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집례 : 우성식 목사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같이
경배와찬양
다같이
예배기도

1부 :  이동열 권사 / 2부 :  강경애 장로

주기도문
다같이
찬송
다같이

93장 l 예수는 나의 힘이요

1.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생명 되시니 구주 예수 떠나 살면 죄 중에 빠지리

눈물이 앞을 가리고 내 맘에 근심 쌓일 때 위로하고 힘 주실 이 주 예수
 
 
2.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친구 되시니 그 은혜를 간구하면 풍성히 받으리

햇빛과 비를 주시니 추수할 곡식 많도다 귀한 열매 주시는 이 주 예수
 
 
3.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기쁨 되시니 그 명령을 준행하여 늘 충성하겠네

주야로 보호하시며 바른 길 가게 하시니 의지하고 따라갈 이 주 예수
 
 
4. 예수는 나의 힘이요 내 소망 되시니 이 세상을 떠나갈 때 곧 영생 얻으리

한 없는 복을 주시고 영원한 기쁨 주시니 나의 생명 나의 기쁨 주 예수
 
 

헌금
다같이

헌금은 들어오시면서 헌금함에

헌금기도
유성열 목사
교회소식
유성열 목사
특별찬양
"험한 십자가 능력 있네"
호산나찬양대
성경봉독
다같이

창세기 22:1-14  (구약 p.27)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 주신 곳으로 가더니
4 제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 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7 이삭이 그 아버지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이르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이르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8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9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 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
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숫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려 있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생명의 말씀
유성열 목사
「예수님이 해답이다」  4강

네 아들 준다고? 내 아들 줄게

찬송
"아름다우신"
다같이
결단의 기도
다같이
*파송의 찬양
하늘소망
다같이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시련이와도 나 두렵지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축도
유성열 목사
예배마침
안녕히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전 10:30

「궁금한 이야기」 5강

비기독교인에게 사람이 죄인인 것을 어떻게 설명하나?


유성열 목사

금요성령집회

추석 명절 연휴로 없습니다. 

새벽기도회

9/5(월) 고린도전서 3:16-4:5

9/6(화) 고린도전서 4:6-21

9/7(수) 고린도전서 5:1-13

9/8(목) 고린도전서 6:1-11

9/9(금) 고린도전서 6:12-20

예배위원


9월 11일9월 18일9월 25일
1부 기도나명선 권사이정희 권사황윤희 권사
2부 기도양승민 장로노종광 장로전출세 장로
오후기도김옥경 권사이미경 권사목장별 모임
오후특송3마을4마을
교회봉사9부 여선교회10부 여선교회1부 여선교회
9월 안내위원1부 : 양승민 김금자    |    2부 : 김금자 전미경 김미란 정애경

1. 9월 한 달도 선하고 인자하신 주님을 더 알아가며 믿음과 삶에 결실이 있기 원합니다. 

2.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가족 간의 화목과 성도로서의 아름다운 모습을 나타내기 원합니다. 

3. 태풍 힌남노의 경로까지 움직여주시고, 우리나라를 보호해주십시오. 

4. 진학을 준비 중인 수험생들에게 지혜를 부어주시고, 진로를 위해 기도하는 이들의 앞길을 열어주십시오.


1. 2022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I Love Cheongna : 우리 교회는 교회의 담을 넘어 청라를 사랑합니다. 

3. 추석 명절 기간 예배 안내 : 모든 예배는 원래대로 드리고, 

 12일(월) 새벽기도회는 유튜브에 올라오는 동영상으로 드리고, 금요예배(9일)는 없습니다.

 * 추석(10일, 토)에 가정예배를 드립니다. 유튜브에 올라오는 동영상이나 추석 가정예배문을 참고하여 드리십시오. 

4. 오늘 점심식사 : 식당에서 주먹밥을 드립니다. 

5. 새인천지방 여선교회 계삭회 : 오늘 오후 4:30에 우리교회에서 있습니다. 여선교회원들은 참석하시기 바랍니다. 

6. 제 6기 사역훈련 신청 

 ❶ 일정 : 9월 셋째 주부터 9주간 

 ❷ 교재 :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❸ 신청 자격 : 제자훈련을 수료한 교우 

 ❹ 강사 : 담임목사 

 * 게시판에 신청하시고, 훈련은 신청한 이들의 시간을 고려하여 결정합니다. 

7. 청년부 목자훈련학교 : 사역훈련을 시작합니다. 

 - 일정 : 9월 3일(토) : 오리엔테이션, 9월 17일(토)부터 12주간.

8. 9월의 만원의 행복 헌금 : 인천기독교 종합사회복지관을 후원합니다.

9. 올 해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있는 가정을 사무실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0. 등반 : 우희정집사(3부 남선교회), 최지혜집사(10부 여선교회)


선악의 기준은 시대에 따라 변할 수 있는가 유성열 목사

 구약성경에 있는 율법은 bc 1,500년경에 가나안 땅에서 살아야 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주신 규정입니다. 지금 우리와 3,500년의 시간차가 있습니다. 가나안 땅과 한국은 환경과 문화도 상당히 다릅니다. 신약성경도 2천 년 전에 쓰여 진 말씀입니다. 유다 문화와 헬라문화를 배경으로 주신 말씀입니다. 그 당시에 사는 사람들에게, 그 당시의 언어와 풍속을 고려해서 주신 것이 사실입니다. 그렇다보니 성경도 이 시대의 관점에서 재해석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습니다. 조금 과격하게 말하면 성경에서 말하는 선도 절대적이라고 볼 수 없고, 시대에 따라 다르게 적용하는 것이 옳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를 예수님은 어떻게 보실까요? 예수님은 구약에 있는 율법 중 일부를 재해석하셨습니다. 예를 들어, 구약의 율법에서는 어떤 사람이 나의 눈을 상하게 하면 나도 가해자의 눈을 똑같이 공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는 이로, 눈은 눈으로 갚을 것이 아니라 원수도 용서하고 사랑하라고 수정해주셨습니다. 구약 율법에서는 사람을 직접적으로 죽이는 것을 살인으로 보았지만 예수님은 다른 사람을 미워하고 욕하는 것도 살인의 범주에 두셨습니다.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것도 간음의 영역으로 확대하셨습니다. 그 외에 이혼에 대해서, 안식일에 일 하지 않아야 한다는 규정도 구약과 다르게 보셨습니다. 구약에서 유대인들에게 할례는 절대 선이었습니다. 남자가 할례를 받지 않으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없고, 아무리 하나님을 잘 믿어도 구원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도 그렇고 바울서신에서도 할례는 받지 않아도 무방하다고 강조합니다. 구약의 음식 규정도 손을 대셨습니다. 

 이런 경우 성경을 대하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구약에 있는 말씀과 신약의 내용이 다른 경우 무엇을 받아들여야 하나요? 다시 말하면 어떤 것을 선으로 여겨야 할까요? 이런 경우는 신약의 말씀을 따르는 것이 맞습니다. 예수님이 다시 정해주신 말씀을 받아들이면 됩니다. 이것은 한편으로 예수님도 시대와 상황과 문화에 따라 수정하고 보완하신 경우가 있다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예수님의 말씀도 오늘날의 시대적 상황에서 수정할 수 있나요? 사실 진리는 시대와 문화와 환경과 상황을 뛰어넘어 늘 옳은 것을 말합니다. 그래서 구약과 신약을 통해 변함없이 말씀하신 내용은 진리요 선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대표적으로 십계명은 어느 시대나 변함없이 절대 선입니다. 또 하나의 예로 동성애에 대해서는 구약이든 신약이든 아주 엄하게 죄라고 말씀하시기 때문에 아무리 시대가 달라져도 그대로 수용하는 것이 선입니다. 예수님이 수정해주신 부분은 예수님이 하신 말씀대로 지키면 됩니다. 

 이 시대는 사람들의 상식과 전문가의 말과 영향력 있는 사람의 주장과 심지어는 자기가 생각하기에 옳다고 보는 것을 선으로 여기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러다보니 기독교인들조차 성경은 참고서 정도로 보곤 합니다. 각자가 생각하기에 옳은 것이 선이라면 절대 선이 존재할 수 없고 세상은 아주 혼란스러울 것입니다. 성경은 구원을 위한 안내서이며, 성도가 이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정해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변함없이 말씀을 무게감 있게 받아들이고, 선택과 판단과 행동의 기준으로 삼으면 됩니다.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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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오후 2:00

질병을 통해 얻는 은혜

고린도후서 12:7-10

우성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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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유성열 (032) 564-8956 22733 인천광역시 서구 담지로 8번길 7-21 (청라동 169-4) http://ekm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