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집례 : 우성식 목사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같이
경배와찬양
다같이
예배기도

1부 :  이재권 권사 / 2부 :  노종광 장로

주기도문
다같이
찬송
다같이

298장 l 속죄하신 구세주를

1. 속죄하신 구세주를 내가 찬송하리라 내게 자유 주시려고 주가 고난 당했네
 
 
2. 내가 구원 받은 증거 기뻐 전파하리라 내 죄 모두 담당하신 주의 사랑 크셔라
 
 
3. 승리하신 구세주를 내가 찬송하리라 죄와 죽음 지옥 권세 주가 모두 이겼네
 
 
4. 고마우신 구세주를 내가 찬송하리라 죽음에서 생명으로 나를 인도하셨네
 
 

[후렴] 

크신 사랑 찬양하리 나의 죄 사하려고

십자가에 죽임당한 나의 주 찬양하리(찬양하리)
 

헌금
다같이

헌금은 들어오시면서 헌금함에

헌금기도
유성열 목사
교회소식
유성열 목사
특별찬양
"널 향한 사랑과 계획"
호산나찬양대
성경봉독
다같이

마가복음 10:17~27  (신약 p. 71)

17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19 네가 계명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속여 빼앗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20 그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켰나이다
21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22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으로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23 예수께서 둘러 보시고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도다 하시니
24 제자들이 그 말씀에 놀라는지라 예수께서 다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얘들아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25 낙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26 제자들이 매우 놀라 서로 말하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 하니
27 예수께서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생명의 말씀
유성열 목사
「왕의 십자가」  10강

돈으로도 못 사는 하나님 나라

찬송
"오직 예수뿐이네"
다같이
결단의 기도
다같이
*파송의 찬양
하늘소망
다같이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시련이와도 나 두렵지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축도
유성열 목사
예배마침
안녕히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전 10:30

「복음의 감격에 빠지라」(로마서) 20강

선으로 악을 이기라


로마서 12:9~21

유성열 목사

금요성령집회

금요일 오후 9:00

「그를 알고 그를 알리라」(출애굽기) 21강

내가 거기 거하리라


출애굽기 25:1~9

유성열 목사

새벽기도회

6/13(월) 창세기 49:29-50:14

6/14(화) 창세기 50:15-26

6/15(수) 베드로전서 1:1-12

6/16(목) 베드로전서 1:13-25

6/17(금) 베드로전서 2:1-10

예배위원


6월 19일6월 26일7월 3일
1부 기도정다준 권사전춘식 권사유선미 권사
2부 기도전출세 장로신상철 장로신승균 장로
오후기도이미란A 권사목장별 모임최은성 권사
오후특송제자훈련 2기제자훈련 3기
교회봉사7부 여선교회8부 여선교회9부 여선교회
6월 안내위원1부 : 전출세 유선미    |    2부 : 김금자 전미경 김미란 정애경

1. 주님이 6월 한 달 동안 세계와 우리나라, 교회, 일터, 가정을 지키시고, 선한 길로 인도해주십시오. 

2. 예배를 통해 하나님을 만나게 하시고, 교회에서 힘을 얻고 세상에서 힘을 쓰게 인도해주십시오. 

3. 다음세대 여름행사(성경학교, 수련회)를 통해 신앙의 기초가 든든한 하나님의 사랑들로 세워가도록 인도해주십시오. 

4. 육신과 마음의 병으로 고통 중에 있는 교우들을 말씀으로 굳건히 잡아주시고 치유해주십시오. 


1. 2022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I Love Cheongna : 우리 교회는 교회의 담을 넘어 청라를 사랑합니다. 

3. 애국의 달 6월을 맞이하여 삶 속에서 애국을 실천하는 은강 가족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4. 주일오후예배 : 태국의 이송우선교사께서 말씀을 전합니다.

5. 다음세대 여름행사 안내 



유아유치부어린이부청소년부청년부
일시 7.3(주일)-7.17(주일)
7.2(토)-7.3,10(주일)
7.22(금)-7.23(토)
7.9(토)-7.10(주일)
장소 유치부실
비전센터, 대예배실
비전센터, 대예배실
비전센터, 대예배실
주제

하나님의 특수요원

원더키즈 (요일5:4)

비교하지 않아요

 As God made me

(엡 2:10)

We are the One

(엡 2:19-22)

다시 복음 앞에 서다

(갈 3:1-2)


6. 목자훈련학교 : 어린이부, 청년부(제자훈련)가 훈련 중입니다. 

7. 제 4기 성경일독학교(신구약) 수료 : 26주 과정 동안 수고했습니다. 

 (수료자 명단 : 백우현, 류정연, 류은미, 육시우) 

8. 6월의 만원의 행복 헌금 : 서구청에서 후원하는 국가유공자를 후원합니다. 

9. 가나 탄칸사 교회 건축 : 은혜 가운데 좋은 교회가 세워지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10. 청라문화예술원 갈라 콘서트(Gala Concert) ‘희망의 새출발’ : 6.25(토) 오후 6:30.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 


희망이 없는 곳, 거기가 지옥이다  유성열 목사 

 오귀스트 로댕의 ‘생각하는 사람’은 원체 유명하여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1988년에 조각된 생각하는 사람은 사실 ‘지옥의 문’이라는 큰 조각품 안에 있는 한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생각하는 사람은 지옥의 문 앞에서 생각에 잠겨있는 사람이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지옥의 문은 로댕이 그의 조각은 물론 그의 인생에 대한 생각을 집대성한 작품이라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지옥의 문에는 지옥으로 떨어지는 많은 사람들이 소개됩니다. 로댕은 단테의 신곡에 심취해 숱하게 읽고 또 읽습니다. 그리고 신곡 안에 있는 이야기를 지옥의 문에 투영합니다. 지옥의 가장 밑바닥에는 우골리노 백작의 고통스런 얼굴이 보입니다. 신곡에서 우골리노는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자녀들의 인육을 먹은 사람으로 소개됩니다. 역시 지옥의 밑바닥에 파울로와 프란체스카도 보입니다. 이들 역시 신곡에 나오는 사람들로서, 파울로는 프란체스카의 시동생입니다. 사랑해서는 안 되는 두 사람이 첫 눈에 반한 다음 몰래 사랑을 나누다 발각됩니다. 로댕은 이런 불륜을 저지른 이들이 지옥의 밑바닥에 떨어지는 것은 당연하다고 그리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사람은 지옥의 문 바로 위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 아래에 지옥의 문이 있습니다. 이렇게 보면 생각하는 사람이 무엇을 생각하는지가 명확해집니다. 그의 발아래에 있는 지옥을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것입니다. 어쩌면 생각하는 사람은 신곡을 쓴 단테일수도 있고 로댕 자신일지도 모르지만, 지옥을 두고 고민하는 것만은 분명합니다. ‘나는 지옥의 문을 통과하지 않을 자신이 있는가, 지옥의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을 그냥 둘 것인가, 지옥의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이 있는 게 사실이라면 이제부터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이런 인생의 중요한 질문을 생각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로댕 밑에 조수가 한 명 있었는데, 그가 독일 시인 라이너 마리아 릴케였습니다. 그가 이 작품을 보고 쓴 말은 의미심장합니다. “이 생각하는 사람은 몸 전체가 생각하는 두개골 같고 그 안에 뇌수가 가득하다” 그만큼 로댕은 지옥의 문 앞에서 온 몸으로 고뇌했던 것입니다. 생각하는 사람의 진짜 명장면은 발가락에 있습니다. 

  발가락을 잔뜩 오므리고 있습니다. 무서움의 극치를 그렇게 표현한 것입니다. 지옥의 문 앞에서 이렇게 두려워하는 것이죠. 조각의 발가락을 유심히 보며 지옥을 생각하면 이 정도의 전율과 두려움이 살아있는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옥의 문, 가장 위에는 저주받은 손이 있는데, 그 아래에 이런 글귀가 쓰여 있습니다. 

 ‘여기 들어오는 자 희망을 버려라’ 

 로댕은 지옥은 희망이 전혀 없는 곳이라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여기 들어오는 자 희망을 버려라’ 이 문구를 바꾸어 이렇게 보면 어떨까요?

 ‘희망이 없는 곳, 거기가 지옥이다’

 진짜 희망이 사라졌다면 이미 지옥을 살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예배 영상은 소리가 나지 않도록 볼륨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소리를 들으시려면 영상의 스피커 모양의 아이콘을 터치하시고 볼륨을 조정하세요.

주일 오후 2:00

예수님 마음으로 살기

빌립보서 : 2:5~8

특송 : 제자훈련 1기

기도 : 이미숙 권사

이송우 선교사



이름과 이메일을 등록하시면 주보가 발행될 때 미리 이메일로 보내드립니다.


담임목사 : 유성열 (032) 564-8956 22733 인천광역시 서구 담지로 8번길 7-21 (청라동 169-4) http://ekm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