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1-3부예배



드림어스 청년예배 (주일4부예배/ 오후 2:00)





1-3부 예배로 함께 드려주세요!

금요은혜의 밤

새벽기도(월-금 오전 5:30)

7/5(주일)시편 5:1-12개인기도
7/6(월)시편 6:1-10전종배목사
7/7(화)시편 7:1-17한승우목사
7/8(수)시편 8:1-9장동혁목사
7/9(목)시편 9:1-20박에스더목사
7/10(금)시편 10:1-18최하임전도사
7/11(토)시편 11:1-7개인기도





매일 말씀 묵상(월-금 오전 5:30)

• 유튜브에서 ‘예배박사주학선TV’를 검색하세요. 
<예배박사주학선TV> 를 클릭하시면 유튜브 채널로 이동합니다.







다음 주 예배위원

•1부: 박미라권사       •2부: 여환구권사      •3부: 이태우장로





교회소식

1. 에너지 절약 캠페인: 여름 시원한 복장으로 예배합니다.

 아울러 에너지 절약에도 참여합시다. (소그룹실 사용 후 전등/냉방기 OFF)

2. 맥추감사주일(총동원주일&온세대예배): 오늘 맥추감사주일은 총동원주일 및 온세대예배로 드립니다.

 그동안 얼굴을 직접 보지 못했던 교우들과 함께 기쁨으로 예배드리시길 바랍니다.

 드림공동체 부서예배는 따로 모이지 않습니다.

3. 드림공동체(드림베베/스타/랜드) 여름성경학교 “드림스타”: 7월 19일(주일), 25일(토)-26일(주일)

 *자세한 내용은 각부 교역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4. 맥추감사절 선교회별 찬양축제: 맥추감사절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는

 찬양축제를 개최합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일시] 오늘 오후 3시 [장소] 대예배실

5. 맥추감사절 동수감사편지: 동수가족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전해 보세요.

 편지지와 봉투는 비전홀과 본당 로비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봉투 앞면에 받는 분과 보내는 분의 성함을

 적어 작성하신 후, 느린우체통에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기간] 오늘까지 [발송] 7월 12일(주일) 

6. 미디어홍보국에서 함께 섬길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경험이 없어도 함께 배우며 기쁨으로

 봉사하실 수 있습니다. [모집 분야] 음향·방송·자막 *문의: 한승우목사

7. 꿈마을 예술단 2027 국내 연주 비전트립 오리엔테이션: 7월 11일 토요일 오후 1시, 6층 세미나실. 

 [대상] 드림공동체 초등 5학년-고등 2학년 학생 및 학부모 *문의: 김록경총무

8. 엠마오가는길 124기(여성): 7월 12일(주일)-15일(수) 일영연수원, 사무실에서 등록(등록비 교회 후원)

9. 감사: 청년국 여름수련회가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2시 교회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마지막 일정까지 안전 지켜주시고, 끝까지 은혜 가운데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10. 금주의 말씀을 암송합시다.


2026년 행복한 신앙생활 이렇게 해요!

1. 주일 예배와 속회 소그룹 모임에 신실하게 참여합니다.

2. 영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동수교회 양육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3. 매일 말씀묵상 구독하고 참여하기 (행복한 동수마을 밴드, 동수교회TV유튜브, 예배박사주학선TV유튜브) 

 행복한동수마을: https://band.us/band/82009906 

 동수교회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dezVSwlpcvQdbv2Lyvn6Xw 

 예배박사주학선TV: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6OkP8ABvthbYts9JW0flC23KZ5rd8wbq 

4. 2026년 말씀통독, 성경암송 – 통독을 마칠 때마다 사무실에 전화주세요.

5. 2026년 전도구호: “한 맘으로 전도하여 한 영혼을 주님께로” 힘써서 전도활동에 참여합니다.

6. 책 읽는 그리스도인: 꿈땅도서관 이용 일상화(1년에 5권 이상 읽기) 독서 동아리활동에 참여할 분들은 광고로 안내합니다.

7. 남성들은 “세인트” 동아리 활동에 참여합니다.

감사는 믿음의 열매입니다(신명기 16:10-12, 시편 100:1-5)



1. 환영과 찬양

◾ 기쁨으로 서로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잠시 교제의 시간을 가집니다. 

◾ 찬송 593장 ◾ 복음송 감사

◾ 기도 맡은이 혹은 합심기도


2. 먼저오심 

1) 지난 한 주간의 이야기(행복, 고마움, 힘듦)를 서로 나눕니다.

2) 지난 한 주간 어떤 기도를 했는지 서로 이야기합니다.


3. 만나주심

◾ 성경본문 : 신명기 16:10-12, 시편 100:1-5




하나님께서는 우리 영혼을 보호하시기 위한 '거룩한 기억의 장치'로서 계명과 절기를 제정해 주셨습니다. 흐르는 시간 속에서 방황하는 우리를 절기라는 은혜의 틀을 통해 친히 빚어가시는 것입니다.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에게 유월절이 출애굽을, 초막절이 광야 생활을, 속죄일이 죄 사함을 기억하는 날이었다면, 오늘날 우리가 지키는 맥추감사절(칠칠절)은 하나님의 신실하신 공급과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는 은혜의 날입니다.


성경이 계시하는 맥추절의 본질은 철저히 '기억의 절기'입니다. 신명기 16장에서 하나님은 칠칠절을 명령하시며 사회적 약자들인 가난한 자, 레위인, 나그네, 고아, 과부와 함께 기뻐하라고 하신 후, 곧바로 "너는 애굽에서 종 되었던 것을 기억하라"(신 16:12)고 선언하십니다. 농사의 결실을 논하는 자리에 출애굽의 구원 사건이 등장하는 이유는 매우 명확합니다. 이스라엘의 수확은 밭이 아니라 출애굽, 즉 하나님의 구원으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입니다. 애굽의 노예 상태에서 해방되지 않았다면 약속의 땅 가나안에서의 수확이란 애초에 존재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성도가 드리는 감사의 첫 이삭은 풍년이라는 환경의 산물이 아니라, '구원의 열매'이자 '구원의 기억' 그 자체입니다. 성경적 감사는 풍요의 결과가 아니라 구원의 은혜에 대한 기억입니다.


언약의 확인과 성령을 통한 완성


유대 전통에 따르면 맥추절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율법(말씀)을 받은 날과 긴밀히 연결됩니다. 출애굽 사건이 이스라엘에게 외적인 자유를 주었다면, 시내산의 율법은 그 자유를 가지고 살아갈 신앙의 방향성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구원하셨을 뿐만 아니라, 말씀을 주심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갈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따라서 칠칠절은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거대한 언약적 선언인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를 새롭게 확인하는 엄숙하고도 기쁜 날입니다. 감사는 자신이 하나님의 거룩한 언약 관계 안에 머물고 있다는 성도의 깊은 신앙적 존재 고백입니다.


이 구약의 맥추절은 신약 시대에 이르러 놀라운 복음적 방식으로 완성됩니다. 사도행전 2장은 바로 그 맥추절, 즉 오순절에 성령께서 강림하셨음을 증언합니다. 이는 결코 우연이 아닙니다. 과거 시내산 돌판에 율법을 새겨주셨던 하나님께서, 이제는 오순절 성령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마음 판에 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을 새겨 넣으신 것입니다. 이로써 구약의 첫 열매를 드리던 맥추 절기는 성령께서 교회를 세상의 첫 열매로 세우시는 '성령강림절기'로 승화되었습니다. 구원의 복음이 감사보다 먼저 오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의 순종보다 앞섭니다. 우리의 감사는 독생자의 생명까지 아낌없이 내어주셔서 이미 우리를 감동하게 하신 하나님의 선행적 사랑에 대한 마땅한 응답입니다.


기쁨의 예배와 삶의 방향성으로서의 감사


감사는 시편 100편의 선포처럼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라는 하나님의 우주적인 초청이자 명령입니다. 창조주 앞에 드릴 모든 피조물의 마땅한 의무 중에서, 인간은 특별히 '감사'라는 언어를 통해 하나님께 응답하도록 지음 받았습니다. 시인은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아바드)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라고 촉구합니다. 여기서 '섬기다(아바드)'는 원래 노예의 노동을 뜻하는 단어입니다. 이스라엘은 과거 애굽에서 바로를 위해 생명을 소모하는 '아바드'를 행했으나, 이제는 생명을 회복시키는 하나님의 예배자로서 거룩한 '아바드'를 행하게 되었습니다. 출애굽의 궁극적인 목적은 단순한 해방이 아니라 자유로운 예배자의 회복이었습니다. 


그러므로 참된 감사는 일시적인 기분이나 형편에 좌우되는 '감정'이 아니라, 삶의 시선을 하나님께로 고정하는 '방향'입니다. 광야의 결핍, 질병의 고통 중에서도 시선을 하나님께 두는 사람은 감사할 수 있지만, 아무리 풍요로울지라도 시선이 하나님을 떠나면 감사는 메마르게 됩니다. 시편 기자가 감사를 명령하기 전에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라고 외친 것은, 지적 앎을 넘어 신실하신 하나님과의 인격적이고 경험적인 관계성을 깊이 누리라는 초청입니다. 감사의 본질적 이유는 하나님의 '선물'에 있지 않고, 선물보다 크신 '하나님 자신'의 존재에 있습니다. 아우구스티누스의 고백처럼, 하나님 그분 자체가 우리의 기쁨이 되지 않으신다면 세상의 그 어떤 풍요도 인간을 진정으로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첫 열매의 신뢰와 부활 신앙의 결단


나아가 감사는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신뢰의 고백입니다. 하나님께서 맥추절에 토지의 '첫 열매'를 요구하신 이유는 깊은 영적 의미를 지닙니다. 농부에게 첫 이삭은 겨울을 견디고 메마른 땅을 뚫고 나온 눈물겨운 희망의 상징입니다. 인간적인 계산으로는 모든 수확을 끝내고 풍년이 확정된 뒤에 안전하게 드리는 것이 합리적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창고가 비어 있고 내일 우박이나 메뚜기 떼가 닥칠지 모르는 불확실성 속에서 '첫 열매'를 바치라고 하십니다. 첫 열매는 계산이 아닌 철저한 신뢰의 도약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내 삶의 주권과 미래가 이 땅과 창고에 있지 않고 오직 주님의 손에 있습니다"라는 신앙적 선언이자 소유권의 고백입니다.


이 첫 열매의 신비는 사도 바울의 선포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 사건에서 찬란하게 완성됩니다. 바울은 그리스도를 가리켜 "잠든 사람들의 첫 열매가 되셨다"(고전 15:20)고 선언합니다. 구약의 첫 이삭이 뒤이어 올 전체 추수를 보증하듯,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그분께 속한 모든 성도 역시 반드시 부활하게 될 것임을 확증하는 새 창조의 첫 수확이자 하나님의 보증입니다. 맥추감사절은 과거의 반년을 돌아보는 소극적 절기를 넘어, 아직 도래하지 않은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약속과 부활을 소망하는 미래지향적 절기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오병이어의 결핍 앞에서, 그리고 십자가를 불과 몇 시간 앞둔 최후의 만찬의 밤에 배신과 죽음 너머의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바라보며 먼저 '감사(유카리스테오)'를 드리셨습니다. 성도의 감사는 이처럼 그리스도의 빈 무덤에 닻을 내린 신앙적 결단입니다. 비록 우리의 삶의 자리가 여전히 광야 같고, 눈물이 남아 있으며, 창고가 비어 있고 육신이 연약할지라도, 변함없는 언약의 하나님께 속해 있다는 이 위대한 사실 하나만으로 우리는 삶의 모든 자리를 하나님 나라의 풍년으로 바꾸어 가며 진정한 감사의 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다.



4. 다듬으심 

1) 주일예배를 통해 경험하고 감동받거나 느낀 것은 무엇인가요?

2) 오늘은 맥추감사주일입니다. 맥추절은 풍요로운 결과 때문에 감사하는 날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베푸신 구원의 은혜를 기억하며 감사하는 날입니다. 내 삶을 돌아볼 때, 지금도 잊지 않고 기억해야 할 하나님의 은혜는 무엇입니까?

3) 참된 감사는 일시적인 기분이나 형편에 좌우되는 '감정'이 아니라, 삶의 시선을 하나님께로 고정하는 '방향’이며,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신뢰의 고백입니다. 나의 삶을 돌아볼 때, 오늘 나는 어떤 감사의 열매를 맺고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4) 앞으로 한 주간 삶 속에서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지 구체적으로 한 가지만 나눕니다.


5. 들어쓰심

1)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기 위한 결단과 헌신의 기도하기

2) VIP(전도대상자), 개인, 가정, 교회, 선교, 나라를 위한 합심, 중보기도


6. ◾ 가 정 : 말씀나눔

 ◾ 소그룹 : 말씀나눔/ 소식나눔/ 헌금찬송 날 구원 하신 주 감사/ 주기도문


7. 금주의 암송구절 :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이사야 43:21)

결심 노트 (한 주간 결심 노트를 따라 순종하며 소그룹에서 나누십시오)
은혜의 그 말씀 (성경 본문 혹은 설교 말씀 중 마음에 다가온 한 구절, 한 문장 필사하기)















 
이렇게 살겠습니다 (결심하고 실천할 내용을 적어보세요. 시로 쓰거나, 그림을 그려도 됩니다.)


















 

주일 오후예배(오후 3:00)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주학선 목사 032-528-1882 21426 경인로 996 https://dongsoo.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