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집례 : 우성식 목사
1부 : 김성용 권사 / 2부 : 신상철 장로
287장 l 예수 앞에 나오면
1. 예수 앞에 나오면 죄 사함 받으며 주의 품에 안기어 편히 쉬리라
2. 예수 앞에 나와서 은총을 받으며 맘에 기쁨 넘치어 감사하리라
3. 예수 앞에 설 때에 흰 옷을 입으며 밝고 빛난 내 집에 길이 살리라
[후렴]
우리 주만 믿으면 모두 구원 얻으며 영생 복락 면류관 확실히 받겠네
헌금은 들어오시면서 헌금함에
창세기 4:1~15, 히브리서 12:24 (구약 p.5 / 신약 p.368)
1 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2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였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더라
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5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8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말하고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이니라
9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이르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10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11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12 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13 가인이 여호와께 아뢰되 내 죄벌이 지기가 너무 무거우니이다
14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이겠나이다
15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아니하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 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그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죽임을 면하게 하시니라
24 새 언약의 중보자이신 예수와 및 아벨의 피보다 더 나은 것을 말하는 뿌린 피니라
예수님의 핏 소리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시련이와도 나 두렵지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전 10:30
구원받았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
금요성령집회
금요일 오후 9:00
하나님은 내 방패
새벽기도회
8/15(월) 출애굽기 16:1-15
8/16(화) 출애굽기 16:16-36
8/17(수) 출애굽기 17:1-16
8/18(목) 출애굽기 18:1-12
8/19(금) 출애굽기 18:13-27
예배위원
| 8월 21일 | 8월 28일 | 9월 4일 | |
| 1부 기도 | 임향수 권사 | 강성호 권사 | 이동열 권사 |
| 2부 기도 | 신승균 장로 | 양승민 장로 | 강경애 장로 |
| 오후기도 | 조순자 권사 | 목장별 모임 | 구연인 권사 |
| 오후특송 | 1마을 | 2마을 | |
| 교회봉사 | 6부 여선교회 | 7부 여선교회 | 8부 여선교회 |
| 8월 안내위원 | 1부 : 신승균 구연인 | 2부 : 김금자 전미경 김미란 정애경 | ||
1. 8월 한 달도 주님이 우리교회와 가정과 일터와 나라를 선하고 인자하고 바른 길로 이끌어주십시오.
2. 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수재민들을 돌보아주시고, 우리 교우들도 보호해주십시오.
3. 기업을 경영하는 모든 교우들에게 하늘의 문이 열리고, 모든 교우들이 일터에서 신앙이 열매맺도록 인도해주십시오.
4. 고난 중에 있는 이들을 돌아보아 손잡아주며,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는 사랑의 공동체가 되도록 인도해주십시오.
1. 2022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I Love Cheongna : 우리 교회는 교회의 담을 넘어 청라를 사랑합니다.
3. 모임
❶ 장학팀 모임 : 오늘 2부 예배 후 오후 12:30에 목양실에서 모입니다.
➋ 목장모임 : 다음 주일(21일)부터 다시 모입니다.
4. 예배 설교 안내
주일 낮 예배 : “예수님이 해답이다” (구약에서 만나는 예수님)
수요예배 : “궁금한 이야기” (기독교인이 궁금해 하고 알고 싶은 이야기 정리)
금요기도회 : “주만 바라봅니다”(시편 묵상)
* 교우들이 기독교 교리와 삶에 대해 궁금한 이야기가 있으면 오늘 주보에 동봉한 간지에 적어내시기 바랍니다. 수요예배 말씀에 참고할 것입니다.
5. 다음세대 목자훈련학교 : 어린이부 = 2단계 - 김한나 김지윤 (진행중), 3단계 - 김민호 나하음 박형률 (진행중), 청년부 = 김민하 류은미 류정연 임은희 한미경 (수료)
6. 8월 만원의 행복 헌금 : 수재로 고통당하는 이들을 돕습니다.
7. 오늘 점심식사는 코로나 확산으로 없고, 대신 빵과 음료를 드립니다. (오후예배는 있습니다)
8. 한 성도의 헌금을 통해 가나 베뎀비리시 교회 의자, 악기류, 오토바이를 구입합니다. 감사합니다.
9. 중부연회 평신도 하계수련회 : 8. 25(목) ~ 27(토), 평창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문의 : 전출세 장로(010-4718-8194)
10. 새가족
| NO | 이름 | 소속 | 사는 곳 | 인도자 |
| 21 | 우희정 집사 | 3부 남선교회 | 청라동 | 스스로 |
| 22 | 최지혜 집사 | 10부 여선교회 | 청라동 | 스스로 |
| 23 | 우서윤 어린이 | 어린이부 | 청라동 | 스스로 |
칼럼 제목 유성열 목사
사람들은 비판을 싫어합니다. 누군가를 비판하는 것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예민하게 반응해서 관계만 더 나빠질까 싶어 꺼려지는 게 사실입니다. 그렇다고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방치할 경우 더 큰 화를 당할 수도 있기 때문에 사랑으로 비판하는 것이 불가피합니다. 그래서 정당한 비판은 필요합니다.
사실 비판을 잘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잘 받는 것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비판을 받을 때 두 가지 반응을 보입니다. 먼저 방어합니다. 자존심도 상하고 기분도 좋지 않기 때문에 자기는 그렇지 않다고 과도하게 변호하려 합니다. 되레 비판하는 상대방의 문제를 지적하는 이도 있습니다. 너는 그런 비판을 할 자격이 있느냐고 공격하는 것입니다. 심한 경우 크게 분노하며 싸움으로 번지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 비판 때문에 관계만 깨지고 맙니다.
비판을 받을 때 강하게 방어하는 이유는 자기는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나는 의로워야 돼. 다른 사람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야 돼’라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런 유형의 사람은 인정욕구가 아주 강합니다. 그래서 비판을 인정받지 못한다고 연결합니다. 비판에 방어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비판을 자기 변화와 성장의 기회로 삼지 못합니다.
비판을 받을 때 방어하는 것만큼 좋지 않은 반응은 자책하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문제를 지적하고 충고를 하면 자존감이 무너집니다. 자기가 받은 비판에 더해 자신에게 정죄를 가합니다.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야. 늘 문제가 많고, 남에게 부담만 되고..’ 이런 식으로 자신을 강하게 타격합니다. 당연히 자기 비하와 자기 연민에 빠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떤 일 때문에 비판을 받는 것은 사실 그 일에 대해서 문제가 있으니 고치는 게 좋다는 것이지 그 사람의 인생 전체가 지적을 받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일에 실패한 것은 그 일이 어려움에 빠진 것이지 인생 전체가 실패한 것이 아닌 것처럼 말입니다.
비판을 발전과 성장의 기회로 삼는 이들이 있습니다. 먼저 자신은 얼마든지 틀릴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늘 의로운 것이 아니라 부족하기 때문에 충고를 들었다고 자책하거나 자기 정죄로 가지 않습니다. 다만 비판을 귀담아 듣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 사람의 비판이 정당해보이지 않는다고 판단되면 그렇게 보는 이도 있다고 생각하고 지나갑니다. 대항하거나 비판한 사람을 경계하지 않습니다. 비판이 일부분이라도 옳다고 여기면 그것을 통해 고치고 다듬을 기회로 삼습니다.
바울은 비판을 적지 않게 받았습니다. 비판을 넘어 비난을 당한 적도 있습니다. 외모를 가지고 낄낄거리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는 비판을 이렇게 받아들입니다.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하지 아니하노니 내가 자책할 아무 것도 깨닫지 못하나 이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지 못하노라. 다만 나를 심판하실 이는 주시니라”(고린도전서 4:3~4) 비판에 크게 휘둘리지 않습니다. 방어하지 않습니다. 스스로를 자책하여 무너지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자기가 늘 온전하다고 주장하지도 않습니다. 자신이 부족한 것을 알지만 하나님이 자신을 어떻게 보는지 알기에 요동하지 않습니다. 주님이 자신을 사랑하시는 것은 완전해서가 아니라 기대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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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오후 2:00
기도로 우리 안에 죄가 죽습니다 (2)
디모데전서 4:5
우성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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