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1-3부예배

드림어스 청년예배 (주일4부예배/ 오후 2:00)

Welcome to Dreamus

*예배로의 부름
다함께
찬양드림
마음 속에 근심있는 사람 - 주를 찾는 모든 자들이 - 입례
새벽이슬 찬양단
*돌이킴의 기도
이효석 전도사
*용서의 말씀
장동혁 목사
평화 나눔
다함께
드림어스 소식
아래 드림어스 소식을 참고
이효석 전도사
말씀나눔
이렇게 살다가는 안 되겠다!
장동혁 목사
*결단과 봉헌
주를 찾는 모든 자들이
다함께
성찬식
장동혁 목사
*축복과 파송
장동혁 목사

드림어스 소식

 

1. Welcome to DREAM-US ⛪

오늘 교회에 처음 오셨거나 오랜만에 오신 청년, 그리고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는 모든 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2. 드림어스 예배 안내

주보: 온라인으로만 발행됩니다. 카카오채널 가입 시 카톡으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주보: https://onlinejubo.com/dongsoo 

카카오채널: https://pf.kakao.com/_mMprK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dream___us/ 

헌금: 예배 중 헌금시간은 없으며, 뒤편 헌금함 또는 온라인으로 봉헌합니다.

테이블 예배: 밴드별 원탁에서 함께 예배드립니다. 처음 오신 분들을 위한 게스트 테이블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등록 안내: 등록을 원하시는 분은 팜플렛 작성 후 사역팀(국장, 교역자)에게 전달해 주세요.

 

3. 동아리 신청 안내

드림어스에는 4개의 동아리가 운영 중입니다. 자유롭게 신청해 주세요.

신청: https://forms.gle/hRy5KN4XBWZ85Mgz7 

※ 원하는 동아리가 없다면 직접 창설하실 수 있습니다.

동아리 창설 신청: https://forms.gle/qSFxbd8ekf9yHimz8. 

 

4. 알파 어스(Alpha-Us): 10월 11일(주일) - 11월 15일(주일) 오후 2시(6주 과정)

맛있게 먹고, 부담 없이 보고, 재미있게 우리의 이야기를 나누는 밴드모임형 예배입니다.

신앙에 대해 궁금했던 이야기, 평소에는 쉽게 꺼내지 못했던 질문도 편하게 나누며 함께 알아갑니다. 

교회가 처음인 친구도, 오랫동안 교회에 나오지 못했던 청년도 모두 환영합니다!

새친구, 초대하고 싶은 친구와 함께 참여해주세요. 

함께 먹고, 함께 보고, 함께 나누며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5. 드림어스 Saterday 매치데이: 10월 31일(토) 오후 2시, 한강인근 다목적운동장

“서부교회”와 함께 교제하며 즐거운 체육대회를 진행합니다. 다양한 종목을 준비할 예정이며,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함께 뛰고 응원할 응원팀도 모집합니다. 저녁식사도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6. 함께하는 본당 1층 꿈의 리모델링:

본당 1층 리모델링 공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공사 기간은 3개월 정도입니다. 은혜롭게 공사가 진행되도록 기도와 “한마음 111 헌금”에 참여해 주세요. 한마음 헌금 봉투를 사용하시거나 지정헌금 봉투에 “한마음”으로 표기해주세요. 온라인 헌금시에도 “한마음”으로 표기해 주세요. ‘111’헌금은 ‘한 마음으로 한 해 수입의 1% 이상을 헌금’한다는 의미입니다. 공사가 시작되면 사역과 활동에 불편함이 있겠지만, 양보하고 배려하며 공사가 은혜롭게 마치도록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회 교역자 및 행정 사무실은 미러클센터 4층입니다.

공사 중에는 본당 화장실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미러클센터 화장실을 사용해 주세요. 화장실 2층은 70세 이상 성도님들, 4층은 장애인 화장실로 사용합니다. 지상 주차공간도 축소되니 교역자, 장로, 60세 미만 권사님들은 가능하면 예림원이나 외부에 주차해주시기 바랍니다.

 

7. 삶을 행복으로 이끄는 감사노트 50일: 10월 4일(주일)-11월 22일(주일)간 전교인(다음세대 포함) 감사노트 50일 축제를 진행합니다. 11월 22일(주일)은 추수감사절 및 리모델링 감사예배로 드립니다.

① 감사노트 구입(2,000원/사무실 혹은 행복한기다림카페, 선물용은 5,000원)

② 개인, 가정, 속회, 선교회, 밴드에서 함께 나눔 

③ 감사노트 안내에 따라 기쁨으로 참여

④ 친구와 이웃에게도 선물하거나 소개하기(온라인 구입 가능)

 

8. 봉사국 해피하우스(25차): 10월 24일(토) 오전 8시-오후 3시, 도배 및 장판, 청소 및 정리 등 재능 나눔, 봉사자/중보기도자로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 참여 가능합니다.

1층 로비 "해피하우스 부스"에서 신청 [문의] 목사님

 

9. 꿈마을예술단 제8회 기획연주회 “Dream in Cinema, 꿈꾸는 아이들의 영화음악 이야기: 10월 17일(토) 오전 11시, 예림학교

익숙한 영화음악에 아이들의 성장과 꿈을 담아 여러분의 마음에도 설렘을 전할 연주회에 가족과 이웃, 성도님들을 초대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0. 추석맞이 "사랑의 쌀": 추석맞이 사랑의 쌀을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후원금 및 쌀은 우리교회 홀몸 어르신과 세빛사역팀, 부평6동/부개1동 행정복지센터, 부평6동/한국아파트 경로당, 밝은햇살요양원, 은광원에 전달되었습니다.

 

11. 네팔 재난 후원 헌금에 참여하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헌금하신 558만 원은 조환 선교사님을 통해 네팔 재난 지역에 전달하겠습니다.

 

12. 감사: 백두산 비전트립을 은혜롭고 안전하게 마쳤습니다. 기도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3. 결혼축하:

조현희청년(송희정권사 딸), 10월 10일(토) 오전 11시, 빌라드마리 웨딩홀(부평 그랑프리빌딩 12층)

이보람청년(신혜영권사 딸), 10월 10일(토) 오전 11시 30분, 하버파크호텔 2층(제물량로 217)

 

14. 장례위로:

故여동은성도(여환구권사(6남선) 부친, 최정윤권사(17여선) 시부) 9월 29일(화) 별세

 

금요은혜의 밤

새벽기도(월-금 오전 5:30)

10/4(주일) 사사기 17:1-13 개인기도
10/5(월) 사사기 18:1-20 장동혁목사
10/6(화) 사사기 18:21-31 박에스더목사
10/7(수) 사사기 19:1-10 최하임전도사
10/8(목) 사사기 19:11-21 전종배목사
10/9(금) 사사기 19:22-30 한승우목사
10/10(토) 사사기 20:1-7 개인기도

 

 

 

 

매일 말씀 묵상(월-금 오전 5:30)

• 유튜브에서 ‘예배박사주학선TV’를 검색하세요. 
<예배박사주학선TV> 를 클릭하시면 유튜브 채널로 이동합니다.

 

 

 

 

 

 

다음 주 예배위원

•1부: 조연화권사       •2부: 이광용권사      •3부: 이길수장로

 

 

 

 

교회소식

1. 오늘은 월례회주일입니다.

2. 3부예배 설교해 주신 에릭 무퀜다 감독님(Eric Jasson Mukwenda, 마라나타 크리스천 센터 설립 및 감독/아루샤, 타자니아)과

 방문하신 김은례 선교사님을(러브월드 동/중앙 아프리카 지부장)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3. 2026 감사찬양축제: 11월 1일(주일) 오후 3시, 대예배실.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사역팀별 찬양축제를 개최합니다.

 사역팀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감사와 기쁨을 올려드리는 축제의 자리에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청] 사무실 10월 23일(금) 마감.

4. “삶을 행복으로 이끄는 감사노트 50일”: 10월 4일(주일)-11월 22일(주일)간 전교인(다음세대 포함)

 감사노트 50일 축제를 진행합니다. 11월 22일(주일)은 추수감사절 및 리모델링 감사예배로 드립니다.

 ① 감사노트 구입(2,000원/사무실 혹은 행복한기다림카페, 선물용은 5,000원)

 ② 개인, 가정, 속회, 선교회, 밴드에서 함께 나눔 

 ③ 감사노트 안내에 따라 기쁨으로 참여 ④ 친구와 이웃에게도 선물하거나 소개하기(온라인 구입 가능)

5. 함께하는 본당1층 꿈의 리모델링: 본당 1층 리모델링 공사가 은혜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기도와 “한마음 111 헌금”에 참여해 주세요. 한마음 헌금 봉투를 사용하시거나 지정헌금 봉투에 “한마음”으로

 표기해주세요. 온라인 헌금시에도 “한”으로 표기해 주세요. ‘111’헌금은 ‘한 마음으로 한 해 수입의 1% 이상을 

 헌금’한다는 의미입니다. 사역과 활동의 불편함에도 양보하고 배려하며 공사가 은혜롭게 마치도록 협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역자실, 행정사무실, 지역장실은 사무실은 미러클센터 4층으로 옮겼습니다.

 공사 중에는 본당 화장실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미러클센터 화장실을 사용해 주세요. 화장실 2층은 70세 이상

 성도님들, 4층은 장애인 화장실로 사용합니다. 지상 주차공간도 축소되니 교역자, 장로, 60세 미만 권사님들은

 가능하면 예림원이나 외부에 주차해주시기 바랍니다.

6. 26 알파어스(Alpha-Us): 10월 11일(주일)-11월 15일(주일) 6주간, 오후 2시 비전홀(4부 예배)

 신앙과 삶의 목적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청년들과 함께 나누는 열린 예배입니다. 먹고 보고 나누는 예배에

 모든 청년들을 초대합니다. 교회가 낯선 청년들도 환영합니다! [문의] 장동혁목사

7. 동수성경대학 11학기 개강(신약5 하나님의 편지): 오늘 오후 3시. 현장&온라인으로 강의 참여 가능, 사무실 등록(1만원)

8. 봉사국 해피하우스(25차): 10월 24일(토) 오전 8시-오후 3시, 도배 및 장판, 청소 및 정리 등 재능 나눔

 봉사자/중보기도자로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 참여 가능합니다. 1층 로비 "해피하우스 부스"에서 신청 [문의] 장동혁목사

9. 엠마오가는길 125기(남성): 10월 4일(주일)-7(수), 광림세미나하우스(포천). 6명의 필그림과 섬김이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10. 꿈마을예술단 제 8회 기획연주회 “Dream in Cinema, 꿈꾸는 아이들의 영화음악 이야기”: 10월 17일(토) 오전 11시, 예림학교. 

 익숙한 영화음악에 아이들의 성장과 꿈을 담아 여러분의 마음에도 설렘을 전할 연주회에 가족과 이웃, 성도님들을

 초대합니다.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11. 네팔 재난 후원 헌금에 참여하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헌금하신 558만 원은 조환 선교사님을 통해

 네팔 재난 지역에 전달하겠습니다.

12. 감사: 실버행복대학 가을소풍, 5060 여성청춘야유회를 은혜 가운데 다녀왔습니다.

 기도해주시고 후원해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13. 결혼축하: 조현희청년(송희정권사 딸), 10월 10일(토) 오전 11시, 빌라드마리 웨딩홀(부평 그랑프리빌딩 12층)

 이보람청년(신혜영권사 딸), 10월 10일(토) 오전 11시 30분, 하버파크호텔 2층(제물량로 217)

14. 장례위로: 故여동은성도<여환구권사(6남선) 부친, 최정윤권사(17여선) 시부> 9월 29일(화) 별세

 

2026년 행복한 신앙생활 이렇게 해요!

1. 주일 예배와 속회 소그룹 모임에 신실하게 참여합니다.

2. 영적 성장을 위해 다양한 동수교회 양육프로그램에 참여합니다.

3. 매일 말씀묵상 구독하고 참여하기 (행복한 동수마을 밴드, 동수교회TV유튜브, 예배박사주학선TV유튜브) 

 행복한동수마을: https://band.us/band/82009906 

 동수교회TV: https://www.youtube.com/channel/UCdezVSwlpcvQdbv2Lyvn6Xw 

 예배박사주학선TV: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6OkP8ABvthbYts9JW0flC23KZ5rd8wbq 

4. 2026년 말씀통독, 성경암송 – 통독을 마칠 때마다 사무실에 전화주세요.

5. 2026년 전도구호: “한 맘으로 전도하여 한 영혼을 주님께로” 힘써서 전도활동에 참여합니다.

6. 책 읽는 그리스도인: 꿈땅도서관 이용 일상화(1년에 5권 이상 읽기) 독서 동아리활동에 참여할 분들은 광고로 안내합니다.

7. 남성들은 “세인트” 동아리 활동에 참여합니다.

딸아 평안히 가라 (누가복음 8:40-48)

 

 

1. 환영과 찬양

◾ 기쁨으로 서로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잠시 교제의 시간을 가집니다. 

◾ 찬송 31장 ◾ 복음송 주님여 이 손을 꼭 잡고 가소서

◾ 기도 맡은이 혹은 합심기도

 

2. 먼저오심 

1) 지난 한 주간의 이야기(행복, 고마움, 힘듦)를 서로 나눕니다.

2) 지난 한 주간 어떤 기도를 했는지 서로 이야기합니다.

 

3. 만나주심

◾ 성경본문 : 누가복음 8:40-48

 

 

모두가 예수님 가까이에 있었습니다. 모두가 예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많은 사람 가운데 오직 한 여인만 예수님을 믿음으로 만났습니다. 여기에 중요한 질문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는 그저 예수님 가까이에 있는 군중입니까, 아니면 예수님을 만나는 사람입니까? 오랫동안 교회에 다니는 것과 예수님을 만나는 것은 같지 않습니다. 예배당 안에 앉아 있는 것과 예수님을 만나는 것도 같지 않습니다. 성경을 읽고 설교를 듣는 것이 꼭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 주위에 있는 군중이 될 수도 있고, 믿음으로 예수님을 만진 사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무도 해결하지 못했던 12년

 

 “이에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중에 아무에게도 고침을 받지 못하던 여자가.” 짧은 이 한 문장 안에는 한 사람의 긴 인생이 들어 있습니다. 자그마치 열두 해. 12년입니다. 본문이 보여주는 것은 이 여인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 보았음에도 세상의 힘과 자신의 힘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지점에 도달했다는 사실입니다. 성도님에게도 그런 문제가 있습니까? 내가 해결할 수 없는 문제. 아무리 노력해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 기도도 해보았고, 사람도 만나보았고, 상담도 받아보았고, 온갖 방법을 찾아보았지만 여전히 남아 있는 문제가 있습니까? 가만 보면, 한 가지 문제가 다른 문제를 데리고 옵니다. 그래서 하나의 고통이 또 다른 고통을 낳습니다. 이 여인 역시 그랬습니다. 심지어 이례적으로 부정한 상태에 있었습니다. 사람마다 자기만의 12년이 있습니다. 기간은 다르지만, 우리에게는 쉽게 끝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은 대답합니다. “성도님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어느 날, 예수님에 대한 소식이 그녀의 귀에 들어왔습니다. 순간 여인의 마음속에 아주 작은 희망이 생겼습니다. “나도 그분께 갈 수 있지 않을까?” 성도님, 신앙은 바로 그 작은 희망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완전한 확신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두려워도 됩니다. 다만 한 가지, 예수님께로 오십시오.

 

군중 속에서 예수님께 손을 내민 한 사람

 

여인은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집에 앉아 있지 않았습니다. 움직였습니다. 믿음은 행동입니다. 성경을 보면 믿음은 언제나 사람을 움직입니다. 아브라함도 모세도 베드로도 바디매오도 그랬습니다. 믿음은 결국 발을 움직이고, 손을 움직이고, 삶을 움직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한 가지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믿음은 예수님의 능력을 끌어내는 기술이 아닙니다. 믿음은 단지 예수님께 자신을 맡기는 것입니다. 믿음의 능력은 믿음 자체에 있지 않습니다. 믿음이 붙드는 대상에게 있습니다. 그녀가 붙든 예수 그리스도가 그녀를 고치셨습니다. 믿음은 은혜를 받아들이는 빈손입니다. 중요한 것은 그 손이 누구를 붙드느냐입니다. 여인은 예수님 뒤로 가서 손을 내밀어 옷자락을 만집니다. 그 순간을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혈루증이 즉시 그쳤더라.” 예수님 곁에 있는 것과 예수님을 믿음으로 만나는 것은 다릅니다. 설교를 듣고도 하나님 말씀을 듣지 못할 수 있습니다. 기도를 하면서도 마음이 주님께 닿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 앞에 나올 때 마음을 정하십시오. “오늘 주님을 만나겠습니다.” 찬송할 때 고백하십시오. “주님, 이 찬송이 제 고백입니다.” 기도할 때 믿으십시오. “지금 하나님께서 제 기도를 듣고 계십니다.” 말씀을 들을 때 기도하십시오. “주님, 설교를 넘어서 주님께서 제게 말씀하여 주십시오.”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찾아낸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우리를 찾아오셨습니다. 우리가 예배하러 오기 전에 주님께서 먼저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이것이 선행 은총(먼저 베푸신 은혜)의 아름다움입니다. 여인이 예수님께 다가갔지만, 그날 갈릴리 길을 지나가신 예수님이 먼저 그녀 가까이에 오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죄를 용서로, 죽음을 생명으로, 수치를 영광으로 바꾸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주님께 나오든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성도님의 죄가 예수님의 은혜보다 크지 않습니다. 성도님의 과거가 예수님의 십자가보다 강하지 않습니다. 성도님의 상처가 예수님의 사랑보다 깊지 않습니다. 성도님의 12년이 예수님의 구원을 이길 수 없습니다. 그분께 손을 내미십시오. 그러나 믿음이 항상 즉각적인 기적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믿음으로 기도하면 반드시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병이 낫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믿음으로 기도하면 반드시 사업이 성공한다는 뜻도 아닙니다. 믿음으로 기도하면 반드시 문제가 즉시 사라진다는 뜻도 아닙니다. 그렇다면 믿음은 무엇입니까? 문제가 해결되든 아직 남아 있든 나를 붙드시는 예수님께 내 인생을 맡기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믿는 것은 어떤 결과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오늘 이 시간 더 깊은 기도를 하십시오. “주님, 제가 원하는 일이 이루어지든 아직 이루어지지 않든 저는 주님을 믿겠습니다.” 

 

“딸아”

 

여인의 몸은 이미 나았습니다. 그렇다면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도 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그녀를 찾으십니다. “누가 내게 손을 대었느냐?” 왜 예수님께서 굳이 그녀를 찾으셨을까요? 예수님께는 아직 하실 일이 남아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녀의 몸만 고치러 오신 것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 그녀를 사람들 앞에 세우십니다. 어찌 보면 가혹해 보일 수도 있습니다. “왜 조용히 보내주시지 굳이 사람들 앞에 세우셨을까?” 그러나 이것이 예수님의 더 깊은 치유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녀를 사람들 앞에 세우셨습니다. 그리고 공개적으로 선언하십니다. “딸아.” 사람들은 그녀를 무엇이라고 불렀을까요? 우리는 모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관계의 이름으로 부르십니다. “딸아.”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몸이 치유되는 것은 놀라운 일입니다. 하지만 자기 존재가 회복되는 것은 더 깊은 기적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알고 계시는구나.”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는구나.” 이 사실을 깨닫는 것이 구원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예수님께서는 한 사람 전체를 회복하고 계십니다. 몸을 회복하십니다. 마음을 회복하십니다. 존엄을 회복하십니다. 관계를 회복하십니다. 공동체로 돌아갈 길을 열어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의 존재를 회복하십니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구원입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오늘 이 말씀이 하나님의 사랑의 음성이 되기를 바랍니다. “너는 혼자가 아니다.” “나는 너를 알고 있다.” “나는 네가 흘린 눈물을 알고 있다.” “딸아.” “아들아.” 그리고 예수님께서 마지막으로 말씀하십니다. “평안히 가라.” “이제 너의 삶을 평안 가운데 살아가라.”라는 축복의 말씀입니다. 12년 동안 이 여인을 지배했던 것은 무엇이었습니까? 그녀의 매일은 불안과 고통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녀에게 새로운 삶을 주십니다. 바로 평안입니다. 이것이 구원의 완성입니다. 진짜 복음은 “네 문제가 모두 사라질 것이다”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복음은 “문제 한가운데서도 그리스도의 평안이 너를 붙들 것이다.”입니다. 예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평안히 가라.” 예수님과 함께 가라는 뜻입니다. 평안은 주님의 임재입니다. 

 

처음에는 여인이 예수님을 붙든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이야기가 끝날 때 보면 사실은 예수님께서 그 여인을 붙들고 계셨습니다. 여인은 예수님의 옷을 붙들었고, 예수님은 그녀의 인생을 붙드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님,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완벽한 믿음이 아닙니다. 떨리는 손이라도 예수님께 내미는 믿음입니다. 주님께로 가십시오. 잊지 마십시오. 성도님의 약하고 작은 손보다 훨씬 크고 강한 주님의 손이 성도님을 붙들고 계십니다.

 

우리 인생에 가장 큰 필요는 문제 해결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주님이 부르시는 당신의 이름을 들으십시오. “딸아.” “아들아.” 그리스도 안에서 이것이 우리의 이름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예수 그리스도는 여러분을 떠나지 않으십니다. 오늘 성도님이 군중 가운데 한 사람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을 만나고 돌아가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음성을 듣고 돌아가는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돌아가는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 이 말씀이 남기를 바랍니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으니 평안히 가라.” “내가 너를 알고 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네가 흘린 눈물을 내가 알고 있다.” “너는 혼자가 아니다.” “내가 너를 붙들고 있다.” 성도님을 붙들고 계신 주님의 손을 잡고 이제 평안히 가십시오.

 

 

4. 다듬으심 

1) 주일예배를 통해 경험하고 감동받거나 느낀 것은 무엇인가요?

2) 작은 희망을 품고 예수님의 옷자락에 손을 내민 여인처럼, 오늘 내 삶에서 마음에 조용히 품고 있는 작은 소망은 무엇인지 함께 나누어 봅시다.

3) 예수님께서 여인을 “딸아”라고 부르시며 품어 주셨듯, 오늘 우리도 “딸아”, “아들아”라고 부르십니다. 그 부르심에 어떤 마음이 드나요? 주님께 드리고 싶은 마음속 이야기나 고백을 함께 나누어 봅시다.

4) 앞으로 한 주간 삶 속에서 말씀을 어떻게 적용할지 구체적으로 한 가지만 나눕니다.

 

5. 들어쓰심

1)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기 위한 결단과 헌신의 기도하기

2) VIP(전도대상자), 개인, 가정, 교회, 선교, 나라를 위한 합심, 중보기도

 

6. ◾ 가 정 : 말씀나눔

 ◾ 소그룹 : 말씀나눔/ 소식나눔/ 헌금찬송 아무 것도 두려워말라/ 주기도문

 

7. 금주의 암송구절 :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모든 사람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가복음 10:43-45)

결심 노트 (한 주간 결심 노트를 따라 순종하며 소그룹에서 나누십시오)
은혜의 그 말씀 (성경 본문 혹은 설교 말씀 중 마음에 다가온 한 구절, 한 문장 필사하기)

 

 

 

 

 

 

 

 

 

 

 

 

 

 

 
이렇게 살겠습니다 (결심하고 실천할 내용을 적어보세요. 시로 쓰거나, 그림을 그려도 됩니다.)

 

 

 

 

 

 

 

 

 

 

 

 

 

 

 

 

 

 

주일 오후예배(오후 3:00)


주학선 목사 032-528-1882 21426 경인로 996 https://dongsoo.org/