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집례 : 우성식 목사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같이
경배와찬양
다같이
예배기도

1부 :  정다준 권사 / 2부 :  전출세 장로

주기도문
다같이
찬송
다같이

455장 l 주님의 마음을 본 받는자 

1.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자 그 맘에 평강이 찾아옴은

험악한 세상을 이길 힘이 하늘로부터 임함이로다
 
 
2. 주 모습 내눈에 안보이며 그 음성 내 귀에 안들려도

내 영혼 날마다 주를 만나 신령한 말씀 늘 배우도다
 
 
3. 가는길 거칠고 험하여도 내 맘에 불평이 없어짐은

십자가 고난을 이겨내신 주님의 마음 본받음이라
 
 
4. 주 예수 세상에 다시오실 그 날엔 뭇 성도 변화하여

주님의 빛나는 그 형상을 다 함께보며 주 찬양하리
 
 

[후렴] 

주님의 마음 본받아 살면서 그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헌금
다같이

헌금은 들어오시면서 헌금함에

헌금기도
유성열 목사
교회소식
유성열 목사
특별찬양
"내 맘 속에 노래 있으니"
호산나찬양대
성경봉독
다같이

마가복음 10:32~45  (신약 p. 72)

32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길에 예수께서 그들 앞에 서서 가시는데 그들이 놀라고 따르는 자들은 두려워하더라 이에 다시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자기가 당할 일을 말씀하여 이르시되
33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에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 주겠고
34 그들은 능욕하며 침 뱉으며 채찍질하고 죽일 것이나 그는 삼 일 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니라
35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주께 나아와 여짜오되 선생님이여 무엇이든지 우리가 구하는 바를 우리에게 하여 주시기를 원하옵나이다
36 이르시되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37 여짜오되 주의 영광중에서 우리를 하나는 주의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앉게 하여 주옵소서
3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너희가 구하는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침례를 너희가 받을 수 있느냐
39 그들이 말하되 할 수 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내가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내가 받는 침례를 받으려니와
40 내 좌우편에 앉는 것은 내가 줄 것이 아니라 누구를 위하여 준비되었든지 그들이 얻을 것이니라
41 열 제자가 듣고 야고보와 요한에 대하여 화를 내거늘
42 예수께서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43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44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45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생명의 말씀
유성열 목사
「왕의 십자가」  11강

역설의 행복

찬송
내 마음에 주를 향한 사랑이
다같이
결단의 기도
다같이
*파송의 찬양
하늘소망
다같이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시련이와도 나 두렵지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축도
유성열 목사
예배마침
안녕히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전 10:30

「복음의 감격에 빠지라」(로마서) 21강

사랑의 빚


로마서 13:1~14

유성열 목사

금요성령집회

금요일 오후 9:00

「그를 알고 그를 알리라(출애굽기)」 22강

하나님을 만드는 사람들


출애굽기 32:1~14

유성열 목사

새벽기도회

6/20(월) 베드로전서 3:13-22

6/21(화) 베드로전서 4:1-11

6/22(수) 베드로전서 4:12-19

6/23(목) 베드로전서 5:1-14

6/24(금) 베드로후서 1:1-11

예배위원


6월 26일7월 3일7월 10일
1부 기도전춘식 권사유선미 권사이명숙 권사
2부 기도신상철 장로신승균 장로양승민 장로
오후기도목장별 모임이미란A 권사김상진 권사
오후특송제자훈련 3기제자훈련 4기
교회봉사8부 여선교회9부 여선교회10부 여선교회
6월 안내위원1부 : 전출세 유선미    |    2부 : 김금자 전미경 김미란 정애경

1. 주님이 6월 한 달 동안 세계와 우리나라, 교회, 일터, 가정을 지키시고, 선한 길로 인도해주십시오. 

2. 다음세대 여름행사(성경학교, 수련회)를 통해 신앙의 기초가 든든한 하나님의 사람들로 세워가도록 인도해주십시오. 특히 말씀을 전할 사역자들과 강사들을 통해 생명의 말씀이 선포되기 원합니다. 

3. 청라문화예술원 갈라 콘서트 ‘희망의 새출발’을 통해 청라 지역에 선한 영향력이 흘러가고, 치유와 회복의 은혜가 있기를 소망합니다. 


1. 2022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I Love Cheongna : 우리 교회는 교회의 담을 넘어 청라를 사랑합니다. 

3. 애국의 달 6월을 맞이하여 삶 속에서 애국을 실천하는 은강 가족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4. 회의 및 모임 

 ❶ 전체 마을장, 목자 모임 : 매월 셋째 주에 모입니다. (오후예배 후 성가대실) 

 ❷ 2/4분기 임원회 : 다음 주일(26일) 2부 예배 후에 있습니다. (장로, 권사, 집사 참석) 

5. 다음세대 여름행사 안내 


유아유치부어린이부청소년부청년부
일시 7.3(주일)-7.17(주일)7.2(토)-7.3,10(주일)7.22(금)-7.23(토)7.9(토)-7.10(주일)
장소

 유치부실

비전센터, 대예배실

비전센터, 대예배실

비전센터, 대예배실
 주제

하나님의 특수요원

원더키즈 (요일5:4)

비교하지 않아요

 As God made me

(엡 2:10)

We are the One

(엡 2:19-22)

다시 복음 앞에 서다

(갈 3:1-2)

6. 목자훈련학교 : 어린이부, 청년부(제자훈련)가 훈련 중입니다. 

7. 6월의 만원의 행복 헌금 : 서구청에서 후원하는 국가유공자를 후원합니다. 

8. 가나 탄칸사 교회 건축 : 은혜 가운데 좋은 교회가 세워지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9. 청라문화예술원 갈라 콘서트(Gala Concert) ‘희망의 새출발’ : 6.25(토) 오후 6:00.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 

10. 새인천지방 계삭회 : 6.26(주일) 오후 4:30. 소명교회

11. 교우소식 

- 우승국 권사(윤은숙 권사) 모친께서 지난주에 소천하셨습니다. 위로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장례에 감사하여 떡과 과일을 제공합니다.

12. 새가족

NO이름소속사는 곳인도자
12조원일 집사3부 남선교회청라동스스로
13유수경 집사10부 여선교회청라동스스로


그 사람도 도와야 할까요?   유성열 목사

 교회를 다니는 한 여성이 매우 힘듭니다. 남편과 이혼한 후 두 아이를 혼자 키우지만 수입이 적습니다. 당장 공과금에 집세, 병원비와 시급한 빚을 해결해야 합니다. 교회에서는 적지 않은 도움을 줍니다. 그런데 얼마 후 그 여성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가 돕니다. 도움 받은 돈으로 아이들 자전거를 사 주고, 비싼 음식점에서 식사하는 모습을 보았다는 이들도 있고, 아이들에게 좋은 옷도 사 입히며 소중한 돈을 다 까먹는다는 말도 퍼집니다. 그러자 도움을 받는 사람의 자격에 대한 여러 의견들이 쏟아집니다. “어렵게 사는 이들은 다 그럴 만해” “저렇게 무분별 하게 돈을 쓰는 사람을 교회에서 도와줄 필요가 있는가?”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도움 받는 그 사람의 자격에 대해 따져 보아야 할까요? 

 나중에 교회에서 도움을 받은 여성이 왜 돈을 그렇게 썼는지 알게 됩니다. 그녀는 늘 가난하여 위축되어 있는 아이들이 안쓰러웠습니다. 그녀의 말을 들어보세요. “아빠 없이 엄마 밑에서 자라는 아이들이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온 동네 친구들이 다 가지고 있는 것들을 하나도 사주지 못했어요.” 교회에서 지원해준 돈이 수중에 들어오자, 엄마는 자식들을 레스토랑에 데려가고 새 자전거를 사주고 싶은 마음을 억누를 수 없었습니다. 만일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좋은 옷도 입고 멋있는 레스토랑에서 온 가족이 다 같이 식사를 하면, 정상적인 가정에서 살고 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래서 고민이 되고, 교회에서 도움을 준 돈을 허비하는 것 같아 죄책감도 있었지만 아이들을 위해 과감하게 쓴 것입니다. 

 교회에서 누군가를 후원할 때 조건을 따지는 이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힘들다고 하지만 집에 가보면 근사한 텔레비전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도와주어야 하나요? 그 사람은 몇 번 도움을 받은 적이 있는데 고마움을 몰라요. 고마워하지도 않는 사람을 또 도와야 하나요? 그 사람이 저렇게 어렵게 사는 것은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인데 도와주더라도 생각이 변하지 않으니 소용없어요. 아무리 힘들어도 최선을 다 하면 다 길이 있지 않습니까? 거듭 도와주는 일은 도리어 그 사람의 노력을 막는 일이 될 수 있어요” 힘들지만 죽어라 고생해서 어느 정도 번듯하게 사는 이들은 더욱 이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이유들로 어려움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빈곤의 원인은 다양하면서도 복잡하고 복합적이기도 합니다. 천성적으로 이재에 밝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매사에 신중하지만 유독 돈이나 재물에 관해서는 번번이 그릇된 결정을 내리는 이들도 있습니다. 재물을 관리하는 재주가 부족한 건 태어나면서부터 앞을 보지 못하는 경우와 거의 비슷한 차원에서 생각해야 합니다. 부모가 무책임해서 자녀들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부모 책임이 있다고 자녀들까지 도움을 받으면 안 되는 걸까요? 

 도움을 줄 때는 상대방의 조건을 너무 따지지 않는 게 좋습니다. 우리를 위해 당신의 목숨까지 내어주신 주님이 도움을 받는 나의 상태와 반응과 마음에 들지 않는 모습을 고려했다면 어떻게 희생하실 수 있었을까요?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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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오후 2:00

부르신 그곳에서 다시

요나 3:1~10

기도 : 이미경 권사

특송 : 제자훈련 2기

이유선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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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유성열 (032) 564-8956 22733 인천광역시 서구 담지로 8번길 7-21 (청라동 169-4) http://ekm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