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1-3부예배
드림어스 청년예배 (주일4부예배/ 오후 2:00)
Welcome to Dreamus
드림어스 소식
드림어스 소식
1. Welcome to DREAM-US ⛪
오늘 교회에 처음 오셨거나 오랜만에 오신 청년,
그리고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는 모든 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드림어스 예배 안내]
주보: 온라인으로만 발행됩니다. 카카오채널 가입 시 카톡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주보: https://onlinejubo.com/dongsoo
카카오채널: https://pf.kakao.com/_mMprK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dream___us/
헌금: 예배 중 헌금시간은 없으며, 뒤편 헌금함 또는 온라인으로 봉헌합니다.
예배 자리: 밴드별 원탁에서 함께 예배드립니다. 처음 오신 분들을 위한 게스트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 등록을 원하시는 분은 팜플렛에 표시 후 사역팀(국장, 교역자)에게 전달해 주세요.
2. 드림찬양축제 감사
드림찬양축제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함께 섬겨주신 새벽이슬찬양단, 예배기획팀, 환영팀, 그리고 일일 봉사 청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3. 사순절 미션캠페인 & 야외예배 안내
사순절 미션캠페인: 오늘 마감입니다. → 사도행전 필사를 오늘까지 목사님께 제출해 주세요.
미션 완료자 피정: 5월 23일 예정
4. 드림어스 야외예배
드림어스 야외예배 ‘어스, 밖으로’: 5월 3일(주일), 장소 및 시간은 추후 공지
교회에서 함께 출발합니다.
4. 드림어스 동아리 신청
현재 3개의 동아리가 개설되었습니다.
오늘 2부 밴드모임 시간에 동아리 홍보 및 신청을 진행합니다.
원하는 동아리가 없다면 새롭게 창설해보세요!
동아리 창설 신청은 계속 받으며, 적극 지원해드립니다.
👉 신청 링크: https://forms.gle/qSFxbd8ekf9yHimz8
5. 예배캠페인 봉사 (예배국)
1–3부 예배에 참여하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휴대폰 알림 설정 봉사를 진행합니다.
총 7명의 청년이 3주간 함께 섬깁니다.
6. 봉사국 ‘해피하우스’
일시: 4월 25일(토) 오전 8시 ~ 오후 3시, 누구나 참여 가능
내용: 도배, 장판, 청소, 정리 등
신청: 목사님께 문의
7. 축하 소식
강덕성도 고희 기념 개인 서예전: 4월 25일(토) ~ 27일(월), 부평구청 B1 굴포갤러리
메인행사: 4월 25일(토) 오후 4시
금요은혜의 밤
새벽기도(월-금 오전 5:30)
| 4/19(주일) | 창세기 27:15-29 | 개인기도 |
| 4/20(월) | 창세기 27:30-46 | 최하임전도사 |
| 4/21(화) | 창세기 28:1-22 | 전종배목사 |
| 4/22(수) | 창세기 29:1-20 | 한승우목사 |
| 4/23(목) | 창세기 29:21-35 | 장동혁목사 |
| 4/24(금) | 창세기 30:1-24 | 박에스더목사 |
| 4/25(토) | 창세기 30:25-43 | 개인기도 |
![]() | ||
매일 말씀 묵상(월-금 오전 5:30)
• 유튜브에서 ‘예배박사주학선TV’를 검색하세요.
<예배박사주학선TV> 를 클릭하시면 유튜브 채널로 이동합니다.
다음 주 예배위원
•1부: 조영기권사 •2부: 김경현권사 •3부: 김중인장로
교회소식
1. 은혜로운 예배 캠페인: “예배는 준비에서 시작됩니다.”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기 전, 마음과 환경을 함께 준비해 주세요.(4월 19일-5월 3일, 주일 3주간)
*교회 로비 부스에서 청년 봉사자들이 예배 시간 동안 벨소리가 울리지 않도록 알람 설정을 도와드립니다.
2. 행복한 동행 27기: 4월 8일-5월 15일 (매주 수요일 오후 7:00–9:30)
5월 9일(토) 성령수양회, 5월 15일(금) 치유집회
[모임 장소] 게스트(본당 지하 1층 만나홀) / 탁아 서비스(비전홀 3층) *리더/헬퍼 교육: 오후 2:00, 전도국실
3. 한영혼 VIP 초청은 계속됩니다! 오늘과 4월 26일(주일)에 VIP를 모시고 오신 성도님께서는
예배 후 전도국으로 오세요. 선물과 함께 카페에서 차를 준비했습니다.
4. 봉사국 해피하우스(24차): 4월 25일(토) 오전 8:00-오후 3:00, 도배 및 장판, 청소 및 정리 등 재능 나눔
봉사자/중보기도자로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 참여 가능합니다.
1층 로비 "해피하우스 부스"에서 신청 *문의: 장동혁목사
5. 3차 일본 순교지 순례: 6월 22일(월)-25일(목), 일본 순교지 순례(나가사키, 히라도, 운젠 외)
예상금액: 145만원(선예약금 50만원), 35명 내외 선착순 모집합니다. 신청은 4월 중 마감합니다. *사무실신청
6. 3040부부 해피데이 만찬: 5월 3일(주일) 3부 예배 후 미러클센터 7층 체육관
[신청] 사무실(4월 26일까지) *문의: 전종배목사
7. 꿈마을예술단 무료체험수업 모집: 4월 25일 체험수업 진행.
바이올린/비올라/첼로/클라리넷/플루트/합창단 *문의: 032-528-1882/010.6440.2227
8. 꿈땅도서관에서 2026년 부평마을학교 ‘흥이 있는 영어뮤지컬 마당’ 진행 합니다.
[기간] 5월 12일(화)-10월 31일(토) 매주 화요일 24차
[1기] 1학년-3학년 오후 2:30-3:50, 선착순 10명 [2기] 3학년-6학년 오후 4:00-5:20, 선착순 8명
강사: 김나영(영어 뮤지컬 강사) 신청: 4월 21일부터 *도서관 방문 또는 전화 (070-7878-6026)
9. 축하: 강덕성도 고희 기념 개인 서예전, 4월 25(토)-27일(월)
메인행사 4월 25일(토) 오후 4:00, 부평구청 B1 굴포갤러리
2026년 행복한 신앙생활 이렇게 해요!
1. 주일 예배와 속회 소그룹 모임에 신실하게 참여합니다.
2. 영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동수교회 양육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3. 매일 말씀묵상 구독하고 참여하기 (행복한 동수마을 밴드, 동수교회TV유튜브, 예배박사주학선TV유튜브)
행복한동수마을: https://band.us/band/82009906
동수교회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dezVSwlpcvQdbv2Lyvn6Xw
예배박사주학선TV: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6OkP8ABvthbYts9JW0flC23KZ5rd8wbq
4. 2026년 말씀통독, 성경암송 – 통독을 마칠 때마다 사무실에 전화주세요.
5. 2026년 전도구호: “한 맘으로 전도하여 한 영혼을 주님께로” 힘써서 전도활동에 참여합니다.
6. 책 읽는 그리스도인: 꿈땅도서관 이용 일상화(1년에 5권 이상 읽기) 독서 동아리활동에 참여할 분들은 광고로 안내합니다.
7. 남성들은 “세인트” 동아리 활동에 참여합니다.
눈이 밝아지고 마음이 뜨거워지다(누가복음 24:13-35)
1. 환영과 찬양
◾ 기쁨으로 서로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잠시 교제의 시간을 가집니다.
◾ 찬송 38장 ◾ 복음송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
◾ 기도 맡은이 혹은 합심기도
2. 먼저오심
1) 지난 한 주간의 이야기(행복, 고마움, 힘듦)를 서로 나눕니다.
2) 지난 한 주간 어떤 기도를 했는지 서로 이야기합니다.
3. 만나주심
◾ 성경본문 : 누가복음 24:13-35
예수님이 부활하신 바로 그날 오후 두 제자가 예루살렘을 뒤로한 채 엠마오라는 마을을 향해 걷고 있습니다. 그중 한 사람의 이름은 글로바였습니다. 두 제자는 엠마오로 가면서 “이 모든 일”(14절)을 이야기하고 토론하였습니다. “이 모든 일”은 예수님과 관련된 것으로 예수님이 행하신 일, 십자가의 죽음, 예수님이 살아나셨다는 여인들의 이야기를 들은 것을 말합니다. 두 제자는 깊은 슬픔과 절망의 마음으로 걸었습니다.
부활의 주님이 동행하신다
그런데 언제부터인지 누군가가 그들과 함께 걸으면서 대화를 하였습니다. 그분은 부활하신 예수님이었습니다. 하지만 두 제자는 그분이 예수님인 것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그들의 “눈이 가리어졌기”(16절) 때문입니다. 계속 길을 걷는 중에 예수님이 물으십니다. “너희가 길 가면서 서로 주고받는 이야기가 무엇이냐?”(17절) 글로바가 말합니다.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었으면서, 이 며칠 동안에 거기에서 일어난 일을 당신 혼자만 모른단 말입니까?”(18절) 그러자 예수님은 그게 ‘무슨 일이냐’고 다시 물으십니다. 두 제자는 예수님 앞에서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놓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으신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어리석고 예언자들이 말한 모든 것을 믿는 믿음이 무딘 사람들이여! 그리스도가 이런 고난을 겪고 자기의 영광에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냐?”(25-26절) 그리고는 모세와 모든 선지자의 글로부터 시작해서 예수님 자신에 대해 기록한 모든 말씀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십니다.(27절)
부활의 주님이 베푸시는 은혜는 바로 우리와 동행하심입니다. 부활의 주님은 제자들이 전혀 상상하지 못한 자리에, 절망과 슬픔의 길에 다가오셨습니다. 주님은 부활하셔서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이 되셨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부활의 주님이 내게 내게도 찾아오심을 기대하고 신뢰할 수 있습니다. 부활의 주님은 결코 우리를 버리거나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 거룩한 믿음의 순례길을 걷는 우리에게 이 믿음이 필요합니다. 때때로 우리는 슬픔에 빠집니다. 절망합니다. 때로는 삶의 무게에 짓눌리고, 고난과 역경으로 인해 두려움에 사로잡히기도 합니다. 주님이 보이지 않고, 주님이 나를 잊으셨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주님이 나의 슬픔을 아시는지 의심할 때도 있습니다.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도 그러했습니다. 부활의 주님은 우리가 생각하지 못할 때도 함께하시며, 동행하시며, 인도하시는 ‘목자’이십니다. 부활의 믿음이란 동행하시는 주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말씀이 불꽃을 일으킨다
부활의 주님이 동행하심에도 불구하고 두 제자는 절망과 슬픔이 너무나 깊어서 부활하신 주님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그들의 눈이 가려졌고 마음이 무디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절망과 슬픔의 길에서 어떻게 주님을 볼 수 있습니까? 그들은 부활의 주님께서 말씀하시며 성경을 풀어주실 때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뜨거워졌다’는 것은 그들의 마음이 계속해서 활활 불타올랐다는 말입니다. 부활의 주님께서 말씀하실 때 그들의 마음에는 타오르는 불꽃이 일어났습니다. 말씀이 우리의 가려진 눈을 열어줍니다. 부활의 주님은 말씀으로 우리를 가르치시고 깨우치시며, 풀어주십니다. 주께서 말씀을 밝혀주실 때 가리어졌던 진리와 생명이 드러납니다. 우리 안에서 깨달아진 말씀이 우리 마음에 불꽃을 일으킵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보혜사 성령님을 보내주셔서 우리의 눈을 열어주시고, 진리를 깨닫게 하십니다. 우리는 진리와 생명의 말씀으로 새로워져야 합니다. 이것이 부활하신 주님을 만난 삶입니다.
지금은 식어버린 영혼에 꺼진 불꽃을 다시 일으켜야 할 때입니다. 진정한 부활의 성도가 되는 길, 참된 성도가 되는 길, 진정한 교회가 되는 길은 오직 말씀에 있습니다. 성도님, 우리 주님 부활하셨습니다! 우리의 마음에 진리의 불꽃이 타오르기를 축복합니다. 생명의 불꽃이 타오르기를 축복합니다. 섬김의 불꽃이 타오르기를 축복합니다. 기도의 불꽃이 타오르기를 축복합니다. 전도의 불꽃이 타오르기를 축복합니다. 사랑의 불꽃이 타오르기를 축복합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당겨진 거룩한 불꽃이 우리의 죄를 태우고, 우리의 생각과 말과 행동이 성화되어 그리스도를 닮은 성도가 가득한 교회, 은혜와 생명의 불꽃이 타올라 구원의 역사를 이루는 복된 교회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눈이 열리다
부활하신 주님이 동행하시며 말씀을 설명하고 풀어주시는 사이 어느덧 두 제자는 목적지인 엠마오에 다다릅니다. 이때 예수님은 가던 길을 더 가시려는 것처럼 하시자 그들은 예수님을 만류하며 권합니다. “저녁때가 되고, 날이 이미 저물었으니, 우리 집에 묵으십시오.”(29절) “우리 집”이라는 표현으로 보아 이 두 사람은 부부간이든 형제간이든 가족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의 호의를 받아들여 집으로 들어가십니다. 저녁 식사가 준비됩니다. 그런데 식탁에 앉으신 예수님은 “떡을 가져 축사하시고 떼어 그들에게 주십니다.”(30절) 예수님은 이 순간 초대받은 손님이 아니라 초대하시는 식탁의 주인이 되셨습니다. 식탁의 주인이 되신 예수님이 빵을 떼어주시는 순간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그들의 눈이 밝아져 예수님인 줄 알아보게 된 것입니다.(31절) 절망과 슬픔에 빠져 있던 제자들은 빵을 떼어주시는 순간 눈이 밝아져 그들과 동행하신 그분이 주님이심을 알아보았습니다. 이제는 그들의 눈이 활짝 열렸습니다. 그러나 이 순간 예수님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 신비한 체험 속에서 그들은 서로 말합니다. “길에서 그분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성경을 풀이하여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거워지지 않았던가?”(32절) 이들은 예수님의 환상을 본 것이 아니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을 실제로 만나고 경험했습니다. 그들의 뜨거워진 마음과 열린 눈이 그 증거입니다. 이로 인해 그들은 예수님의 부활하심을 믿고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눈이 열리고 마음이 뜨거워진 그들은 그 밤에 즉시 일어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갑니다.(33절)
거룩한 교제
예수님은 엠마오의 식탁에서 “떡을 들고, 축사하고, 떼어, 주셨습니다.”(30절) 이렇게 예수님이 빵을 떼어주실 때 제자들의 눈이 열리고 예수님을 보게 되었습니다. 엠마오의 식탁은 단순한 식사가 아니라, 부활의 주님이 주인이 되시어 초대하시고 행하신 거룩한 성찬, 거룩한 교제의 자리가 되었습니다. 누가는 엠마오 가는 길의 사건을 통해 말씀과 식탁의 교제가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말씀과 식탁은 부활의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는 최고의 은혜의 길입니다. 말씀은 진리의 계시이며, 식탁은 부활의 예수님이 주인이 되신 거룩한 교제입니다. 말씀과 성찬은 그리스도의 신앙 여정의 중심입니다. 교회는 부활의 주님을 예배할 때마다 말씀을 선포하고 성찬을 나누는 일에 힘썼습니다(행 2:42).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경배하고 체험하는 예배에서 성도는 말씀을 들으면서 마음이 뜨거워집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생명의 떡”(요 6:51)을 받으며 눈이 열리고 거룩한 교제를 체험합니다. 처음부터 복음의 신앙 공동체는 말씀과 성찬을 예배의 두 기둥으로 삼았고, 예배는 부활하신 주님을 체험하고 경배하는 핵심의 예전이 되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지금도 환대의 주님이 되셔서 주리고 목마르고 절망한 영혼을 말씀과 식탁의 자리에 초대하십니다. 우리가 모여 예배하고 성찬을 나눌 때마다 이 놀라운 은혜와 생명이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마음이 뜨거워지고 눈이 열리기를 축복합니다.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축복합니다.
부활의 생명 길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는 길을 걷다가 참된 길을 찾았습니다. 길 위에서 길을 만났습니다. 절망과 슬픔의 길을 걷다가 소망과 생명의 길을 찾았습니다. 예수님의 죽음으로 깨어졌던 꿈이 예수님의 부활로 회복되었습니다. 두려움이 용기로 바뀌었습니다. 부활의 주님을 만난 그들은 일어나 걸어온 길을 거슬러 예루살렘으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만난 부활의 주님을 증언하였습니다. 오늘도 부활의 주님을 예배하며 성찬을 나누는 우리에게 이 놀라운 변화와 거룩한 혁명이 일어나기를 축복합니다. 소망과 기쁨이 회복되고, 사명이 회복되고, 용기가 솟구치고, 웃음을 되찾고, 뜨거운 사랑의 교제가 회복되어 부활의 복음을 선포하고 그리스도의 구원을 전하는 복된 성도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부활의 주님이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4. 다듬으심
1) 주일예배를 통해 경험하고 감동받거나 느낀 것은 무엇인가요?
2)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는 절망과 슬픔 때문에 ‘눈이 가리어져’ 예수님이 함께 계셨음에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이 함께하셨지만 그때는 알지 못했던 순간이 있었을까요? 그리고 나중에 그 동행하심을 깨닫게 되었던 경험이 있다면 함께 나눠봅시다.
3) 두 제자는 예수님과 함께 식탁에 앉아 떡을 떼는 순간, 눈이 열려 주님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도 하나님을 더 깊이 경험하게 되었던 ‘자리’나 ‘시간’이 있다면 언제였고, 그 경험이 나에게 어떤 변화를 주었는지 함께 나눠봅시다.
4) 앞으로 한 주간 삶 속에서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지 구체적으로 한 가지만 나눕니다.
5. 들어쓰심
1)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기 위한 결단과 헌신의 기도하기
2) VIP(전도대상자), 개인, 가정, 교회, 선교, 나라를 위한 합심, 중보기도
6. ◾ 가 정 : 말씀나눔
◾ 소그룹 : 말씀나눔/ 소식나눔/ 헌금찬송 무덤 이기신 예수/ 주기도문
7. 금주의 암송구절 : 내가 주의 법을 어찌 그리 사랑하는지요 내가 그것을 종일 작은 소리로 읊조리나이다(시편 119:97)
결심 노트 (한 주간 결심 노트를 따라 순종하며 소그룹에서 나누십시오)
은혜의 그 말씀 (성경 본문 혹은 설교 말씀 중 마음에 다가온 한 구절, 한 문장 필사하기)
이렇게 살겠습니다 (결심하고 실천할 내용을 적어보세요. 시로 쓰거나, 그림을 그려도 됩니다.)
주일 오후예배(오후 3:00)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