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집례 : 우성식 목사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같이
경배와찬양
다같이
예배기도

1부 :  구연인 권사 / 2부 :  양승민 장로

주기도문
다같이
찬송
다같이

488장 l 이 몸의 소망 무언가

1. 이 몸의 소망 무언가 우리 주 예수뿐일세

우리 주 예수 밖에는 믿을이 아주 없도다
 
 
2. 무섭게 바람 부는 밤 물결이 높이 설렐 때

우리 주 크신 은혜에 소망의 닻을 주리라
 
 
3. 세상에 믿던 모든것 끊어질 그날 되어도

구주의 언약 믿사와 내 소망 더욱 크리라
 
 
4. 바라던 천국올라가 하나님 앞에 뵈올때

구주의 의를 힘입어 어엿이 바로 서리라
 
 

[후렴] 

주 나의 반석 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헌금
다같이

헌금은 들어오시면서 헌금함에

헌금기도
유성열 목사
교회소식
유성열 목사
특별찬양
"하늘 영광 내 맘에 넘치네"
호산나찬양대
성경봉독
다같이

마가복음 13:28~37  (신약 p. 78)

28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 아나니
29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30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31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32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에 있는 천사들도, 아들도 모르고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33 주의하라 깨어 있으라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함이라
34 가령 사람이 집을 떠나 타국으로 갈 때에 그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각 사무를 맡기며 문지기에게 깨어 있으라 명함과 같으니
35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집 주인이 언제 올는지 혹 저물 때일는지, 밤중일는지, 닭 울 때일는지, 새벽일는지 너희가 알지 못함이라
36 그가 홀연히 와서 너희가 자는 것을 보지 않도록 하라
37 깨어 있으라 내가 너희에게 하는 이 말은 모든 사람에게 하는 말이니라 하시니라

생명의 말씀
유성열 목사
「왕의 십자가」 14강

그러므로 깨어 있으라

찬송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다같이
결단의 기도
다같이
*파송의 찬양
하늘소망
다같이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시련이와도 나 두렵지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축도
유성열 목사
예배마침
안녕히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전 10:30

「복음의 감격에 빠지라」(로마서) 24강

복음을 나누라


로마서 15:14~33

유성열 목사

금요성령집회

금요일 오후 9:00

「그를 알고 그를 알리라」(출애굽기) 25강

내가 친히 가리라


출애굽기 33:12~16

유성열 목사

새벽기도회

7/11(월) 갈라디아서 4:1-11

7/12(화) 갈라디아서 4:12-20

7/13(수) 갈라디아서 4:21-31

7/14(목) 갈라디아서 5:1-12

7/15(금) 갈라디아서 5:13-26

예배위원


7월 17일7월 24일7월 31일
1부 기도유선미 권사김남호 권사이명숙 권사
2부 기도강경애 장로노종광 장로이수용 장로
오후기도이태한 권사목장별 모임최진석 권사
오후특송제자훈련 5-9기새가족, 성인양육팀
교회봉사1부 여선교회2부 여선교회3부 여선교회
7월 안내위원1부 : 신상철 이정희    |    2부 : 김금자 전미경 김미란

1.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7월, 시간을 선용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로 우리 자신을 잘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주십시오. 

2. 7월에 세계와 열방, 나라와 민족, 교회, 일터와 가정, 특히 우리 자녀들을 선한 길로 이끌어 주십시오.

3. 다음세대 여름사역(성경학교, 수련회)를 통해 신앙의 기초가 든든한 하나님의 사람들로 세워가도록 인도해주십시오. 특히 말씀을 전할 사역자들과 강사들을 통해 생명의 말씀이 선포되기 원합니다. 

4. 모든 교우들의 육신과 마음과 영혼이 강건하도록 힘을 주십시오. 


1. 2022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I Love Cheongna : 우리 교회는 교회의 담을 넘어 청라를 사랑합니다. 

3. 7월 한 달 동안 신실하신 하나님이 모든 교우들의 가정을 든든히 지켜주시기를 축복합니다. 

4. 다음세대 여름행사 안내 : 진행 중에 있습니다. 기도로 응원하고 함께 해주십시오. 

 


유아유치부
어린이부
청소년부
청년부
일시7.3(주일)-7.17(주일)
7.2(토)-7.3,10(주일)
7.22(금)-7.23(토)
7.9(토)-7.10(주일)
장소유치부실
비전센터, 대예배실
비전센터, 대예배실
비전센터, 대예배실
주제

하나님의 특수요원 원더키즈 (요일5:4)

비교하지 않아요 

As God made me

(엡 2:10)

We are the One

(엡 2:19-22)

다시 복음 앞에 서다

(갈 3:1-2)

5. 7월의 만원의 행복 헌금 :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을 후원합니다. 

6. 가정예배 기도문 : 개인기도 시간 또는 가정예배 때 기도문을 읽으며 가정을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7. 가나 탄칸사 교회 건축 : 은혜 가운데 좋은 교회가 세워지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8. 가나 지하수 계발(17호) : 신승균장로(구연인권사)께서 봉헌하십니다. 감사합니다. 

9. 주차안내 : 주일 2부 예배 때 큰길가에 주차해도 됩니다. 다만 버스 주차 공간을 피해주십시오.

10. 등반 : 조원일집사(3부 남선교회), 유수경집사(10부 여선교회)


내가 포기하지 않았는데 왜 네가 먼저 포기하니?  유성열 목사

 금요일 오후, 어떤 사람이 우리교회를 찾아왔습니다. 평택에 있는 교회를 다닌다고 자신을 소개한 한 남성은 3년 전 쯤 주차 문제 때문에 우리교회를 찾아와 심하게 소란피운 것을 사과했습니다. 얼굴을 보는 순간 대번 기억이 났습니다. 아마 자녀들에게 안 좋은 일이 있었던 것 같고, 그것이 계기가 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스스로 교회를 찾아 등록하여 다니는 중이었습니다. 그 교회 옆을 지날 때 누군가 나를 교회로 데려가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한 모양입니다. 새벽기도를 드리던 중 이전에 주차 문제로 교회에서 무례하게 행한 일이 생각났고, 회심하는 마음으로 일부러 찾아온 것입니다. 저는 간절히 기도해주었습니다. 

 기도 중에 바울 생각이 났습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보낸 편지에서 감격스럽게 고백합니다.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디모데전서 1:12~13) 바울은 과거 예수님을 모를 때 그리스도를 비방했을 뿐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고 폭행까지 했습니다. 스데반을 죽이는데 적극적으로 가담하며, 다메섹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박멸하기 위해 혈안이 되었던 사람입니다. 그랬던 자신이 이제 세계를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많은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사도가 된 것을 생각하며, 이렇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이 아니면 해석할 수 없는 일이라 고백하고 있습니다. 

 제가 믿지 않는 우리 친척들이나 지인들, 그리고 우리 교우들의 믿지 않는 가족이나 전도하기 원하는 이들을 위해 자주 간구하는 기도가 있습니다. “주님, 제게 먼저 베풀어주신 은혜를 그들에게도 부어주십시오” 주님의 은혜만 있다면 폭행자 바울이 복음의 증거자 바울로 바뀐 일들은 또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님의 은혜가 있으면 되기 때문에 우리는 교회를 공격하는 이들까지도 품고 기도하고 축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당신을 십자가에 매달고, 남을 구원하지 말고 자신이나 구원해보라고 모욕하며, 때리고 침을 뱉고 욕을 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신 것을 기억합니다. “아버지, 저들을 용서해주십시오. 저들이 모르고 하는 겁니다” 예수님은 모르니까 그게 옳은 줄 알고 하는 일이지 알게 되면 회개하고, 오히려 십자가를 전하는 이들이 될 것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모르긴 몰라도 그때 십자가의 주님을 보며 낄낄대었던 사람들 중에서도 나중에 눈물로 예수님을 전한 사람이 있을지 누가 압니까? 그래서 우리는 어느 누구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이전 교회에서 심방을 담당했던 권사님이 있었습니다. 교회에 단 한 번만 나와도 매주 찾아갔습니다. 언젠가 아무리 찾아가도 문 한 번 열어주지 않는 사람을 보며, 이 사람은 안 되나 보다 생각하며 이제 그만 찾아오겠다고 결심했을 때 주님이 이런 마음을 주셨다고 했습니다. 

 “내가 포기하지 않았는데 왜 네가 먼저 포기하니?”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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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오후 2:00

하나님이 내시는 길

이사야 43:14-21

우성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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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유성열 (032) 564-8956 22733 인천광역시 서구 담지로 8번길 7-21 (청라동 169-4) http://ekm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