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집례 : 우성식 목사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같이
경배와찬양
다같이
예배기도

1부 :  함영숙 권사 / 2부 :  전출세 장로

주기도문
다같이
찬송
다같이

80장 l 천지에 있는 이름 중

1. 천지에 있는 이름 중 귀하고 높은 이름 주 나시기 전 지으신 구주의 이름 예수
 
 
2. 주 십자가에 달릴 때 명패에 쓰인대로 저 유대인의 왕이요 곧 우리 왕이시라
 
 
3. 지금도 살아 계셔서 언제나 하시는 일 나 같은 죄인 부르사 참 소망 주시도다
 
 
4. 주 예수께서 영원히 어제나 오늘이나 그 이름으로 우리게 참 복을 내리신다
 
 

[후렴] 

주 앞에 내가 엎드려 그 이름 찬송함은 내 귀에 들린 말씀 중 귀하신 이름 예수 아멘

헌금
다같이

헌금은 들어오시면서 헌금함에

헌금기도
유성열 목사
교회소식
유성열 목사
특별찬양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호산나찬양대
성경봉독
다같이

창세기 3:6, 로마서 5:12-16 (구약 p. 3, 신약 p. 245)

6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

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13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었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였느니라
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까지도 사망이 왕 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 자의 모형이라
15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한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은 많은 사람에게 넘쳤느니라
16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17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 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 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 안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18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19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20 율법이 들어온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

생명의 말씀
유성열 목사
「예수님이 해답이다」  1강

한 사람, 또 한 사람

찬송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다같이
결단의 기도
다같이
*파송의 찬양
하늘소망
다같이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시련이와도 나 두렵지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축도
유성열 목사
예배마침
안녕히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전 10:30

「궁금한 이야기」 2강

천국은 진짜 있나?


유성열 목사

금요성령집회

금요일 오후 9:00

「주만 바라봅니다」 2강 

그의 아들에게 입맞추라


시편 2편

유성열 목사

새벽기도회

8/8(월) 출애굽기 12:37-51

8/9(화) 출애굽기 13:1-16

8/10(수) 출애굽기 13:17-22

8/11(목) 출애굽기 14:1-14

8/12(금) 출애굽기 14:15-31



예배위원



8월 14일8월 21일8월 28일
1부 기도김성용 권사홍종수 권사강성호 권사
2부 기도신상철 장로신승균 장로양승민 장로
오후기도박창희 권사이미란B 권사목장별 모임
오후특송여선교회 임원단1마을
교회봉사5부 여선교회6부 여선교회7부 여선교회
8월 안내위원1부 : 신승균 구연인    |    2부 : 김금자 전미경 김미란

1. 8월 한 달도 주님이 우리교회와 가정과 일터와 나라를 선하고 인자하고 바른 길로 이끌어주십시오. 

2. 교회와 가정이 복음의 생태계를 이루어 다음세대들을 잘 양육하고, 각 가정마다 믿음이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지게 이끌어주십시오. 

3. 기업을 경영하는 모든 교우들에게 하늘의 문이 열리고, 모든 교우들이 일터에서 신앙이 열매맺도록 인도해주십시오. 

4. 우리가 만나는 좋은 때든 나쁜 때든 하나님의 손 안에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인도해주십시오. 


1. 2022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I Love Cheongna : 우리 교회는 교회의 담을 넘어 청라를 사랑합니다. 

3. 8월 기획위원회 : 오늘 오후 1:15. 목양실 

4.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안내 : 연속 설교합니다. 

 수요예배 : “궁금한 이야기” (기독교인이 궁금해 하고 알고 싶은 이야기 정리)

 금요기도회 : “주만 바라봅니다”(시편 묵상) 

5. 다음세대 목자훈련학교 : 어린이부 = 2단계 - 김한나 김지윤 (진행중), 3단계 - 김민호 나하음 박형률 (진행중), 청년부 = 김민하 류은미 류정연 임은희 한미경 (수료)

6. 8월의 만원의 행복 헌금은 : 인천기독교 종합사회복지관을 후원합니다.

  7월의 만원의 행복 헌금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 830,000원을 후원했습니다. 

7. 2학기 장학금 신청 

 신청 기간 : 7. 17(주일)~8.13(토) 

 신청 방법 : 홈페이지의 장학규정(커뮤니티>교회소식>공지사항)을 참고하여 목회실에 신청

 신청 대상 : 대학생, 중고등학생 

 *우리교회에 다니지 않는 이들을 추천할 수 있습니다. 

8. 가나 탄칸사 교회 건축 : 은혜 가운데 좋은 교회가 세워지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9. 오늘 점심식사는 코로나 확산으로 없고, 대신 빵과 음료를 드립니다. (오후예배는 있습니다) 


하나님의 길 찾아가기  유성열 목사

 우리 인생에 예기치 못했던 불행이 닥쳤을 때, 중요한 선택을 해야 할 때 어떻게 하나님의 길을 알 수 있을까요? 

 말씀을 대하십시오. 오래도록 말씀을 대하다 보면 하나님이 길을 보여줍니다. 성경은 이정표 같아서 계속 보면 길이 보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성경이 가장 중요한데, 우리가 삶속에서 만나는 문제 중에는 성경에서 명시적으로 말씀하지 않은 내용들도 있습니다. 지금 우리가 고민하고 안고 있는 문제 중에는 성경이 쓰여 질 때에 전혀 경험할 수 없던 것들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 것은 해결하기 위한 은혜의 수단으로 기도를 주셨습니다. 기도는 대화입니다. 나를 사랑하시는 분께 나의 사정을 차분히 말하다 보면 내 속에 있는 이야기를 꺼내서 시원할 뿐 아니라 그 분의 마음과 생각을 알게 됩니다. 상담을 할 때 주로 내담자가 자기의 사정과 아픔을 내놓습니다. 상담자는 무슨 답을 주려 하지 않고 내담자가 스스로 답을 찾아가게 이끌어갑니다. 그러나 아무리 답을 주지 않더라도 상담자의 마음과 생각은 어느 정도 알게 됩니다. 기도도 그렇습니다. 내 마음을 털어놓으면서 기도를 들으시는 주님의 뜻을 아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린다고 할까요? 저도 기도하면서 이런 경험이 적지 않았습니다.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것이 공동체입니다. 저는 바둑을 두지 못하지만, 바둑을 두는 당사자가 보지 못하는 길이 제 3자에게 훤히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훈수를 두지 않습니까? 문제를 만나면 시야가 좁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까운데 해답이 있는데 전혀 안 보이는 것입니다. 하갈이 아들 이스마엘과 함께 광야로 쫓겨났을 때, 주위에 샘물이 있었는데 전혀 발견하지 못하다 하나님이 눈을 뜨게 하고서야 보았던 것처럼 말입니다. 하나님이 하갈에게 훈수를 두신 것이죠. 공동체는 훈수를 두는 곳입니다. 공동체와 함께 기쁨만이 아니라 아픔을 나눌 때, 나를 위해 기도해주고 손잡아 주면서 위로를 받습니다. 구체적으로 도움을 받을 때도 있습니다. 나만 힘든 줄 알았는데 나보다 더 어려운 문제를 겪으면서도 당당하게 살아가는 이들을 보면서 용기를 얻기도 합니다. 또 하나 간과할 수 없는 것이 훈수를 두는 이들이 있습니다. 물론 상처 난 데를 더 긁는 욥의 친구 같은 이들도 있지만 내가 보지 못하는 중요한 한 수를 알려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과 기도와 공동체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하나님이 원하는 길과 방법이 무엇인지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그렇게 하더라도 여전히 불안한 것은 사실입니다. 정말 잘 선택한 것인지, 이 선택으로 인해 더 어려워지는 것은 아닌지, 이보다 더 나은 길을 잃는 것은 아닌지 불안합니다. 하나님이 육성으로 직통계시를 하듯 말씀해주시는 것이 아니고, 실제 이런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100% 완벽한 결정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완벽한 확신이 없더라도, 여전히 불안하더라도 이런 과정들을 통해 선택했다면 그 길을 의연하게 가보십시오. 내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 했으니 내가 설령 조금 부족한 선택을 했더라도 주님이 돕지 않으실까요? 그렇게 하나님의 길을 찾아갈 수 있습니다.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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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오후 2:00

기도로 우리 안에 죄가 죽습니다

디모데전서 4:5

우성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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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유성열 (032) 564-8956 22733 인천광역시 서구 담지로 8번길 7-21 (청라동 169-4) http://ekm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