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오전 9시 / 2부 : 오전 11시

신앙고백
사도신경
다같이
경배와찬양
다같이
예배기도

1부 :   성송례 권사 / 2부 :   노종광 장로

주기도문
다같이
교회소식
유성열 목사
특별찬양
2부 하나님의 부르심
호산나찬양대
성경봉독
이사야 28:1~13
다같이

이사야 28:1~13 (구약 p.997)

1   에브라임의 술취한 자들의 교만한 면류관은 화 있을진저 술에 빠진 자의 성 곧 영화로운 관 같이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세운 성이여 쇠잔해 가는 꽃 같으니 화 있을진저
2   보라 주께 있는 강하고 힘 있는 자가 쏟아지는 우박 같이, 파괴하는 광풍 같이, 큰 물이 넘침 같이 손으로 그 면류관을 땅에 던지리니
3   에브라임의 술취한 자들의 교만한 면류관이 발에 밟힐 것이라
4   그 기름진 골짜기 꼭대기에 있는 그의 영화가 쇠잔해 가는 꽃이 여름 전에 처음 익은 무화과와 같으리니 보는 자가 그것을 보고 얼른 따서 먹으리로다
5   그 날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남은 자에게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시며 아름다운 화관이 되실 것이라
6   재판석에 앉은 자에게는 판결하는 영이 되시며 성문에서 싸움을 물리치는 자에게는 힘이 되시리로다
7   그리하여도 이들은 포도주로 말미암아 옆 걸음 치며 독주로 말미암아 비틀거리며 제사장과 선지자도 독주로 말미암아 옆 걸음 치며 포도주에 빠지며 독주로 말미암아 비틀거리며 환상을 잘못 풀며 재판할 때에 실수하나니
8   모든 상에는 토한 것, 더러운 것이 가득하고 깨끗한 곳이 없도다

9   그들이 이르기를 그가 누구에게 지식을 가르치며 누구에게 도를 전하여 깨닫게 하려는가 젖 떨어져 품을 떠난 자들에게 하려는가
10   대저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되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는구나 하는도다
11   그러므로 더듬는 입술과 다른 방언으로 그가 이 백성에게 말씀하시리라
12   전에 그들에게 이르시기를 이것이 너희 안식이요 이것이 너희 상쾌함이니 너희는 곤비한 자에게 안식을 주라 하셨으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였으므로
13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되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경계에 경계를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며 교훈에 교훈을 더하고 여기서도 조금, 저기서도 조금 하사 그들이 가다가 뒤로 넘어져 부러지며 걸리며 붙잡히게 하시리라



생명의 말씀
유성열 목사


"시드는 면류관, 영원한 면류관"

찬송
말씀 앞에서
다같이
결단의 기도
다같이
*파송의 찬양
하늘소망
다같이
*헌금기도
유성열목사

주님 그 나라에 이를 때까지

순례의 걸음 멈추지 않으며

어떤 시련이 와도 나 두렵지 않네

주와 함께 걷는 이 길에


*축도
유성열 목사
예배마침
평안히

*표시가 있는 순서에는 일어나세요.

온라인 헌금 계좌 농협 351-1119-7978-83 (기독교대한감리회 은강교회)

수요예배

수요일 오후 7:30 

일곱 번까지 기도하라

열왕기상 18:41~46

유성열 목사



금요성령집회

금요일 오후 8:30

물러섬이 없는 은혜

이사야 31:1~9

유성열 목사

새벽기도회

8.17(월) 이사야 28:14~29

8.18(화) 이사야 29:1~14

8.19(수) 이사야 29:15~24

8.20(목) 이사야 30:1~17

8.21(금) 이사야 30:18~33

예배위원

 


1. 여름휴가 기간에 몸과 마음이 쉼을 얻고, 영혼이 새롭게 충전되는 기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2. 다음세대 목자훈련학교를 통해 성경으로 인생을 세울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워지기를 원합니다. 

3.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행정, 문화예술, 과학기술, 법조계, 국방, 교육, 가정 등 각 분야마다 경건한 

 그리스도인을 세워주시고, 하나님의 사랑과 정의로운 통치가 이루어지기를 원합니다. 

4. 자영업자들과 기업을 운영하는 교우들에게 지혜와 능력과 앞길이 열리는 은혜가 있기를 원합니다. 



1. 2026년에 선하고 인자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교회와 각 가정과 일터에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2. 말씀과 기도 운동 

 ❶ 1·1·1 운동 : ‘하루 1시간 기도, 성경 1독, 1명 정착’ 운동을 벌입니다.

 ❷ 기도 2만 시간, 성경 20만장 운동 : 말씀과 기도로 거룩해지고 성장할 수 있습니다. 

 ❸ 큐티 집 ‘매일성경’을 활용하여 큐티, 성경통독, 목장모임, 가정예배 등을 이어갑니다.

3. 다음세대

 ❶ 유아유치부 여름성경학교(하나님 나라를 구해요) : 8.22(토)~23(주일) 은강교회

 ❷ 다음세대 목자훈련 학교 : 다음세대 각 부(유아유치부, 어린이부, 청소년부, 청년부) 별로 

 진행합니다. 훈련을 통해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지고 성장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4. 8월 만원의 행복 헌금 : 어린이에게 ‘책 한 권 사주기’입니다.

5. 사랑의 식탁(식사 한 끼 대접해드립니다)

 *이번 주 식사 대접 : 양승민 장로(김금자 권사) – 범사에 감사

6. 장학팀 모임 : 오늘 오후 1:00, 목양실 (하반기 장학생 선발) 

7. 제 7기 성경일독학교(어성경 신약) : 8.27(목) 오후 7:00에 개강합니다. *게시판에 신청하십시오.

8. 기도센터 수양회 : 9.5(토) 강화 선교중앙교회 수양관. 

9. 월드비전 2026 Global 6k for Water(마라톤 or 걷기)

 ❶ 일시 : 26.9.20(주일) 오후 3시 

 ❷ 장소 :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서해구 청라대로 88)

 ❸ 참가비 : 30,000원(전액 탄자니아 식수 후원)

 ❹ 신청기간 : 8.2(주일)~8.18(화) - 게시판에 신청

10. 중부연회 평신도 하계수련회 : 8.27(목)~29(토) 평창 한화리조트, 8.18(화) 등록 마감.

11. 사랑의 헌혈 기부 행사 : 헌혈증 기증으로 환우들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❶ 일시 : 9월 중 주일(주일 1, 2부 예배 전후)

 ❷ 장소 : 교회 옆, 대한적십자사 헌혈 버스

 ❸ 헌혈 필요인 수: 전교인 35명 이상(인원 미달 시, 행사 진행 불가)

 ❹ 신청방법 : 대예배실 게시판 신청자 작성 

12. 교우소식 

 - 등반 : 김동인 청년, 김은혜 청년, 임태균 청년, 최용재 청년 

두 가지 순종 

  오스왈드 챔버스의 [주님은 나의 최고봉]에 두 개의 순종을 대해 소개합니다. 

  이사야 6장에 보면, 하나님이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라고 물으십니다. 이스라엘이 최악의 상황이었기 때문에 누군가가 나서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여 사람들을 변화시켰으면 좋겠다는 하나님의 마음을 표현하십니다. 여기에서 주목할 것은 ‘누가’입니다. 하나님은 때로 한 특정한 사람에게 “네가”라고 지정하시면서 “네가 그 일 하라, 네가 그곳에 가라”고 하십니다. 그러면 당연히 순종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사야서에서는 ‘네가’라고 하시지 않고 ‘누가’라고 하십니다. 그러니까 특정인에게 하신 말씀이 아니라 불특정 다수를 향하여 주신 말씀입니다.

  저도 그럴 때가 있습니다. 어떤 때에는 어떤 집사님이나 권사님에게 “집사님, 이 일을 맡아 주세요. 권사님이 그 일을 하셔야 하겠어요”라고 부탁할 때가 있습니다. 이럴 때 잘 받아들여 순종하는 경우가 많아서 감사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경우 설교나 제자훈련 같은 교육을 통해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 중에 누가 이 일을 감당하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때가 많습니다. 이사야가 받은 말씀은 바로 그런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을 들은 이사야가 대답합니다. “제가 여기 있나이다. 저를 보내소서.” ‘누가’라고 질문한 것을 ‘제가’로 받습니다. 만일 목사가 설교 중에 “누군가가 그 일을 감당하면 좋겠다”고 했는데, 어떤 분이 저를 찾아와서 “목사님 설교 때 하신 말씀 제가 하겠습니다”라고 한다면 정말 기쁠 것입니다. 하나님 역시 이사야를 보면서 얼마나 기쁘셨을지 상상해 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순종을 결단한 이사야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권능을 부어서 쓰십니다. 

  또 하나의 순종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4장에 보면, 예수님이 사마리아 우물가의 여인을 만나서 “물을 좀 달라”고 하십니다. 물을 좀 달라는 말은 갈급하다는 뜻입니다. 주님도 때로는 갈급해하십니다. 누군가를 구하고 싶을 때, 어떤 나라를 변화시키고 싶을 때, 교회에서 어떤 일을 하고 싶으실 때 목마르십니다. 그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우물가의 여인은 예수님께 물을 드립니다. 우리도 주님의 목마름을 해결해 주는 사람, 주님을 시원케 해 드리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런데 주님이 목말라서 내게 물 좀 달라고 하시는데, 오히려 자기가 목마르니까 해소해 달라고 구하는 이들이 적지 않습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몸이 아프다고 합니다. 그때 아내가 어디 아프냐고? 너무 무리했나보다고, 내가 약을 사다 주겠다고 해야 정상적인 관계입니다. 그런데 아프다고 호소하는 남편에게 아내가 “내가 더 아프거든, 당신이 내 약을 사다 줘야 할 판이야”라고 말한다면 산통 깨지는 일입니다. 주님이 목마르다고 하는데 우리가 도리어 내가 목마르니 내 문제 먼저 해결해 주세요, 라고만 하지 않나요?

  예수님은 십자가 위에서 목마르다고 하셨습니다. 그때 긴 장대에 해융을 달고 포도주를 묻혀서 드렸던 병사를 생각해 봅니다. 가장 목마른 순간, 가장 힘들 때 주님께 목마름을 해결해 주기 위해 드렸던 병사가 얼마나 귀합니까? 지금 내게 알려주시는 주님의 목마름은 뭘까요?

은강교회   유튜브   채널 : https://youtube.com/c/은강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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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 오후 2:00

누구에게 속해 있습니까?

에베소서 6:10~20

기도 : 서경화 집사

특송 : 새가족 양육팀

지승훈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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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유성열 (032) 564-8956 22733 인천광역시 서구 담지로 8번길 7-21 (청라동 169-4) http://ekm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