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월-금 오전 5:30)
매일 말씀 묵상(월-금 오전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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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 예배위원
•1부: 신정화전도사 •2부: 이지연a권사 •3부: 주경선장로
교회소식
1. 오늘은 추석 명절을 맞아 온세대예배로 드립니다. 드림공동체 예배는 따로 모이지 않습니다.
오후 예배는 가정 예배로 모입니다.
2. 초하루성찬예배: 10월 1일(목) 오전 5시 30분, 비전홀, 성찬식이 있습니다.
3. “삶을 행복으로 이끄는 감사노트 50일”: 10월 4일(주일)-11월 22일(주일)간 전교인(다음세대 포함)
감사노트 50일 축제를 진행합니다. 11월 22일(주일)은 추수감사절 및 리모델링 감사예배로 드립니다.
① 감사노트 구입(2,000원/사무실 혹은 행복한기다림카페, 선물용은 5,000원)
② 개인, 가정, 속회, 선교회, 밴드에서 함께 나눔
③ 감사노트 안내에 따라 기쁨으로 참여 ④ 친구와 이웃에게도 선물하거나 소개하기(온라인 구입 가능)
4. 함께하는 본당1층 꿈의 리모델링: 본당 1층 리모델링 공사가 은혜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도와 “한마음 111 헌금”에 참여해 주세요. 한마음 헌금 봉투를 사용하시거나 지정헌금 봉투에 “한마음”으로
표기해주세요. 온라인 헌금시에도 “한”으로 표기해 주세요. ‘111’헌금은 ‘한 마음으로 한 해 수입의 1% 이상을
헌금’한다는 의미입니다. 사역과 활동의 불편함에도 양보하고 배려하며 공사가 은혜롭게 마치도록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역자실, 행정사무실, 지역장실은 사무실은 미러클센터 4층으로 옮겼습니다.
공사 중에는 본당 화장실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미러클센터 화장실을 사용해 주세요. 화장실 2층은 70세 이상
성도님들, 4층은 장애인 화장실로 사용합니다. 지상 주차공간도 축소되니 교역자, 장로, 60세 미만 권사님들은
가능하면 예림원이나 외부에 주차해주시기 바랍니다.
5. 5060 여성 청춘 야유회: 10월 3일(토) 오전 9시 교회 출발, 당진 삼선산 수목원
[문의 및 신청] 김희자장로 [유의사항] 황톳길 걸을 분은 개인 수건 지참
6. 전도대 격려의 자리: 전도현장에서 수고해 주신 모든 전도대원들을 격려하며, 함께 힘을 얻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일시] 오늘 3부 예배 후 [장소] 미러클 6층 세미나실 참석하시기로 하신 분들께서는 꼭 참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 26 알파어스(Alpha-Us): 10월 11일(주일)-11월 15일(주일) 6주간, 오후 2시 비전홀(4부 예배)
신앙과 삶의 목적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청년들과 함께 나누는 열린 예배입니다. 먹고 보고 나누는 예배에
모든 청년들을 초대합니다. 교회가 낯선 청년들도 환영합니다! [문의] 장동혁목사
8. 동수성경대학 9학기 수료를 축하드립니다(총 165명).
9. 동수성경대학 11학기 개강(신약5 하나님의 편지): 10월 4일(주일) 오후 3시. 현장&온라인으로 강의 참여 가능, 사무실 등록(1만원)
10. 실버행복대학 가을소풍: 10월 2일(금),오전 10시 교회출발(오전 9시 30분까지 비전홀 집합), 부천상동호수공원.
[신청] 사무실 [문의] 최하임전도사 *오늘 접수마감
11. 네팔 재난 후원 헌금: 네팔을 위해 함께 기도하며 긴급 구호 헌금에 동참해 주세요. *헌금 봉투에 “네팔” 표기
12. 봉사국 해피하우스(25차): 10월 24일(토) 오전 8시-오후 3시, 도배 및 장판, 청소 및 정리 등 재능 나눔
봉사자/중보기도자로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 참여 가능합니다. 1층 로비 "해피하우스 부스"에서 신청 [문의] 장동혁목사
13. 추석맞이 "사랑의 쌀": 추석맞이 사랑의 쌀을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후원금 및 쌀은 우리교회 홀몸 어르신과 세빛사역팀, 부평6동/부개1동 행정복지센터, 부평6동/한국아파트 경로당,
밝은햇살요양원, 은광원에 전달되었습니다.
14. 29기 마더와이즈 “회복”편 모집: 10월 8일-11월 12일(6주, 목/오후 7시 30분-9시 30분) [등록 마감되었습니다]
15. 꿈땅도서관: 수채화 오픈 아뜰리에 미술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대상] 8세 이상–성인(선착순마감) [기간] 10월 10일(토)-11월 28(토) 8차시 매주 토요일
*1기: 오전 10시 30분(60분) 5명 *2기: 오후 12시 40분(60분) 5명 [접수] 꿈땅도서관 방문 및 전화(070-7878-6026)
16. 축하: 이인옥권사 한국서가협회 인천지회 지회장 취임
17. 감사: 백두산 비전트립을 은혜롭고 안전하게 마쳤습니다. 기도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26년 행복한 신앙생활 이렇게 해요!
1. 주일 예배와 속회 소그룹 모임에 신실하게 참여합니다.
2. 영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동수교회 양육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3. 매일 말씀묵상 구독하고 참여하기 (행복한 동수마을 밴드, 동수교회TV유튜브, 예배박사주학선TV유튜브)
행복한동수마을: https://band.us/band/82009906
동수교회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dezVSwlpcvQdbv2Lyvn6Xw
예배박사주학선TV: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6OkP8ABvthbYts9JW0flC23KZ5rd8wbq
4. 2026년 말씀통독, 성경암송 – 통독을 마칠 때마다 사무실에 전화주세요.
5. 2026년 전도구호: “한 맘으로 전도하여 한 영혼을 주님께로” 힘써서 전도활동에 참여합니다.
6. 책 읽는 그리스도인: 꿈땅도서관 이용 일상화(1년에 5권 이상 읽기) 독서 동아리활동에 참여할 분들은 광고로 안내합니다.
7. 남성들은 “세인트” 동아리 활동에 참여합니다.
믿음의 가정, 행복한 가정 (신명기 6:4-7, 골로새서 3:12-14)
1. 환영과 찬양
◾ 기쁨으로 서로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잠시 교제의 시간을 가집니다.
◾ 찬송 29장 ◾ 복음송 행복
◾ 기도 맡은이 혹은 합심기도
2. 먼저오심
1) 지난 한 주간의 이야기(행복, 고마움, 힘듦)를 서로 나눕니다.
2) 지난 한 주간 어떤 기도를 했는지 서로 이야기합니다.
3. 만나주심
◾ 성경본문 : 신명기 6:4-7, 골로새서 3:12-14
사랑하는 성도님, 그리고 오늘 함께 예배드리는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 여러분. 추석 명절 잘 보내셨나요? 무엇이 제일 즐거웠나요? 추석이 되면 평소에 만나기 어려웠던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한집에 모인다고 마음까지 하나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세대마다 생각이 다릅니다. 좋아하는 음식도 다르고, 듣는 음악도 다르고, 사용하는 말도 다르고, 휴대전화 사용법도 다릅니다. 그러나 우리가 한 곳을 볼 수 있다면 한 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기
신명기 6장 4절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히브리어로 “쉐마, 이스라엘!”입니다. 여기에서 ‘듣는다’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마음에 새기고, 그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까지 포함합니다. 무엇을 들으라고 하십니까?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가정의 행복은 모든 가족이 똑같은 생각을 하는 데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복된 가정은 한 방향을 보는 가정입니다. 바로 하나님을 바라볼 때 행복한 가정이 됩니다.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히 가족과 함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온 가족이 함께할 때 하나님을 바라보며 믿음을 나누고 예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거창한 데서 시작되지 않습니다. 하나님 이야기가 우리 집의 평범한 대화 속으로 들어오는 순간순간이 모여 행복한 믿음의 가정으로 세워집니다.
유대교 사상가 아브라함 여호수아 헤셸은 안식일을 “시간 속의 성소”라고 표현했습니다. 저는 우리 가정이 모일 때마다 이런 시간의 성소가 되기를 바랍니다. 시간의 성소가 된다는 것은 함께하는 시간에 복되고 아름다운 기억을 되새기고, 행복한 기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들은 자녀에게 무엇을 물려주기를 원하시나요? 우리가 자녀에게 물려줄 가장 귀한 유산 가운데 하나는 행복한 신앙의 기억입니다. “우리 할머니는 기도하시는 분이셨어.” “우리 아버지는 어려울 때 하나님을 의지하셨지.” “우리 어머니는 늘 감사하셨다.” “우리 집은 매주 가정예배를 드렸어.” “우리 식구는 함께 찬양하며 노래를 부르는 걸 좋아했어.” 기억은 평생 우리에게 남습니다. 그리고 행복하고 거룩한 기억이 가정을 복되게 합니다.
삶으로 보여주기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워 있을 때나 일어나 있을 때나, 언제든지 가르치십시오.”(신 6:7) 참 흥미롭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일주일에 한 시간 자녀를 앉혀놓고 신앙교육을 하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습니다. 집에 있을 때, 길을 갈 때, 잠자리에 들 때, 아침에 일어날 때 가르치라고 하셨습니다. 한마디로 “삶에서 보여주어라.”입니다. 자녀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보고 있습니다. 부모가 교회에서 어떻게 예배드리는지도 보지만, 집으로 돌아가는 자동차 안에서 무슨 말을 하는지도 듣습니다. 할아버지가 성경 읽는 모습도 보지만, 식당에 가서 종업원에게 어떻게 말하는지도 봅니다. 부모님이 “정직해야 한다”고 가르치는 것보다 실제로 손해를 보더라도 정직하게 사는 모습을 보면 더 깊이 배웁니다. “사랑해야 한다”라고 백번 말하는 것보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 모습을 한 번 보는 것이 오래 기억됩니다. 그래서 신앙은 설명이 아니라 삶으로 전해집니다. 우리는 가끔 자녀들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교회 잘 다녀라.” “성경 읽어라.” “기도해라.” “예배 빠지지 마라.” 모두 필요한 말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힘 있는 신앙교육이 있습니다. 부모가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어른이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먼저 감사하는 것입니다. 가족이 힘들 때 함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자녀가 있는 곳에서는 교회에 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청소년과 청년들에게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믿음의 책임이 부모에게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도 가정의 영적인 분위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엄마, 고마워요.” “아빠, 힘드시죠?” “할머니, 건강하세요.” 그 한마디가 복음이 될 수 있습니다. 식사할 때 여러분이 먼저 “우리 기도하고 밥 먹어요.”라고 말할 수도 있습니다. 믿음에는 나이가 없습니다. 어린이 한 사람의 기도가 가정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고, 청소년의 감사 한마디가 부모의 마음을 울릴 수 있으며, 청년 자녀의 따뜻한 포옹이 오래된 가족의 상처를 녹일 수도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누구나 믿음의 사람입니다.
따뜻하게 말하기
복된 가정일수록 서로 말을 따뜻하게 합니다. 골로새서 3장에서 바울은 우리에게 특별한 옷을 입으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은 사랑 받는 거룩한 사람답게, 동정심과 친절함과 겸손함과 온유함과 오래 참음을 옷 입듯이 입으십시오.”(골 3:12) 그리고 말씀합니다. “불평할 일이 있더라도, 서로 용납하여 주고, 서로 용서하여 주십시오. 주님께서 여러분을 용서하신 것과 같이, 여러분도 서로 용서하십시오.”(골 3:13) 우리는 낯선 사람에게는 친절하면서 가족과 가까운 사람에게는 함부로 말할 때가 있습니다. 바깥에서는 정중하고 예의 바르게 대하면서 가족에게는 마구 대할 때가 있습니다.
가족을 사랑하고 가깝기 때문에 편해졌는데, 너무 편해져서 사랑의 예의를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특히 명절이 되면 조심해야 할 말이 있습니다. 말하는 사람에게는 가벼운 말이겠지만 듣는 사람에게는 무거운 돌멩이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말을 조금 바꾸어 보면 어떨까요? “요즘 어떻게 지내니?” “힘든 것은 없니?” “내가 기도해 줄 것은 무엇이니?” “네가 와서 참 좋다.” “네가 우리 가족이라서 감사하다.” 이런 말이 우리 가정에서 넘쳐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자녀들도 부모님에게 말해 보십시오. “엄마, 고마워요.” “아빠, 수고 많으셨어요.” 부모님도 자녀에게 한번 말해 보십시오. “나는 네가 자랑스럽다.” “점수가 잘 안 나왔구나. 그래도 괜찮아.” “실수해도 다시 시작하면 된다.” “하나님께서 너를 사랑하시고, 우리도 너를 사랑한다.” 사람은 자신을 믿어주고 사랑해주는 사람의 말을 오래 기억합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언젠가는 우리 모두에게 마지막 명절이 옵니다. 지금은 언제든 다시 만날 것 같지만 부모님과 함께 먹는 송편도, 자녀와 함께 앉는 식탁도, 손주가 뛰어다니는 모습도 영원히 계속되지는 않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평범한 오늘이 사실은 하나님의 큰 선물입니다.
부모님, 자녀들에게 많은 것을 물려주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믿음은 물려주십시오. 완벽한 부모가 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사랑한다는 말을 아끼지 마십시오. 가족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함께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오늘 세 문장만 기억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가정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함께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믿음은 삶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일수록 더 따뜻하게 말해야 합니다.
가족에게 서로 어떤 말을 하면 좋을지 생각해 보십시오. 부모님의 손을 한번 잡아 드리십시오. 자녀의 머리에 손을 얹고 축복해 주십시오. 형제자매에게 먼저 연락하십시오. 서로 축복하며 말해 보십시오.
“우리가 가족이어서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해.”
“우리가 함께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해.”
“하나님께서 우리 가족을 이루어 주셔서 너무 감사해.”
우리 가정마다 믿음이 이어지고, 감사가 이어지고, 축복의 말이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4. 다듬으심
1) 주일예배를 통해 경험하고 감동받거나 느낀 것은 무엇인가요?
2) 가족과 함께한 시간 중, 지금도 마음에 남아 있는 따뜻한 기억은 무엇인가요? 가족의 말과 행동, 삶의 모습을 통해 사랑이나 믿음을 배운 적이 있다면, 어떤 순간이었는지 함께 나눠 봅시다.
3) 오늘 말씀을 들으며 마음에 떠오른 사람이 있나요? 그 사람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은 무엇인가요? 이번 주에 따뜻한 말과 행동으로 그 마음을 어떻게 전할 수 있을지 함께 나눠 봅시다.
4) 앞으로 한 주간 삶 속에서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지 구체적으로 한 가지만 나눕니다.
5. 들어쓰심
1)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기 위한 결단과 헌신의 기도하기
2) VIP(전도대상자), 개인, 가정, 교회, 선교, 나라를 위한 합심, 중보기도
6. ◾ 가 정 : 말씀나눔
◾ 소그룹 : 말씀나눔/ 소식나눔/ 헌금찬송 559장 사철의 봄바람 불어 잇고/ 주기도문
7. 금주의 암송구절 :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마가복음 8:34-35)
결심 노트 (한 주간 결심 노트를 따라 순종하며 소그룹에서 나누십시오)
은혜의 그 말씀 (성경 본문 혹은 설교 말씀 중 마음에 다가온 한 구절, 한 문장 필사하기)
이렇게 살겠습니다 (결심하고 실천할 내용을 적어보세요. 시로 쓰거나, 그림을 그려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