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집례 : 우성식 목사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같이
경배와찬양
다같이
예배기도

1부 :  박경숙 권사 / 2부 :  신승균 장로

주기도문
다같이
찬송
다같이

429장 l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1. 세상 모든 풍파 너를 흔들어 약한 마음 낙심하게 될때에

내려주신 주의 복을 세어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2. 세상 근심 걱정 너를 누르고 십자가를 등에 지고 나갈때

주가 네게 주신 복을 세어라 두렴없이 항상 찬송하리라
 
 
3. 세상권세 너의 앞길 막을때 주만믿고 낙심하지 말아라

천사들이 너를 보호하리니 염려없이 앞만보고 나가라
 
 

[후렴] 

받은 복을 세어 보아라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주의 크신 복을 네가 알리라

헌금
다같이

헌금은 들어오시면서 헌금함에

헌금기도
유성열 목사
교회소식
유성열 목사
특별찬양
"생명의 양식"
호산나찬양대
성경봉독
다같이

마가복음 12:38~44  (신약 p. 77)

38 예수께서 가르치실 때에 이르시되 긴 옷을 입고 다니는 것과 시장에서 문안 받는 것과
39 회당의 높은 자리와 잔치의 윗자리를 원하는 서기관들을 삼가라
40 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는 자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 하시니라
41 예수께서 헌금함을 대하여 앉으사 무리가 어떻게 헌금함에 돈 넣는가를 보실새 여러 부자는 많이 넣는데
42 한 가난한 과부는 와서 두 렙돈 곧 한 고드란트를 넣는지라
43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가난한 과부는 헌금함에 넣는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44 그들은 다 그 풍족한 중에서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의 모든 소유 곧 생활비

생명의 말씀
유성열 목사
「왕의 십자가」  13강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찬송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다같이
결단의 기도
다같이
*파송의 찬양
하늘소망
다같이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시련이와도 나 두렵지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축도
유성열 목사
예배마침
안녕히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전 10:30

「복음의 감격에 빠지라」(로마서) 23강

하나 됨


로마서 15:1-13

유성열 목사

금요성령집회

금요일 오후 9:00

「그를 알고 그를 알리라」(출애굽기) 24강

진을 떠나라


출애굽기 33:7-11

유성열 목사

새벽기도회

7/4(월) 갈라디아서 1:1-10

7/5(화) 갈라디아서 1:11-24

7/6(수) 갈라디아서 2:1-10

7/7(목) 갈라디아서 2:11-21

7/8(금) 갈라디아서 3:1-9

예배위원


7월 10일7월 17일7월 24일
1부 기도이명숙 권사유선미 권사김남호 권사
2부 기도양승민 장로강경애 장로노종광 장로
오후기도김상진 권사이태한 권사목장별 모임
오후특송제자훈련 4기제자훈련 5-9기
교회봉사10부 여선교회1부 여선교회2부 여선교회
7월 안내위원1부 : 신상철 이정희    |    2부 : 김금자 전미경 김미란 정애경

1. 하나님이 선물로 주신 7월, 시간을 선용하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로 우리 자신을 잘 드릴 수 있도록 인도해주십시오. 

2. 7월에 세계와 열방, 나라와 민족, 교회, 일터와 가정, 특히 우리 자녀들을 선한 길로 이끌어 주십시오.

3. 다음세대 여름사역(성경학교, 수련회)를 통해 신앙의 기초가 든든한 하나님의 사람들로 세워가도록 인도해주십시오. 특히 말씀을 전할 사역자들과 강사들을 통해 생명의 말씀이 선포되기 원합니다. 

4. 모든 교우들의 육신과 마음과 영혼이 강건하도록 힘을 주십시오. 


1. 2022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I Love Cheongna : 우리 교회는 교회의 담을 넘어 청라를 사랑합니다. 

3. 7월 한 달 동안 신실하신 하나님이 모든 교우들의 가정을 든든히 지켜주시기를 축복합니다. 

4. 맥추감사주일 : 올 해 상반기를 마감하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드립니다. 

5. 기획위원회 : 오늘 오후 1:15에 목양실에서 있습니다. 

6. 다음세대 여름행사 안내 



유아유치부
어린이부
청소년부청년부
일시7.3(주일)-7.17(주일)
7.2(토)-7.3,10(주일)
7.22(금)-7.23(토)
7.9(토)-7.10(주일)
장소유치부실
비전센터, 대예배실
비전센터, 대예배실
비전센터, 대예배실
주제

하나님의 특수요원 원더키즈 (요일5:4)

비교하지 않아요 

As God made me

(엡 2:10)

We are the One

(엡 2:19-22)

다시 복음 앞에 서다

(갈 3:1-2)

7. 7월의 만원의 행복 헌금 :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을 후원합니다. 

  6월의 만원의 행복 헌금 : 서구청에서 후원하는 국가유공자에 710,000원 후원했습니다.

8. 가나 탄칸사 교회 건축 : 은혜 가운데 좋은 교회가 세워지도록 기도해주십시오. 

9. 가정예배 기도문 : 개인기도 시간 또는 가정예배 때 기도문을 읽으며 가정을 위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가정별로 1부씩 나누어드립니다) 

10. 가나 지하수 계발(16호) : 주미화 권사께서 봉헌하십니다. 감사합니다. 

11. 주차안내 : 주일 2부 예배 때 큰길가에 주차해도 됩니다. 다만 버스 주차 공간을 피해주십시오.

12. 등반 : 우은지, 우은성 청년(청년부)

13. 교우소식

- 김민수 청년 : 수술 후 입원 중입니다.(동춘동 국제나사렛병원)


하나님을 아는 이해력  유성열 목사

 만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육신의 눈을 주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태양, 지구, 혹은 이 세상의 어떤 것도 보거나 알 수 없습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의 영적인 눈을 회복시키지 않으셨다면 우리는 결코 하나님의 일들을 알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능력을 사용해서 하나님과 하나님의 일들에 대해 생각할지라도 그들의 방식으로는 결코 하나님을 알 수 없습니다. 그들의 이성을 사용한다고 해도 하나님과 하나님의 일에 대해 바로 알지 못하고 잘못된 개념만 소유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알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우리 영혼에 다른 눈을 주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이 줄 수 있는 것과는 다른 빛을 주셔야만 합니다. 

 우리는 태양을 그릴 수는 있지만, 그려진 태양이 우리를 따듯하게 하거나 빛을 줄 수는 없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마음으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것들에 관한 그림들을 그립니다. 그러나 이러한 그림들은 우리에게 진정한 빛을 줄 수 없습니다. 또한 우리의 영혼을 먹일 수도 없으며 하나님을 섬기게 할 수도 없습니다. 그것들은 단지 죽은 그림자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려면 하나님이 당신을 열어 보여주셔야 합니다. 하나님은 주로 당신의 영이신 성령을 통해 자신을 드러내십니다. 성령은 하나님의 깊은 곳까지도 통달하시기 때문에 모든 것을 정확히 아십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알려주십니다. 그것을 계시라고 합니다. 성령을 통해 계시하지 않고는 영적인 일을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이 우리의 눈을 밝혀주시면 하나님의 뜻과 방법과 기뻐하시는 일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이 거짓이라고 배척하던 바울의 눈을 뜨게 하셔서 박해자를 증거자로 바꾸셨습니다. 집에서 아들과 함께 쫓겨나 오갈 데 없어 방황하던 하갈의 시야를 열어주시자 하나님이 보이고 소망을 품을 수 있었습니다. 부활의 소식을 듣고도 도무지 믿지 못하던 두 제자는 예수님으로부터 성경 말씀을 들을 때 눈이 밝아지며, 드디어 부활의 주님을 보게 됩니다. 실제 하나님이 눈을 열어주지 않으면 어느 누구든 절대로 구원을 위해 하나님이 해주신 일을 이해할 수도 받아들일 수도 없습니다. 지금 구원의 은혜를 받은 이들은 한 명도 빠짐없이 하나님이 영적인 눈을 열어주셨기 때문입니다. 극심한 고난을 당하는 이들은 처음에 고난을 주는 문제만 보입니다. 그러다 주님이 눈을 밝히실 때 하나님이 시야에 들어옵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여전히 사랑하시고 고난당하는 나를 절대 외면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이 믿음으로 자리를 잡게 됩니다. 고난을 만나 앞이 캄캄했던 사람이 주님을 만나면서 눈이 열리는 순간입니다. 그러면 어지간한 고난에도 대처할 힘이 생깁니다. 

 우리는 스스로 하나님과 하나님의 일을 알 수 없습니다. 오직 알려주셔야만 깨달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눈을 밝혀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오, 주님! 저에게 이해력을 주십시오. 무엇보다 하나님에 대해 아는 영적인 이해력을 주십시오. 말씀을 들을 때에도, 기도할 때에도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밝히 아는 지식을 부어주십시오” 아주 중요한 기도입니다.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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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오후 2:00

고난이 찾아 왔을 때

고린도후서 1:1-10

우성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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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유성열 (032) 564-8956 22733 인천광역시 서구 담지로 8번길 7-21 (청라동 169-4) http://ekm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