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어스 청년예배 (주일4부예배/ 오후 2:00)
Welcome to Dreamus
드림어스 소식
금요은혜의 밤
추석당일은 가정예배로 드려집니다.
새벽기도(월-금 오전 5:30)
매일 말씀 묵상(월-금 오전 5:30)
• 유튜브에서 ‘예배박사주학선TV’를 검색하세요.
<예배박사주학선TV> 를 클릭하시면 유튜브 채널로 이동합니다.
다음 주 예배위원
•1부:
이효석전도사
•2부:
송민화집사, 송지애어린이
•3부
배경호, 김다운성도
교회소식
1. 입교식: 오늘 3부예배
[입교자명단] 강경자성도, 김성훈성도, 김희숙권사, 박혜숙성도, 이유나성도, 장옥자집사, 전우준성도, 정명욱집사, 최정숙집사
2. “삶을 행복으로 이끄는 감사노트 50일”: 10월 4일(주일)-11월 22일(주일)간 전교인(다음세대 포함)
감사노트 50일 축제를 진행합니다. 11월 22일(주일)은 추수감사절 및 리모델링 감사예배로 드립니다.
① 감사노트 구입(2,000원/사무실 혹은 행복한기다림카페, 선물용은 5,000원)
② 개인, 가정, 속회, 선교회, 밴드에서 함께 나눔
③ 감사노트 안내에 따라 기쁨으로 참여 ④ 친구와 이웃에게도 선물하거나 소개하기(온라인 구입 가능)
3. 9월 27일(주일)은 추석 명절을 맞아 온세대 예배로 드립니다. 드림공동체 예배는 따로 모이지 않습니다.
추석가정 예배문은 사무실에서 받아 가시거나 온라인 주보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가족들과 행복하고
은혜로운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동수성경대학도 휴강합니다.
4. 룻기 시리즈 설교: 룻기 시리즈 설교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주 룻기를 1회 이상 읽기, 듣기, 필사에
참여합시다. 속회 교안을 읽고 소그룹이나 가정에서 나누어도 좋습니다.
5. 함께하는 본당1층 꿈의 리모델링: 본당 1층 리모델링 공사가 은혜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도와 “한마음 111 헌금”에 참여해 주세요. 한마음 헌금 봉투를 사용하시거나 지정헌금 봉투에 “한마음”으로
표기해주세요. 온라인 헌금시에도 “한”으로 표기해 주세요. ‘111’헌금은 ‘한 마음으로 한 해 수입의 1% 이상을
헌금’한다는 의미입니다. 사역과 활동의 불편함에도 양보하고 배려하며 공사가 은혜롭게 마치도록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역자실, 행정사무실, 지역장실은 사무실은 미러클센터 4층으로 옮겼습니다.
공사 중에는 본당 화장실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미러클센터 화장실을 사용해 주세요. 화장실 2층은 70세 이상
성도님들, 4층은 장애인 화장실로 사용합니다. 지상 주차공간도 축소되니 교역자, 장로, 60세 미만 권사님들은
가능하면 예림원이나 외부에 주차해주시기 바랍니다.
6. 5060 여성 청춘 야유회: 10월 3일(토) 오전 9시 교회 출발, 당진 삼선산 수목원
[문의 및 신청] 김희자장로 [유의사항] 황톳길 걸을 분은 개인 수건 지참
7. 전도대 격려의 자리: 전도 현장에서 수고해 주신 모든 전도대원들을 격려하며, 함께 힘을 얻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일시] 9월 27일(주일) 3부 예배 후 [장소] 미러클센터 6층 세미나실
8. 동수성경대학 11학기 개강(신약5 하나님의 편지): 10월 4일(주일) 오후 3시. 현장&온라인으로 강의 참여 가능, 사무실 등록(1만원)
9. 실버행복대학 가을소풍: 10월 2일(금),부천상동호수공원.오전 10시 교회출발(오전 9시 30분까지 비전홀 집합)
[신청] 사무실 [문의] 최하임전도사 *9월 25일(주일) 접수마감
10. 네팔 재난 후원 헌금: 네팔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긴급 구호 헌금에 동참해 주세요. *헌금 봉투에 “네팔” 표기
11. 추석맞이 "사랑의 쌀" 후원: 헌금 또는 현물로 하실 수 있습니다.(온라인 헌금으로 참여 시 이름 옆에 '추'기입)
*본당 1층 로비에서도 접수 가능
12. 백두산 비전트립: 9월 21일(월)-25일(금), 북한선교의 비전을 품고 참여하는 50명의 성도들이 은혜롭고
안전한 시간이 되도록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팀장 모임: 3부 예배 후 본당
13. 가정사역원 부모교육 줌 특강: 은혜. 마음. 정서가 빛나는 그리스도인 자녀양육 [등록마감] 9월 20일
[대 상] 다음세대를 양육하는 모든 부모와 조부모, [방법] 줌을 통한 3번의 만남(9월 22일, 10월 20일, 11월 17일)
등록비 1만원 *종강모임(12월 13일) [줌 시간] 오후 8시-9시 30분 *오늘접수 마감
14. 29기 마더와이즈 “회복”편 모집: 10월 8일-11월 12일(6주, 목/오후 7시 30분-9시 30분), 대면 모임
등록비 2만원 [문의 및 등록] 사무실 [대상] 모든 여성(결혼여부, 자녀유무 관계없음) [등록마감] 9월 27일(주일)
2026년 행복한 신앙생활 이렇게 해요!
1. 주일 예배와 속회 소그룹 모임에 신실하게 참여합니다.
2. 영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동수교회 양육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3. 매일 말씀묵상 구독하고 참여하기 (행복한 동수마을 밴드, 동수교회TV유튜브, 예배박사주학선TV유튜브)
행복한동수마을: https://band.us/band/82009906
동수교회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dezVSwlpcvQdbv2Lyvn6Xw
예배박사주학선TV: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6OkP8ABvthbYts9JW0flC23KZ5rd8wbq
4. 2026년 말씀통독, 성경암송 – 통독을 마칠 때마다 사무실에 전화주세요.
5. 2026년 전도구호: “한 맘으로 전도하여 한 영혼을 주님께로” 힘써서 전도활동에 참여합니다.
6. 책 읽는 그리스도인: 꿈땅도서관 이용 일상화(1년에 5권 이상 읽기) 독서 동아리활동에 참여할 분들은 광고로 안내합니다.
7. 남성들은 “세인트” 동아리 활동에 참여합니다.
룻기⑺ 나는 ‘마라’입니다 (룻기 1:19-22)
1. 환영과 찬양
◾ 기쁨으로 서로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잠시 교제의 시간을 가집니다.
◾ 찬송 35장 ◾ 복음송 아침 안개 눈앞 가리듯
◾ 기도 맡은이 혹은 합심기도
2. 먼저오심
1) 지난 한 주간의 이야기(행복, 고마움, 힘듦)를 서로 나눕니다.
2) 지난 한 주간 어떤 기도를 했는지 서로 이야기합니다.
3. 만나주심
◾ 성경본문 : 룻기 1:19-22
나오미와 룻이 베들레헴에 도착하자 온 성읍이 떠들썩했습니다. 나오미를 알았던 사람들은 말합니다. “이게 정말 나오미인가?” 10년 전, 나오미는 남편 엘리멜렉과 두 아들 말론과 기룐과 함께 베들레헴의 흉년을 피해 모압으로 갔습니다. 떠날 때는 가족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베들레헴으로 돌아왔을 때는 남편도 없고 두 아들도 없었습니다. 베들레헴 여인들은 그의 이름을 알고 있었지만, 고통이 그의 모습을 너무 많이 바꾸어 놓았기에 감탄과 탄식을 섞어 물었습니다. “정말 이 사람이 나오미 맞습니까?” 그때 나오미가 대답합니다.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나오미라는 이름은 ‘기쁨’, ‘즐거움’, ‘사랑스러움’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라는 ‘쓰다’, ‘괴롭다’, ‘쓰라리다’라는 뜻입니다. 그러니 나오미는 이렇게 말한 것입니다. “나는 괴롭고 쓰디쓴 사람이 되었습니다.”
돌아옴이 회복은 아니다
룻은 나오미에게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습니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실 것입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두 여인은 함께 길을 걸어 베들레헴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베들레헴에 돌아왔지만, 회복되지는 않았습니다. 몸은 고향에 도착했지만, 마음은 여전히 모압의 무덤 곁에 머물러 있습니다. 발은 약속의 땅을 밟고 있지만, 그의 내면에는 남편과 두 아들을 묻던 슬픔이 남아 있습니다. 공동체 안으로 들어왔지만, 아픔과 상실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나오미는 나는 기쁨이라는 자신의 이름을 부정하고 “쓰다”라고 말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우리는 이점을 놓치면 안 됩니다. 우리는 흔히 ‘돌아옴’을 아름답게 생각합니다. 돌아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된 것처럼 여깁니다. 이제 괜찮아졌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누군가가 돌아왔다고 해서 그 사람의 상처가 다 나은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돌아온 뒤에 더 깊은 고통을 경험하는 예도 있습니다. 모든 일이 끝나고 익숙한 공간으로 돌아오면 그제야 빈자리가 크게 보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일상은 그대로인데 자기 인생만 멈추어 있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베들레헴은 나오미에게 고향이면서 동시에 기억의 장소였습니다. 그러나 함께 떠났던 사람들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온 성읍이 그들로 말미암아 떠들었습니다.”(19절) 도시 전체가 동요하고 술렁였습니다. 나오미의 귀환은 마을의 큰 사건이 되었습니다. 상처 입은 나오미가 공동체의 시선 한가운데 서게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가정에서 관계에서 교회에서 돌아온 사람을 어떻게 맞아야 합니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설명을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왜 그렇게 되었습니까? 누가 잘못했습니까?”라고 캐묻기 전에 안전한 자리를 마련해야 합니다. 우리의 첫 언어는 환대여야 합니다. “잘 오셨습니다. 기다렸습니다. 당장 다 말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곁에 있겠습니다.” 상처 입은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책망과 교훈이 아니라 안전하고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자리입니다. 억지로 괜찮은 척 하지 않아도 되는 자리, 믿음이 좋은 것처럼 포장하지 않아도 되는 자리, 예배 중에 눈물이 나면 그냥 울어도 되는 자리, 혼돈과 갈등과 질문을 표현할 수 있는 자리, 무조건 환대받는 자리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혹시 오늘 몸은 예배당에 돌아왔지만, 마음은 아직 먼 곳에 머물러 있습니까? 사람들은 “이제 돌아왔으니 괜찮겠지”라고 생각하지만, 자신 안에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슬픔, 상실, 고통, 두려움이 있습니까? 괜찮습니다. 주님은 여러분에게 회복된 척하라고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이렇게 예배의 자리에 온 것만으로도 큰 믿음의 걸음이었습니다. 아직 울고 있어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회복의 시간을 허락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는 사랑과 믿음의 공동체로서 그 시간을 함께하기에 힘쓸 것입니다.
탄식도 믿음이다
나오미는 여인들의 말을 듣고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고 말합니다. 출애굽기 15장에는 ‘마라’라는 장소가 나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넌 뒤 광야에서 사흘 동안 물을 찾지 못하다가 한 곳에 이르러 물 웅덩이를 찾았습니다. 그러나 그 물은 써서 마실 수 없었습니다. 나오미의 삶이 그랬습니다. 그에게도 이름이 있었습니다. ‘기쁨’이라는 아름다운 이름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그 이름을 마실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기쁨이라는 이름이 오히려 그의 고통을 조롱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이 고백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요? 어떤 분들은 이것을 회개의 고백으로 봅니다. 나오미가 자신과 가족이 약속의 땅을 떠난 결과를 하나님의 징계로 인정하고, 정직하게 책임을 받아들였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을 단순히 회개라기보다는 회한의 고백으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이 말을 하나님을 향한 항의로 읽습니다. 우리는 이 두 가지를 모두 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나오미의 말에는 자기 삶을 돌아보는 회한도 있고, 이해할 수 없는 하나님을 향한 항의도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한 가지 감정으로만 움직이지 않습니다. 깊은 애도 속에서는 회한과 원망, 믿음과 의심, 감사와 분노가 동시에 일어납니다. 나오미는 하나님을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하나님을 깊이 믿었기 때문에 하나님께 따졌습니다.
20절에서 나오미는 하나님을 ‘전능자’, 히브리어로 ‘샤다이’라고 부릅니다. 샤다이라는 하나님의 이름은 성경에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하나님의 능력과 주권을 강조하는 이름입니다. 그런데 나오미에게 하나님의 전능은 지금 위로가 아니라 두려움입니다. 고난당하는 사람에게는 바로 그 전능하심이 질문이 됩니다. “하실 수 있었다면 왜 막지 않으셨습니까? 고치실 수 있었다면 왜 고치지 않으셨습니까? 지키실 수 있었다면 왜 떠나보내게 하셨습니까?” 나오미는 전능자를 부르면서 그 전능자에게 상처받았다고 고백합니다. 이것은 성경이 허용하는 정직한 탄식입니다. 시편에는 이런 탄식이 가득합니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입니까? 나를 영원히 잊으셨습니까?” “주께서 어찌하여 나의 영혼을 버리시며 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시나이까?” 하나님은 고통받는 사람에게 밝고 긍정적인 말만 하라고 요구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 앞에서 울고, 따지고, 부르짖고, 질문합니다. 하나님께 대한 탄식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포기한 말이 아니라, 그 관계를 놓지 않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성경의 탄식은 현대의 신앙 공동체 안에서 잃어버린 중요한 언어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찬양만 받으시는 분이 아니라 우리의 절규도 들으시는 분입니다. 상실의 눈물은 사랑의 반대가 아니라 사랑이 지불하는 대가입니다. 우리가 울고 있다는 것은 사랑했다는 뜻입니다. 나오미가 쓰디쓴 말을 쏟아 놓는 것은 하나님과 가족을 사랑하지 않았기 때문이 아닙니다. 너무 많이 사랑했고, 상실이 너무 컸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탄식을 두려워해서는 안 됩니다. 자신의 어떤 마음이라도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하나님은 그 말 때문에 무너지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여러분의 상처와 분노와 상실보다 크시고, 여러분의 질문보다 깊으시며, 여러분의 눈물을 감당하십니다. 예수님도 십자가 위에서 시편의 탄식을 자신의 기도로 삼으셨습니다.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나님의 아들이 탄식하셨다면, 우리도 탄식할 수 있습니다. 탄식은 믿음의 실패가 아닙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돌린 채 우는 것도 믿음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지금 마음속에 삼키고 있는 말이 있습니까? 하나님께 묻고 싶은 질문이 있습니까? 오늘 나오미처럼 말해도 됩니다. “주님, 제 삶이 너무 씁니다. 저는 왜 이런 길을 지나야 합니까? 왜 이런 일이 저에게 일어나야 합니까? 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정직한 기도를 거절하지 않으십니다. 거짓 평안보다 참된 탄식을 기뻐하십니다. 탄식은 하나님을 향해 간절히 문을 두드리는 말입니다.
나의 마라를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고백하십시오. 숨기지 마십시오. 믿음 좋은 사람처럼 보이기 위해 마음을 포장할 필요가 없습니다. 슬프면 슬프다고, 화가 나면 화가 난다고, 이해할 수 없으면 이해할 수 없다고 하나님께 말씀드리십시오. 하나님은 우리의 진실을 받아주실 것입니다. 비록 지금 우리의 눈으로는 읽을 수 없지만, 하나님의 은혜의 역사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새롭게 쓰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완전히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누군가 슬픔과 상실과 아픔 가운데 있는 사람의 손을 잡아주고, 누군가가 나의 슬픔 가운데 다가와 곁에 머물러주며, 우리가 함께한다면 우리는 반드시 일하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만날 것입니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놀라지 마십시오. 우리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4. 다듬으심
1) 주일예배를 통해 경험하고 감동받거나 느낀 것은 무엇인가요?
2) 고향에 돌아온 나오미에게 사람들의 시선이 집중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는 가정과 관계, 교회 안으로 다시 돌아온 사람을 어떻게 맞이하고 있습니까? 교회가 안전하고 안심하며 머물 수 있는 따뜻한 환대의 공동체라고 느꼈던 경험이 있다면 함께 나누어 봅시다.
3) 나오미는 자신의 삶을 ‘기쁨’이 아니라 ‘마라, 쓰라림’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내 삶에도 ‘마라’라고 부르고 싶을 만큼 힘들고 쓰게 느껴졌던 시간이 있었습니까? 그 시간을 나는 어떻게 지나왔는지 나누어 봅시다.
4) 앞으로 한 주간 삶 속에서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지 구체적으로 한 가지만 나눕니다.
5. 들어쓰심
1)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기 위한 결단과 헌신의 기도하기
2) VIP(전도대상자), 개인, 가정, 교회, 선교, 나라를 위한 합심, 중보기도
6. ◾ 가 정 : 말씀나눔
◾ 소그룹 : 말씀나눔/ 소식나눔/ 헌금찬송 아무것도 두려워 말라/ 주기도문
7. 금주의 암송구절 :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18-20)
결심 노트 (한 주간 결심 노트를 따라 순종하며 소그룹에서 나누십시오)
은혜의 그 말씀 (성경 본문 혹은 설교 말씀 중 마음에 다가온 한 구절, 한 문장 필사하기)
이렇게 살겠습니다 (결심하고 실천할 내용을 적어보세요. 시로 쓰거나, 그림을 그려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