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1-3부예배
드림어스 청년예배 (주일4부예배/ 오후 2:00)
Welcome to Dreamus
드림어스 소식
금요은혜의 밤
새벽기도(월-금 오전 5:30)
매일 말씀 묵상(월-금 오전 5:30)
• 유튜브에서 ‘예배박사주학선TV’를 검색하세요.
<예배박사주학선TV> 를 클릭하시면 유튜브 채널로 이동합니다.
다음 주 예배위원
•1부: 최정인권사 •2부: 김은경b권사 •3부: 권경렬장로
교회소식
1. 오늘은 성찬주일입니다. (거동이 불편하신 성도님께서는 앉은 자리에서 손을 들어 주시면
보좌위원이 직접 분급해 드리겠습니다.)
2. 룻기 시리즈 설교: 오늘부터 룻기 시리즈 설교가 시작됩니다. 시리즈 설교가 진행되는 동안 매주 룻기를
1회 이상 읽기, 듣기, 필사에 참여합시다. 속회 교안을 다시 읽고 소그룹이나 가정에서 나누는 것도 좋습니다.
3. 영화 다윗(더빙) 관람: 오늘(9일) 오후 2시 롯데시네마 부평역사 9관. 신청은 마감되었습니다.
오늘 동수성경대학은 쉬어갑니다.
4. 함께하는 본당 1층 꿈의 리모델링: 본당 1층 리모델링 공사가 8월 말 시작될 예정입니다(6억 5천 원 예산).
소요 시간은 3개월 정도입니다. 은혜롭게 공사가 진행되도록 기도와 자발적인 헌금으로 참여해주세요.
공사가 시작되면 사역과 활동에 불편함이 있겠지만, 양보하고 배려하며 공사가 은혜롭게 마치도록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러클센터 공간도 새롭게 공유하게 됩니다. 헌금은 “한마음 111 헌금” 봉투를 사용해
주시거나, 헌금 봉투에 “한마음”으로 표기해주세요. ‘111’헌금은 ‘한 마음으로 한 해 수입의 1% 이상을
헌금’한다는 의미입니다.`
5. 동수성경대학 성인여름성경학교 “하나님의 통치”: 8월 31일(월)-9월 4일(금), 오후 7시 50분-9시 30분(비전홀)
9월 4일(금)은 금요은혜의 밤 말씀 축제로 진행됩니다. [등록금] 5,000원 [신청] 사무실 *문의: 전종배목사
6. 청년국 리더십 수양회: 8월 16일(주일)-18일(화), 4부 예배 후 출발. 제주도 기독교 성지순례
청년들이 이번 성지순례 수양회를 통해 은혜와 영적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7. 봉사국 미용봉사: 8월 12일(수) 오후 2시 부평 사랑의요양원(교회 출발 오후 1시 50분)
8. 에너지 절약 캠페인: 여름 시원한 복장으로 예배합니다.
아울러 에너지 절약에도 참여합시다.(소그룹실 사용 후 전등/냉방기 OFF)
9. 드림공동체 물놀이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후원: 남녀선교회)
10. 임시 구역회: 8월 16일 주일 3부 예배후 12:45 대예배실에서 리모델링공사를 은행 업무(대출) 결정을
위해 감리사님을 모시고 구역회로 모입니다. 구역회 회원은 장로, 권사, 속장입니다.
11. 장례위로: 故신대균장로(신연희권사 부친) 8월 3일(월) 별세
故김금녀권사(지영환집사 모친) 8월 6일(목) 별세
2026년 행복한 신앙생활 이렇게 해요!
1. 주일 예배와 속회 소그룹 모임에 신실하게 참여합니다.
2. 영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동수교회 양육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3. 매일 말씀묵상 구독하고 참여하기 (행복한 동수마을 밴드, 동수교회TV유튜브, 예배박사주학선TV유튜브)
행복한동수마을: https://band.us/band/82009906
동수교회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dezVSwlpcvQdbv2Lyvn6Xw
예배박사주학선TV: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6OkP8ABvthbYts9JW0flC23KZ5rd8wbq
4. 2026년 말씀통독, 성경암송 – 통독을 마칠 때마다 사무실에 전화주세요.
5. 2026년 전도구호: “한 맘으로 전도하여 한 영혼을 주님께로” 힘써서 전도활동에 참여합니다.
6. 책 읽는 그리스도인: 꿈땅도서관 이용 일상화(1년에 5권 이상 읽기) 독서 동아리활동에 참여할 분들은 광고로 안내합니다.
7. 남성들은 “세인트” 동아리 활동에 참여합니다.
룻기⑴ 헤세드가 고엘을 만날 때: 룻기를 읽는 4개의 창(룻기 1:1-5, 4:13-22)
1. 환영과 찬양
◾ 기쁨으로 서로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잠시 교제의 시간을 가집니다.
◾ 찬송 23장 ◾ 복음송 아무 것도 두려워 말라
◾ 기도 맡은이 혹은 합심기도
2. 먼저오심
1) 지난 한 주간의 이야기(행복, 고마움, 힘듦)를 서로 나눕니다.
2) 지난 한 주간 어떤 기도를 했는지 서로 이야기합니다.
3. 만나주심
◾ 성경본문 : 룻기 1:1-5, 4:13-22
우리는 대개 인생이 계획대로 흘러갈 때 하나님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인생에는 설명하기가 어려운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때 우리는 깊은 질문을 합니다. “하나님은 정말 계신가? 하나님이 계시다면 왜 침묵하실까? … ” 오늘의 한국 사회는 겉으로는 풍요롭지만, 내면은 자주 흉년을 경험합니다. 룻기는 옛날 시골의 어느 사랑 이야기가 아니라, 상실과 불안의 시대를 사는 사람들에게 들려오는 하나님의 조용한 메시지입니다. 룻기는 네 장, 여든다섯 절밖에 되지 않는 짧은 책입니다. 그러나 그 안에는 인간의 생사화복과 모든 일들이 압축되어 있습니다. 작은 책 안에 한 인간의 슬픔과 한 공동체의 윤리와 하나님의 구속 역사가 함께 흐릅니다. 룻은 단지 착한 며느리가 아니고, 보아스는 단지 이상적인 배우자가 아니며, 나오미는 단지 상처 깊은 노인이 아닙니다. 세 사람은 모두 상실의 시대에 하나님의 성품을 몸으로 드러내는 사람들입니다.
룻기 설교를 시작하면서 우리는 룻기를 네 개의 창으로 바라보려 합니다. 그것은 상실의 창, 헤세드의 창, 고엘의 창, 숨은 섭리의 창입니다. 이 네 개의 창을 통해 룻기를 읽을 때, 우리는 삶의 아픔과 상실과 고난 중에 질문을 바꾸게 됩니다. “나는 누구에게 룻이 되어야 하는가?” “하나님이 내게 주신 힘과 자원을 누구의 이름과 미래를 살리는 데 사용해야 하는가?” “하나님은 지금 누구의 작은 충성을 통해 일하고 계시는가?”를 묻게 됩니다.
1. 상실
룻기는 로맨스가 아니라 ‘상실의 신학’을 말합니다. 룻기는 “사사들이 치리하던 때”라는 말로 시작합니다. 룻기 바로 앞에 있는 사사기의 마지막 문장은 “그때에 이스라엘에 왕이 없으므로 사람이 각기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다.”(삿 21:25)라는 선언입니다. 룻기의 배경은 하나님의 백성이 말씀과 책임을 잃고 각자가 자기가 왕이 되고, 자기 판단을 절대화하던 시대입니다. 공동체의 도덕적 중심이 무너졌고, 힘 있는 자가 약한 자를 보호하지 않았으며, 신앙은 삶의 질서를 형성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시대에 베들레헴에 흉년이 들었습니다. ‘빵집’이라는 뜻을 가진 ‘베들레헴’에 빵이 사라졌습니다. 이때 베들레헴에 살던 한 가족이 생존을 위해 모압으로 이주합니다. 이들은 엘리멜렉과 나오미 부부, 그리고 두 아들 말론과 기룐입니다. 우리는 엘리멜렉의 가정이 이주한 것을 놓고 믿음을 저버린 것으로 정죄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을 떠나게 만든 ‘빵 없는 베들레헴’을 먼저 보아야 합니다. 엘리멜렉의 두 아들은 모압에서 여인을 만나 결혼까지 합니다. 모든 일이 잘 풀리는 듯 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엘리멜렉의 가정은 얼마 지나지 않아 예기치 않은 일을 만납니다. 어떤 일인지 건강하던 남편 엘리멜렉이 죽었습니다. 10년이 지났을 즈음에는 두 아들이 죽었습니다. 자손을 남기지 않은 채 죽었습니다. 졸지에 이 집안에는 세 명의 과부만 남겨졌습니다. 나오미의 상실은 정서적 상실이면서 동시에 사회적 죽음에 가까웠습니다. 룻은 과부가 되었고 자녀가 없이 두 며느리도 과부가 되었습니다. 룻기가 우리에게 던지는 첫 번째 질문은 “모든 것을 잃은 사람이 하나님의 선하심을 얼마나 믿을 수 있는가?”입니다. 교회가 룻기를 읽고 묵상할 때 중요한 것은 고통을 빨리 봉합하지 않는 것입니다. 믿음은 아픔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아픔을 하나님 앞에 가져가고, 설명되지 않는 시간에도 관계를 끊지 않는 용기입니다. 우리는 고통받는 사람에게 해답을 주려 하기 전에 그의 상실 곁에 머물 수 있습니까?
2. 헤세드(חֶסֶד)
룻기의 중심 언어는 헤세드, 곧 값을 치르는 사랑입니다. 헤세드는 룻기를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단어입니다. 번역 성경에서는 인애, 자비, 친절, 은총, 신실한 사랑 등으로 옮깁니다. 어느 한 단어로 충분히 번역하기 어려운 까닭은 헤세드가 감정과 행동, 언약과 책임, 충성과 희생을 함께 품고 있기 때문입니다. 헤세드는 상대가 나에게 보답할 수 없을 때에도 그의 생명과 미래를 위해 자신을 내어주는 사랑입니다. 의무가 끝난 자리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사랑이며, 계산을 멈추고 관계를 지키는 사랑입니다. 룻기에서 헤세드는 먼저 나오미의 말 속에 등장합니다. 나오미는 두 며느리에게 친정으로 돌아가라 하며, 그들이 죽은 남편과 자신에게 베푼 사랑을 하나님께서 갚아 주시기를 축복합니다. 자기 노후를 위해 젊은 며느리들의 미래를 희생시키지 않습니다. 룻은 나오미에게 헤세드를 행합니다.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될 것입니다.” 이 고백은 죽음과 가난과 이주를 감수하는 서약입니다. 헤세드는 상대가 빛날 때만 함께하는 사랑이 아니라 상대가 자기 빛을 잃었을 때에도 곁을 지키는 사랑입니다. 보아스도 헤세드를 행합니다. 그는 율법이 요구하는 최소한을 넘어 룻에게 안전한 노동 환경과 물과 식탁과 충분한 곡식을 제공합니다. 나중에는 자신의 재산과 이름에 손해가 될 수 있는 기업 무를 책임을 받아들입니다. 중요한 것은 세 사람의 헤세드가 하나님의 헤세드를 드러낸다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추상적 개념으로 머물지 않고 사람의 책임 있는 행동을 통해 살과 피를 얻습니다. 오늘의 한국 사회에서 헤세드는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
3. 고엘(גֹּאֵל)
룻기를 이해하기 위한 세 번째 열쇠는 고엘, 곧 기업 무를 자입니다. 고엘은 가까이 와서 이름과 기업을 회복하는 사람입니다. 고대 이스라엘에서 토지는 하나님이 각 지파와 가문에 맡기신 언약의 기업이었고, 가족의 생계와 정체성과 다음 세대의 미래를 담고 있었습니다. 가난 때문에 토지를 잃거나 종이 되었을 때, 가까운 친족에게는 값을 치러 기업과 자유를 회복할 책임이 있었습니다. 룻기 1장은 고엘이 필요한 상황을 보여 줍니다. 남편과 아들이 죽고 토지와 이름과 미래가 끊길 위기입니다. 2장은 보아스라는 가능성을 소개합니다. 3장에서 룻은 보아스에게 그의 옷자락을 펴 달라고 요청하며, “당신은 기업 무를 자입니다”라고 그의 책임을 상기시킵니다. 4장에서 보아스는 성문으로 가서 법적 절차를 밟고 값을 치릅니다. 그러므로 룻기는 끊어질 이름과 기업을 누가 책임질 것인가를 묻는 구속의 이야기입니다. 고엘의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가까움입니다. 둘째, 능력입니다. 셋째, 의지입니다. 보아스는 능력과 의지를 함께 가진 고엘입니다. 이 구조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비추는 강력한 창이 됩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은 우리의 부끄러움과 죽음의 자리에 들어오셨습니다. 그분은 죄와 죽음의 값을 자기 생명으로 치르셨으며,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과 자녀의 이름과 하나님 나라의 유업을 회복하셨습니다. 복음은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께 구속받은 교회는 세상 속에서 작은 고엘의 역할을 감당하도록 부름을 받았습니다. 참된 고엘의 영성은 “내가 책임질 수 있는 생명이 누구인가”를 묻습니다. 당신은 타인의 아픔에 대해 선한 의견만 가진 사람입니까, 아니면 가까이 가서 실제 비용을 감당하는 사람입니까?
4. 섭리
하나님은 평범한 충성을 통해 숨어서 일하십니다. 룻기에는 엄청난 기적이나 특별한 하나님 임재의 기적은 없습니다. 대부분은 사람들의 대화와 선택과 노동과 우연처럼 보이는 사건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룻기는 하나님의 섭리를 과장된 언어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우연의 옷을 입은 사건들 속에서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조용히 움직입니다. 이것은 오늘 우리에게 중요한 위로입니다. 신앙의 대부분은 특별하지 않은 날들 속에서 형성됩니다.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가족을 돌보고, 성실히 일하고, 누군가의 말을 끝까지 듣고, 작은 약속을 지키며, 손해가 있어도 정직을 선택하는 평범한 충성이 하나님의 섭리가 지나가는 길이 됩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성실한 사람의 습관과 만날 때 구체적인 열매를 맺습니다. 먼저 하나님이 생명의 가능성과 율법과 공동체와 만남의 자리를 준비하셨고, 사람들은 그 은혜에 응답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과 인간의 책임은 서로 경쟁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일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더 담대히 순종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작은 행동이 하나님의 큰 이야기와 어떻게 연결될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섭리는 때로는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야 서로 무관해 보이던 조각들을 구원의 패턴으로 엮어 보여 줍니다. 믿음은 현재의 모든 사건을 낙관적으로만 해석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아직 보이지 않는 결말을 하나님의 성품에 맡기는 능력입니다. 당신은 하나님의 특별한 표적을 기다리느라 오늘 해야 할 평범한 충성을 미루고 있지 않습니까? 하나님은 이미 내 곁의 사람과 일과 책임을 통해 일하고 계심을 신뢰하고 있습니까? 룻기를 따라가며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를 따르는 거룩한 믿음의 순례 여정을 걷기를 축복합니다.
4. 다듬으심
1) 주일예배를 통해 경험하고 감동받거나 느낀 것은 무엇인가요?
2) 헤세드의 사랑은 의무를 넘어 책임 있게 행동하며,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사랑입니다. 지금까지 내가 누군가에게 받은 헤세드의 사랑은 무엇이었습니까? 그리고 오늘 내가 누군가에게 실천할 수 있는 헤세드의 사랑은 어떤 모습입니까?
3) 룻기에서 하나님의 일하심은 특별한 기적보다 성실한 사람의 습관과 만날 때 구체적인 열매를 맺었습니다. 지금 내 삶에서 하나님께서 맡기셨다고 생각하는 평범한 일과 책임은 무엇입니까? 그 자리에서 내가 지켜야 할 평범한 충성은 무엇인지 나누어 봅시다.
4) 앞으로 한 주간 삶 속에서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지 구체적으로 한 가지만 나눕니다.
5. 들어쓰심
1)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기 위한 결단과 헌신의 기도하기
2) VIP(전도대상자), 개인, 가정, 교회, 선교, 나라를 위한 합심, 중보기도
6. ◾ 가 정 : 말씀나눔
◾ 소그룹 : 말씀나눔/ 소식나눔/ 헌금찬송 하나님의 부르심/ 주기도문
7. 금주의 암송구절 :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다니엘 12:3)
결심 노트 (한 주간 결심 노트를 따라 순종하며 소그룹에서 나누십시오)
은혜의 그 말씀 (성경 본문 혹은 설교 말씀 중 마음에 다가온 한 구절, 한 문장 필사하기)
이렇게 살겠습니다 (결심하고 실천할 내용을 적어보세요. 시로 쓰거나, 그림을 그려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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