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어스 청년예배 (주일4부예배/ 오후 2:00)
Welcome to Dreamus
드림어스 소식
1. Welcome to DREAM-US ⛪
오늘 교회에 처음 오셨거나 오랜만에 오신 청년, 그리고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는 모든 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 드림어스 예배 안내
주보: 온라인으로만 발행됩니다. 카카오채널 가입 시 카톡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주보: https://onlinejubo.com/dongsoo
카카오채널: https://pf.kakao.com/_mMprK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dream___us/
헌금: 예배 중 헌금시간은 없으며, 뒤편 헌금함 또는 온라인으로 봉헌합니다.
테이블 예배: 밴드별 원탁에서 함께 예배드립니다. 처음 오신 분들을 위한 게스트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등록 안내: 등록을 원하시는 분은 팜플렛 작성 후 사역팀(국장, 교역자)에게 전달해 주세요.
3. 성찬 주일
오늘은 성찬 주일입니다. 성찬의 기쁨과 은혜가 가득한 예배 되시기를 바랍니다.
4. 2026 여름수련회 「Walk With, 동행」
2026 드림어스 여름수련회 「Walk With, 동행」을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주님 안에서 서로를 품고, 눈물로 기도하며, 다시 걸어갈 힘을 얻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수련회를 통해 시작하신 하나님의 동행이 우리의 일상 속에서도 계속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5. 하반기 밴드 편성
여름수련회를 기점으로 하반기 새로운 밴드가 편성되었습니다.
새로운 밴드 안에서도 서로를 세워주고 함께 동행하는 공동체를 이루어가기를 소망합니다.
6. 드림어스 리더십 수양회
일시: 8월 14일(금) 오후 3:15 김포 출발 ~ 8월 16일(주일) 오후 9:40 김포 도착
장소: 제주도(기독교 성지순례 및 관광)
회비
• 350,000원(항공권 포함)
• 200,000원(항공권 미포함)
신청: QR코드 또는 링크 신청 (https://forms.gle/cW8Jx39TeUZzobjW7)
※ 선착순 모집을 원칙으로 하되, 모집 인원 초과 시 아래 기준에 따라 선정합니다.
① 청년국 사역자(새벽이슬찬양팀, 환영팀, 예배기획팀, 교사 등)
② 그 외 드림어스 청년
7. 동아리 신청 안내
현재 4개의 동아리가 운영 중입니다. 자유롭게 신청해 주세요.
신청: https://forms.gle/hRy5KN4XBWZ85Mgz7
※ 원하는 동아리가 없다면 직접 창설하실 수 있습니다.
동아리 창설 신청: https://forms.gle/qSFxbd8ekf9yHimz8
8. 하루피정 도자기 수령 안내
하루피정에서 만든 도자기가 도착했습니다.
예배 후 뒤편에서 본인의 작품만 찾아가 주세요.
9. 드림공동체(드림베베·드림스타·드림랜드) 여름성경학교 「드림스타」
7월 19일(주일), 25일(토)~26일(주일), 동수교회
드림틴즈 여름수련회
7월 31일(금)~8월 2일(주일), 동수교회
※ 자세한 내용은 담당 교역자에게 문의해 주세요.
10. 말씀탐구생활(55)「이사야」편
7월 15일(수) 오전 10시, 유튜브 "동수교회TV"
11. 엠마오가는길 124기(여성)
7월 12일(주일)~15일(수), 광림세미나하우스(포천)
3명의 필그림과 섬김이들을 위해 함께 기도해 주세요.
청년들을 위한 엠마오가는길이 열리면 함께 신청해 주세요.
12. 미디어홍보국 봉사자 모집
1~3부 예배를 함께 섬길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함께 배우며 기쁨으로 봉사할 수 있습니다.
※ 문의: 한승우 목사
13. 꿈땅도서관 샌드아트 「동요가 모래 그림이 되다」작품발표회 및 샌드아트 체험
일시: 7월 18일(토) 오후 1시
장소: 미러클센터 4층 꿈땅도서관 4-4교실
14. 에너지 절약 캠페인
여름철 시원한 복장으로 예배드리며, 에너지 절약에도 함께 참여해 주세요.
※ 소그룹실 사용 후에는 전등과 냉방기 전원을 꺼주세요.
※ 추우신 분들은 사역팀에 담요를 요청해 주세요.
금요은혜의 밤
새벽기도(월-금 오전 5:30)
| (주일) | 시편 12:1-8 | 개인기도 |
| (월) | 시편 13:1-6 | 박에스더목사 |
| (화) | 시편 14:1-7 | 전종배목사 |
| (수) | 시편 15:1-5 | 한승우목사 |
| (목) | 이사야 1:1-20 | 장동혁목사 |
| (금) | 이사야 1:21-31 | 최하임전도사 |
| (토) | 이사야 2:1-22 | 개인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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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말씀 묵상(월-금 오전 5:30)
• 유튜브에서 ‘예배박사주학선TV’를 검색하세요.
<예배박사주학선TV> 를 클릭하시면 유튜브 채널로 이동합니다.
다음 주 예배위원
•1부: 주혜선권사 •2부: 박영택장로 •3부: 김형욱장로
교회소식
1. 오늘은 성찬주일입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성도님께서는 손을 들어 주시면 성찬위원이 자리로 가서 분급해 드리겠습니다.)
2. 에너지 절약 캠페인: 여름 시원한 복장으로 예배합니다.
아울러 에너지 절약에도 참여합시다.(소그룹실 사용 후 전등/냉방기 OFF)
3. 드림공동체(드림베베/스타/랜드) 여름성경학교 “드림스타”: 7월 19일(주일), 25일(토)-26일(주일)
*자세한 내용은 각부 교역자에게 문의 바랍니다.
4. 드림틴즈 여름수련회 7월 31일(금)-8월 2일(주일): 교회 내 진행 *문의: 박에스더 목사
5. 영화 다윗(더빙) 관람 안내: 기독교 애니메이션 영화 다윗을 함께 관람합니다.
8월 9일(주일) 오후 2시, 롯데시네마 부평역사(1인 1만원/드림공동체 5천원) 사무실 신청(170명 선착순 마감)
* 8월 9일(주일) 동수성경대학은 쉬어갑니다.
6. 전교인 참여! 이웃전도 주일: 오늘은(매월 둘째주 주일) 이웃전도주일입니다. 예배 후, 로비에서 전도용품을
1인당 1개 이상을 꼭 받아서 이웃 또는 지인에게 전해 주세요. 오늘 받은 예배의 은혜를 이웃들과 나누세요.
7. 미디어홍보국에서 함께 섬길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경험이 없어도 함께 배우며 기쁨으로
봉사하실 수 있습니다. [모집 분야] 음향·방송·자막 *문의: 한승우목사
8. 말씀탐구생활(55) "이사야"편: 7월 15일(수) 오전 10시, 유튜브 '동수교회TV'
9. 엠마오가는길 124기(여성): 7월 12일(주일)-15(수), 광림세미나하우스(포천)
3명의 필그림과 섬김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10. 차량 사용 및 이용 안내: 성도님들의 안전을 위해 만 75세 이상이신 분들께는 교회 차량 대여를
제한하며 운전을 맡기지 않고 있습니다. 너그러운 양해 바랍니다.
11. 꿈땅도서관 샌드아트 [동요가 모래 그림이 되다] 작품발표회 및 샌드아트 체험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7월 18일(토) 오후 1시 [장소] 미러클센터 4층 꿈땅도서관 4-4교실
12. 감사: 26 청년국 여름수련회가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3. 금주의 말씀을 암송합시다.
2026년 행복한 신앙생활 이렇게 해요!
1. 주일 예배와 속회 소그룹 모임에 신실하게 참여합니다.
2. 영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동수교회 양육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3. 매일 말씀묵상 구독하고 참여하기 (행복한 동수마을 밴드, 동수교회TV유튜브, 예배박사주학선TV유튜브)
행복한동수마을: https://band.us/band/82009906
동수교회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dezVSwlpcvQdbv2Lyvn6Xw
예배박사주학선TV: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6OkP8ABvthbYts9JW0flC23KZ5rd8wbq
4. 2026년 말씀통독, 성경암송 – 통독을 마칠 때마다 사무실에 전화주세요.
5. 2026년 전도구호: “한 맘으로 전도하여 한 영혼을 주님께로” 힘써서 전도활동에 참여합니다.
6. 책 읽는 그리스도인: 꿈땅도서관 이용 일상화(1년에 5권 이상 읽기) 독서 동아리활동에 참여할 분들은 광고로 안내합니다.
7. 남성들은 “세인트” 동아리 활동에 참여합니다.
질문에 답하라(마태복음 16:13-28)
1. 환영과 찬양
◾ 기쁨으로 서로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잠시 교제의 시간을 가집니다.
◾ 찬송 43장 ◾ 복음송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 기도 맡은이 혹은 합심기도
2. 먼저오심
1) 지난 한 주간의 이야기(행복, 고마움, 힘듦)를 서로 나눕니다.
2) 지난 한 주간 어떤 기도를 했는지 서로 이야기합니다.
3. 만나주심
◾ 성경본문 : 마태복음 16:13-28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질문하십니다. 그런데 이 질문은 단순한 대화가 아닙니다. 대답하지 않고는 지나갈 수 없는 질문입니다. 예수님의 질문 앞에서 우리의 신앙은 더 깊은 자리로 들어갑니다. 예수님을 안다는 것은 단순히 바른 대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분이 가시는 길을 함께 걷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예수께서 이 질문을 던지신 장소는 가이사랴 빌립보였습니다. 그곳은 오래된 바알의 우상, 판 신의 욕망, 로마 황제의 권력이 지배하던 자리였습니다. 바로 그곳에서 예수님은 물으셨습니다.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 하느냐?” 예수님은 제자들을 우상의 한복판에 세우신 것입니다. 제자들의 대답을 보면 그 내용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위대한 선지자, 능력 있는 하나님의 사람, 존경할 만한 영적 인물로 여겼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기대하신 대답은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자기들의 기대와 욕망의 언어로 해석했습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기 위해 오신 분이 아니라,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으로 부르기 위해 오신 분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도우십니다. 우리의 병든 몸과 상한 마음을 만지십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단지 내 필요를 채워 주시는 분으로만 믿는다면, 우리의 신앙은 십자가의 복음이 아니라 종교적 기복으로 기울어집니다.
현대의 바알은 신전 안에만 있지 않습니다. 현대의 바알은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 숨어 있습니다. 성공해야 한다 압박 속에 있습니다. 남보다 뒤처지면 안 된다는 불안 속에 있습니다. 자녀의 성취가 곧 나의 가치라고 생각하는 마음 속에 있습니다. 내 이름, 내 체면, 내 자리, 내 소유를 잃으면 인생이 무너진다고 믿는 두려움 속에 있습니다. 그러니 우리도 모르게 주님께 이런 기도를 많이 합니다. “주님, 저를 더 강하게 해 주세요.” “주님, 제가 더 인정받게 해 주세요.” “주님, 제 계획이 무너지지 않게 해 주세요.” “주님, 제가 쌓아 온 것을 잃지 않게 해 주세요.” 물론 이런 기도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 기도 속에 십자가가 없다면, 그 기도 속에 순종이 없다면, 그 기도 속에 하나님의 뜻 앞에 나를 내려놓는 믿음이 없다면, 우리는 예수님을 믿지만, 예수님을 나의 욕망을 돕는 분으로만 대하게 됩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예수님은 이제 두 번째 질문을 던지십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합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놀라운 고백입니다. 예수님은 이 대답을 들으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베드로가 똑똑해서 알게 된 것이 아닙니다. 베드로가 신앙 경험이 많아서 깨달은 것도 아닙니다. 이것은 하늘 아버지께서 알게 하신 은혜였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얼마나 놀라운 은혜입니까? 우리가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부르고, 그분을 주님으로 고백하고, 그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다는 것은 결코 작은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이어서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교회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고백 위에 세워집니다. 그리고 그 고백의 중심에는 언제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십니다. 교회가 교회 되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하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또 말씀하십니다.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천국 열쇠는 복음의 구원과 생명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교회가 예수 그리스도를 바르게 고백하고, 십자가의 복음을 믿음으로 선포할 때, 죄에 묶인 영혼이 풀립니다. 교회는 생명의 문을 열어주는 공동체입니다. 예수님은 나에게 누구이십니까? 내가 필요할 때만 찾는 분입니까? 내가 어려울 때만 위로받는 분입니까? 아니면 내 인생, 내 존재의 주인이십니까?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서 다시 고백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주님은 나의 구주이십니다.”
너는 나를 따르겠느냐?
베드로는 위대한 고백을 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를 복되다고 칭찬하셨습니다. 그러나 바로 이어지는 장면에서 베드로는 예수님께 가장 혹독한 책망을 듣습니다. “이 때로부터” 예수 그리스도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하고 살아나야 할 것을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마태복음의 흐름이 바뀌는 순간입니다. 이제 예수님은 예루살렘을 향합니다. 예루살렘은 영광의 궁전이 아니라 고난의 자리입니다. 예루살렘은 박수와 환호의 자리가 아니라 십자가가 기다리는 곳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어떤 길을 가시는지는 몰랐습니다. 그들은 메시아는 승리하고, 통치하고, 높아지는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나는 고난을 받을 것이다.” “나는 죽임을 당할 것이다.” “나는 제 삼일에 살아날 것이다.” 베드로는 이 말씀을 받아들일 수 없었으며 항변합니다. “주여, 그리 마옵소서. 이 일이 결코 주께 미치지 아니하리다.” 예수님은 그 말을 강하게 꾸짖으셨습니다.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도다.” 조금 전까지 베드로는 복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는 예수님의 길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십자가로 가시는 그리스도를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바로 여기에 오늘 본문의 두려운 진실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입술도 십자가의 길을 거부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마음도 예수님의 방식을 미워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주님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실제 삶에서는 예수님을 자기 길로 끌고 가려 할 수 있습니다. 신앙의 가장 큰 위험은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만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내 뜻에 맞추려는 데 있습니다. 십자가 없는 예수님을 원하고, 자기 부인 없는 은혜를 원하고, 순종 없는 평안을 원하고, 내려놓음 없는 축복을 원하는 데 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자기 십자가를 진다는 것은 예수님의 길 때문에 내가 붙들고 있던 자기 중심성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자기 자신이 죽는 것입니다. 내 욕망보다 하나님의 나라를 먼저 구하는 것입니다. 내 자존심보다 겸손을 선택하고, 내 유익보다 순종을 선택하고, 내 편안함보다 주님의 부르심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내 판단이 마지막 기준이 아니고, 내 욕망이 최종 목적이 아니며, 내 계획이 절대 진리가 아니라는 것을 십자가 앞에서 인정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십자가를 지고 자신이 죽는다는 것은 매우 실제적입니다. 가정에서는 내가 늘 옳다는 고집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배우자에게 반복하던 날카로운 말을 멈추는 것입니다. 자녀를 내 자존심의 연장으로 삼지 않는 것입니다. 부모를 짐처럼 여기지 않고 사랑의 책임으로 섬기는 것입니다. 직장에서는 믿음 때문에 손해 볼 수 있는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정직하지 않은 이익을 거절하는 것입니다. 사람을 밟고 올라가는 성공을 멈추는 것입니다. 내 자리가 전부인 것처럼 살지 않는 것입니다. 사람의 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내 방식만 옳다고 주장하지 않는 것입니다. 섬김을 하면서도 내 이름이 드러나지 않아도 감사는 것입니다. 이것이 십자가입니다. 이것이 제자의 길입니다. 예수님은 이어서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과 바꾸겠느냐?”
오늘 우리가 다시 붙들어야 할 것은 성공의 증거나 성취가 아닙니다. 주님의 십자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참 생명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고백은 입술에서 시작되지만, 십자가에서 진실해집니다. 진실한 믿음은 삶의 자리에서 증명됩니다. 제자는 예수님을 안다고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이 가시는 길을 따라가는 사람입니다. 오늘 우리가 예수님을 주님으로 고백하고, 십자가의 부르심 앞에서 ‘아멘’하며 주님을 따르는 참된 제자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4. 다듬으심
1) 주일예배를 통해 경험하고 감동받거나 느낀 것은 무엇인가요?
2) 오늘 예수님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라는 질문에 베드로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고 고백하였습니다. 오늘 예수님의 질문에 나는 어떻게 대답하고 있나요? 나에게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지 생각하며 함께 나눠봅시다.
3) 예수님은 제자들을 향해 말씀하십니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예수님을 따르는 길에서 내가 내려놓아야 할 것, 내가 선택해야 할 것은 무엇입니까?
4) 앞으로 한 주간 삶 속에서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지 구체적으로 한 가지만 나눕니다.
5. 들어쓰심
1)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기 위한 결단과 헌신의 기도하기
2) VIP(전도대상자), 개인, 가정, 교회, 선교, 나라를 위한 합심, 중보기도
6. ◾ 가 정 : 말씀나눔
◾ 소그룹 : 말씀나눔/ 소식나눔/ 헌금찬송 내 평생 소원 이것뿐/ 주기도문
7. 금주의 암송구절 :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이사야 43:1)
결심 노트 (한 주간 결심 노트를 따라 순종하며 소그룹에서 나누십시오)
은혜의 그 말씀 (성경 본문 혹은 설교 말씀 중 마음에 다가온 한 구절, 한 문장 필사하기)
이렇게 살겠습니다 (결심하고 실천할 내용을 적어보세요. 시로 쓰거나, 그림을 그려도 됩니다.)
주일 오후예배(오후 3:00)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