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집례 : 우성식 목사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같이
경배와찬양
다같이
예배기도

1부 :  나명선 권사 / 2부 : 양승민 장로

주기도문
다같이
찬송
다같이

314장 l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1.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엎드려 비는 말 들으소서

내 진정 소원이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2. 이 전엔 세상 낙 기뻤어도 지금 내 기쁨은 오직 예수

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3. 이 세상 떠날 때 찬양하고 숨질 때 하는 말 이것일세

다만 내 비는 말 내 구주 예수를 더욱 사랑 더욱 사랑 아멘

헌금
다같이

헌금은 들어오시면서 헌금함에

헌금기도
유성열 목사
교회소식
유성열 목사
특별찬양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
호산나찬양대
성경봉독
다같이

창세기 32:24~32성경본문  (구약 p.50)

24 야곱은 홀로 남았더니 어떤 사람이 날이 새도록 야곱과 씨름하다가
25 자기가 야곱을 이기지 못함을 보고 그가 야곱의 허벅지 관절을 치매 야곱의 허벅지 관절이 그 사람과 씨름할 때에 어긋났더라
26 그가 이르되 날이 새려하니 나로 가게 하라 야곱이 이르되 당신이 내게 축복하지 아니하면 가게 하지 아니하겠나이다
27 그 사람이 그에게 이르되 네 이름이 무엇이냐 그가 이르되 야곱이니이다
28 그가 이르되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 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
29 야곱이 청하여 이르되 당신의 이름을 알려주소서 그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 하고 거기서 야곱에게 축복한지라
30 그러므로 야곱이 그 곳 이름을 브니엘이라 하였으니 그가 이르기를 내가 하나님과 대면하여 보았으나 내 생명이 보전되었다 함이더라
31 그가 브니엘을 지날 때에 해가 돋았고 그의 허벅다리로 말미암아 절었더라
32 그 사람이 야곱의 허벅지 관절에 있는 둔부의 힘줄을 쳤으므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금까지 허벅지 관절에 있는 둔부의 힘줄을 먹지 아니하더라

생명의 말씀
유성열 목사
「예수님이 해답이다」  5강

브니엘을 지날 때에

찬송
"주는 완전합니다"
다같이
결단의 기도
다같이
*파송의 찬양
하늘소망
다같이

주님 그 나라에 이를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시련이와도 나 두렵지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길에


*축도
유성열 목사
예배마침
안녕히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전 10:30

「궁금한 이야기」 6강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그 인간, 어떻게 해야 하나?


유성열 목사

금요성령집회

금요일 오후 9:00

「주만 바라봅니다」 5강

주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으라


시편 5:1~12

유성열 목사

새벽기도회

9/12(월) 고린도전서 7:25-40

9/13(화) 고린도전서 8:1-13

9/14(수) 고린도전서 9:1-18

9/15(목) 고린도전서 9:19-27

9/16(금) 고린도전서 10:1-13

 

예배위원



9월 18일9월 25일10월 2일
1부 기도이정희 권사황윤희 권사유선미 권사
2부 기도노종광 장로전출세 장로신상철 장로
오후기도이미경 권사목장별 모임임경숙 권사
오후특송4마을목자훈련 학교팀
교회봉사10부 여선교회1부 여선교회2부 여선교회
9월 안내위원1부 : 양승민 김금자    |    2부 : 김금자 전미경 김미란

1. 9월 한 달도 선하고 인자하신 주님을 더 알아가며 믿음과 삶에 결실이 있기 원합니다.  
2. 세계에 나아가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들을 굳세게 붙잡아주시고 선교의 열매가 풍성하기 원합니다. 
3. 우리가 가정과 일터와 세상의 선교사라는 의식을 가지고 세상에 소망을 주기 원합니다. 
4. 진학을 준비 중인 수험생들에게 지혜를 부어주시고, 직장을 위해 기도하는 이들의 앞길을 열어주십시오.

1. 2022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I Love Cheongna : 우리 교회는 교회의 담을 넘어 청라를 사랑합니다. 

3. 9월 기획위원회 : 오늘 오후 1:15에 목양실에 있습니다. 

4. 오늘 점심식사 : 식당에서 주먹밥을 드립니다. 

5. 주일헌금 : 개인 헌금 봉투에 넣어 드리십시오. (헌금봉투는 개인 헌금함에 있습니다) 

6. 제 6기 사역훈련 신청 

 ❶ 일정 : 9월 셋째 주부터 9주간 

 ❷ 교재 :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❸ 신청 자격 : 제자훈련을 수료한 교우 

 ❹ 강사 : 담임목사 

 * 게시판에 신청하시고, 훈련은 신청한 이들의 시간을 고려하여 결정합니다. 

7. 청년부 목자훈련학교 : 사역훈련을 시작합니다. 

 일정 : 9월 21일(수)부터 12주간.

8. 수험생들을 위한 기도 : 이번 주에 수시 접수가 있습니다. 주님이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해주십시오. 

9. 9월의 만원의 행복 헌금 : 인천기독교 종합사회복지관을 후원합니다.

10. 올 해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이 있는 가정을 사무실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11. 교우소식 

 최재원(허현아)집사 결혼 : 9월 24일(토) 오후 6:30, 더존더파티스타(중봉대로 594 청라비전프라자 9층)


아이를 낳고 싶어요  유성열 목사

 명절을 맞이해 부모님을 뵈러 갔다가 조카의 딸을 만났습니다. 형의 아들의 딸이니 조카 손녀라고 해도 되나 모르겠습니다. 이제 두 돌쯤 된 아이입니다. 말을 배우기 시작해서 ‘엄마, 아빠, 할부지, 응, 아니’ 등 간단한 단어가 나올 때마다 얼마나 예쁘던지.. 볼 한 쪽에 보조개까지 들어가고, 낯도 심하게 가리지 않아서 안을 수 있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도 아이의 미소가 기억을 타고 계속 흘렀습니다. 얼마 전에 결혼한 딸에게 당장 아이를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할 것 같습니다. 

 아이가 생기니까 집안 분위기가 아주 밝고 좋았습니다. 아이의 재롱과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아이가 무엇 하나 먹는 것도 미소를 만들어냈습니다. 모든 사람의 관심이 온통 아이에 가있었습니다. 모든 식구들의 눈이 아이를 향했습니다. 아이가 넘어지면 모든 사람들이 나서서 일으켜주려 했습니다. 아이의 얼굴에 뭔가 묻으면 다 같이 닦아주려 했습니다. 저 역시 아이에서 시선을 뗄 수 없었습니다. 

 교회도 또 하나의 가정입니다. 아이가 생기면 가정 분위기가 밝고 좋은 것처럼 교회 역시 새로운 가족이 생길 때 좋은 곳입니다. 당연히 새로운 가족에 관심을 두는 곳이기도 합니다. 새가족이 불편해하는 것은 무엇인지 살피고, 필요한 것을 파악해서 도와주는 곳이 되어야 합니다. 모든 것이 생경한 낯선 환경에 마음까지 적응하는 것은 시간도 걸리고, 많은 이들의 도움과 관심이 필요합니다. 지금 우리들의 교회는 새가족이 오면 정말 기쁜지, 그들에게 마음을 쓰고 있는지 질문이 생기는 것도 사실입니다. 

 코로나 전부터 조짐이 보이더니 그 후 3년이 가까워지면서 한국교회 전체에 새가족이 현저하게 줄었습니다. 우리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시대가 교회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 이유도 있고, 온라인 예배로 대신하는 이들도 있고, 가나안 교인(‘안 나가’를 거꾸로 읽은 말로 기독교인이지만 교회는 안 나가는 이들을 부르는 신조어)으로 가버린 이들도 적지 않습니다. 이런 이유들로 요즘 교회에서 새가족을 보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친구들과 공부하는 모임에서 한 친구가 ‘앞으로 한국교회 정말 부흥이 힘들까?’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제 세속화된 탈기독교 시대에 쉽지 않을 거라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코로나를 계기로 부흥은 어렵지 않겠느냐고 보는 이도 있었습니다. 교회 문화가 이전과 달라져서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한 친구의 직설적인 말이 마음에 많이 남아 있습니다. “교회가 부흥하지 않는 것은 부흥에 대한 기대가 없기 때문이야” 실질적으로 목회자나 성도는 교회 부흥이 어렵다고 단정하는 듯합니다. 기대가 없는데 부흥할리 없는 것은 당연합니다. 

 야곱이 사랑한 라헬은 아이가 없었습니다. 그의 언니 레아는 네 명의 아들과 하나의 딸을 두었는데 자기는 품에 안을 아이를 갖지 못했습니다. 어느 날 라헬이 남편에게 말합니다. “내게 자식을 낳게 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죽겠노라”(창세기 30:1) ‘나도 자식을 낳고 싶다’는 소망 아닐까요? 오늘 우리들도 다시 품어야 할 갈망입니다. “나도 아이를 낳고 싶어요”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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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오후 2:00

가족을 돌보라

디모데전서 5:8

우성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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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유성열 (032) 564-8956 22733 인천광역시 서구 담지로 8번길 7-21 (청라동 169-4) http://ekm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