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강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오전 : 10시
집례 : 우성식 목사
강경애 장로
79장 l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1.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 속에 그리어 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2. 숲속이나 험한 산골짝에서 지저귀는 저 새 소리들과
고요하게 흐르는 시냇물은 주님의 솜씨 노래하도다
3. 주 하나님 독생자 아낌 없이 우리를 위해 보내 주셨네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신 주 내 모든 죄를 대속하셨네
4. 내 주 예수 세상에 다시 올 때 저 천국으로 날 인도하리
나 겸손히 엎드려 경배하며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라
[후렴]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헌금은 들어오시면서 헌금함에
전도서 4:7~12 (구약 p. 952)
7 내가 또 다시 해 아래에서 헛된 것을 보았도다
8 어떤 사람은 아들도 없고 형제도 없이 홀로 있으나 그의 모든 수고에는 끝이 없도다 또 비록 그의 눈은 부요를 족하게 여기지 아니하면서 이르기를 내가 누구를 위하여는 이같이 수고하고 나를 위하여는 행복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가 하여도 이것도 헛되어 불행한 노고로다
9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10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11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낫다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시련이와도 나 두렵지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전 10:30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다
금요성령집회
금요일 오후 9:00
너는 세상의 장자야
새벽기도회
5/30(월) 창세기 43:1-15
5/31(화) 창세기 43:16-34
6/1(수) 창세기 44:1-13
6/2(목) 창세기 44:14-34
6/3(금) 창세기 45:1-15
예배위원
| 6월 5일 | 6월 12일 | 6월 19일 | |
| 1부 기도 | 나은선 권사 | 정다준 권사 | 이재권 권사 |
| 2부 기도 | 노종광 장로 | 이수용 장로 | 전출세 장로 |
| 오후기도 | 박창희 권사 | 이미숙 권사 | 이미란A 권사 |
| 오후특송 | 호산나 찬양대 | 제자훈련 1기 | 제자훈련 2기 |
| 교회봉사 | 5부 여선교회 | 6부 여선교회 | 7부 여선교회 |
| 5월 안내위원 | 1부 : 이수용 황윤희 | 2부 : 김금자 전미경 김미란 | ||
1. 우리 가족이 모두 구원의 방주로 들어가도록 인도해주십시오.
2. 은강가족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우리교회가 믿음 안에서 하나가 되게 인도해주십시오.
3. 가나 탄칸사 교회 건축이 주님의 은혜 안에 잘 이루어지고, 교회가 탄칸사 마을의 구원의 방주가 되도록 인도해주십시오.
4. 6월 1일(수) 지방선거를 통해 주님의 마음에 합한 지도자들이 세워지도록 인도해주십시오.
1. 2022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I Love Cheongna : 우리 교회는 교회의 담을 넘어 청라를 사랑합니다.
3. 가정의 달 5월에 모든 교우들의 가정에 함박웃음이 넘치기를 축복합니다.
4. 은강가족 한마음 체육대회
➊ 체육대회와 관련된 광고는 체육대회 순서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➋ 체육대회 위해 수고하시고 후원해 주신 교우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➌ 행운권은 순서지 뒷면에 있는 행운권 이름에 본인의 이름을 쓰시고 오려서 점심식사 후에 행운권 함에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5. 6월 월삭(초하루)기도회 : 6. 1(수) 새벽 5:00에 있습니다.
6월을 기도로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6. 마을장, 목자, 부목자 수련회(소풍) : 6. 6(월), 오전 08:00 교회 출발. 철원 고석정 및 꽃밭으로 갑니다.
7. 새인천지방 웨슬리 집회 : 5월 29일(주일)~31일(화), 주일 오후 4:00, 월-화 오후 7:30
연희교회에서 있습니다. (강사 : 천태석 목사, 예수전도단)
8. 목자훈련학교 : 어린이부, 청년부(제자훈련)가 훈련 중입니다.
9. 5월의 만원의 행복 헌금 : 서구노인복지관을 후원합니다.
6월의 만원의 행복 헌금 : 서구청에서 후원하는 국가유공자를 후원합니다.
10. 가나 탄칸사 교회 건축 : 은혜 가운데 좋은 교회가 세워지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못’보다 ‘더’가 문제다 유성열 목사
세상에 가장 불쌍한 사람이 누구일까요? 못 먹는 사람, 못 가진 사람, 못 배운 사람, 못 입는 사람, 못 듣는 사람, 그래서 가슴에 못이 박혀 있는 사람 등 ‘못’자가 붙어 있는 사람들일까요? 이런 사람이 사는 게 불편한 것은 사실일지 모르나 생각하기에 따라 별로 문제 될 것이 없다고 여기는 사람도 적지 않습니다. 정말 불쌍한 사람은 ‘못’ 자가 붙은 사람보다 ‘더’자가 붙은 사람들이 아닐까 싶습니다. 더 먹으려는 사람, 더 가지려는 사람, 더 높아지려는 사람, 더 입으려는 사람, 더 모으려는 사람, 그래서 가슴에 아무리 ‘더’ 가져도 채워지지 않는 사람입니다.
박범신 씨는 [젊은 사슴에 관한 은유]라는 책에서 나이가 들수록 마음의 방이 넓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나는 지금 사는 집은 매우 넓다. 내가 사는 방도 넓다. 그런데 40대 때보다 내 마음의 방은 더 좁아졌다”고 반성합니다. 이 대목을 읽으면서 생각합니다. ‘지금 나의 사무실은 넓다. 이전에 쓰던 곳마다 더 넓어졌다. 내가 사는 집도 세 식구가 살기에 크고 넓다. 이전보다 더 큰 집에서 산다. 그런데 내가 쓰는 방은 넓어졌는데 내 마음의 방도 같이 넓어졌나? 40대 때의 나의 마음의 방보다 50대의 나의 마음의 방은 더 좁아진 것 같다’
나이가 들면서 마음의 방이 더 넓어져야 하는데, 오히려 그 반대가 될 수 있습니다. 나이 들면서 삶의 경륜에 의해 더 여유가 생기는 분이 있지만 고집이 더 강해지는 이들도 흔합니다. 그래서 용납하지 못하고, 내 생각을 굽히지 않는 꼰대가 되곤 합니다. 멋있게 나이를 먹는다는 것은 고집보다는 마음의 여유가 더 넓어지는 것인데 말입니다.
이재철 목사님은 어른과 노인의 차이를 이렇게 말합니다. “노인과 어른은 동의어가 아니다. 어른이 노인일 수는 있지만, 노인은 어른이 아니다. 노인은 자기 자신만 아는 사람이다. 주위 모든 사람이 자기 한 사람을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여긴다. 그래서 사람이 늙어 노인이 되면 건강할수록 자칫 그 한사람으로 인해 주위 모든 사람이 고통을 받고, 결과적으로 노인은 외로운 외톨이가 되기 쉽다. 반면에 어른은 나이가 들수록 남을 배려하는 사람이다. 타인을 위해 기꺼이 그늘이 되어주기에, 어른은 나이 들어 병석에 누워 있어도 만나는 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 준다. 어른 주위에는 사람이 자발적으로 모여드는 까닭이 여기에 있다.”
사도행전 20장에 바울은 3년 동안 모든 에너지를 쏟았던 에베소교회의 리더들과 작별 인사를 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배를 타고 떠나기 전 부둣가에서 잠깐의 시간을 갖습니다. 이제 이 땅에서 더 이상 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바울은 이들에게 자신에 에베소에서 어떻게 목회를 하고, 어떻게 그들을 사랑했는지 이야기합니다. 앞으로 큰 환난과 유혹이 올 텐데 말씀을 붙들고 승리해야 한다는 충고도 합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당부합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는 말씀을 기억하라”(사도행전 20:35) 그 말씀을 남긴 후 함께 기도하고 헤어집니다. 바울은 마지막에 이 말씀을 꼭 해주고 싶었던 것입니다. 줄 수 있는 것은 각각 다양하지만 그것이 무엇이든 받는 것보다 복이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예배 영상은 소리가 나지 않도록 볼륨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소리를 들으시려면 영상의 스피커 모양의 아이콘을 터치하시고 볼륨을 조정하세요.
체육대회로 인해
오후에배는 없습니다.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