하지 않고서는 새로운 시작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참된 평화는 아픔과 수치와 상처를 인정할 때 얻을 수 있습니다. 이는 이사야서의 말씀과 같습니다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사 53:5) 예수님의 고난과 상처는 평화와 치유를 베푸시는 은총이었습니다. 주님의 상처가 우리에게는 진정한 치유와 평화가 되었습니다. 세상의 권력자들은 자신의 강함을 증명하려 하지만, 주님은 자신의 약함(상처)을 통해 세상을 구원하십니다. 이렇게 주님의 상처를 몸소 뵙자 비로소 제자들은 부활하신 주님을 알아보고 기뻐하였습니다.


너희를 보내노라


두 번째로 평화를 말씀하신 주님은 엄중하게 선언하십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21절) 예수님은 제자들을 보내십니다. 어디로 보내십니까? 주님은 그들을 세상으로 보내십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두려움에 숨어 있던 제자들이 문을 열고 세상으로 나가도록 보내십니다. “나도 너희를 보낸다.”라는 말씀은 곧 요한복음의 지상명령입니다. 부활의 예수님은 이 땅에 오신 사명, 곧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를 원하셨습니다.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천국 구원의 사명’은 제자들을 통해 성취되어야 했습니다. 우리가 부활의 백성으로 모인 것은 생명의 씨앗으로 흩어지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가야 할 곳은 세상입니다. 우리는 이웃을 향해 나아가야 합니다. 부활의 주님은 우리에게 어두운 곳에서 빛을 비추고, 두려움이 있는 곳에 평화를 선포하고, 절망이 있는 곳에 소망을 전하라고 하십니다. 부활의 은혜와 소망과 능력을 힘입은 우리는 세상에서 부활의 백성으로 살아야 합니다.


아버지께서 보내신 것 같이


그러면 우리는 세상에서 어떻게 부활의 백성으로 살아야 할까요? 예수님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같이”라는 단어는 하나님이 예수님을 보내심과 예수님이 제자들을 보내심의 방식과 성격이 같음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제자는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것과 같은 모습과 방식으로 세상을 향해 나아가 부활의 백성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 방식은 1) 권리 포기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같은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시기 위해서 하나님의 모든 능력과 영광을 포기하셨습니다. 자기 권리를 포기하고 내려 놓음이 예수님의 방식입니다. 2) 종의 삶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위하여 종이 되셨습니다(빌 2:6-7). 예수님은 종이 되어 섬기셨습니다. 예수님은 친히 종되어 제자들의 발을 씻기며 섬김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바로 이것이 우리가 세상에서 부활의 백성으로 사는 방식입니다. 3) 친구가 되어주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시며 주님이셨지만, 군림하지 않으셨습니다. 오히려 세상에서 친구가 되어 주셨습니다(요 15:14). 예수님은 인종을 뛰어넘고, 남녀구별을 뛰어넘고, 나이를 뛰어넘고, 신분을 뛰어넘어 참된 친구가 되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친구가 되지 못할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부활의 주님은 우리를 미워하는 세상 속에서도 세상의 상처와 아픔과 고통과 절망과 시련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고, 진정한 격려와 위로와 소망을 주는 친구가 되라고 하십니다. 이것이 부활의 성도가 마땅히 살아야 길입니다. 4) 순종입니다. 예수님은 오직 하나님 아버지께 순종하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구원의 길을 피하신 적이 없습니다. 부활의 삶은 순종의 삶입니다. 하나님은 순종하는 사람을 통해서 일하십니다. 부활의 백성은 예수님의 방식으로 삽니다.


성령을 받아라


과연 제자들이 세상으로 나아가 사명을 감당할 수 있을까요? 제자들을 잘 아시는 주님은 제자들이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아주 중요하고 특별한 일을 하십니다.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22절) 사명을 주신 예수님은 성령을 주십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말씀하신 그대로 그들에게 평화를 주셔서 두려움을 이기게 하시고, 성령을 주셔서 세상으로 나아갈 힘을 주십니다. “숨을 내쉰다”는 단어는 창세기 2장에서 흙으로 사람을 빚으신 하나님이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셨다”라는(창 2:7) 바로 그 단어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은 단지 죽었다가 살아난 사건을 넘어, 타락한 창조 세계가 새롭게 시작되는 ‘제8일의 창조’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직접 숨(생기)을 불어넣으셨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이렇게 숨을 내쉬면서 성령을 주심으로 제자들이 두려움을 몰아내고, 보내심의 사명에 순종할 생기를 넣어주셨습니다.


요한복음에서 부활의 주님이 주신 성령은 생명의 역사이며, 부활하신 주님의 새로운 창조의 역사입니다. 주님은 두려움에 움츠리고 숨어있던 제자들에게 성령을 주심으로 부활의 생명으로 살아나게 하셨습니다. 이 시간에도 주님이 불어 넣어주시는 성령으로 충만하기를 축복합니다. 인생이 두렵습니까? 믿음의 삶이 흔들립니까? 절망과 슬픔이 짓누릅니까? 질병과 고통이 조여옵니까? 성령의 생명을 받으십시오. 부활하신 주님이 주시는 생명의 성령으로 새로워지기를 축복합니다. 


용서 공동체


예수님은 성령을 주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누구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요 20:23) 성령을 주심과 죄 사함은 깊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성령을 받은 제자들에게 주신 사명은 죄를 사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죄를 사한다는 것은 개인적인 용서의 차원을 넘어서 멸망으로부터 세상을 구원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령을 받은 제자들이 세상으로 나아가 죄 사함과 구원의 복음을 선포할 때, 주님은 그들과 함께하시며 구원의 은혜를 베풀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상을 용서하고 구원하시기 위해 세상의 죄를 지신 어린 양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형제에게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선포할 때 비로소 그리스도의 현존을 경험합니다.”(본훼퍼)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은 이 사명을 위해 제자들에게 성령을 주시고 세상에 보내심으로 구원의 역사를 이루게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 안에 거하시고, 제자들은 예수님 안에 거할 것입니다. 부활의 주님이 제자들에게 생명의 숨을 불어넣으셨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주님은 성령님을 통해 우리와 영원히 함께하시며, 사명을 이루도록 역사하십니다. 부활의 백성인 우리는 오직 성령을 받아야 사명을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성령을 받는다는 것은 주님이 불어 넣어주신 그 생명의 숨으로 산는 것을 의미합니다. 부활의 교회는 성령의 공동체입니다. 처음 교회는 성령을 받아 모든 성도가 하나님이 주시는 사명으로 하나가 되었고, 오직 성령으로 부활의 주님이 보내신 사명을 이루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우리는 부활의 성도입니다. 예배할 때마다 성령님의 기름 부으심이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성령님의 생명으로 사랑하고 봉사하고 섬기며 살아갑시다. 부활의 은혜와 능력으로 세상을 구원하고 치유하고 세우며 승리하는 복되고 거룩한 부활의 성도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4. 다듬으심 

1) 주일예배를 통해 경험하고 감동받거나 느낀 것은 무엇인가요?

2)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평안을 주시고 세상으로 보내신 것처럼, 우리는 부활의 백성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예수님의 방식(권리 포기, 섬김, 친구됨, 순종) 가운데 내게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그리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천해 본 경험이 있다면 함께 나눠봅시다. 

3) 예 가요? 

4) 앞으로 한 주간 삶 속에서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지 구체적으로 한 가지만 나눕니다.


5. 들어쓰심

1)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기 위한 결단과 헌신의 기도하기

2) VIP(전도대상자), 개인, 가정, 교회, 선교, 나라를 위한 합심, 중보기도

6. ◾ 가 정 : 말씀나눔

 ◾ 소그룹 : 말씀나눔/ 소식나눔/ 헌금찬송 171장/ 주기도문


7. 금주의 암송구절 :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주의 입의 법이 내게는 천천 금은보다 좋으니이다(시편 119:71-72)

결심 노트 (한 주간 결심 노트를 따라 순종하며 소그룹에서 나누십시오)
은혜의 그 말씀 (성경 본문 혹은 설교 말씀 중 마음에 다가온 한 구절, 한 문장 필사하기)















 
이렇게 살겠습니다 (결심하고 실천할 내용을 적어보세요. 시로 쓰거나, 그림을 그려도 됩니다.)



















 

주일 오후예배(오후 2:30)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학선 목사 032-528-1882 21426 경인로 996 https://dongsoo.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