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집례 : 우성식 목사
1부 : 박순희 권사 / 2부 : 양승민 장로
309장 l 목마른 내 영혼
1. 목마른 내 영혼 주가 이미 허락한 그 귀한 영생수 주여 갈망합니다
그 약속 따라서 힘써 간구하오니 오 주여 내 기도 어서 들어주소서
2. 주 내게 약속한 큰 비 내려 주시려 은혜의 저 구름 건너 편에 떠올라
그 귀한 징조가 내게 밝히 보이니 나 힘을 다하여 주께 간구합니다
3. 은혜의 소낙비 지금 흡족히 내려 구원의 큰 강물 흘러 차고 넘쳐서
내 추한 모든 죄 모두 씻어버리니 나 지금 은혜를 충만하게 받았네
4. 그 차고 넘치는 주의 은혜의 물결 힘차게 밀려와 내게 만족합니다
오 할렐루야로 주를 찬송하오니 내 맘에 기쁨이 항상 충만함이라
[후렴]
예수의 사랑 예수의 사랑 바다 물결 같이 내게 임하니
영광의 물결에 온전히 싸여서 내 영혼의 기쁨 한량 없도다
헌금은 들어오시면서 헌금함에
마가복음 8:27~38 (신약 p. 67)
27 예수와 제자들이 빌립보 가이사랴 여러 마을로 나가실새 길에서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28 제자들이 여짜와 이르되 침례 요한이라 하고 더러는 엘리야, 더러는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이다
29 또 물으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니이다 하매
30 이에 자기의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경고하시고
31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 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그들에게 가르치시되
32 드러내 놓고 이 말씀을 하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항변하매
33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34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35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3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자기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37 사람이 무엇을 주고 자기 목숨과 바꾸겠느냐
38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죽어야만 하는 왕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시련이와도 나 두렵지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전 10:30
하나님의 선택과 우리의 책임
금요성령집회
금요일 오후 9:00
생활의 전선과 기도의 전선
새벽기도회
5/23(월) 창세기 39:20-40:4
5/24(화) 창세기 40:5-23
5/25(수) 창세기 41:1-13
5/26(목) 창세기 41:14-36
5/27(금) 창세기 41:37-57
예배위원
| 5월 29일 | 6월 5일 | 6월 12일 | |
| 1부 기도 | 강경애 장로 | 나은선 권사 | 정다준 권사 |
| 2부 기도 | 노종광 장로 | 이수용 장로 | |
| 오후기도 | 전교인 체육대회 | 박창희 권사 | 이미숙 권사 |
| 오후특송 | 호산나 찬양대 | 제자훈련 1기 | |
| 교회봉사 | 4부 여선교회 | 5부 여선교회 | 6부 여선교회 |
| 5월 안내위원 | 1부 : 이수용 황윤희 | 2부 : 김금자 전미경 김미란 정애경 | ||
1. 우리 가족이 모두 구원의 방주로 들어가도록 인도해주십시오.
2. 5월 29일(주일)에 있는 은강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우리교회가 믿음 안에서 하나가 되게 인도해주십시오.
3. 가나 탄칸사 교회 건축이 주님의 은혜 안에 잘 이루어지고, 교회가 탄칸사 마을의 구원의 방주가 되도록 인도해주십시오.
4. 6월 1일(수) 지방선거를 통해 주님의 마음에 합한 지도자들이 세워지도록 인도해주십시오.
1. 2022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I Love Cheongna : 우리 교회는 교회의 담을 넘어 청라를 사랑합니다.
3. 가정의 달 5월에 모든 교우들의 가정에 함박웃음이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4. 은강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안내
➊ 5.29(다음 주일) 오전 10:00~오후 4:00, 송림체육관 보조경기장(동구 염전로 30)
➋ 복장은 편한 운동복 및 운동화 착용을 하시기 바랍니다.
➌ 계산동, 심곡동 운행시간은 차량봉사팀에서 안내하며, 교회에서는 오전 9:15 출발합니다.
➍ 행운권 추첨이 있습니다. 후원물품을 기증하실 분은 게시판에 적거나 목장, 또는 목회실로 알려주십시오.
➎ 예배는 10:00시에 시작합니다. 교회 유튜브채널에 실시간 방송을 합니다.
➏ 점심식사는 밥차가 준비됩니다.
5. 체육대회 준비위원회 모임 : 2부 예배 후 목양실에서 입니다.
6. 목장 대면 모임 : 오늘은 오후예배가 없고, 목장모임으로 모입니다. (매월 4째 주일)
7. 목자훈련학교 : 어린이부 1단계 - 고연수, 2단계 - 고연승, 김지윤, 3단계 - 배예준, 유세준, 4단계 - 고예주 / 청년부(제자훈련) - 류정연, 류은미, 김민하, 임은희, 한미경
8. 5월의 만원의 행복 헌금 : 서구노인복지관을 후원합니다.
9. 가나 탄칸사 교회 건축 : 은혜 가운데 좋은 교회가 세워지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10. 주일 점심식사 : 매 주일 2부 예배 후 있습니다.
11. 마을장, 목자 수련회(소풍) : 6. 6(월), 철원 고석정 및 꽃밭으로 갑니다.
12. 새인천지방 웨슬리 집회 : 5월 29일(주일)~31일(화), 주일 오후 4:00, 월-화 19:30
연희교회에서 있습니다. (강사 : 천태석 목사)
쪽팔리지 말자 유성열 목사
언젠가 한 권사님이 선물을 들고 오셨습니다. “목사님, 지난번에 기도 부탁드린 거 잘 해결되었습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순간 당황스러웠습니다. 그 권사님과 통화 중에 기도 부탁을 받았고, 기도하겠다는 약속을 했지만 솔직히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보통 교우들로부터 기도 부탁을 받으면 기도 리스트에 적고 기도하려 하는데 기록하는 것을 깜빡 잊어버리다보니 기도도 못하고 말았습니다. 마음으로 정직하게 고백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권사님, 저는 이 선물 받을 자격이 없어요. 솔직히 권사님의 기도 부탁을 듣고 기도하지 못했어요. 이것 그냥 가져가세요.”라고 했어야 합니다. 그런데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선물이 탐난 것은 아니지만 기도 부탁을 듣고도 하지 않은 목사를 어떻게 볼지 민망했기 때문입니다. 애써 기도한 것처럼 표정관리를 하며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 후 두 개의 짧은 글이 저를 책망했습니다. 하나는 어떤 원로목사님께서 요즘 목회자들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요즘처럼 목사하기 쉬었던 때가 없어요. 거짓말만 안 해도 좋은 목사란 소리를 들으니...” 목사에 대한 기대가 이렇게 낮아진 것에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거짓말만 안 해도 좋은 목사란 소리를 듣는다니 말입니다. 그런데 저는 권사님을 위해 기도하지도 않았으면서 기도한 것처럼 거짓말을 했습니다. 거짓말만 안 해도 좋은 목사라는 소리를 듣는다는데 저는 그것조차 못한 목사입니다.
또 하나는 요즘 유명한 여성 정치학자가로부터 들은 한 대목의 꾸지람이 저를 부끄럽게 했습니다. “지도자는 청렴해야 합니다. 청렴이 무엇인가요? 쪽팔리게 살지 않는 것입니다” 이어서 고등학교 때의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 시험 감독이 없는 학교를 다녔어요. 선생님이 시험지를 돌린 다음 나가셨습니다. 3년 동안 커닝을 한 번도 안 했고, 본 적도 없습니다. 단 한 번을 빼고는 말입니다. 어떤 친구가 시험 감독관이 없는 틈을 타고 몰래 책을 보다가 다른 친구에게 들켰습니다. 그 친구가 대놓고 말하더라고요. 야, 쪽팔리게 커닝 하냐? 커닝하다 들킨 친구는 얼굴이 빨개진 다음 친구들에게 공개적으로 미안하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그 후 지금까지 그 친구의 말이 계속 남습니다. ‘쪽팔리게 커닝 하냐?’ 저는 자주 다짐합니다. 어떤 일을 결정해야 할 때, 때로 나 혼자 있을 때, 무슨 유혹을 받을 때 쪽팔리게 살지 말자고 말입니다. 쪽팔리게 살지 않는 게 자존심을 지키는 것 아닐까요?” 강사는 마지막에 질문을 던졌습니다. “당신의 자존심은 안녕하신가요?”
성경에서는 마귀를 ‘거짓의 아비’라고 소개합니다. 하와에게 거짓말로 선악과를 따먹게 하여 세상에 죄가 들어오게 한 마귀는 지금도 계속 거짓말로 아비노릇을 하려 합니다. 결국 거짓말은 마귀를 아비로 삼는 일이 된다고 생각하니 등골이 오싹해집니다. 다른 것은 몰라도 마귀녀석을 아비로 삼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다시 한 번 쪽팔리게는 살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자존심이 안녕해야겠습니다.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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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4째 주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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