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집례 : 우성식 목사
1부 : 박연호 권사 / 2부 : 이수용 장로
563장 l 예수사랑 하심을
1. 예수사랑 하심을 성경에서 배웠네 우리들은 약하나 예수권세 많도다
2. 나를 사랑하시고 나의 죄를 다씻어 하늘 문을 여시고 들어가게 하시네
3. 내가 연약할수록 더욱 귀히 여기사 높은 보좌 위에서 낮은 나를 보시네
4. 세상사는 동안에 나와 함께 하시고 세상떠나 가는날 천국가게 하소서
[후렴]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날 사랑하심 성경에 쓰였네 아멘
헌금은 들어오시면서 헌금함에
마가복음 16:19 (신약 p. 85)
19 주 예수께서 말씀을 마치신 후에 하늘로 올려지사 하나님 우편에 앉으시니라
왜 꼭 승천하셔야 했나?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시련이와도 나 두렵지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전 10:30
왜 한국인이 이스라엘의 신을 믿어야 하나?
금요성령집회
금요일 오후 9:00
복 있는 사람
새벽기도회
8/1(월) 출애굽기 9:1-12
8/2(화) 출애굽기 9:13-35
8/3(수) 출애굽기 10:1-20
8/4(목) 출애굽기 10:21-29
8/5(금) 출애굽기 11:1-10
예배위원
| 8월 7일 | 8월 14일 | 8월 21일 | |
| 1부 기도 | 이응수 권사 | 김성용 권사 | 홍종수 권사 |
| 2부 기도 | 전출세 장로 | 신상철 장로 | 신승균 장로 |
| 오후기도 | 배윤순 권사 | 박창희 권사 | 이미란B 권사 |
| 오후특송 | 다음세대 교사 | 여선교회 임원단 | 1마을 |
| 교회봉사 | 4부 여선교회 | 5부 여선교회 | 6부 여선교회 |
| 7월 안내위원 | 1부 : 신상철 이정희 | 2부 : 김금자 전미경 김미란 정애경 | ||
1. 8월 한 달도 주님이 우리교회와 가정과 일터와 나라를 선하고 인자하고 바른 길로 이끌어주십시오.
2. 교회와 가정이 복음의 생태계를 이루어 다음세대들을 잘 양육하고, 각 가정마다 믿음이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지게 이끌어주십시오.
3. 기업을 경영하는 모든 교우들에게 하늘의 문이 열리고, 모든 교우들이 일터에서 신앙이 열매맺도록 인도해주십시오.
4. 우리가 만나는 좋은 때든 나쁜 때든 하나님의 손 안에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인도해주십시오.
1. 2022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I Love Cheongna : 우리 교회는 교회의 담을 넘어 청라를 사랑합니다.
3. 8월 월삭(초하루) 특별기도회 : 8.1(월) 오전 5:00에 있습니다.
* 8월 우리의 가정과 일터와 교회를 주님께 맡기며, 기도로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4.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안내 : 이번 주부터 연속 설교합니다.
수요예배 : “궁금한 이야기” (기독교인이 궁금해 하고 알고 싶은 이야기 정리)
금요기도회 : “주만 바라봅니다”(시편 묵상)
5. 다음세대 목자훈련학교 : 1단계 - 정순우 정진우 (종료), 2단계 - 김한나 김지윤 (진행중), 3단계 - 유세준 배예준 (종료), 4단계 - 김민호 나하음 박형률 (진행중)
6. 7월의 만원의 행복 헌금 :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을 후원합니다.
8월의 만원의 행복 헌금은 인천기독교 종합사회복지관을 후원합니다.
7. 2학기 장학금 신청
신청 기간 : 7. 17(주일)~8.13(토)
신청 방법 : 홈페이지의 장학규정(커뮤니티>교회소식>공지사항)을 참고하여 목회실에 신청
신청 대상 : 대학생, 중고등학생
*우리교회에 다니지 않는 이들을 추천할 수 있습니다.
8. 가나 탄칸사 교회 건축 : 은혜 가운데 좋은 교회가 세워지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9. 오늘 점심식사는 코로나 확산으로 없고, 대신 빵과 음료를 드립니다. (오후예배는 있습니다)
10. 주차안내 : 주일 2부 예배 때 큰길가에 주차해도 됩니다. 다만 버스 주차 공간을 피해주십시오.
11. 새가족
| NO | 이름 | 소속 | 사는 곳 | 인도자 |
| 20 | 박성준 어린이 | 어린이부 | 작전동 | 유세준 어린이 |
쟤는 요? 유성열 목사
갈릴리 호숫가에 찾아온 예수님의 용서를 받은 베드로는 주님을 사랑한다는 고백을 합니다. 예수님은 아무 일도 없는 것처럼 그를 받아주며, “내 양을 먹이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이 하시던 일을 이어받아 사람을 살리라는 사명을 받은 것입니다. 베드로는 주님을 따라가기로 작정합니다.
그 다음, 주님은 은연중에 그가 순교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 순간 베드로의 눈에 요한이 보입니다. 베드로는 요한을 두고 예수님에게 묻습니다. “주님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사옵나이까?”(요한복음 21:21) 베드로가 물은 질문은 쉽게 이런 것입니다.
“쟤는 요?”
자신은 순교를 당한다고 하셨는데 요한은 어떻게 될지 왜 궁금했는지 모릅니다. 복음서를 잘 살펴보면 베드로는 요한에 대해 어떤 열등감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요한이 예수님의 사랑을 더 받는다고 신경을 쓴 듯합니다. 그러니까 이 중차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에도 자기가 걸어가는 길에 집중하지 않고, 요한은 자기와 비교해볼 때 어떻게 될 것인지 궁금했던 겁니다.
질문하는 베드로에게 주님은 이렇게 대답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요한복음 21:22) 무슨 말씀입니까? “너는 왜 요한을 신경 쓰니? 요한이 어떻게 살지, 어떤 길을 걸을지 의식할 필요 없어. 너는 너의 길을 가면 돼”라고 말씀하신 것이 아닐까요? 다르게 말하면, 주님은 베드로에게 “너는 너의 인생을 살아!”라고 하신 것입니다.
주님은 각 사람이 걸어야 할 길을 계획하셨고, 그 길대로 인도하십니다. 사실 그것이 나의 길입니다. 나에 대해 주님이 설계하신 길이 바로 나를 향한 주님의 길이며, 나의 길입니다. 이 길대로 묵묵히 걸어가는 것이 내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내 인생을 사는데 큰 걸림돌 중 하나는 바로 “쟤는 요?”입니다. 베드로가 요한을 보며 했던 말처럼 우리도 자꾸 내가 가야 할 나의 길보다 나의 길과 다른 사람의 길이 비교됩니다. 이것이 우리의 열정을 빼앗아갈 때가 적지 않습니다. 달란트 비유가 생각납니다. 주인으로부터 1달란트 받은 사람은 어떻게 했나요? 주인이 맡긴 돈을 땅 속에 묻어 두었다가 주인이 돌아왔을 때 내놓습니다. 그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그 돈을 은행에라도 맡겼다면 이자라도 받았을 텐데 그것조차 안 한 것입니다.
그가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1달란트의 돈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사실 1달란트는 요즘 화폐 가치로 환산해도 5억 원이 넘습니다. 그 정도의 돈을 투자받는 이들이 어디 흔합니까? 그런데도 그가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이유는 자기보다 더 받은 사람과 비교했기 때문입니다. 2달란트를 받은 사람, 5달란트를 받은 사람을 보고, 자기가 받은 것을 비교하니 열정이 식어버린 것입니다. 결국 자기 삶을 살지 못하고 “쟤는 요?” 때문에 문제가 된 것입니다. 주님이 나를 위해 계획하시고 인도하시는 나의 길만 바라볼 때입니다.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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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오후 2:00
죄를 죽이지 않으면 그대가 죽으리라
로마서 8:1-2, 12-13
우성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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